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97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어폰] Panasonic RP-HJE 100 review / 파나소닉 캔디 커널 이어폰 사용기 이번에 일이 있어 두개를 구입 하였습니다. 둘다 화이트 제품으로 이마트에서 개당 2만원이 넘는 어처구니 없는 가격에 팔리고 있더군요. 온라인에서는 정품으로 반 가격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 데체 유통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건지 -_-; 일단 생긴걸 보기만 해도 고가제품은 절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사탕이 연상되는 생김세 기이도 하구요. 포장을 뜯으면 (간단히 뜯깁니다) 이어폰과 추가 커널폼 2개가 더 나옵니다. 저는 다른 커널 이어폰을 보통 기본으로 장착된 중간크기가 맞습니다만, 이 제품은 큰걸 꼽이야 귀에 고정이 되더군요. 내 귀가 저질인가 .. ??? 왼쪽 오른쪽, 이 두부분이 분리가 안된거 같지만 자세히 보면 차이가 납니다. 선이 나오는 부분에 L 과 R 이 적혀 있고... L(왼쪽) 부분이 돌출.. Apple coverFlow 따라하기 + GUi 개선되고 있습니다 .. 예상대로 알파블렌딩 + 100개가 넘는 목록 에서도 거뜬합니다. 후훗... 이미지 도배질이 사실 귀찮아서 이기도 합니다만 .. 훌륭한 UI 엔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어 보이는군요. 이제 남은것은 제대로 된 어플리케이션 제작이겠습니다. 못 올려 본것은 C/C++ 을 지원하지 않는 안드로이드 이네요 .. JNI 같은게 있을거 같은데 ... 여차 말씀드리지만 .. 동영상은 제 블로그에서만 .. ^^ 에뮬레이터에서 돌리는거라 이벤트가 버벅입니다만 , 실제 기기에서 돌리면 버벅임이 없습니다...훌륭하죠:) - 아래는 이전 글 - 전에 만들던 GUi 가 적은메모리/빠른속도/다양한 플랫폼 지원 등으로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덤으로 급조했던 coverFlow 카피도 점점 다듬어 지고 있구요. .. 딱히 쓸데 없는 포터블 스피커. 위 사진에 보이는 스피커는 .... iPod touch 2세대를 중고로 구입후 그냥 받은 스피커 입니다. iPod 자체 내장스피커 보다소리가 더 작다는 것에 그냥 딱히 쓸데가 없다고 느껴지더군요 .. 그래서 지금은 코원 U5 에다가 가끔 쓰긴합니다만 ... 맥아리 없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 딱히 쓸만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더군요. 그렇다고 브랜드 이름이 맥컬리 라는 이유로 싸지도 않은 가격에... 이런거 사려는 분들이 있다면 꼭 말려주시길 바랍니다. 신림 포도몰. 신림역(2호선) 에 걸쳐 있는 포도몰... 가끔 지하철 탈때나 보던 그곳에 오늘 갈 일 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전부터 저 안엔 뭐가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져 왔었습니다만... 결론은 알찬 곳이라는 게 저의 결론 입니다. 좁 좁은 곳이지만 내부 구성을 잘 해 놓아서 공간 활용을 정말 잘 해 두었더군요. 연인이 즐기기엔 참 좋은 곳 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포도몰 건너편 이자까야 에서 맛본 안주들 입니다. 요즘은 이런것들만 먹어도 배가 부르네요 -_-; 소주를 살짝 걸치며 마시기에 매우 배부른 안주 였습니다. Megan Whalen Turner 의 씨리즈. 오늘은 갑자기 너무나도 판타지쪽 책이 읽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영풍문고로 향했습니다. (사실 배가 고픈데다 먹고 싶은게 있기도 했습니다 .. ㅎㅎ) 그리고 구입한 Megan Whalen Turner 의 씨리즈 3권 GET !!! 책을 읽어야 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The Thief The Queen of Attolia THe King of Attolia 순서는 세권의 책중 prologue 쪽을 열심히 읽어 보고 차례를 알 수 있어서 모두 구입했죠. (사실 책값이 환율 쌀때 들어 온거라 는 것이 가장 큰 ... 이유였습니다 .. ㅋㅋㅋㅋ) -추가- 책 뒤에 관련서적 차례가 아주 좁쌀만하게 적혀 있는걸 오늘 발견했습니다.. OTL ... 판타지물 하면 대표적인 직업들중 최고의 사기성 직업이 바로.. 다이어트, 버려지는 바지들.... 이제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4달째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그간 몸에서 버린 양은 20Kg 을 넘어서 30Kg를 향해 달리고 있는게 현실이다 보니 ... 버려지는 바지들의 양이 상당합니다 -_-; ... 다소 압박이 있는 것이 .. 바지는 살이 빠지면 버려야 한다는 것이란 점이죠. 식욕을 조절하며 운동으로 살을 빼는 것이라 근육량은 +/- 1~2Kg 으로 조절되는 상태인지라 기본적인 골격이 큰 저에게 상체는 배둘레만 거의 주는 상태이나, 가장 차이가 나는 부분은 허리및 하체라 하겠습니다. 