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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 ... 두부 , 간장 , 시치미 , 과일... 요즘 주말에 먹는 성찬 입니다~ 정말 성찬이죠 .. ㅎㅎ 저걸로 배부르게 먹습니다. 두부는 180~300g 사이입니다만 ... 사실 300g 짜린 배가 너무 차서 다른걸 못먹죠. 포도는 칠레산 입니다. 예전에 유럽에 나가 있을때 즐겨 먹던 청포도와 적포도 두종류를 잘 씻어서 큰 통에 담아서 배고플때 먹습니다. 사탕과 같은 인조적인 단맛은 제가 좋아하지 않지만 과일에서 느껴지는 단맛은 대환영 입니다. 순두부엔 역시 진간장과 시치미죠. 일본가면 꼭 사는게 시치미 인데 .. 맛들이면 중독 입니다 -_-; 포도가 또 땡기는군요 .. 목표를 정한 체중에 도달할때 까지 열심히 노력해야 겠어요~ 아하하하하~~~(미쳤구나 ㅠㅠ)
Rotring Tikky 0.5mm 신모델. 대학시절, 동아리에서 만화를 그리던 때 알게된 펜이 바로 Rotring 입니다. 보통 제도용으로 많이 쓴다고 하지만 .. 전 B 나 2B 심을 넣어서 그림을 그릴때 매번 사용합니다. 제가 대학 다닐시절이 그러니까 1996년에 입학을 했었으니 .. 이런 -_-; 10년이 넘었군요. 갑자기 급 우울해 질뻔 했습니다만 .. 아무튼 ... 흠 - 졸업은 2003년에 군대도 다 정상으로 다녀오고 , 졸업도 했으니 아직 졸업10년차는 아니군요. 네 .. 아무튼 펜에 사용하는 B심이 떨어져서 마트에 들렸는데 .. 이런 ! 못볼걸 보고 말았습니다. 제가 대학시절만 해도 Rotring 펜 (기계식연필, 통상 샤프라 불립니다만) 하나에 만원 가까이 줬던거 같은데 .. 이뭥미? 2500원에 Rotring HB심과 함께 얄팍..
티스토리(샨새교) 도 iPod 사파리브라우저 지원! 홍샘의 제보에 의해 티스토리에서도 iPod 을 지원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관련글] 주소 뒤에 /m 을 붙이면 되는 것 이었더군요 ^^ 로딩속도는 PC 용과 비교가 안됩니다. 다만 다양한 PC 화면에 비해 심심한건 어쩔 수 없는 듯 하네요. 이제는 iPod 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접속 하는걸 고려 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듯 합니다. 다만 아직 지원이 지원일 뿐 TEXTCUBE 처럼 제대로 지원을 해 주는 것은 아닌듯 합니다. 그냥 페이지를 iPod 에 맞춘 것 정도이니까요. 선전해서 좋은 블로그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는 바 입니다. 샨새교 만세~! 다음 만세~!
마구마구 빠져 드는 아이팟용 게임 - TAP TAP revenge 2 !! 요즘 출퇴근에 짬나면 계속하는 게임이 오랜만에 생겼습니다. 게임 자체를 요즘 하지를 않았는데 .. ^^;;; TAP TAP revenge2 가 무척이나 끌리네요 !!! 제가 좋아하는 밴드 음악도 더러 있고 .. 리듬을 타면서 하면 그리 어렵지도 않은듯 하고 .. 게다가 무료! 무료인데 계속 트랙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안해 보신 분들께는 꼭 추천 드리는 게임 입니다!
텍스트큐브 의 아이팟 사파리 지원 ! 홍샘의 어느..찻집을 아이팟에서 사파리로 찾아가니 .. 옷- 페이지가 전혀 다르게 나오는군요. 알고보니 TEXTCUBE 에서 알아서 페이지 출력을 변경 해 주도록 되어 있었다는 것 입니다. 일단 제 웹 페이지 하나를 아이팟용으로 만들 수 있도록 시험 해 봐야 겠습니다. 샨새교도 이걸 지원 해 준다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지금까지는 그리 관심을 안가지던 TEXTCUBE 였는데 아이팟에서 볼때의 편리암이 급관심을 끌리게 이끄는군요 !
