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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동영상 샘플들.. 오늘 추위를 걱정하지 않고 집 주위에 있는 탄천에 나갔다가 얼어 죽을뻔 했습니다 .. 이건 ... 살을 가르는 뭐 그런 추위더군요 ... 카메라 붙잡고 있는 제 자신이 걱정이 되어 일단 다른 샘플은 둘째 치고 동영상 일부만 올려 볼 까 합니다. 촬영은 Pentax SMC FAJ 18-55mm f4-5.6 으로만 하였습니다. 동영상 촬영시엔 AF 가 작동 하지 않으므로 제 손으로 수동 포커스 조절을 하였습니다 .. ㅠㅠ
이건 아니지 않아 ? ... 데체 뭘 만든거냐 PENTAX .... (K-x コレジャナイロボ model) 국내엔 위 사진의 맨 아래 , 앞쪽의 꼴랑 3가지 색만 수입이 된다는 K-x. 이미 SLRclub 등에서도 논란이 된 작은크기 (이번에 구입한 K-7 보다 훨씬 작은 크기 입니다) 를 가졌음에도 Nikon 의 D90 을넘어서 버리면서 반값을 가진 이 모델 덕에 많은 논란의 여지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정말 K-7 과 다른점은 ... 더 작고 더 가벽고 슈퍼 임포즈 없고 그린 버튼 없고 플라스틱 외장일 뿐이고 ... 이런걸 생각해 보니 .. 맨 아래+앞 의 빨간 모델은 역습의 샤아 ... 바로 그것이군요 ... 하얀색은 건담인건가 .. -_-;; 그런데 .. 이런 생각을 한 나를 더 놀라게 한 바로 이 모델 ... 그 이름이 바로 コレジャナイロボ 이다... 우리말로 이건아니다로봇 .... 더욱 더 놀라운 것..
왜 받아들인 것일까? Pentax K-7 (부제:남자는 각진것을 좋아해) 그저 바라만 보다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작별을 고할까 했던 K-7 결국 손아귀에 들어 오고 말았군요. 험난한 고민의 여정이 몇달간 지속 되었었 습니다만 저는 결국 그를 받아 드리고야 말았습니다 OTL ...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진상규명에 들어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그를 받아 드릴 수 밖에 없었는지 말이죠 ... 일단 생겨드신 것을 보면 왠지 호불호가 갈릴듯 한 외모 입니다. 저 각진 머리. 나오기 전부터 펜탁스 사용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놨던 저 각진머리. 이게 눈에서 안떠나 갑니다. 게다가 기존의 플라스틱 외장들하고는 이제 작별을 고한, 지구를 지키는 로봇들에게나 허용된 합금 - 마그네슘합금바디를 갖추고도 저렴히 작은 저 바디 ...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렇게 저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것이 사..
He's came back !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K-7 단지 *istDS 크기인데 .. 성능은 ...
컴퓨터에 사전이 필요하다면? - Lingoes 컴퓨터를 새로 바꾸거나 설치 하고 나면 항상 필요로 하게 되는 것이 바로 사전 입니다. 종이로 된 사전이 있으면 되겠지만 귀차니즘 물들어 있는 내 자신이 종이로 된 사전을 일일히 찾아가며 급하게 글을 읽거나 쓸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들어 보면 반드시 사전관련 프로그램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전엔 한글2002 번들 패키지에 있던 것을 사용했습니다만, 근래 OS 에 대한 대응도 이제 불가능 한 데다 사무실에 그걸 설치할수도 없는 노릇이라 GTK+ 를 쓰는 open source 사전 들을 사용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뭔가 불안한 부분이 너무 많았던 지라 이번에 고생해서 찾아 낸 것이 바로 Lingoes 라는 것 입니다. 앵무새가 무척 귀엽습니다. 링고스는 프리웨어로서 (정확히는 기부를 할 수 있음)..
헉...뭔놈의 시계알이 이렇게 커? 외로움에 사무치는 이 겨울. 스스로에게 선물을 하나 했습니다. (하하하 .... ㅠㅠ) 제시카 알바가 떠오르는 그 브랜드 , ALBA. 제 생애에 있어서 제일 비싼 시계 였지요 .. 할인에 할인을 적용해서 사게 사긴 했습니다만... 위 사진을 보면 그냥 시계 같아 보이지만 .. 이 시계는 특이한 비공식적인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육중한 무게와 강철스테인레스몸뚱이 로 인한 공격기능이죠 .. 아마 이걸로 후려쳐서 맞으면 머리에 피가 콸콸 쏟아질 정도로 강력한 무기 대용으로 사용이가능해 보입니다. 2003년인가? 에 샀던 SWATCH IRONY 씨리즈와 함께 찍어 봤습니다. SWATCH 도 저에겐 좋은 브랜드 입니다. 원체 고장이 안나고 배터리 다 떨어 지기 전까지 칼같이 시간이 맞으니 좋은 시계죠. 게다가 ..
모두를 위한 운영체제 - Ubuntu 9.10 넷북 리믹스! USB 에서 설치하기. * 어제 쓴 글이 이상해서 손을 좀 보았습니다.* 먼저 이 글을 보시기 전에, 우분투(Ubuntu) 는 데체 무엇인가요? 라는 의문을 아직도 가지고 계시다면 바로 아래 줄에 있는 "더보기" 를 클릭하여 제가 번역한 허접한 소개글을 먼저 보는것을 권하하고 싶습니다. Ubuntu 9.10 는?날림허접번역 : rageworx@rageworx.pe.kr 원본을 보시려면 위의 제목을 클릭하세요. 소프트웨어 센터간단히 수천가지의 오픈소스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교육, 게임, 사운드 및 비디오는 물론 그래픽과 프로그래밍 그리고 사무용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포함합니다. 우부투의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PC 에 설치가 간단히 됩니다. CD 나 라이센스 등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전..
the Hangover - 지난밤사이 그들에게 무엇인가 일어났다 !!! 언제나 그렇듯 개발자들에게 지식창고인 Source Forge 에서 소스를 다운받고있을때 저에게 뭔가 흥미가 넘치는 광고를 보게 돕니다... 아 저 아기의 표정 ... 어떻하면 좋을까요 ? ㅋㅋㅋ 트레일러만 보고 알수 있는 걸로 보아 대충 이런 게 아닐까 하는데요- 이 이야기는 의리로(?)똘똘 뭉친 어느 도시의 남정네들의 "우리 라스베가스로 가서 미친듯이 놀아 보자규!" 라는 단순한 목적으로 그들이 라스베가스를 찾은 다음날 부터 벌어지는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이다. 로 보입니다. 이 영화는 Old school 과 Starsky & Hutch 를 감독한 Todd phillips 감독의 작품입니다. Old school 과 starsky + Hutch 에서 등장했던 배우들과 스토리를 기억하신다면 이 감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