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970)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젠 나도 늙었나 ... 이런 패션은 데체 ... 이제 저도 늙었나 ... 하는 생각이 들때는 바로 이런 패션이라는 걸 볼때에 느껴 집니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것을 포기한건지 ... 아니면 그냥 짧은 다리 어차피 짧은거 망가져 보겠다는 것인지 .. 배기바지 라는거 같은데 .. 이젠 늙어서 그런지 데체 이해를 못하겠는 패션 입니다. 사실 저런걸 패션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서도- 가끔 길거리에서 저따위로 입고 돌아 다니는 아주 젊은 "내인생 내맘대로 살겠어" 라고 얼굴에 자신의 주장이 스크롤되는 아주아주 젊고 자유분방한 정말 젊은 젊은이들을 보면 ... 이젠 나도 늙어 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_-; 바지 만들 면이 모자란건지 .. 아님 다리가 원래 짧아서 저렇게 입어야 편한건지 .. 저로서는 이해를 못하겠군요 ㅠㅠ 하긴 ... 제가 저렇게 입던 말던.. 모바일용 GUi 엔진... 오늘 쌀국에 데모가 있어서 급하게 개선한 사항들이 나름 잘 먹히고 있는 듯 합니다. 여긴 저녁이지만, 그곳은 아침이니 뭐 ... 시간차공격이라고나 할까요 -_-; 다양한 효과가 있지만 제 블로그에 올릴 수 있는 건 제가 만든 부분들에 한해서 일부만 공개가 가능하군요. 이 GUi 엔진은 .. ARM7/9/11 에서 모두 동작이 가능하며, windowsMobile 은 물론 Windows32/64 에서 모두 구동이 가능한 엔진 입니다. 물론 주 타겟은 ARM9 급의 모바일 폰들 이겠지만요 ^^ 기본적인 Windows Common Control 의 특성은 다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비주얼적인 효과가 장점이기도 합니다. 물론 화려한 하드웨어 없이 돌아 가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이미지 처리도 모두 정수로만 합니다.(.. 애플 따라하기 .... 애플의 하드웨어는 OpenGL 을 사용하여 그리는 matrix 기반의 연산을 쉽게 할 수 있는 우수한 기기 입니다만 ... 이걸 따라서 만들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요 몇일간 해 보니 알겠더군요. 특히나 sin 및 cos 함수를 쓸 수 없는 극악의 개발환경에서의 따라 하기는 .. 정말 쉽지 않은 선택 이었습니다. 결국은 어찌 해서 만들긴 했습니다만 , 하드웨어 가속 없이 만들어 지는 copy 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듯 했습니다. texture distance 에 따라 fog 나 shade 를 적용 할 수 없었고 (배로 느려집니다 ...) 축소/확대 된 pixel 간의 보상을 통한 anti-aliasing 을 처리 할 수 없었습니다. (역시 매우매우 느려지는 ..) 물론 이런 상황에서 원래 이미지를 이용해서.. 포항에 다녀오다 - 주말에 잠시 포항에 다녀 왔습니다. 원체 (귀차니즘 때문이라고는 절대 하지 못하는) 바쁘다 보니 부모님께 모습도 못 뵈이고 하였는데 동생님이 내려 가신다 하여 함께 강남버스터미널 에서 합류하여 들리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 풍경적인 면에서는 변한건 하나도 없고, 부모님의 얼굴에 주름만 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아버지한테 잘 해 드려야 하는데 .... 그러지도 못하고 OTL .. 요즘 육고기를 안먹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고등어를 준비 해 주신 부모님의 배려에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고 왔다고 하겠습니다. 역시 부모님이 최고시죠~! (ㅎㅎ) 이런 저런 구경을 많이 하진 못했지만 .. 가 있는 주말 동안 날씨가 너무 좋아서 몇장 찍어 온 것을 올려 봅니다. 역시 .. 시장에서 구입하는 농산물은 마트의 것과.. 조계사를 저번 주 에 다녀 왔었 습니다. 한주 동안 전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추모로 글을 올리진 않았습니다만 .. 조계사에 다녀 왔었 습니다. 사실 먼저 간 곳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긴 합니다만 ... 결론은 가시는길 인사라도 드리자는 의미 였죠. 상당히 많은 분들이 모여 있었 습니다. 조계사는 아니짐나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있었으며 ... 사진엔 함께 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뒷통수만 봐서는 알수가 없겠군요 ^^; 간간히 기자분들도 보였었 습니다. C사 1DsMk? 에 아빠빽통 이라 불리는 렌즈 인 듯 했습니다. (저는 C사 잘 모릅니다... -_-a) 결국 들린 곳은 조계사 였습니다. 안타깝게 떠나시는 분을 향한 마음을 딱히 표현 할 바는 없습니다만 ... 앞으로는 이런 일 이 없었 으면 하는 바램만 가질 수 밖에 없었 습니다. ▶◀ [謹弔] '노무현' 前대통령님을 추모하며 제가 감히 쓸 수 있는 글은 적지만. 