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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주말을 달린 앨리스:광기의 귀환 : 마지막으로의 ... 아호 .. 징글 징글 하게 쫒아 오던 집행자. 막다른 길에 다다른 앨리스. 하지만 그곳에서 발견한 "Eat me" 라고 적힌 케익. 그리고 그 케익을 먹는 앨리스... 이 통쾌한 장면 이후로도 앨리스의 모험은 지속 됩니다. 이 게임 특징이 실제 스토리 + 점프 액션 + 퍼즐 이기 때문에 상당한 인내심이 간혹 필요한 부분이 더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노고에 따른 위와 같은 통쾌한 장면 덕분에 또 게임을 계속 하게 되는 보상을 달아 둠 으로서,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만나게 되는 여왕. 여왕은 다름 아닌, 앨리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언니(또는 동생, sister 라고만 나와서 언니 인지 동생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간혹 나오는 가족 사진을 유추 해 볼때 언니라 생각이 됩..
Freddie Wong 의 새 You Tube : Cowboys & Aliens 페러디 (홍보) 이번에 FreddieW 의 새로운 작품은 미국에서 얼마전에 새로 나온 영화, Cowboys & Aliens 라는 좀 유치한 제목의 느낌이 나는 영화 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쓸데 없이 고 퀄리티" 라는 오명을 쓰고 있긴 하지만, 이렇게 유튭에 올리는 퀄리티가 좋게 만들기도 어렵다는 사실과, FreddieW 가 이를 통해 자신의 저명을 알리고, 그의 값어치를 올리게 된 결과를 보면 절대 "쓸데 없이"가 아닙니다. 이런 부분에서 국내에서 실험정신 이나, 도전정신 으로 자신의 값어치를 올리는 일이 얼마나 쓸데 없는 일로 치부 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언제나 그렇듯, FreddieW 본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걸 그렇다 치지만, 실제 영화에 쓰인 장비가 더럿 나오는데요. 이는 실제 헐리우드 스튜디..
Ultimate Ears Super/Triple.Fi 이어폰을 위한 커스텀 케이블 ES8 얼마전 까지 커스텀 케이블을 3만원 밑으로 산다는 건 생각도 못 한 일 이었습니다만 .. 근래 Armature Driver Unit 을 쓰는 이어폰 사용자가 많아져서 그런지 케이블도 경이적인 가격으로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커스텀 케이블을 3만원 밑으로 구한다는 생각은 해 보지도 못하고 구경만 하는 입장 이었는데, 자운드(사운드캣 쇼핑몰)에서 판매 하는 ES8 케이블을 보고 , 이건 사야할 품목이란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실제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UE 에서 생산 종단한 상태라 Altec Lansing 에 OEM 으로 들어간 제품을 사용 중 입니다.(하지만 외부 로고와 각인 외엔 동일) 기본으로 제공 되는 케이블이 매우 뻣뻣하고 관리가 힘든 반면, 커스텀 케이블은 정말 극강의 편이성을 제공한다..
UE Super.Fi4 를 샀는데 온 것은 Super.Fi4vi ... 벌써 2주 전, eBay 에서 UE Super.Fi4 를 구입 했습니다. 몇주를 기다린 보람을 한번 느껴 볼까 했는데 .. 오 이런 감사한 일이 .. Super.Fi4 가 온게 아니라 Super.Fi4vi 가 왔습니다. 아이팟터치/옵티머스 빅 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감사한 일 이지요 ! Super.Fi4 와 Super.Fi4 의 차이는 바로 컨트롤 버튼과 마이크가 있는가 없는가 차이 입니다. 나머진 모두 동일 하지요. 하지만 이 차이 때문에 가격 차이가 국내에서는 꽤 납니다. 미국의 판매자가 자신이 판매한 제품을 잘못 보낸 건지, 표기를 Super.Fi4 라고만 한건지 알 길은 없습니다만 .. 다시 상품 설명을 봐도 Super.Fi4 이지 vi 제품이 아니네요. 덕분에 신나게 Super.Fi4 로 ..
