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등등등/다이어트" 검색결과 (10)
  • 아 .., 이 체지방들 어찌 하나 ... ㅠㅠ

    오늘 회사에서 건강검진이 있었습니다. 근수가 좀 많이 나가던 작년에도 과체중 외엔 그닥 이상이 없었는데 ... 급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는데도 여전히 몸에 지방은 남아 도는군요 .. OTL .. 골격근도 남아 도는데 이건 줄이라는 말이 당연히 안나옵니다만 , 체지방은 아직도 엄청 빼야 하는군요 (다 복부 피하지방...) 작년 이후로 술도 잘 안마시는데 이놈의 지방들은 왜 나를 못 떠나고 미련을 남기는지 .. 흑.. ㅠㅠ 열심히 운동이나 계속 해야 겠습니다. 일주일 내내 - _ps_ 어제는 자전거를 안타고 오랜만에 뛰면서 속보를 함께 겸했는데 .. 역시 제 체질은 자전거 보다는 걷고 뛰는게 맞는듯 합니다. 덤으로 G-Dragon 의 음악을 열심히 듣고 있지요~ 노래방에서는 못부를 음악들 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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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9. 29. 20:21
  • 한의원에서 받은 샴푸 ^^

    한의원에서 받은 샴푸 입니다. 답례라고 실장님이 주신 샴푸 인데 ... 이 글귀가 눈에 띄는군요 .. 탈모예방효과도 있습니다.아아 - 혹시 ... 제가 머리가 빠지는것 같아서 주신건가효~ ㅠㅠ 살짝 긴장되는 오후 였습니다 ... ㄷㄷ 이제 꺽어진 70을 향해 달리는 나이라 머리에 신경 좀 써야 하는의미 인가 합니다.. 열심히 써서 탈모예방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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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6. 19. 18:07
  • 다이어트, 버려지는 바지들....

    이제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4달째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그간 몸에서 버린 양은 20Kg 을 넘어서 30Kg를 향해 달리고 있는게 현실이다 보니 ... 버려지는 바지들의 양이 상당합니다 -_-; ... 다소 압박이 있는 것이 .. 바지는 살이 빠지면 버려야 한다는 것이란 점이죠. 식욕을 조절하며 운동으로 살을 빼는 것이라 근육량은 +/- 1~2Kg 으로 조절되는 상태인지라 기본적인 골격이 큰 저에게 상체는 배둘레만 거의 주는 상태이나, 가장 차이가 나는 부분은 허리및 하체라 하겠습니다. 하체는 살이 빠지면 바로 표시가 나다 보니 .. 이거 바지들을 입지를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다 버려지고 있습니다 .. 웃옷은 입던거 입을수 있어서 좋긴 한데 .. 바지는 다 버려야 하는 압박이 은근히 힘드네요 -_-;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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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6. 6. 19:15
  • 참맑은한의원 은 왜 배너로 있는가요?

    얼마전 부터 달리기 시작한 이 배너가 왜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왜 이 배너가 달려 있으며, 저는 이 곳의 배너를 아무런 조건 없이 달고 있는 것일까요? 일단 저는 이곳에서 어떤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 치료는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는 치료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고생을 하시는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저를 아시는 일부 사람들은 근래 2개월 사이, 저의 변화에 대해 아시고 계실 것 입니다. (모르면...낭패!!) 군대에 있었던 이후 이런 변화를 결심 하게 된 것에서는 여러 요인이 있겠습니다만 .. 요즘 드는 생각은 뭐 어떤 운명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엔 다 그에 합당한 이유와 근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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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5. 4. 03:50
  • 요즘 주식 ... 두부 , 간장 , 시치미 , 과일...

