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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수 없는 KGB 택배의 이동 경과... 저번주 일요일에 구매한 USB DAC 가 월요일에 배송 된거 까지는 좋았는데, 대체 이번 주 중이 다 지나 가는데 왜 안오는가? 하는 궁금증에 나름 추적을 해 보았습니다.부제:대체 나의 택배는 어디에 있는 걸까? ... ???? .... 뭔가 이상하다. 택배가 안오고 있는 사이 뭔가 시간의 균열이라도 생긴 것 인지, 아니면 저 동네 택배 조회 시스템이 시간순 정렬을 못 하는건지, 아님 저걸 만든 웹 프로그래머에 자질적 문제가 있었는건지 도통 모르겠는 이상한 시간의 흐름이 감자 되었습니다. 대체 이런 배송 시스템의 흐름은 기다리고 있는 불쌍한 사람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라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고 있습니다. 손바닥 보다도 작은 크기의 물건이라, 소문에 따라 어딘가 굴러 떨어져서 못 찾고 있다가 뒤늦게 발견이..
새로운 맥OS 시에라 대기중 ! 어느세인가 앱스토어에 새로운 OS 가 준비 되어 있는 걸 발견 했습니다. 엘 캐피탄 쓴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벌써 시에라가 대기중 이군요. 뭔가 iOS 와 함께 다음버젼으로 올라 가는 속도가 은근히 빠릅니다... 버그나 좀 제대로 잡고 올리던가 하지 -_-; iOS 10 은 뭔가 아스트랄함의 극치로 OS 를 망쳐 놓고 있는 느낌인데, 성능이 iOS 9 보다 빨라져서 그냥 쓰게 되었긴 합니다만, 이번에 시에라는 좀 더 기다려 보고 많은 분들이 희생양이 되는지, 아니면 또 다른 신세계를 발견들 하는지 구경이나 한 다음 넘어 가도록 해야 겠다는 얇팍한 꼼수를 부려 보아야 하겠습니다. 설마 iOS 처럼 강제로 설치 되는 경우가 생기지는 않겠지만, 업그레이드 몇번 되고 나서 좋아 졌다는 이야길 듣고 올려도 큰 ..
KGB 의 옥천 블랙홀을 경험 중 ! KGB : '이게 대체 얼마 만 인가 ?' 그는 아무 말 없이 이렇게 나에게 의미를 던지며 나의 소중한 물건을 바로 건네어 주지 않고, 저 멀리 먼 곳을 향히 던져 버렸다. 그리고는 다시 천천히 걸음을 걸어 가면서 돌아 보지도 않고 그 곳으로 향해 가 버렸다. 나는 단지 그의 뒷 모습을 보는 것 말고는 아무런 것도 할 수 없었다 ... 는 쥐뿔 ...일요일에 구매한 FiiO E10K USB DAC 가 아직도 옥천에 들어 간 뒤로 소식을 감추고 있습니다. 터미널을 벗어 났다는데 지금 하루가 다 끝나 가는데 아무런 소식도 없으니, 이 답답함을 어디서 찾아야 한다는 말 인지 ! 역시 택배계의 마의 삼각지대라 불리는 옥천 답게 모든 택배가 저기만 들어 가면 자취를 감추는 건 예나 지금이나 전혀 바뀌지 않고 있습..
XFX Rx460 4GB 아무래도 ATi 만 쓰는 굳은 의지의 사용자중 한명이다 보니, 이번에 HD5850 에서 근 4년인지 5년인가 만에 Rx460 으로 갈아 탔습니다. 사실 HD5850 으로도 GTA5 하고 Fallout4 빡세게 돌리고 있긴 했는데, 뜨거운 발열이 여름엔 은근히 강려크 하고, 전기비 및, 이젠 비디오 메모리 1GB 로는 게임 화면에 많은 것들이 뭔가 누락 되는 세상이다 보니 이런 결심을 했습니다.이왕 이렇게 된거 4GB 로 간다 ! 하지만 돈은 없는 관계로 (주위에 쓸 돈은 있어도 내 자신에게 쓸 돈은 없는 이 비정한 현실 ... ㅠㅠ) 10개월 무이자로 샀습니다, 물론 그럴거면 Rx470 이나 480 가지 ? 라는 의문이 들었을 수 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돈을 벌지만 내 돈은 없는 입장이다 보니 이런 ..