하체는 살이 빠지면 바로 표시가 나다 보니 .. 이거 바지들을 입지를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다 버려지고 있습니다 .. 웃옷은 입던거 입을수 있어서 좋긴 한데 .. 바지는 다 버려야 하는 압박이 은근히 힘드네요 -_-; 다이.. 이젠 나도 늙었나 ... 이런 패션은 데체 ... 이제 저도 늙었나 ... 하는 생각이 들때는 바로 이런 패션이라는 걸 볼때에 느껴 집니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것을 포기한건지 ... 아니면 그냥 짧은 다리 어차피 짧은거 망가져 보겠다는 것인지 .. 배기바지 라는거 같은데 .. 이젠 늙어서 그런지 데체 이해를 못하겠는 패션 입니다. 사실 저런걸 패션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서도- 가끔 길거리에서 저따위로 입고 돌아 다니는 아주 젊은 "내인생 내맘대로 살겠어" 라고 얼굴에 자신의 주장이 스크롤되는 아주아주 젊고 자유분방한 정말 젊은 젊은이들을 보면 ... 이젠 나도 늙어 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_-; 바지 만들 면이 모자란건지 .. 아님 다리가 원래 짧아서 저렇게 입어야 편한건지 .. 저로서는 이해를 못하겠군요 ㅠㅠ 하긴 ... 제가 저렇게 입던 말던.. 모바일용 GUi 엔진... 오늘 쌀국에 데모가 있어서 급하게 개선한 사항들이 나름 잘 먹히고 있는 듯 합니다. 여긴 저녁이지만, 그곳은 아침이니 뭐 ... 시간차공격이라고나 할까요 -_-; 다양한 효과가 있지만 제 블로그에 올릴 수 있는 건 제가 만든 부분들에 한해서 일부만 공개가 가능하군요. 이 GUi 엔진은 .. ARM7/9/11 에서 모두 동작이 가능하며, windowsMobile 은 물론 Windows32/64 에서 모두 구동이 가능한 엔진 입니다. 물론 주 타겟은 ARM9 급의 모바일 폰들 이겠지만요 ^^ 기본적인 Windows Common Control 의 특성은 다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비주얼적인 효과가 장점이기도 합니다. 물론 화려한 하드웨어 없이 돌아 가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이미지 처리도 모두 정수로만 합니다.(.. 애플 따라하기 .... 애플의 하드웨어는 OpenGL 을 사용하여 그리는 matrix 기반의 연산을 쉽게 할 수 있는 우수한 기기 입니다만 ... 이걸 따라서 만들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요 몇일간 해 보니 알겠더군요. 특히나 sin 및 cos 함수를 쓸 수 없는 극악의 개발환경에서의 따라 하기는 .. 정말 쉽지 않은 선택 이었습니다. 결국은 어찌 해서 만들긴 했습니다만 , 하드웨어 가속 없이 만들어 지는 copy 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듯 했습니다. texture distance 에 따라 fog 나 shade 를 적용 할 수 없었고 (배로 느려집니다 ...) 축소/확대 된 pixel 간의 보상을 통한 anti-aliasing 을 처리 할 수 없었습니다. (역시 매우매우 느려지는 ..) 물론 이런 상황에서 원래 이미지를 이용해서.. 포항에 다녀오다 - 주말에 잠시 포항에 다녀 왔습니다. 원체 (귀차니즘 때문이라고는 절대 하지 못하는) 바쁘다 보니 부모님께 모습도 못 뵈이고 하였는데 동생님이 내려 가신다 하여 함께 강남버스터미널 에서 합류하여 들리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 풍경적인 면에서는 변한건 하나도 없고, 부모님의 얼굴에 주름만 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아버지한테 잘 해 드려야 하는데 .... 그러지도 못하고 OTL .. 요즘 육고기를 안먹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고등어를 준비 해 주신 부모님의 배려에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고 왔다고 하겠습니다. 역시 부모님이 최고시죠~! (ㅎㅎ) 이런 저런 구경을 많이 하진 못했지만 .. 가 있는 주말 동안 날씨가 너무 좋아서 몇장 찍어 온 것을 올려 봅니다. 역시 .. 시장에서 구입하는 농산물은 마트의 것과.. 조계사를 저번 주 에 다녀 왔었 습니다. 한주 동안 전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추모로 글을 올리진 않았습니다만 .. 조계사에 다녀 왔었 습니다. 사실 먼저 간 곳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긴 합니다만 ... 결론은 가시는길 인사라도 드리자는 의미 였죠. 상당히 많은 분들이 모여 있었 습니다. 조계사는 아니짐나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있었으며 ... 사진엔 함께 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뒷통수만 봐서는 알수가 없겠군요 ^^; 간간히 기자분들도 보였었 습니다. C사 1DsMk? 에 아빠빽통 이라 불리는 렌즈 인 듯 했습니다. (저는 C사 잘 모릅니다... -_-a) 결국 들린 곳은 조계사 였습니다. 