제 가슴속에 당신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민주주의를 대통령 답게 실천한 대통령 이었습니다. 역사가 거꾸로 가고 있지만 당신만큼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대통령 이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저를 포함한 우리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istDS 에서 DNA 모델로 귀환, PENTAX K-7 Pentax 가 DLSR 에 발을 들인 것은 1:1 플래그쉽 이었던 MZ-D 였습니다. 하지만이 모델은 센서의 수율이 너무 낮고 가격이 높아 판매가 불가능 하다는 판단 하에 결국 MZ-S 라는 필름 바디로만 나오게 되고 디지털 모델은 판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MZ-S 의 외형을 아시는 분들은 그 독특하고 작은 바디에 매력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아실 것으로 사료 됩니다) 그러다가 유선형 디자인으로 나온 *ist란 이름의 필름 카메라 바디를 이어 *istD 라는 Pentax 로서는 첫 DSLR 이 생상 되었습니다. 이 필름카메라에서 유래한 *istD 는 독특한 색감으로 많은 매니아층을 만들 었고, 지금 출시된지 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D 모델을 찾는 사용자들이 꾸준히 있는 상태 입니다. 다만, *i.. 대한민국 지우개의 자존심 - 화랑고무 !!!! 학창시절 부터 나이 30 넘도록 애용하는 지우개 하면 역시 화랑의 점보 지우개 입니다. You&Me 라는 브랜드로도 나오고 했던것 같습니다만 .. 언젠가 부터 잘 보이진 않고 필기구 브랜드에서 몇몇 지우개가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하나를 지우더라도 깔끔하게 지워 지는 지우개는 화랑 뿐인것 같습니다. 사내에서 연필을 아직도 쓰는 사람은 저를 포함 한 5~6명 정도 인것 같습니다. 150명이 넘는 회사인데 아직도 연필을 쓰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반가운 일 입니다만 , 다들 연필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재미를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사각사각 써지는 그 맛은 항상 잊을 수 없는 재미 이지요. 평상시엔 그림을 그릴때 기계식연필을 사용 합니다만, 회의 내용을 쓴다거나 글을 간단히.. "모든이여! 컴퓨터를 끄고 사람을 발견하라" 아침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보고, 출근해서 본 기사에 공통으로 실린말. "젊은이여! 컴퓨터를 끄고 사람을 발견하라" 백번 천번 맞는 말 이다. 내 나이 20대까진 저런 말에 그리 신빙성을 느끼지 못하였을 것이다. 아니, 스스로 부정을 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은 그리 호락 호락 하지 않다는 것을 나보다 젊은 세대에게 일단 말해 주고 싶으며 ( 사실 이렇게 쓰는 것도 연장자들에 예의는 아니겠지만 ) , PC 앞에 붙어서 보내는 시간을 줄여서 주위를 둘러 보고 사람을 더 만나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인간의 사회적 동물이다. 간혹 나홀로외로이를 즐기는 사람이 있지만 사실 이런 사람들 조차 다른 사람들이 있기에 나홀로 외로이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 해야 할 것이다. 즉, 우리가 어린시.. 대한민국의 개발자, 그 미래는 ? 대한민국의 개발자. 그들이 불행하다는 것은 정말 그들의 현재 인생이나 일이 불행 해서라기 보다는 앞으로 살아 가야 하는 미래의 어두운 면들 때문이 아닐까 한다. 개발자는 개발을 하기 때문에 개발자 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개발자들은 개발자로서의 발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히 개발이라는 것을 하다가 관리라는 걸 하기위해 다시 자신의 전문직을 변경 해야 한다. 개발자를 했 기 떄문에 개발자들을 관리 할 수 있는것. 어쩌면 당연하고 좋은 결과를 도래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 이런 밝고 화창한 아름다운 이상적인 생각은 그저 이상적일 뿐 실제로 과연 그렇게 되는 것일까? 10중 과연 몇이나 개발자 출신으로서 개발자를 이해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역량및 재량을 갖추고 훌륭한 관리자의 모습을 갖추게.. 핵심역량에만 집중하지 말아야 할까? 유럽 인시아드 대학에 있는 이브 도즈 교수의 전략적 민첩성 확보를 통한 기업의 방향 이라는 주제의 토론 기사 를 읽게 되었다. 이중 친분의 두텁다는 게리 헤멀의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하는 내용을 다른 기사를 통해 보게 되었는데, 게리 해멀은 기업이 성공을 위해서는 경쟁사와 차별되는 핵심역량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론으로 2008년 월스트리트저널 선정 10대 비즈니스 구루 중 1위에 오른 경영 석학 이다. 