MacOS + Karabiner 조합으로 5버튼 마우스 활용 윈도우와 맥을 함께 쓰다 보면 두 OS 간의 상이점이 큰 부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 중 일반 5버튼 이상의 마우스를 연결 하면 뒤로/앞으로 버튼이 사용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Karabiner 로 에뮬레이션이 됩니다. 최신 버젼의 Karabiner 의 경우 위와 같은 위치에 마우스 4,5 번째 버튼을 뒤와 앞으로 활용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위치는 Button to key > use Button4 and Button5 as Back/Forward 이며, 2중 하나로 선택이 가능한데, 버튼 4 를 뒤/앞 중 하나로, 버튼 5도 뒤/앞 중 하나로 선택해서 쓸 수 있으며 개인 취향에 따라 바꾸시면 됩니다.
Vernee Thor 마지막 OTA 성공 하기. Vernee 에서 Thor 용 업데이트를 20160816 으로 배포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현재 한국에서 Thor 를 쓰시는 분들은 이 업데이트를 받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왠 걸 ... 이 업데이트를 아마 재부팅이 안되는 알수 없는 문제로 계속 실패들 하고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 일 것으로 보입니다. 분명 4 번째 업데이트는 이런 문제를 겪지 못 했었는데 그 마법같은 재부팅 안되는 현상에 시달리게 되기 때문 입니다. 이제 그 알수 없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내서 그걸 공유 하고자 합니다만, 외국 포럼을 보면 이것도 안된다는 말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는 결국 다시 공장 초기화를 해야 하는 지옥같은 일을 겪어야 할 지도 모릅니다. 다만, 이 방법으로 대부분 업데이트가 안되는 문제를 해..
윈도우 10, 모든 MTP 기기를 바보로 만들다. 갑자기 일어난 일 입니다만, 윈도우 10 에서 MTP 관련 업데이트가 있은 이후로, 적어도 제가 가진 모든 윈도우 10 이 설치된 PC 에서 동일하게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가 인식이 안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왜 이런가? 하고 보니, 이렇습니다. 갑자기 장치에 경고가 들어 와 있어서 인식이 안되기 시작 한 것입니다. 대체 왜 ?????? 일단, 드라이버 공급자가 알수 없다고 뜨는데다, 이제는 일반적 장치가 아닌 뭔가 보안인증서라도 팔아 드시려고 하겠다는 계획이라도 섰나 봅니다. 그만큼 돈을 벌어 드셨으면 적당히 하면 좋겠는데, WDDM 1.2 만들면서 세상에 수 많은 랩탑들을 종료도 안되는 지옥에 초대한 것도 모자라 이젠 MTP 장치들 까지 지옥의 구렁텅이에 초대 하는가 봅니다. 정말 막 나가는 대단한..
NEMA, 이런 짓을 !! DICOM 2012 년 기준을 보다, 근래 DCM 파일들 내에 모르는 tag 들이 많이 생겨, dictionary 를 업데이트 하고 있다 보니, 이런 거에 낚이고 있습니다. 아 ... NEMA, sorting 안하냐.. 하다 보니 오타작열에, 순서도 바뀌어 있는게 더러 있고 ... 이거 참, tag 계속 만들어 내다 보니 이젠 자기들도 헤깔리기 시작한게 아닌가 합니다. 심지어 VR 값도 계속 바뀌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구 버젼들 하고 발생하는 문제는 어떻게 처리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표준이 이렇게 정의 되는가? 에 대한 의문도 생기는 시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