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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MPlayer 붙이기가 이렇게 어려운가 ... ㅠㅠ 요즘 이 문제 때문에 골머리가 매우 아프군요 . WindowsMobile6pro.용 어플 제작시 Win32.API 로 만들어진 윈도우에 COM 을 이용한 IWMPlayer 를 붙이기가 거의 불가능 해 보이는 듯 해서 골머리가 아픕니다. 제가 모르는 것이길 간절히 바랄 뿐 입니다만 .. COM 을 통해서 뭔가 하려면 MFC, ATL 을 복합적으로 사용해야만 하는 것인지가 관건 이군요. 되도록 MFC 는 피하고 싶습니다만 .. 과연 이게 방법이 없는 것인지 .. 답답합니다 ..
후니형, 일본에서 주워온 선물 -_-; 네 ... 후니형이 일본 놀러 갔다 주워온 북두의권 라오우 플래쉬? 입니다. 예전에 제가 일본 아키바에서 KOF 게임 해서 얻은 플래쉬라이트 볼펜과 마찬가지로 벽에다 비추면 라오우의 대사가 나오는 뭐 그런 오마케 입니다. ROOTS 로고가 있는 것으로 보아 하니 , 아마 커피페트병에 붙어 있었던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 어쨋든 .. 주은거라도 선물로 줬으니 감사히 가지고 놀겠습니다. 클클클.
구입한 책 + α Dan Brown 책을 아직 다 보지도 않았는데 책을 사 버렸군요 -_-; 어차피 닳아서 없어 지는 것 도 아니고 한데 .. 아쉬운 점은 수입본이다 보니 환율에 따라 판매가가 다 다르다는 점 입니다. USA 내에서 5.99달러인 이 책들이 ... Beowulf 의 경우는 8,800 원 ... Eaters of the dead 는 9,900 원 이네요. 다른 책은 14,500원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Stephen King 의 대부분 소설들은 다행히 8,800원을 유지 하고 있었구요. 덤으로 제가 좋아하는 크래프트 지 종이를 찾았습니다. 편지지로 쓰기 좋겠더군요 (다만 가격이 ... ㄷㄷㄷ) 문화생활...짬낼때마다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난 전생에 죄를 많이 졌다 보다 ... 가끔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 . 내 의도는 순수 했지만 결과는 대부분 순수한 의도와는 다르게 흐른다 - 뭐 ... 내가 모자란 것이겠지만. 왜 매번 이렇게 흘러가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아마 ... 전생에 죄를 많이 졌나 보다. 그래서 그런가... 결국 결론은 "그럼 그렇지." 가 되고, 나는 또 당연한 결과로 생각하게 되는거 같다. 그럼 그렇지 - 라는 것으로 잘못되어 지는 결과들이 당연하게 되어 지는 것이 두렵다. 그럼에도 받아 들이는 내 자신이 더 무서운 것일지도 ...
긴팔옷들 모두 다시 박스 속으로 ... 때가 된 듯 합니다. 오늘 방에 있어보니 창문을 열어 놔도 뜨거운 태양 덕분에 방안이 후끈 달아 올라 덥더군요 ㅠㅠ 그래서 긴팔 옷들을 모두 집어 넣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짧은 팔 옷들을 모두 꺼내 한번 세탁을 해 주었구요. 이제 ... 여름인가 보네요 ... 6월도 안되었는데 .. 무척 덥습니다 .. 아 .. 잔혹한 계절이여 .. ㅠㅠ
참맑은한의원 은 왜 배너로 있는가요? 얼마전 부터 달리기 시작한 이 배너가 왜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왜 이 배너가 달려 있으며, 저는 이 곳의 배너를 아무런 조건 없이 달고 있는 것일까요? 일단 저는 이곳에서 어떤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 치료는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는 치료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고생을 하시는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저를 아시는 일부 사람들은 근래 2개월 사이, 저의 변화에 대해 아시고 계실 것 입니다. (모르면...낭패!!) 군대에 있었던 이후 이런 변화를 결심 하게 된 것에서는 여러 요인이 있겠습니다만 .. 요즘 드는 생각은 뭐 어떤 운명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엔 다 그에 합당한 이유와 근거, 그리고..