게리 헤멀의 주장에 따른다면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모습은 어쩌면 그의 주장에 맞춰 최선의 서비스를 다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브 도즈 교수의 반박과 성공사례들을 보게 된다면 과연 지금 회사의 모습이 과연 올바른 길을 걷고 있지는 않다는 나의 생각과 정확히 부합 되고 있다는 것 을 알게 된다... 아이팟 터치 2세대 - 16옴 이하 리시버에서의 문제. 몇일 전 받은 SoundMAGIC PL30 을 연결해서 음악을 듣는데 일단은 플라시보 효과 덕분에 차이를 모르다가, gunnih군 의 한마디 - 이상한 소리가 나요? - 때문에 의구심을 가지고 집중하여 음악을 들어 보게 되었습니다. 들게된 음악은 Megadeth - Youthanisia 앨범 - Family Tree 이었습니다. 그리고 발견 한 소리들은 바로 1. 악기들의 동시 연주가 적어 지는 부분에서 발생하는 알수 없는 노이즈 2. 드럼연주만 강렬할때 발생하는 하이햇 외의 알수 없는 시찰음. 3. 위 1,2 번이 볼륨 50% 이상일때 특히나 잘 들리는 문제. 이었습니다. 새로 구입한 PL30 의 문제인가 했습니다만 , Cowon U5 에서 똑같은 음악을 들을때엔 그런 문제가 없다는 점이 매우 의아해 .. 우리는 BBE 의 MP enhance 에 속고 있었다. 저는 나름 코원빠 라 불리는 코원제품 옹호자 중 한명 입니다. 옹호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BBE 라는 (메탈에 최적화된?) 음장 효과 에 MP enhance 라는 손실된 주파수 복원 이라는 기능 때문에 느껴지는 음질 향상 때문 이었습니다... 만! 아니었습니다. MP enhance 는 전혀 손실된 고음부와 저음부의 영역을 복원 하지 않는 다는 것이 GoldenEars 에서 밝혀 졌습니다. MPEG 오디오 압축 기술의 특성상 손실 되는 음원에 대한 복원을 위해 만들어 졌다는 MP enhance 기술은 실제 정상 기능이 어떤지 몰라도 그 복원되는 부분이 실제로는 주파수가 아닌 하모닉의 증가로 인한 "복원된 것 처럼 들릴뿐" 이라는 점 입니다. 다음 링크 페이지를 통해서 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대륙의 기술 - soundMAGIC PL-30 canal earphone 회사 사람들과 함께 공구한 대륙의 이어폰 soundMAGIC PL-30 입니다. 횐색2개 , 검은색1개(제것) 이 박스로 왔는데 ... 구입을 하느라 고생한 저만 뽁뽁이가 아닌 그냥 맨몸으로 박스 사이에 끼어서 왔더군요 ㄷㄷㄷ ... OTL 박스는 심플 하면서 나름 고급화(?) 라고들 이전에 사용하신 분들이 입을 모아 글을 써 놓은 것 같습니다만 .. 저는 그냥 그렇습니다. 박스 보단 내용물에 관심이 있을 뿐 이지요~. 한때 흰색 이어폰을 선호 하였지만 3개월 쯤 쓰면 더이상 흰색이 유지가 안되는 관계로 , 역시 이어폰은 검은색 이라는 정설과 남자는 역시 블랙 이라는 저의 철학에 따르기로 하였습니다. 검은색이 최고죠. 때 타도 모르는 ... ㅎㅎ 이 이어폰은 다른 이어폰들과 달리 조금 스펙에서 상이한 점.. Whale 에 빠지다. 예전 부터 SK 광고에서 사용되는 음원인 W&Whale 밴드의 Whale 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보컬 입니다. 저는 W&Whale 이란 존재를 알기 전엔 자우림인줄만 알았었 습니다만 .. 아니었던거죠 ! 타고난 목소리이겠지만, 근래의 사장님송2 를 조권과 함께 대기실에서 부르는 동영상이나 특정 무대에서 부르는 라이브 실력을 보고 진정 몇 안되는 실력자임을 알았습니다. 김윤아의 전성기 를 맞이한 것을 보고 있는 듯 하다. 라고 표현 할 수 있을까요 ? W&Whale 에서 다른 멤버들이 Dummy 가면을 쓰고 나오는 것이 "앨범의 성공을 위한 자가희생 이었다." 라는 사람들의 평을 100% 공감 합니다만 ... Whale 자체를 밴드의 이미지로 부각 시키기엔 최고의 조건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래서 요즘 OS.. UNSUN - 오호 ... 메탈 라디오를 열심히 듣다가 알게 된 그룹. 왠지 깔끔한 느낌이라 해서 찾아 보니 위의 강렬한 Cover Art 에 이어 , Genre 가 Gothic 이란 사실에 좀 의아해 하고 있었으나 다음 사진을 보고 "아-" 했습니다. ㅋㅋㅋ 보컬인 Aya 가 다른 멤버들을 개줄? 에 묶고 끌고 있는 이 사진에 그냥 .. 뭐 ... "아하-" 한 상태였다고나 할까요 -_-; 사실 이런 사진하고는 Gothic 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만 .. 사진상으로 "우린 고딕이다!" 라고 말하는 듯 해서랄까요?ㅋㅋ 전체적인 느낌은 기존에 제가 알고 있던 Gothic 과는 좀 다릅니다만 Elis 나 Sirenia 등과 비교하면 또 비슷 하다고 할 수 있겠군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가사와 타이틀과 달리 좀 밝은 느낌이 듭니다만 .. 이전 1 ··· 84 85 86 87 88 89 90 ··· 1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