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색결과 (13)
  • 배우 정우성의 배우다움을 보았다, 강철비

    영화를 보고 블로그에 글을 안 쓰는 사람도 글을 쓰게 만든 액션 스릴러 영화,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오늘 대한민국에 이런 스릴러가 넘치는 영화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두 눈으로 목격 한 것으로 모자라, 배우 정우성님의 물오른 연기를 보았다. 과거 정우성이란 배우가 연기한 모습들은 그 이름 석자 "정우성" 의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했었다고 하면 오늘 본 강철비의 정우성은 과거 틴에이지의 잘생김으로만 하는 연기자의 모습은 더이상 찾을 수 없었다고 하겠다. 구글 사진 검색으로만 느껴 지는 잘생김이 그냥 뿜어져 나오는 정우성 이란 배우는 연기 보다는 잘생긴 그의 외모가 더욱 더 돗보이는 그런 이미지 였고, 그런 이미지로 배우로서의 연기를 해 왔다고 하면, 아마 이번 강철비란 영화로 내게 정우성 이라는 그 이름은..

    영화
    2018. 1. 14. 01:24
  • 기대되는 영화 - 조선명탐정

    다음 대문에 우연히 본 이 화면!!! 조선명탐정! 김마에스터가 나오는것 만으로 일단 봐야 할 영화. 그런데 .. 영화는 잼나 보이는건 사실이지만 서도 .. 아 ... 난 지금 착시현상을 보는걸까? 여배우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모릅니다) ... 이거 얼굴크기 보면 정말 연애인이란 종족들은 인간이 아닌 다른 종족인듯... 결론 = 여배우 얼굴 정말 작다 ?

    영화
    2011. 1. 3. 17:23
  • 신금병매2 , 이 처자는 ????

    오늘 신금병매2 라는 아저씨들을 위한 중국산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재미 있다는 말만 듣고 구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외쿡 아이들을 토런트신님의 힘을 빌리니 어찌나 오래 걸리던지 ... 힘들게 구했네요. 암튼 자막은 어찌어찌 해서 구글신님 덕분에 구할 수 있었고, 막상 영화를 보니 1편을 봐야 하더군요 !!! (OTL ...) 일단은 1편 보는걸 skip 하고 ... (토런트신 님의 힘을 다시 빌리고 싶지 않았음 ... ) 영화를 보니 ... 얼라 .... ????!!!!!!!!!!!!!!!!!!!!!!! 어디서 많이 본 어느 여인네의 얼굴. 외로운 대한민국 건장한 남자들이라면 솔찍히 한번씩은 본 적 있는 이 얼굴. ( 아직 못 본 당신이라면 ... 건장한 남자 란 단어가 어울리지 않거나, 진정 선인..

    영화
    2010. 4. 20. 19:40
  • miro 에서 볼 만한 시트컴 드라마 두편.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miro 를 통해서 볼 수 있는 몇몇 드라마 중 실험정신이 강한 아마추어급 드라마 몇편이 꽤 볼만 합니다. 문제는 미쿡 네이티브 들의 말을 자막없이 듣고 이해 할 줄 알아야 재미가 있다는 단점이 있겠군요 -_-a (죄송~~) 첫번째 드라마는 처음부터 흥미를 가지고 보고 있는 WebZeroes 입니다. 게이머 하는 놈 하나, 인터넷으로 PC 문제 해결해 주는 놈 하나, 작가? 하는 놈 하나 ... 이렇게 나오는 전형적인 미쿡의 친구들의 관계로 이어지는 이야기구성 ... 시트컴 입니다. 하지만 메이저 방송사에서 볼 수 없는 참신함과 이미 네트웍이나 최신 IT 를 알고 있어야 웃을 수 있는 점들이 아마추어다운 참신함을 가졌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그 다음으로는 Break a leg 이라..

    영화
    2009. 12. 26. 00:46
  • the Hangover - 지난밤사이 그들에게 무엇인가 일어났다 !!!