대학로 ~ 인사동 쌈지길 방문. 대학로에 연극을 오랜만에 보러 갔습니다. 간 김에 이원승의 모 피자집에도 들리고 ... 간단한 공연? 도 보게 되고 ... 많은 부분이 이쁘게 꾸며져 있었죠. 연인과 가기에 최고의 코스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인사동의 쌈지길을 들렸습니다. 해이리에 있는 그것 보다는 좀 규모가 작은 듯 하더군요. 다음엔 해이리에 다시 가서 그 규모를 다시 비교해 봐야 겠습니다만 ... 사람 정말 많아서 힘들긴 했습니다 -_-;; 지금 일본이 황금연휴기간이라 (우리나라 보다 확실히 길죠) 일본인이 정말 많았습니다. 오랜만에 칙칙한 집구석을 벗어나서 기분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함께 해 주신 MS씨께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ㅋㅋ
Dan Brown - Angels&Demons Dan Brown 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역시 대부분 사람들이 아는 것 과 동일 하게 Da Vinci Code(이후 DVC) 때문 입니다. 프랑스에서 시작되는 랭던박사의 모험 이야기로만 생각 했습니다만 - Dan Brown 의 로버트 랭던 박사의 DVC의 이전 이야기인 로마교황청과 관련된 이야기로 Angels&Demons 라는 글이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기도 하였죠. Angels&Demons 의 원문 저서 앞 소개에 있는 글을 인용한다면 - Dear Reader, 독자들에게, Thank you for making The Da Vinci Code such a big best seller. The book now in your hands is the "prequel" to The Da Vi..
SSangeOn 을 위한 TurboDelphi Explorer 기본강좌 시작합니다. 같이 일하는 우수 병특인재 인 SSangeOn 의 급 Delphi 파워를 맛들이기 시작한지라, 강좌를 시작 해 볼까 합니다. 사내 100명이 넘는 인원중 Delphi 를 아는 사람이 저 포함 아마 2명 정도 될듯 합니다. 사람들은 C 는 어설프게 알더라도 Delphi 는 뭔지 모르거나, 비교 자체가 기분 나쁜 M$ Visual Basic (비베) 과 비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베 따위와 비교 당하는 것은 무척이나 기분 나쁜 일이죠. 아무튼. SSangeOn 을 위해서라도, 양병규님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서라도, 제가 아는 얇팍한 윈도우32 어플리케이션 꽁수들을 위해서라도 짬짬히 강좌를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으로 포함되는 일부 라이브러리 문제점을 수정 할 수 있는 팁과. 향상된 라이브러리 처리 등등..
내가 뭔 죄를 졌길래 ... 블로그 방문자가 뚝- 떨어질까? 오늘은 ... (비록 새벽이지만) 노동절 입니다. 모든 노동자가 노는 그날! 이지요. 저 역시 키보드나 두들기며 머리를 굴려 가며 일반적인 사람이 읽을 수 없는 영어지만 읽을 수 없는 글을 하루종일 쳐 대고 있긴 합니다만 ... 노동자는 맞지요. 수십년 전의 재봉틀이 키보드와 모니터로 바뀐것이랄까요? ㅋㅋ 아무튼 ... 29일부터 갑자기 뚝- 떨어지기 시작한 방문자의 그래프가 갑자기 궁금해 졌습니다 .. 왜일까요? 26일엔 7000명을 넘어서던 히트율이 ... 29일을 기준으로 떨어지는 낙엽처럼 ... 떨어지는 주가지수 처럼 ㅠㅁㅠ ... 그냥 너무 궁금 합니다 ... 된장 ... ㅠ_ㅠ 애시당초 오시는 손님수에 신경을 안쓰기로 하였거늘 ... 견물생심 이었나요 (데체 .. 왜 이거랑 견물생심 이란 사자..
빈대떡 ... 아아 .. 그리고 동동주 ... 회사 에서 구로디지털 역 가는 길에 있는 빈대떡집 중 한군데에 어제 팀원들과 함께 찾아 가서 동동주와 빈대떡을 먹었습니다. 사실 이런걸 지금 먹을때가 아니지만 .. ㅠㅠ 사회생활이 그럴수는 없겠죠~ 이게 해물 빈대떡 이었던가 ... 그럴겁니다. 참 맛있더군요 ... 많이 먹지는 않았습니다만 ... 기름이 줄줄 흐르시는게 .. OTL .. 맛있어서 이성을 잠시 잃었었습니다 ... 아흙!!! 이건 ... 고기빈대떡? 이던가 ... 로 기억 합니다. 돼지고기인듯 한데 .. 듬성듬성 들어 가 있더군요. 이날 늦게 까지 팀원들과 놀다보니 .. 집에 들어가 시간을 봤을때가 2시30분 이었습니다. 결국 오늘 늦게 일어나 버렸습니다만 .. 회사 막상 와 보니 .. 다들 상태가 좋지는 않군요 (ㅋㅋㅋㅋ) 일만하고 살 수..