무료 웹 문서 공간 2GB 지원 - DropBox ! 홍샘의 소개로 알게된 DropBox 라는 무료 웹 2GB 공간을 지원 해 주는 곳을 소개 해 볼까 합니다. DropBox 는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며 상용서비스의 경우는 50GB 를 지원 해 주는 편리한 웹디스크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클라이언트가 필요 없이 쓸 수도 있고 , 윈도우 탐색기에 한 공간을 만들어 쓸 수도 있는 편리함을 지원해 주며 속도 또한 빠른 편 입니다. 먼저 http://getdropbox.com 을 방문해 보면 간단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이 화면에서 DropBox 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그런다음 계정을 만들어야 겠죠? ID 와 암호 창을 비운 상태로 로그인을 누르면 다음 화면이 뜹니다. 새 계정을 만들기 위해 Create an Account 를 선택 합니다. 가입..
완전 초우주급 우울증세 ... 이 우울한 증세가 끝나질 않는군요 .. 회사에서 일도 안되고 .. (하지도 못하는 거지만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 지금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는가 부터 .. 내 인생은 뭘까 까지 .. 그냥 막연하게 계속 우울한 증세가 심해 지는거 같습니다 .. 결국 정신과치표 까지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 스스로 나아질 기미는 보이질 않는군요. 그나마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달래 보곤 있지만 .. 전혀 나아지질 않습니다. 아 ... 인생 최대의 초우주급우울증세 이네요 ... 뭐하러 살고 있는지 가장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마치 내부저항이 최대치 까지 커져 수명이 다된 배터리 처럼 ..
간만에 손님 2000명 오셨다 가쎴쎄요~? 간만에 손님 방문수가 2000명을 넘어 섰었었군요! 가끔 다음 대문에 걸리면 방문객님들 오시는 수가 게이지에 표시가 안될 때도 있었습니다만 ^^ 요즘 그리 특출난 분석기나 사용기 등을 올린 적이 없는데 간만에 2000명 돌파는 기쁜 소식이네요. 뭔가 유익하고 이로운 글을 써야 하는데 요즘 관리하는 제가 정신상태가 초우주급우울한 상태라 영양가 없는 글만 올리는 듯 합니다 .. 이 카운트를 계기로 초우주급우울증을 좀 개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증말 우울해 죽겠습니다 ㅠㅠ
나에게 있어 거룩한 메탈의 최고라 함은? 1994년에 발매 된 Megadeth 의 Youthanasia 는 나에게 있어 Megadeth 최고봉으로 꼽히는 앨범이다. 처음 Countdown to ... 를 모 락 페스티벌에서 어릴적에 들은 나는 거룩한 Megadeth 에 꼽혀 버리게 된 기억이 있다. 물론 페스티벌에서 Megadeth 를 tribute 한 밴드들에 비할바는 못 되겠지만 .. 뭐랄까 내가 원하는 바로 단조로우면서 절제된 보컬의 목소리와 강력한 오버로드 된 베이스 , 그리고 드럼은 나를 미치게 하였다고 할 수 있겠다. 지금도 단연 Megadeth 최고의 앨범은 Youth... 를 꼽는다. Marty 및 원조 멤버들이 지금은 남아 있지 않은 Megadeth 에서 머스테인옹 만이 Megadeth 란 이름을 끌고 있지만 .. 역시 원조멤버..
벚꽃의 계절 이군요~ 오늘 늦게 출근 할 일이 있어서 회사 가다가 찍어 보았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도 이제 벚꽃이 이리 저리 만발 하는군요 ... 같이 벚꽃을 배경으로 이쁜 사진을 찍을 짝꿍이 없다는 게 저를 더 우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ㅠㅠ 아아 .. 우울하네요 .. 아래에 낮에 찍은 벚꽃들 사진 일부를 올립니다. 좌/우 로 넘겨 가시면서 보시길 ... 함께 사진 찍으며 살아갈 어여쁜 여성분 모십니다~:)
iSpeaker의 iPod touch 2세대 호환 USB 충전기. 집과 회사 모두 iPod touch 2세대를 충전 하기 위해 회사에서 쓸 충전기를 하나 구입 했습니다. 2세대는 일반 USB 충전기에 연결이 불가능 하기에 전에 쓰던 싸구려 제품과는 작동이 불가능 하더군요. 그래서 통신+충전 케이블(구형케이블) 과 USB 5V 1Ah 출력의 충전기를 함께 판매 하길래 구매 했습니다. 무료배송비 로 해서 1.1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정품이 3.5만원이고 , 벨킨에서 나오는게 듀얼임을 고려 하지 않는다면 2.9 만원이니 괜찮은 가격인듯 합니다. 정품 충전기와 마찬가지로 콘센트 연결부분을 분리하여 다른 형태로 장착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듬세도 튼튼하구요. 전체적인 특징으로는 좀 비틀어져 있는 형태라 오히려 USB 포트 에 연결하기 편리하다는 점 입니다. USB 가 연..
