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68) 썸네일형 리스트형 Ultimate Ears : Ear wax guard ( 노즐 필터 ? ) Ultimate Ears 사의 Armature Driver 제품들을 보면 노즐이 모두 그냥 뚤려 있습니다. 그래서 제품 구매시 ear wax, 즉 귀지를 제거 하는 도구를 주긴 합니다만 사실 하우징 안에 들어간 먼지나 귀지를 제거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따로 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가드. 국내에선 필터로 판매 됩니다만, 정확한 명칭이 뭔지는 잘 모르겠 습니다. UE 사 용으로 나왔지만, 시중에 파는 iRiver 의 AE-2 에도 장착이 가능 합니다. (크기가 딱 맞습니다) 또한 Super.Fi 3 나 Triple.Fi10 씨리즈에도 장착이 가능 합니다. 그냥 뚤려 있는 구멍에 살짝 붙여 주면 됩니다. 다만 장착이 불가능 한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Super.Fi 4. 이건 구조상 금.. 대우정밀 에서 나온 K11, OICW로 나온 XM29는 아시나? 무기라 함은 단순하면서도 정밀성을 가져야 하고, 특히나 야전상에서 잔고장이 없어야 할 만큼 신뢰도가 있어야 한다 생각 됩니다. 근런데 98년 부터 2년2개월 간 국산 소총이란 K1,K2 쓰면서 느낀건 정말 이 총을 전쟁이 나서 내가 먼지바람 날리는 곳에서 뛰어 다니며 쏠때 나가기나 할 것인가? 란 의문이 들 정도로 총에 대한 신뢰는 있지도 않을 정도였으니 과연 이번에 K11 의 신뢰는 어떤 것 일까요? Rifle: 소총 이 가져야 할 가장 큰 존재의 이유는 바로 필드에서 싸울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줘야 하는데, 과연 새로 만든 제품에 대한 불량률이 반을 넘어 서는 이 총은 존재의 이유가 뭘까요? 최초 등장서 부터 관심을 받아 왔던 NATO/미국 군의 OICW (XM29 = SABR) 는, 이미 일부 타.. 주말을 달린 앨리스:광기의 귀환 : 여왕을 찾아서 (Card Bridge + Queen's Land) 원더랜드로 다시 떨어 지는 앨리스. 이번도 역시 변!신! 허공에 떠 있는 카드 들을 밟아 가며, 계속 진행 합니다. 배경이 아름답고, 음악도 달라 계속 이런 분위기인줄 알았습니다. 작아 져야지만 보이는 다리들은 물론, 이젠 돼지코도 안보입니다 -_-; 소리나면 일단 작아져 봅니다. 그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후추통으로 공격! 킹이 앨리스 같습니다. 이것도 복선 인 걸까요 ? 공중에 떠 있는 모든 카드 구조물을 다 밟고 오면 마지막. 아래 이미지 처럼 파란 버섯 나옵니다. 아니나 다를까 ... 위 버섯 밟고 점프 하고 나면, 칙칙해 진 영상으로 돌아 갑니다. 물론 앨리스도 복장이 바뀌어 있습니다! 아오 ... 바뀌자 마자 점점 더 빡세 집니다. 점프는 물론 뭘 이리 해야 할게 많아 지는건지 ..... 주말을 달린 앨리스:광기의 귀환 : 신비의 동쪽 ... 무너져 가는 현실과 원더랜드의 경계선에서 부터 이야기는 다시 이어 집니다. 그리고 곧 얻게 되는 티팟 캐논! 강력하고 쓰기 어렵지만, 없어서는 안될 무기 입니다. 후추통 하고 중복이 되므로 마우스 스크롤을 이용해서 선택 해 줘야 하는 노가다 하나 추가 됩니다 ... 은근히 신경 쓰여 이거 쓰다 죽습니다 .. 익숙해 져야 할듯 한데,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어 지는 이 불길한 한 씬 ... 설마 ... ? 