    언제나 그렇듯 개발자들에게 지식창고인 Source Forge 에서 소스를 다운받고있을때 저에게 뭔가 흥미가 넘치는 광고를 보게 돕니다... 아 저 아기의 표정 ... 어떻하면 좋을까요 ? ㅋㅋㅋ 트레일러만 보고 알수 있는 걸로 보아 대충 이런 게 아닐까 하는데요- 이 이야기는 의리로(?)똘똘 뭉친 어느 도시의 남정네들의 "우리 라스베가스로 가서 미친듯이 놀아 보자규!" 라는 단순한 목적으로 그들이 라스베가스를 찾은 다음날 부터 벌어지는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이다. 로 보입니다. 이 영화는 Old school 과 Starsky & Hutch 를 감독한 Todd phillips 감독의 작품입니다. Old school 과 starsky + Hutch 에서 등장했던 배우들과 스토리를 기억하신다면 이 감독의 ..

    영화
    2009. 11. 29. 14:38
  • 기대되는 영화 - District9 / 디스트릭트9

    얼마전 부터인가 SF 들이 터무니 없는 영상 들 보다는 현실에 가까운 영상 들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SF 영화들이라 하면 날아다니는 탈것에 이질적인 복장들, 이질적인 무기에 ... 현실과는 부합되지 않는 다양한 것들로 인해 SF = 비현실 영화 라는 공식이 성립 될 정도 였으니까요.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우리 일상에 녹아든 과학기술 들 역시 발전을 하게 되고 이전에 비현실 적인 SF 요소들이 이제는 우리 일상생활에 많이 녹아들게 되었습니다. 전기로 움직이는 차, 수직이/착륙을 하는 전투기 부터 시작하여 이전엔 슈퍼컴퓨터에서나 가능했던 연산을 이젠 개인PC 에서수 있고 수십대의 PC 가 병렬처리로 만들어내던 컴퓨터 그래픽들이 이제는 개인PC 에서 실시간으로 게임 영상 자체로 나오는상이 되었죠. 또..

    영화
    2009. 9. 30. 14:06
  • 오다 유지의 아마르피, Amalfi (アマルフィ)

    アマルフィ 2주전, 일본에서 있을떄 받아 보던 메일에 몇몇 업데이트가 되었길래 보았었습니다. 그중 토쿄티비 에서 온 메일중 아주 반가운 이 얼굴! 춤추는대수사선을 눈물겹게 재미를 느끼며 보았던 저에게 있어 이 까무짭짭한~이 아저씨는 일본에 제가 아는 몇 안되는 배우들중 한분 이십니다. 사실 연기를 잘하거나 하는건 모르겠고 - 드라마상 독특한 인상을 남긴 이유이겠지만요 ... 아무튼 이 아저씨가 새로운 영화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더군요. 영화는 アマルフィ(Amalfi) 라는 제목을 가진데다 이 아저씨 나오던 장르에 맞게 수사물인듯 합니다. 배우진을 보면 - 이 까무잡잡한 아저씨 주위로 꽤 잘 알려진 배우들이 줄줄히 나옵니다. 트릭에서 "존~~~" 이라고 사기치던 그 아저씨 부터 시작해서 적어도 제가 아는..

    영화
    2009. 7. 21. 10:25
  • World Destruction - ワ-ルドㆍデストラクション (세계박멸의6인)

    간만에 재미난 애니메이션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제목을 처음 봤을떄 에 받은 느낌이란 .. 악당이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인걸까? 했습니다만.. 악당은 악당인데 .. 그게 다른놈들이 맘대로 붙인 악당이 된 주인공들의 기구한 운명을 드라마틱하게 꾸민 아름다운 애니메이션임이 구라인게 들키는 그런 애니메이션 입니다 .. (아름답기는 .. 무슨 ..) 처음부터 세계관 자체의 설정이 바다가 모래의 원소(정확히는 모래가 아니라고 봐야 겠습니다)로 되어 있는 세사에 수인과 인간이 있고 , 수인이 인간보다 뛰어난 종족이라 인간이 수인의 노예로 전락해 있다는 설정입니다. 주인공은 수인들과 인간의 전쟁에 의해 동생을 잃고 세상을 망하게 해 버리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가녀리지 않은 육중한 섹시 허벅지를 자랑합니다. (..