빅뱅하라? LG 옵티머스 빅 / LG Optimus BIG 불과 일주일 전, 본의 아닌 교통사고를 당해서 몸이 망가지고 (라고는 해도 부러지진 않았지만 .. 팔을 당분간 못 쓰겠더군요) 핸드폰도 맛이 가고 .. 여러 복잡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장만 한 것이 바로 이 "옵티머스 빅" 이란 핸드폰 입니다. 원래 계획은 아이폰4GS 또는 아이폰5 였습니다만, 이걸 기다리고 또 핸드폰 계속 쓰고 있으려니 좀 답답 하더군요. 특히나, 느리더라도 3GS 를 통한 실시간 트위터 와 페이스 북 등은, WiFi 에 항상 목말라 하던 저와 같던 사용자 들 이라면 매우 간절한 기능 이었습니다. TV 를 보고 살지 않아서 몰랐었지만,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 "옵티머스 를 빅뱅 하라" 라는 광고문구로 선전 되던 핸드폰이 바로 이 Optimus BIG 입니다. 제가 산..
UE Super.Fi4 단선에 준비 하자. 개인적으론 참 괜찮은 BA 이어폰이라 생각하는 UE Super.Fi4 의 크나큰 단점이 있다면, 바로 그것은 Amazon 등의 Seller 들의 품평에 있는 Deadly short durability 입니다. 이 짧디 짧다는 내구성은 바로 이어폰 3.5mm 짹 에이 쉽게 단선이 된다는 평이 있더군요 -_-; 아마 이것이 Logitech 이 많이 팔아 먹겠다는 그런 심보로 고의적인 제품의 품질을 저하시킨 요소 인가? 할 정도로 의문이 드는 부분 입니다만 .. 저는 그냥 수축 튜브로 해결 봤습니다. 원래 잭 부분 보다 길게 잘라서 조심히 열을 가해 위 사진과 같이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의 단선이 연결 부위가 계속 꺽이면서 발생 하는 경우니, (심지어 끊어지면 이전에 다른 이어폰이나 헤드폰 살린 것 처럼 납땜질..
Altec Lansing MZX-606 몇주 전 eBay 에서 39.9 달러에 구매한 Altec Lansing MZX-606 입니다. 아이팟 전 씨리즈와, 아이폰 전 씨리즈를 지원하는 헤드셋으로서, 마이크와 볼륨 컨트롤이 달린 제품 입니다. 국내 최저가 검색해도 12만원선 입니다 ... 이 제품은 Ultimate Ears 사 (로지텍) 의 Super.Fi4 vi 와 같은 모델로 알려 져 있으나, 실제 배송 받아 들어 본 바로는 음의 성향이 좀 다릅니다. Super.Fi4 가 좀 차갑고 고음이 가득하다고 하면, 606 은 좀 더 저음이 많고 부드러운 느낌을 받게 해 줍니다. (덕트로 보이는 구조가 뒷 부분에 있습니다. BA 제품에 덕트가 있는건 처음 봅니다) 박스는 가격에 비해 그리 호화스럽지 않습니다. 분해가 쉽게 되어 있으며, 실제 Supe..
나는 블로거, 그런데 블로거는 거지가 아니다! 요 근래 계속 붉어 지는 블로거들의 무분별한 무개념짓 때문에 계속 생각 해 보게 되는 것들. 블로그 하는 사람들이 거지인가? 적어도 나는 거지가 아니다. 내가 아는 친구도 거지가 아니다. 그럼 왜 거지라 그러는거지? 이유는 이거다 : 거지처럼 하고 다니는 블로거들이 많아서 인 것. 왜 거지같이 하고 다닌다는 건지는 그냥 몇몇 잘 나간다는 블로그 돌아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다. 여기서 부터 나의 극히 주관적인 글을 쓰고 있는 것 임을 미리 밝히는 점을 양해 부탁 드리고 싶다. 하지만, 이런 글을 쓰는 또 다른 블로거의 입장도 헤아려 줬으면 하는 바램도 없진 않다. 먼저 블로그에 대한 사람들의 정의를 위키피디아에서 확인 해 보자. 블로그는 웹을 통해 올리던 개인의 공개 일기에서 부터 시작이 되었다. 근본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