iPod Touch 의 빈소리를 채우기 위해 구입한 Sony EX35LP 커널 이어폰 iPod touch 의 뭔가 빈 소리를 꽉 찬 느낌으로 듣기 위해 새로 구입한 커널형 이어폰 입니다. 커널류는 소니가 제가 원하는 소리를 내 준다고 생각한지라 (EX7* 씨리즈 역시) 선물용과 함께 제것을 구입했습니다. 저는 블랙+블루 세트 입니다 .. (ㅎㅎ) 소니正品 이랍니다. 사실 소니 A/S 를 생각하면 이딴건 뭐에 쓰나 싶긴 합니다 -_-; 정품의 차이는 설명서에 한글이 있어서 뭔가 번역하지 않고 읽어 볼 수 있다는 점 이겠군요. 하지만 ... 읽어 본들 뭐 특이한 점은 없습니다. 이어폰이 귀에 꼽는거지 콧구멍에 넣는건 아니니까요 ! 이 제품이 고급형은 아닌걸 케이블에서 알 수 있습니다만 .. 소니 로고가 있는 케이블 감개를 주는군요. 이건 매우 쓸만한거 같습니다. iPod 을 제 외투 주머니에..
대한민국에서 개발자? 이것이 당신의 모습이다. 설마 이런 모습이 개발자라 불리는 당신의 모습이 아니라고는 생각하고 있지 않겠지? 이 모습이 대한민국에서 개발자라 불리는 제3의 노동직인 것이다. 지금이라도 개발자 따윌 하려면 절대 말리고 싶다. 대한민국에서 IT 라는 허울좋은 곳의 개발자는 없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난 이미 발을 담근지 오래라 뺄수도 없는것일뿐 ... 딱히 미술을 전공 했더라도 대한민국에서는 그리 행복한 직업을 가질 수 없었겠지만 ...
인생에 낙 따윈 없다. 내 인생에 樂 따윈 없다. May dark force be with me. ... 나에게 그런건 사치지.
또 듣게되는 Metallica S&M 대학때 같이 비슷한 음악을 듣던 친구에게 들었던 말이 있다. 메탈에 교향곡 같이 썩어서 나오는 애들거 정말 마음에 안들더라 - 그런데 1999 년에 Metallica 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교학악단과 함께 합주를 해 버린다. 물론 그 친구가 주로 듣던 밴드도 메탈리카 였고 ... -_- 문제는 나의 이 변태스로운 음악적 취향은 항상 돌변 함에도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근본적인 취향은 고정 이라는 점. 그중 하나가 바로 오케스트라 와 메탈 밴드들의 합주들이다. 핑크 플로이드도 그랬고. 퀸도 그랬고. 메탈리카도 그랬고. 위딘 템테이션도 그랬고. 에반에센스도 그랬고. 메탈밴드 들에게 있어서 교학악단과 함께 합주는 거룩한 영광이라 생각 된다. 서로 다른 장르의 음악이 하나의 조화로서 또다른 느낌으로 하나가 되는 것..
iPod, 다 좋은데 적응하기 힘든 사운드 ... iPod 씨리즈가 코원 기기를 쓰던 사람들이 쓰면 적응을 못할 것이라는 점은 미리 알고 있고 또 그럴것이라 예상은 한 바 입니다만 ... 글쎄요 ... 정답인거 같습니다 -_-; 정전식 터치의 멀티포인트 센싱 과 빠른 입력포인트 처리 등은 높이 살만한 부분이 아닐 수 가 없습니다만 .. 기본적으로 음악을 듣는다 라는 점에서 과연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건지 궁금 합니다. 음악기기 등의 커뮤니티 등을 돌아 다니면 총체적으로 이런 평을 iPod 기기를 쓰는 사람들이 내리고 있긴 합니다. Apple 제품의 소리는 아무것도 더하지않고 빼지도 않은 순수한 소리다? 솔찍히 웃기지 마십시오 입니다. 저에게는 분명 이게 순수한 소리라고 하는게 아니라 매가리(힘이) 없는 소리 라는 것이라 말해 주고 싶군요. 음질은 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