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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org 정품 등록 문제 : 없는 시리얼. 얼마전 구매후 리뷰 까지 쓴 제품인 Cyborg 사의 R.A.T5 마우스, 박스에 낼름 정품 등록 하라고 해서 등록 하려니 없는 시리얼 번호라고 하네요. 혹시나 해서 게시판 검색 하니 .. "어이쿠-" 수입사가 제품 등록번호(SN) 관리를 안하나 봅니다. 박스를 안뜯어서 안에 SN 을 알수 없었다는 황당한 답변이 오는 것은 아니겠지만 ... 한두푼 하는 제품도 아니고, 어떻게 제품 SN 관리가 안되고 있는 건가? 라는 의문도 들 정도 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 한들, 수입업체가 관리 제대로 하지 않으면 이거 큰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큰 기업들은 자사가 직접 판매, 마케팅, 관리를 하는 이유가 그것이구요. 이 문제가 저만이 아닌 것은 게시판에서 들어 나는 것이고, 유통사는 이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
인간적으로 ... 이 게임은 정상적으로 할 수 없다 ! - WarHammer 40000 : Fire Warrior WarHammer 40000. 모르는 사람들은 Star Craft 를 배낀 아류작이라 말할 수도 있는 유서깊은 WarHammer 의 한 씨리즈인 FireWarrior 입니다. Tau 종족은 WarHammer4000 에서 자주 등장하는 종족 이라, 이 게임 역시 Tau 족의 한 전사가 주인공이 되어, ChaosMarines 를 물리 친다는 그런 내용의 게임 입니다. 일반적으로 타우족은 인간이나 타계 종족과 마찰이 생기지 않지만, 자신의 영역이 침범 당했을떄, 꽤 집단적으로 전쟁을 치루는 듯 합니다. ( Codex 를 다 알지 못합니다 ㅠㅠ;; ) 이 극악의 난이도 게임은 .. 어려운 것은 둘째 치고 "게임을 도중에 세이브 할 수 없다" 라는 엄청난 제약 조건 덕분에 Trainer 없이는 도저히 게임을 진행..
다섯살 훈이, 결국 무릅꿇더니 마지막은 어떨까? 얼마전 까지 서울이 물바다가 되던지 말던지, 그 이해 할 수 없는 무상급식에 목을 매던 5살 훈이란 별명의 서울 시장은 정말 5살짜리 어린아이 처럼 때 쓰고, 하다 하다 안되더니 무릅까지 꿇어 가며 자신의 입장을 표명 했습니다. 사실 이게 표명 한 건지 ..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대한민국에 있는 투표법 까지 위법 해 가면서 33.3% 의 투표 참여율을 올리기 위해 한나라당과 5살 훈이씨가 한 행적은 참으로로 노력이 가상 한 듯 했습니다. 투표 전날엔 투표가 성사 되지 못 할 경우 시장직을 그만 두겠단 소리 까지 하며 (자신감을 보인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 한나라당과 훈이씨가 정말 몰랐던 것은 정말 대중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원하는지 모르는 민심이 아니었나..
Cyborg R.A.T 5 사용기 사이버틱학 이미지로 좀 알려진 Cyborg 사의 R.A.T 5 게이밍 마우스 입니다. 말은 게이밍 이지만, 실제 마우스 기능에 게임에 강화된 성능이란 말 입니다 :) 일부 게이밍 마우스는 게임에만 쓸 수 있냐는 말을 좀 들었는데 .. 일반 마우스랑 동일 합니다 .. 네 ... 들어가기 앞서 - 1. 현 리뷰는 자비들여 산 제품에 대한 평가 입니다. 그래서 비판을 더 많이 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2. 각 이미지는 PC 에서 브라우징 일 경우 클릭시 원래 크기 (가로 1024px 기준) 으로 늘어나 좀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뭐랄까요 ... 늦은 나이에 게이밍을 좀 더 즐겨 보겠다는 욕심이 들어서 IO 기기에 좀 더 돈을 투자 하게 되네요. 원래 키보드엔 돈을 아낌없이 투자 해 왔습니다만,..
windows7 에서 일본어 IME 작동이 엿같아서 못 쓰겠다 싶을때 ... 간혹 일본 웹싸이트는 물론, 문서작성 등을 일본어로 해야 할때 .. 한국어로 설치된 windows7 에서 일본어 입력은 .. 그놈의 Ctrl+Shift+Caps.Lock 으로 매번 바꿔 줘야, ka = か가 되는 모드 힘들게 맞춰야 합니다. 심지어 kana 로 고정 되어 버리는 괴상한 증세도 보입니다. WindowsXP 에서 쓰던 그 IME 랑 Windows7 에서 쓰는 IME 랑 차이가 뭔지도 모르겠는데 말이죠. 보통 자주 쓰는 오픈소스 에디터인 사쿠라에디터 에서 "anata." 라 치면 저렇게 나옵니다. (뭐라는거니!!!) 저주스럽게도 Ctrl+Shift+Caps.Lock 으로 몇번 바꿔도 영문을 일어로 바꿔 주는 그 친절했던 IME 씨는 보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약간의 구글링으로 찾은 방법 입니다...
Cyborg R.A.T 5 - Coming soon -
내가 C# 을 싫어 하는 이유. - 읽으시기에 앞서 - 이 글은 저의 극히 개인적인 글 입니다. 이점 이해 하시고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세상엔 많은 컴퓨터 언어들이 있지만, 유독 내 눈에 거슬리는 컴퓨터 언어가 있습니다. 그 존재는 바로 C#. 마이크로소프트(이하 마소)에서 개념차게 만들었다 주장하는 이 C# 이란 존재는 탄생이 다음 목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1. C/C++ 의 문법에, Visual BASIC 의 빠른 개발 장점을 가지는 언어. 2. 32bit/64bit 나 x86, ARM 등 서로 각기 다른 platform 에 독립적인 동작을 보장하는 소프트웨어. 3. WPF 를 통한 매우 시각적으로 있어 보이는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음. 뜻은 좋습니다. 하지만 제가 C# 을 본의 아니게 사용하고 격어 보면서 위의 것들은..
[C/C++] precompile, 프리컴파일에 대해 ... 오랜만에 쓰는 강의 아닌 글이 입니다. 요즘 C 언어 한다고 자신감에 좀 쩔어 있는 몇몇 개발자들 보고 있으니, 프리컴파일이나 링크에 대핸 사전적인 지식은 전무 하더군요. (마소의 비주얼 스튜디오 덕분에 디버깅도 비주얼 스튜디오 없으면 할 줄 모릅니다 ... ) 윈도우는 리눅스나 유닉스 기반과 달리, OS 가 설치되면 컴파일러는 사용자가 알아서 설치 해야 합니다. 사실 일반 사용자가 컴파일러를 쓰는게 이상한 일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 적어도 개발 한다는 친구들은 이 컴파일러에 대해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어셈블리어 까지는 몰라도 내가 만든 코드가 어떻게 컴파일러에서 Object 로 바뀌는지는 좀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한자 써 봅니다. 먼저 아래 이미지 처럼 .. hello world 틱한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