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생활 (192) 썸네일형 리스트형 Viltrox 28mm F4.5 FE 이 렌즈는? 사진을 오랜 시간 촬영하다 보면 대충 풍경은 28mm 보다 넓게, 인물은 대충 35mm 에서 50mm 이상, 뭐 이런 대충 공식이 서게 됩니다. 그런 공식에서 대충 조리개는 심도를 깊게 만들기 위해서 f4.0 이상으로 조이게 되는 암묵적인 룰을 지켜 사진을 촬영 하다 보면, 이 정도엔 일명 펜케이크 렌즈 같은 거 나올 만도 하지 않나?라고 해서 나온 게 삼양광학의 24mm f2.8 정도가 있겠습니다만, 이 조차도 Vitrox 28mm 렌즈가 나오면서 그 얇고 작은 크기의 왕좌를 물려주게 됩니다.대체 얼마나 얇길래? 보통 카메라 사면 바디에 붙어 있는 마운트 캡 정도... 보다 조금 더 두꺼운 두께를 자랑하는 렌즈 크기,라고 하면 딱 맞는 설명 이겠습니다. 대충 그립부가 얇아서 사람들에게 파지.. 이 가격에 이걸 만드네, TTArtisan 40mm f2 풀 메탈 바디 단렌즈 2026년에 35mm 와 50mm 사이 어딘가 즈음에, 조리개링이 달려 있는 단렌즈가 AF를 지원하도록 나오고 있다고 한다면? 아마 2010년 즈음의 DSLR이나 필름 카메라 등에서 느끼던 그 편리함을 다시 만드는 회사가 있다면? 아마 풀메탈 렌즈에 진심인 TTArtisan 이 그에 해당할 것입니다.무엇이 이 렌즈를 특별하게 하는가 ? TTArtisan 은 아마 여러 유명해진 중국 렌즈 제조사 중 알루미늄 가공에 진심인 렌즈회사로 7artisans 와 비슷한 AF 단렌즈를 많이 만들어 내는 회사입니다. APS-C 바디용 수동 단렌즈 하면 7artisans라는 회사가 매우 인상 깊었던 반면, AF에 있어서는 TTArtisan 이 Viltrox와 함께 자리를 새로 자리매김하고 있지 않은.. 사랑초, 꽃 피다 올해는 더울 예정 인가 봅니다. 얘들이 갑자기 이렇게 만개를 하다니... 이 아이와 처음 만난 건 10여 년 전 용인 어느 하나로 마트 주차장이었을 겁니다. 그로부터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가끔 분갈이보다는 흙을 보충해 주고 영양제 자주 주고 하다 보니 추은 겨울도 나고, 많은 애정을 가지게 된 식물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은 레몬에 여러 허브도 싹을 틔우고 있는 중이고 하지만 죽지 않고 꾸준히 키우다 언젠간 마당이 있는 집에서 더 넓은 공간에 안착시켜 주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S.A6K + 35mm + MIOHDR v0.2.24.87 4K 모니터에 맞춰 가로 resize 만 3890 으로. 2021년도 오스테오스퍼멈과 함께. A7m2 + SamYang FE35mm f1.8 2021년 만우절, 봄은 오더라 A7m2 + SamYang FE 35mm f1.8 @f5 + MIOHDR v0.2.23.80 올 여름은 정말 더울거 같단 생각이 많이 드는 시기 입니다. 2020년 11월, 가을인지 겨울인지 ... 2020년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 왔습니다. 이전과 달리진 것이 있다면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COVID-19 라는 신종 바이러스 때문에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더욱 더 위기의 순간을 조심해야 했다는 것이 있겠습니다. 올해도 가기 전에 뒷산의 단풍을 담아 두기 위해 노력은 했습니다만 여러모로 집에서 조신히 있어야 했던 이유로 사진이나 비디오 촬영에 대한 감각이 많이 떨어진 것은 아닐까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A7m2 + SamYang AF45mm f1.8 + Skylum Luminar 3 + PS CS 5 삼양 옵틱스 35mm f1.8 렌즈를 발표! 그러나 아직 살 수는 없다.. 24mm 와 45mm 사이에서 조리개 2.8 이라는 살짝 애매한 느낌으로 선택을 하지 못했던 삼양의 AF 35mm 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이 35mm 에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는 소식을 보니, 아 ... 대 놓고 전천후로 나온 느낌, 조리개 1.8 이란 존재에 가장 작은 크기와 가장 가벼운 무게로 드디어 나온 제품이 있었으니, 그 것이 바로 이 것 AF35mm f1.8 입니다. FE 라는 명칭으로 알수 있듯이 SONY E 마운트를 대상으로 나온 렌즈 이며, 당연히 APS-C 인 A6x000 이나 그 이전인 NEX 에서도 사용이 가능 합니다. 물론 화각은 1.5 쯤 곱해져서 52.5mm 정도로 사용 가능 하겠습니다만, 사실 비슷한 수준으로 SONY 의 35mm 제품군에 비하면 가격이나 활용도는 더욱 .. 사진과 Pentax, 그리고 35mm 2000년쯤, Konica Minolta 의 digital SLR 의 붐을 처음 일으켰던 Dynax 5D 라는 현 SONY 제품들의 선조로 부터 너무 빈약한 렌즈군은 물론 없는것과 같았던 단렌즈의 가뭄을 피해 달아 난 곳이 Pentax 였습니다. 어찌 보면 Canon 이나 Nikon 등이 시장을 다 점령 하고 있던 시절에 대체 무슨 생각으로 달아 난 곳이 기껏 Pentax 였는가 싶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외골수적인 성격이 강했던 지라 '남들이 다 쓰고 있는 브랜드' 에 대한 거부감도 컸는데다, 아무래도 필름카메라 군에서 항상 빛을 발하던 단렌즈가 Minolta 보다는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시작했던 Pentax와의 인연도 이제는 20년이 다 되어 갑니다만, 그 간에 DSLR 이 가지는 미러구조를 .. 이전 1 2 3 4 ···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