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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
대학시절에 그린 그로스테 만화, 티셔츠로 재탄생 하다 !!!! 친구가 열심히 운영중인 F4D 에서 예전 대학시절에 같이 그리고 놀았던 그림으로 티셔츠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동아리에서도 유명한 2인방으로 미대를 다니던 그 친구와, 제가 일명 "일기장" 이라는 곳에 그리던 그로스테하고 비인간적인? 그림들이 꽤 인기가 있었는데 ... 친구가 그 "일기장"을 입수, 드디어 제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올라온 티셔츠는 제가 100% 날로 그린 그림으로 .. 아마 0.3m/m 펜으로 그리는걸 재미 들이기 전 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당시 SLOW DEEP AND HARD = SNDH 라고 , Marilyn Manson 의 앨범 이름을 모방한 싸이트도 운영 했었죠. (지금은 사라진 상태 입니다) 아직 디자인 확정이 아니긴 합니다만 ...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나들이용 크로스백 - 하지만 크로스는 좀 불가. 저만 그런 경우 인지 모르겠습니다만 ... 보통 주말에 나들이를 나가면 맨몸으로는 나갈수가 없습니다. 이동 거리가 좀 되고 가지고 다니는 것들이 많다 보니 간단한 가방을 하나 어개에 매야 하는 형편 입니다. 정확히는 바지 주머니에 뭔가 많이 넣고 다니는 것 자체를 싫어 하기 떄문 이기도 합니다만 .. 그래서 영어 스펠링 D 다음걸로 이름을 쓰는 마트에서 우연히 하나 남은걸 지른 가방 입니다. 딱 제가 정말 간절히 찾던 사이즈! 군대에서 보던 그 면재질 (정확히 .. 훈련병과 유격때 입던 CS복 그느낌 ? ㅎㅎ) ... 이미 계산대를 벗어나는 제 손엔 이 가방이 들려 있었죠 .. (사실 만원 안하는 가격에 면티를 두장씩 주는 걸 사로 갔었습니다만 .. ) 몇일 써 본 느낌은 .. 일단 명칭에 "크로스백" ..
자신을 위한 지름들 ... 라기보단 싸서? ㅎㅎ 일주일 전 입니다. 시사IN 주간지에서도 좀 많이 깍인 H.P. 마트에서 엄청싸게 팔길래 질러온 유기농 세척 제품들 입니다. 프로방스 라고 프랑스 제품이고, 따로 사면 꽤 가격이 싸진 않았던 제품으로 기억하는데 너무나 착한 가격에 마구 팔길래 질러버렸던 기억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 있습니다. (다 합쳐 만원 좀 넘었을겁니다) 바디워시 제품들은 확실히 그냥 향을 맡으면 매우 강한 느낌 입니다만 .. 실제 사용해 보면 은은한 향을 남기게 되는 듯 합니다. 다만 샴푸는 화학제품들 만큼 부드럽게 감기는 맛은 없습니다만 .. "확실히 머리가 깔끔히 씻기는 느낌" 이 마구듭니다 .. 나이가 들어가니 .. 피부에 탄력도 떨어지고 ( -_- ... ) 해서 이젠 이런 제품 꼬박꼬박 챙겨서 써야 겟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
AF 의 재미 + 필름카메라 ... 그리고 ... Harry 로 부터 받은 Z-70 AF 필름 카메라 입니다. 필름의 압박을 정신력과 제정력으로 버텨 낸다면 .. 이만한 카메라가 없어지게 됩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어떤 Pentax 카메라 보다 빠른 AF ... (정말 .. 사기라 생각 했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필름이 감기는 소리, 손맛등등 ... 분명 태생이 저가형 모델로 나온 것임에도 이정도 만족감이니 MZ-S 의 성능은 얼마나 대단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SLR 임에도 AF 모델인지라 matt screen 이어서 수동 포커스를 잡기가 어렵긴 합니다만 .. 이 AF 속도와 정확도라면 .. 굳이 수동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적어도 제 *istDS 보다는 AF 능력이 2배는 되어 보입니다 .. OTL ... SAFOX 는 어찌 디지털로..