안타깝게 떠나시는 분을 향한 마음을 딱히 표현 할 바는 없습니다만 ... 앞으로는 이런 일 이 없었 으면 하는 바램만 가질 수 밖에 없었 습니다. ▶◀ [謹弔] '노무현' 前대통령님을 추모하며 제가 감히 쓸 수 있는 글은 적지만. 제 가슴속에 당신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민주주의를 대통령 답게 실천한 대통령 이었습니다. 역사가 거꾸로 가고 있지만 당신만큼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대통령 이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저를 포함한 우리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istDS 에서 DNA 모델로 귀환, PENTAX K-7 Pentax 가 DLSR 에 발을 들인 것은 1:1 플래그쉽 이었던 MZ-D 였습니다. 하지만이 모델은 센서의 수율이 너무 낮고 가격이 높아 판매가 불가능 하다는 판단 하에 결국 MZ-S 라는 필름 바디로만 나오게 되고 디지털 모델은 판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MZ-S 의 외형을 아시는 분들은 그 독특하고 작은 바디에 매력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아실 것으로 사료 됩니다) 그러다가 유선형 디자인으로 나온 *ist란 이름의 필름 카메라 바디를 이어 *istD 라는 Pentax 로서는 첫 DSLR 이 생상 되었습니다. 이 필름카메라에서 유래한 *istD 는 독특한 색감으로 많은 매니아층을 만들 었고, 지금 출시된지 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D 모델을 찾는 사용자들이 꾸준히 있는 상태 입니다. 다만, *i.. 대한민국 지우개의 자존심 - 화랑고무 !!!! 학창시절 부터 나이 30 넘도록 애용하는 지우개 하면 역시 화랑의 점보 지우개 입니다. You&Me 라는 브랜드로도 나오고 했던것 같습니다만 .. 언젠가 부터 잘 보이진 않고 필기구 브랜드에서 몇몇 지우개가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하나를 지우더라도 깔끔하게 지워 지는 지우개는 화랑 뿐인것 같습니다. 사내에서 연필을 아직도 쓰는 사람은 저를 포함 한 5~6명 정도 인것 같습니다. 150명이 넘는 회사인데 아직도 연필을 쓰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반가운 일 입니다만 , 다들 연필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재미를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사각사각 써지는 그 맛은 항상 잊을 수 없는 재미 이지요. 평상시엔 그림을 그릴때 기계식연필을 사용 합니다만, 회의 내용을 쓴다거나 글을 간단히.. "모든이여! 컴퓨터를 끄고 사람을 발견하라" 아침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보고, 출근해서 본 기사에 공통으로 실린말. "젊은이여! 컴퓨터를 끄고 사람을 발견하라" 백번 천번 맞는 말 이다. 내 나이 20대까진 저런 말에 그리 신빙성을 느끼지 못하였을 것이다. 아니, 스스로 부정을 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은 그리 호락 호락 하지 않다는 것을 나보다 젊은 세대에게 일단 말해 주고 싶으며 ( 사실 이렇게 쓰는 것도 연장자들에 예의는 아니겠지만 ) , PC 앞에 붙어서 보내는 시간을 줄여서 주위를 둘러 보고 사람을 더 만나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인간의 사회적 동물이다. 간혹 나홀로외로이를 즐기는 사람이 있지만 사실 이런 사람들 조차 다른 사람들이 있기에 나홀로 외로이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 해야 할 것이다. 즉, 우리가 어린시.. 대한민국의 개발자, 그 미래는 ? 대한민국의 개발자. 그들이 불행하다는 것은 정말 그들의 현재 인생이나 일이 불행 해서라기 보다는 앞으로 살아 가야 하는 미래의 어두운 면들 때문이 아닐까 한다. 개발자는 개발을 하기 때문에 개발자 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개발자들은 개발자로서의 발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히 개발이라는 것을 하다가 관리라는 걸 하기위해 다시 자신의 전문직을 변경 해야 한다. 개발자를 했 기 떄문에 개발자들을 관리 할 수 있는것. 어쩌면 당연하고 좋은 결과를 도래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 이런 밝고 화창한 아름다운 이상적인 생각은 그저 이상적일 뿐 실제로 과연 그렇게 되는 것일까? 10중 과연 몇이나 개발자 출신으로서 개발자를 이해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역량및 재량을 갖추고 훌륭한 관리자의 모습을 갖추게.. 이전 1 ··· 84 85 86 87 88 89 90 ··· 1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