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68) 썸네일형 리스트형 외근시 지른 책... 마이클 크라이튼 의 타임라인 + 새로운 책갈피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을 처음 안 것은 소시적에 읽은 안드로메다 스트레인 이었습니다. 물론 그당시에 지금처럼 영문소설을 읽을 리는 없었을 테고 -_-; 지금에서야 이전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원문으로 읽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지만 이 책은 읽어보지도 않았던 것에 바로 내 손에 들려 있었던 책... 마침 회사근처의 교보문고 에서 무려 30% 세일이라는 떡밥으로 원래 팔던 가격을 다 만원 이상으로 올려 놓고선 팔길래 기분에 구입한 것이기도 하다 ... 이전에 8천원대 이던 책들이 1.3만원대로 팔리다가 다시 30%해서 8천원대 면 .. 내 생각엔 낚인거다. 백화점에서 명품이란 것들을 세일이란 명목아래 가격 올려서 다시 세일가 팔면 원래 파는 가격 나오듯이 !!! 이런 포켓북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책이 소프트커버.. 돈으로도 살수 없는것... 돈으로 살 수 없는것들.. 행복 , 사랑 그리고 가지고 싶지 않아도 가지게 되는 것들. 외로움 그리고 외로움 또 외로움 버거왕 다이어리 -_-; 오늘 점심시간에 외국인노동자 Harry 와 노가리를 즐겁게 까며 회사근처 유일한 버거점인 버거왕 에 갔습니다. 하나 남은 블랙컬러 다이어리를 종업원 협박으로 GET !! (sorry harry, your diary also nice ! ya.) 2010년은 다이어리 하나 없이 보내나 했더니 .. 하나 생겼네요. 그닥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 오~ 나름 싸구려틱 하진 않았습니다. 책갈피역활을 하는 그 무엇인가와 ... 다이어리를 꽁꽁 묶어주는 고무밴드가 뒷커버에 달려 있습니다. 후훗~ 버거왕과 함께 당신의 인생을 축복하세요? 살찌란 말이냐 .. 응? 뭐 .. 암튼. 버거 사 먹고 받은거라 기대하지 않았음에도 꽤 좋은 아이템을 득! 한듯 합니다~후홋~ wget 으로 웹페이지 모두 내려 받기. GNU APP 중 콘솔로 빌드해서 쓰는 유용한 유틸 중 하나가 바로 wget 이란 녀석 입니다. 이 wget 은 무엇이냐 ... 바로 특정 웹 싸이트내용을 모두 파일로 받아주는 유용한 유틸리티 입니다. 불행히도 wget 은 .exe 로 배포되지 않고 다목적 플랫폼을 위해 소스만이 배포되고 있습니다. 게다 GUI 같은건 없는 console 용 어플 입니다. 마우스 클릭질만 하는 GUI 어플에 익숙하신 분들관느 거리가 먼 것 임을 유념 하셔야 겠군요. 배포 페이지는 http://www.gnu.org/software/wget/ 이며, 다운로드는 HTTP 와 FTP 두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FTP 를 HTTP 로 표현해 주는 차이 뿐이기 때문에 http://ftp.gnu.org/gnu/wget/.. 내 자신의 관상을 스스로 알아본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 남들이 나를 보는 관상은 어떨까? 그래서 알아보는 나를 알아 보는 관상학 ... 물론 내가 내 자신을 알아보는거라 정확할 리는 없겠지만 -_-; 참조는 http://drlee.org/horoscopes/facehead/face.html 에서 하였다... 고마운 곳임. 얼굴형. 난 사각이므로 사각형을 보았다... 음 - "아! 네모네!" 스타일. 얼굴 전체가 빈틈 없이 잘 짜여져 있다. 보통 큰 바위 얼굴처럼 보이나 실제 얼굴이 큰 바위처럼 크지는 않다. 하지만 큰 바위처럼 단단하기는 하다. 탤런트 김용림씨, MC 김승현씨가 바로 이런 스타일의 대명사가 아닐까? 이 얼굴형은 사건에 말려들거나 곤경에 부딪치더라도 자력으로 뛰어넘을 수 있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 나의 차 .. 이건 순전히 친구의 검은색 그 차를 보았기 때문 입니다. 검은색 그 차에 강렬한 붉은 빛의 계기판을 보았을때 느낀 그 충격은 ... 지름으로 이어지었네요 -_-; 생애 천만원이 넘는 물건? 을 사 볼 일이 몇번이나 있겠습니까만 ... 금리도 그닥 별로인 이세상에서 제가 선택 할 수 있는 것은 애마가 있어야 한다는 것 이었네요. 애마가 없어서 고생한 나날들을 생각 해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은 애마 ~ 네 ... 애마 입니다. 사랑스러운 말. 실제 말을 탈 수 없으니 말 잘들어 주는 기계를 사야 했죠. 저는 티타늄실버를 선택 했습니다만 (블랙은 ... 세차를 할 여력이 ... -_-)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올 수 있다고 하니 내심 완전 기대중 입니다. 크리스마스 이전에 제가 할 일이 참 많죠. 제 생각 입니다만.. Talks Pranav Mistry: SixthSense 기술의 놀라운 잠재력 TED group 에서 볼수 있는 이 놀라운 입력장치에 대한 세미나는 정말 이 개발자가 얼마나 간단한 생각으로 대단한 것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을 보시면 모든것이 이해가 갈 것이며, 약간의 시간이 소요됨을 먼저 감안하고 시청 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조 링크 http://www.ted.com/talks/lang/kor/pranav_mistry_the_thrilling_potential_of_sixthsense_technology.html Pentax DFA 100mm f2.8 macro WR 렌즈 발표. 펜탁스에서 새로운 렌즈가 발표 되었습니다. 원체 장사를 할 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 생각하게 만드는 소량생산인지라 .. 새로운 렌즈가 나오긴 하는걸까? 라고 생각 했지만 예상을 뒤엎고 새로운 매크로 렌즈가 나왔군요. 바로... Pentax DFA MACRO 100mm f2.8 입니다. WR 이므로 방진방적 설계에, 리밋티드 단렌즈와 같이 알루미늄을 깍아서 만든 바디를 가졌습니다. 최소 초점이 잡히는 위치는 0.3m 부터 무한대 까지이고, 무게가 340g 에다가 기존 100mm macro 렌즈들로 부터 크기를 더 줄였다고 합니다. 역시 .. 펜탁스는 작고 아담한 렌즈가 대표라 하겠군요. 필터지름은 대부분 리밋렌즈와 동일하게 49mm 입니다. 어떤 필터를 쓰던 저렴히 쓸 수 있다는 것이 또 펜탁스 장.. 이전 1 ···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