사무실에서의 작은 재미, 내려 마시는 커피... 요즘 나이가 들어서 인지 .. 왠만한 것에 큰 재미를 느끼는 것이 없습니다. 일이든 생활이든 .. 모든것이 지루해 지고 무의미 해 지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중 소소한재미를 느끼며 즐겁게 느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커피를 내려서 마시는 것이죠. 갓 뽁은커피를 갈은 후 뜨거운 물을 부을때 나는 커피의 향기는 정말 매력적 입니다. (가끔 김을 굽는듯한 향기? 라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만 .. ㅎㅎ) .그리고. 오늘은 회사 건물 앞에 있는 마트에서 드로퍼와 , 약간의 필터 그리고 커피를 갈아 와야겠습니다 .. 사마시는 커피값이 장난이 아닙니다 ... 이젠 좀 아껴 살아야 할듯..ㅠㅠ
넷북용 Linux , Moblin 2.0 beta release / MSVM2007 구동. 요즘 꾸준히 인기 있는 제품이 바로 넷북이겠습니다. SSD 를 저장매체로 사용하는 넷북의 경우 OS 를 Windows 로 설치 할 경우 상당히 용량의 압박을 받게 되는데요 .. 물론 이 문제는 부팅 시간 및 배터리 사용량 등의 다양한 문제에 봉착 하게 됩니다 . 이를 위해 태어난 프로젝트가 Moblin 입니다. 넷북을 좀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태어난 리눅스 기반의 간단한 OS 입니다. 부팅은 Intel ATOM processor 1.6GHz 에 일반적인 SSD 나 HDD 를 기준으로 5초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거의 MP3P 부팅 시간보다 빠르거나 비슷하다고 하겠습니다. 이 OS 의 장잠은 바로 정말 간단한 인터페이스에 달려 있다고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WiFi 네트웍을 잡도록 되어..
1분에 17음절이라 - outSider 남자답게 로 시작되었던가? 아웃사이더 라는 랩퍼 라는 인물에 대해 관심이 다시 가게 된 것은 바로 이 선전 때문 이었습니다. 자세히 들어 보면 목소리 자체가 힙합이나 래퍼들과는 달리 비음(콧소리)가 나는 데도 빠른 속도 하나로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개성 을 높게 사고 싶더군요. 특히 이번에 "외톨이" 란 곡으로 꽤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락이나 메탈을 주로 듣는 것을 고려 한다면 ... ) 잘 아는 장르의 음악이 아니라 별다른 결론을 지을 수 는 없습니다만 개성이 강한 래퍼 라고는 하고 싶습니다. 안들어 보신 분들이라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아웃사이더" 관련 동영상을 찾아 보시는 것도 좋아 보이는군요. 대충 찾아 보니 1분에 17음절을 소화 해 내는 놀라운 기인인 것은 확실 해 보입니다.. 대..
모바일용 UI 그래픽 엔진 제가 속한 팀이 만든 GUI 엔진이 드디어 사내 제품에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쪽에서도 쓰일 듯 하고 ... 만든데 보람을 느끼는 중 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공개할 수 없습니다만 ... 간단히 만든 영상을 제 블로그에서만 공개 합니다.
Windows32 에서 내린 Unix bash shell 의 축복 - Cygwin32 소시적 기억으로 돌아 가 보면 ... 저에게 있어서 unix 란 존재는 어렵기만 한 알 수 없는 OS 였습니다. 아버지를 따라 증권가를 가면 보이는 컴퓨터를 나름 안답시고 만져 보면 뜨는 프롬프트 ... 어린 나이에 그게 뭔지 알 턱이 없었습니다만 ... 대학시절 Slackware 를 접하면서 부터 bash shell 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검은 화면에 깜빡이는 작은 커서와, DOS 에 익숙하던 저에겐 뭔지 알 수 없던 복잡한 명령들 ... 그당시엔 DOS 가 unix 를 배껴 만든 것이란 것을 알지도 못한 채 그저 복잡하고 어려운 것으로만 생각 했었습니다. 지금에선 화려한 그래픽이 남무하는 UI 를 OS 자체가 가지고 있지만 저에게 파일찾기, 디렉터리(폴더) 지우기, 파일 지우기 등등은 일명 "DOS창..
한의원에서 받은 샴푸 ^^ 한의원에서 받은 샴푸 입니다. 답례라고 실장님이 주신 샴푸 인데 ... 이 글귀가 눈에 띄는군요 .. 탈모예방효과도 있습니다.아아 - 혹시 ... 제가 머리가 빠지는것 같아서 주신건가효~ ㅠㅠ 살짝 긴장되는 오후 였습니다 ... ㄷㄷ 이제 꺽어진 70을 향해 달리는 나이라 머리에 신경 좀 써야 하는의미 인가 합니다.. 열심히 써서 탈모예방 하겠습니다.
From Harry, Pentax Z70. Since Harry(Exactly long name is Harrianto Lim) been to home, bring a camera that he'd said before. Following his explain, camera brand was "Pentax" and has AF motor in body. Finally he bring his camera at office and give that to me a while. My film SLR was P3 with Ricoh 50mm lens. His film SLR is Pentax Z70. It has plastic P-K mount and supports Power-Zoom with AF module. Based on Z series, che..