Pentax K-7 이것일까 ? - 릴레이 파인더 특허. 여러모로 K-7 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단, 제 생각엔 니콘바디 처럼 밑이 좀 더 길지 아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펜탁스 관계자가 말한 토대로 생각 해 볼 때, 지난 K10D 와 K20D 등의 K 씨리즈가 기존 펜탁스 바디들 보다 "크다" 라는 평이 어서 이를 감안했다 라는 사실 입니다. 물론 위 그림은 제가 투영해 본 것 일 뿐 입니다만, 저 각진머리는 펜탁스의 여러 SLR 기술 및 특허 중 하나인 릴레이 뷰파인더 라는 특허가 적용 된 것이라는 점을 감안 해 볼 수 있어 보입니다. 릴레이 뷰파인더는 SLR 의 고질적인 미러룸과 프리즘(또는 미러)간의 반사되는 부분에 대한 개선책이고, 이를 통해서 100% 시야각을 가질 수 있는 장점 등이 포함된 세계틋허 입니다. (원래 SLR 원천 기술은 다..
Pentax 의 새로운 DSLR, K7 에 대한 루머? 잠시 K-m 이 나온뒤 관심을 끊은 사이 .. 놀라운 발전이 있었는 듯 합니다. 기존 Pentax 에서는 볼 수 없었던 펜타프리즘 부 shape ... 좀 더 각이 져 졌군요! MZ 씨리즈 이후에 납작한 펜타프리즘 부 를 가진 Pentax 이거늘 K7 부터 갑자기 모양이 바뀌는 것으로 보아하니 이런 저런 루머들이 돌고 있습니다만 .. 가장 확정적인 설들은 100%시야각 과 1.3배 APS-H 센서를 채용 했다는 점들 입니다. 러시아측 쪽 포럼에서 구한 이미지를 보면 일단 머리가 각진 로봇처럼 생긴 모습을 알 수 있으며 , 스트랩 고리가 기존과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 전체 적인 크기나 모습은 K10D~K20D 에서 벗어 나지 않았을 것이라고만 생각 하고 있습니다만.. 펜타프리즘 부가 변경 되..
디비코 AS 센터 , 집앞쪽에 생기다. 언제부터인가 집에 돌아갈때 Dvico 라는 간판이 보였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니 .. 집 앞쪽에 많이 비어 있는 건물에 디비코가 들어 섰군요. AS 센터라고 하니 아마 분당+용인 쪽 AS 를 맡기 위해 생긴거 같습니다. 병원이 함께 있는 건물인데 .. 음.. 디비코라 하면 KT 파란 싸이트에서 많이 보던 TVX 플레이어를 만드는 업체 입니다. 꽤 인지도가 있는 회사인듯 한데, 나름 고객지원을 위해 애쓰는 듯 해 보입니다.
신형 건담들도 좋지만, 역시 진정한 멋은 우주세기 건담들~후훗~ 근래에 종영된 건담 더블 오 , 최근에 들어 우주세기 건담 디자인으로 돌아 가는 듯 한 디자인들이 마음에 들긴 했습니다.(건담 시드 부터였나요?) 하지만 뭐랄까 .. 우주세기 건담들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높은 운동능력이나 이상한 기능들은 .. 역시 "미소년물에 건담을 더했다" 라는 저의 주장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허허헛 ... 이번에 해이리에 생겼다는 건프라베이스에 가 보고 느낀거지만 .. 제가 모르는 건담들도 있더군요 .. 유니콘??? 이건 데체 어디서 나온 건지 .. 유니콘이란 이건 .. 사실 건담 보다는 뭐랄까요? 특촬물에나 나올듯한 그런 디자인 같더군요. 기본 형태는 건담이라 하겠습니다만 ... 글쎄요? 우주세기엔 저런 덧대어 놓은 듯한 덕지덕지 한 장갑은 보지 못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
동생님에게 카메라 보조 해 주다 .. 그리고 좌절 - 한 일주 전에 홈XXX 에서 뚝딱이 하나를 샀습니다. 후지 파인픽스 J10 ... 구입시 178,000원 이었습니다만 .. 이날 가니 148,000 에 매치기 해서 팔더군요 .. OTL .. 왜이러니 후지야 .. ㅠㅠ .. 증말 짜증입니다만 .. 어쩌겠어요 .. 이것이 디지털기기의 운명인 것을 .. 일주일 만에 3만원 차니 .. 참 암울 합니다. 동생에게 사준것은 삼성카메라 입니다. 정확히는 10만원을 보조 해 줬는데 .. 카메라 정가가 158,000원 인데다 , 동생네가 1만원 할인권을 이용해서 구입을 했으니 48.000으로 디카를 구입한 것이 되었죠 ... 저는 ... 거의 280,000 을 들여서 가격매치기 당한 허접 후지 파인픽스J10 을 산 꼴이 되는군요 ... 아아 ... ㅠㅠ 전에 갔을때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