    영화
    2008. 9. 14. 03:06
  • 럭키 루이 ... 귀엽다 *^^*

    이 꼬마 소녀 ...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매력 ... 아 귀요보~~~ *^ㅁ^* 얼렁 장가 가서 저런 딸 낳아 키우는게 나의 인생목표이다 ... 허허허

    영화
    2008. 8. 27. 16:13
  • 배트맨 - 다크 나이트 ...

    처음 배트맨에 나왔던 다크나이트 - 조커 랑은 완전 딴나라 이군요 . 크리스챤 베일의 눈빛과 근육질 몸을 보겠군요 (변태 아님 .. ㅋㅋㅋ) 아래는 프롤로그 입니다. 옛날 배트맨 생각하면 아니되겠습니다 ... 참 기대가 되는군요 ... 후후

    영화
    2008. 7. 26. 17:59
  •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음악이 참 멋집니다.

    아직 영화도 못봤는데 OST 를 먼저 구매해 버렸습니다 ㅠ_ㅠ OST 중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나를 오해 하지 말아줘) 라는 음악이 ... 거의 사람을 미치게 만들더군요 . 아래는 디씨인사이드 에서 발견한 빠삐코 + DLMBM 믹싱입니다. 회사에서 하루종일 들었는데 ... 중독이 장난 아니더군요 .. 죽겠습니다 .. ㅋㅋ 아래의 펼쳐서 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스틴+DLMBM+빠삐코 의 놀라운 믹싱을 보실수 있습니다. 어서 눌러 보아요!!! 이 이상한 음악의 매력에 빠져 보아요 -ㅁ-

    영화
    2008. 7. 26. 02:18
  • 깔끔하게 무생각으로 보기 좋았던 - 나나 (Nana)

    요즘 집구석에서 영화 볼 시간이 부족 하여 한방에 몰아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주는 비도 척척하게 쏟아 붇고 .. 할일은 없고 (게임은 이제 재미를 느끼는 경우가 적어서 안하고 있습니다) , 집에서 편하게 에어컨 틀어 놓고 영화를 몇편 감상 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보게 된 2005년도 영화인 "나나" 라는 일본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 스토리인즉 어느 락 뮤직 커플의 이야기에 어벙한 부자집 소녀가 끼어 들게 되면서 생기는 스토리 정도 랄까요? 음악들이 나름 마음에 드는 것들이 많더군요. 특히나 주인공 인듯한 이 어벙한 부자집 소녀님은 나름 태국쪽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 거 참 ... ㅋㅋ 스토리엔 어려운 내용 없이 술술 잘 풀리는 게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그래도 인생이 꼬이는데 영화..

    영화
    2008. 7. 21. 01:01
  • 사랑을 말하다 - 란도리(Laundry)

    얼마전에 , PSP 에 인코딩 해 놓고 보지 못하고 있던 란도리 라는 작품을 다 봤습니다.. 한 몇일 걸려서 본거 같았습니다만 .. 좀 지루하게 느껴지는 초반 부분을 넘어 중반즈음에 다다르자 ... 알수없는 매력에 그만 빠져 엄청 열심히 본 "독특한 매력의 러브드라마" 작품 이었습니다. 주인공인 테루는 어릴적에 맨홀에 빠져 정상적인 성인의 사고 방식을 가지지 못한 순수한 청년 입니다. 테루역의 요스케는 이 영화에서 처음 본 배우는 아니었습니다. GO 라는 작품에 본 적이 있는 배우 이었습니다만..영화 중반이 넘어 갈 때 까지 .. GO 에서의 그 청년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 같은 사람인데 이미지가 역활에 따라 사뭇 다른 놀라운 연기력 이었다고 칭찬하고 싶습니다. 영화 내에서 테루는 할머니가 운영하는 코..

    영화
    2008. 1. 18. 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