ELECOM Scopte Node 레이져 마우스 .... 지름의 화신의 소환 !!! 얼리어뎁터 에서 보게 된 엘레컴의 새로운 마우스 입니다. 기존의 공각기동대 마우스의 업그레이드 판 인 듯 한 이 외형... 레이저 마우스의 궁극적인 디자인 ... 가끔 나오는 엘레콤의 이 유니크한 디자인은 저의 마음을 설래게 합니다. 가격이 무려 5만원을 후려치는 것 때문에 지를수가 없습니다만 ... 만약 산다면 무선을 사야죠 +ㅁ+ 일단 디자인을 이리 저리 살펴보니 .. 딱 두가지를 합쳐 놓은 듯 합니다. 엘레컴 공각기동대 마우스 + 체리 광마우스 !! 살짝 둥그리 한 엉덩이? 부분을 보면 바로 체리 광마우스의 그것입니다. 제가 아끼는 마우스 중 하나로서 상당히 유니크한 클릭감과 감도를 가지고 있는 마우스 입니다. 우레탄 코팅이 요즘 벗겨져서 좀 슬프긴 합니다만 ... 예비로 하나가 더 있는 마우스라 ..
1995_by_kewlers_mfx 녹화영상. 이 데모씬의 영상미는 근래 것 들 중 최고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CAM studio 로 영상을 캡쳐 하고 , 오디오를 붙여서 virtual DUB 으로 만들어 내긴 했는데 .. 음성 sync 를 맞추기가 정말 어렵네요 .. Demoscene 이라 .. DOS 시절 부터 봐 온 것 이지만 win32 에 비디오 가속 등을 거치면서 점점 더 표현력이 다양해 지고 음악과의 놀라운 싱크율 등등 ... 발전하는 하드웨어에 맞춰 그시대를 풍미하는 Game 보다 선두적인 그래픽적 요소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요즘은 많이 퇴색되어서 대회가 잘 열리지 않고 작품이 없는 편 입니다만 .. DOS 시절만 해도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습니다. DOS 시절에 대해 잠시 회상해 볼까요? 그당시에만 해도 지금처럼..
Process Kill Wall version 0.6.15.40 이 프로그램은 이전에 만든 것을 새로 몇가지 업데이트 하여 빌드 후 올리는 것 입니다. 변경 사항은 WindowsXP 와 Vista 에서 생기는 GDI 문제와 , Ctrl+I 키로 바로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수정 하였습니다. 또한 Tray 에 생기는 icon 을 클릭하였을 겨우 PKW 가 화면에 바로 뜨지 않는 문제를 처리 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공개이며,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이상 어디서든지 사용이 가능하시며 , 일부 개발자들의 경우 Visaul Studio 와 CTFMON.EXE 가 충돌하여 생기는 알수 없는 멈춤현상도 CTFMON.EXE 를 BlackList 에 등록하여 사전에 알수없는 현상을 방지 하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눌러 주세요. -ps- 다음 사항은 지원하지 않습..
[이어폰] Krizer EP-907Blue Krizer 라는 생소한 브랜드의 게임용 이어폰 이라는 906G 를 써 본 이후 나름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Dance 음악 용이라는 907Blue 란 제품에 눈이 가게 되었고, 결국 할인쿠폰 신공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생긴건 906G 와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만 .. 조금만 들여다 보면 다른 부분이 꽤 보입니다. 사진을 보면 왼쪽이 907Blue , 오른쪽이906G 입니다. 일단 색이 다르고 (당연하지만 ... -_-;), 챔버(chamber) 부가 907 이 훨씬 큽니다. 또한 유닛 결합부에 906G 처럼 고무로된 마감처리가 없는 상태로 훨씬 깔끔 합니다. 재원은 둘다 13.5mm 유닛을 사용했다는 것으로 보아 , 내부에 쓰인 유닛은 동일해 보입니다. (가격은 5000 원 정도 차이납니..
[이어폰] Krizer Earlaser-906G GE / 크라이저 이어레이져 906G 게이머에디션. 요즘 회사->집->회사->집 의 무한괴도가 이어지는 중 유일한 취미가 음악과 책 뿐 입니다. 회사에서 매일 보는 컴퓨터와 키보드를 집에 가서도 쳐다 보려면 짜증이 나서 이젠 집에 가면 퍼 자더라도 컴퓨터는 쳐다 보기가 싫기 때문이기도 하죠. 어쩔 수 없지만 음악이나 동영상을 모바일 기기에 집어 넣으려면 가끔 켜긴 해야 합니다만 ... -_-a 아무튼 이번에 지른 새 이어폰은 크라이저 라는 생소한 회사에서 나온 이어폰 입니다. 판매가 12,500원의 초 저렴한 가격에 나오는 이 제품의 정체는 게이머를 위한 이어폰 이라는 점 입니다. 사실 근간에 들어본 이어폰 중 최고봉은 SoundMagic 사의 PL30 과 겉모양만 다른 형제가 많은 Creative 사의 EP-630 이었습니다. 문제는 PL30 은 저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