    요즘 주말에 먹는 성찬 입니다~ 정말 성찬이죠 .. ㅎㅎ 저걸로 배부르게 먹습니다. 두부는 180~300g 사이입니다만 ... 사실 300g 짜린 배가 너무 차서 다른걸 못먹죠. 포도는 칠레산 입니다. 예전에 유럽에 나가 있을때 즐겨 먹던 청포도와 적포도 두종류를 잘 씻어서 큰 통에 담아서 배고플때 먹습니다. 사탕과 같은 인조적인 단맛은 제가 좋아하지 않지만 과일에서 느껴지는 단맛은 대환영 입니다. 순두부엔 역시 진간장과 시치미죠. 일본가면 꼭 사는게 시치미 인데 .. 맛들이면 중독 입니다 -_-; 포도가 또 땡기는군요 .. 목표를 정한 체중에 도달할때 까지 열심히 노력해야 겠어요~ 아하하하하~~~(미쳤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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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4. 13. 12:08
  • 적어도 밤에 달리는 거리가 10Km 이상 ... 오홋~

    N사 맵 기능에 빠른길 찾기를 쓸 일이 있어서 제가 운동하는 코스를 대충 어림잡아 측정 해 보았습니다. 5.4Km ... 왕복이니 하루에 11.8Km 를 뛰어다니는 거군요 -ㅁ-; 정확히는 반정도 속보에 반은 뛰는거니 .. 요 근래 발에 물집이 잡히는 이유가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3월엔 3일 빼고 다 뛰었으니 .. 열심히 하는만큼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건물에 있는 참맑은한의원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특히 배에 바늘 이쁘게 꼽아 주시는 분에게 감사를~! 배너 달아 드리고 소개도 해 드리겠습니다 .. ㅎㅎ 단, 사진도 찍히셔야 할 것이니 ... 준비를 ... 오늘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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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4. 2. 16:21
  • 나이키+ 장착! 근데 ...

    얼마전에 산 나이키 드림플러스 에 나이키+ 를 장착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 통신할 만한 놈이 없다는거 ... OTL 나이키+ 밴드를 사려고 해도 파는데가 없어서 살 수가 없더군요. 그렇다고 사면 안쓸 아이팟을 구입 할 수도 없구 -ㅁ-;; 정작 달아 놓고 쓸일이 없네요! 나이키 .. 플러스 밴드 좀 팔아주시면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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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3. 31. 17:18
  • NIKE+ GET !!!

    새로 산 운동화에 장착이 가능한 NIKE+ 를 GET 했습니다. iPod 용이긴 한데 .. 따로 밴드를 구매 한다면 된다고 해서 열심히 찾아 보는 중 이긴 합니다만 ... 찾을 수가 없군요 ㅠㅠ 일단 , 형이 선물로 준거니 .. 더 감명받은 마음으로 열심히 운동을 해야 겠습니다. 하지만 ... iPod 이 없으니 .. OTL ... 생유~학수형! haksooman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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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3. 17. 21:53
  • 금방 익숙해 지는 몸 ... 그럴땐 역시 모래주머니 ..

    사람 몸 이란게 참 간사한게 .. 숨차던 운동이 금방 익숙해 지더군요 . 뛰는건 제 상체가 무거운 편이라 자제 하고 있습니다만 .. 적어도 속보로 걸을 때라도 최고의 효과를 보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구입했습니다 .. (비싸더군요 ... 베스타 .. -ㅁ-) 각 팔목과 발목에 장착하니 꽤 묵직 했습니다. 이것 덕분인지 몰라도 근래 몇일간 무게가 변동이 없더니 1Kg 감량 했습니다 -_-;;;; 이걸 착용하고 뛰는건 아직 무릅에 무리가 가는듯 합니다. 몸이 많이 가벼워 지면 이제 이걸 착용하고 뛸수 있는 근력으로 다이어트를 감행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열심히 뛰어야 겠습니다... 훗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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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3. 9. 01:27
  • 정상인 되기 프로젝트:

    일요일 부터 모래주머니를 차고 몸에 스트레스를 더 주면서 운동 하기로 했습니다. 각 팔에 0.5kg 두개. 다리에 1Kg 두개. 이러면 걸으면서 계속 팔을 접었다 폈다 하면서 근력 운동도 하고 , 걷거나 뛸때 무게 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도 뛰어나 보일듯 합니다. 차후 몸이 이 무게에 익숙해 지면 더 무거운 것으로 마련해야 할 거 같습니다. 파는것 중엔 제일 무거운게 1.5Kg 두개 인데 .. 음 -_-; -- 이전 -- 코스가 변경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운동이라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 시작 일주일 만에 적응되어 버려서 .. 뛰는 구간이 늘고 구간도 확장 되었습니다. 거리가 정확히 어느 정도 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계속 늘어날 듯 합니다. 수내동 까지니 , 다음엔 분당 구청 옆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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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3. 9.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