아니나 다를까, 또 작아 지며, 꼭대기 오르기 위해 대장정의 모험을 치뤄야 할 앨리스의 운명- 신비한 동쪽 입니다! 미칩니다... 다이묘 랍니다 -_-; 일본애들 영향 받은 부분이라 그런지, 온통 일본에 영향을 받은 부분이 가득 합니다. 심지어 곳곳에 있는 큰 동상도 웃통 까고 계신건 기본. 19금.. 주말을 달린 앨리스:광기의 귀환 : 바다속 탐험. 이 부분은 총독에 대해 나옵니다. 소의 머리를 하고, 몸은 거북이인 총독을 구해서 모험을 계속 하는 부분 이라 하겠습니다. 게임이 정확히 몇번째 챕터 인지 확인 못 하고 한 때라 2 쯤 속하는 부분일 듯 합니다. 이전에 이어 정신을 잃은 앨리스는 바로 다시 원더랜드로 가게 됩니다. 유성처럼 떨어져서 가뿐히 내려 앉는 ... 뭐 자신이 만든 세상이니 당연 할지도 모르네요 :) 이번 챕터의 목적은 총독을 구하는 것 입니다. 총독은 유리병 안의 함선에 갖혀 있는 듯 합니다. 꽤 먼 거리를 또 점프 노가다로 가야 하네요... 왠 설인 머리도 나옵니다. 설인이 내뿜는 저 입김에 대이면 당췌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직접 해 보지 않았습니다 -_-a 하지만 괜히 갑자기 저런 설인 얼굴이 나오고 입김을 불어 대지는 않겠.. 주말을 달린 앨리스:광기의 귀환 : 모자장수, 그리고 어느 창녀의 이야기. 일명 "주말 병신" 이란 단어가 저에게 속할 듯 합니다만, 나름 보람차게 10년을 기다린 게임을 햇습니다. 과거에도 그랬듯이, 이놈의 게임은 적을 때리고 부수는 것 보다 점프 하는게 1:9 인거 같습니다. 오늘 손목이 뻐근 할 정도로 열심히 점프만 해 댄거 같네요. * 오늘 티스토리가 미쳤는건지, 이미지가 자꾸 순서가 반대로 글에 입력 되네요 ... 요즘들어 자잘한 버그가 더 늘기만 하지 줄지를 않는군요 .. 다음 !! 이전에 하다 마친 곳이 바로 모자장수 해터를 구하기 위해 쥐들의 반란을 막기 위해 노가다 띄던 곳 입니다. 분기점에서 2갈래의 길을 모두 반복적으로 거쳐서 해결을 해야 하는데요, 이는 사실 손가락과 팔목이 노가다 하는게 다 입니다. 적들이 띄어나게 어렵다는 점은 없는 듯 하네요! 열심히 .. Ultimate Ears 의 F.S MOD 장착법. Super.Fi , Triple.Fi 제품을 쓰면서 느끼는 점은 , 이어폰 생김세나 구조가 귀에 장착 하기 참 어렵 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이걸 개선 하기 위해 쓰는 방법이 바로 F.S MOD 라는 것으로, 이어폰 유닛을 좌우 바꿔 장착 하는 방법 입니다. 이렇게 되면 유닛의 R ( 오른쪽 ) 이 실제 왼쪽 귀에 들어가고, 반대로 유닛의 L (왼쪽) 이 오른쪽 귀에 들어가서, 다음과 같은 형태로 귀에 장착이 됩니다. 실제로 이렇게 장착 할 경우 매우 편해 지는 것은 물론, 밀착감이 높아져서 안들리는 저음이 더 크게 들리는 보너스 효과도 있습니다 ! 실제 장착해서 듣는 중인데 그 착용감이 곱절인듯 하네요! 단, 케이블을 자주 분리하면 접촉부가 헐거워 지니 .. 조심해야 겠습니다! (몇번 했더니 벌써 헐겁.. WOWthing + UE Super.Fi 3 ( Altec Lansing UHP336 ) 이거 ... 재미납니다. 오랜만에 음악 듣는 재미가 납니다 ! 회사 PC 에서 음악을 절대 안 듣는데 .. 요즘 WOWthing 연결 해서 Super.Fi3 로 들으면 .. 이거 정말 기막힌 재미난 소리가 나네요! 일단 다이나믹 이어폰은 소화 시키지 못하는 극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듯 합니다! 오랜만에 사는 재미가 느껴 지네요 ! 이전 1 ···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