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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버스터미널(야탑) 각 시외버스 시간표 (PDF) 분당 야탑에 있는 성남 버스 터미널 시간표를 구하려면 XLS 파일을 받아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노가다를 해야 합니다. OpenOffice 를 쓰는 저에겐 이런건 테러죠. 그래서 무료로 뿌린다는 XLS viewer 를 가지고 PDF 를 만들었습니다. 굳이 XLS viewer 를 쓰지 않고도 Adobe 사의 acrobat reader 가 있다면 읽을 수 있습니다. 파일을 첨부하니 성남에서 각 지역으로 이동하려는 분들의 버스 시간표를 확인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군요 ..
Windows7 , 버젼 6.1 , 빌드 7600 RTM - 맛을 보다 현재 국내에 아직 풀리지 않은 Windows7 RTM 을 먼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빌드는 7600 으로서, 현재 기업에 OEM 으로 들어가게 되는 정식 이미지 입니다. 물론 국내 이미지를 제공받은 것이 아니므로 Korean Local MUI 를 설치하여 진행 하였습니다. 테스틍 사용된 실제 하드웨어는 아버지가 사용하시던 구형 컴퓨터로서 (저는 아직 이 PC 가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 새로 아버지가 구입하신 DualCore E5xxx 를 써 보니 완전 느리네요 ... 세상의 발전속도는 정말 놀랍습니다 그려-) 다음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CPU ... Pentium 4 / 2.8GHz [C - northwood] MEM ... PC3200 512MB x 4 = 2GB M/B ... Gigabyt..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에서 여러 탭으로 문서 작성 - OfficeTab 1.20 MS 제품군을 쓰다 보면 솔찍히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드는게 없긴 합니다만 어쩔수 없이 써야하는 것이 끼워팔기로 장사 좀 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포트 오피스 이겠습니다. 이 오피스를 쓰다보면 새문서를 열때마다 새로운 창이 열려서 은근히 불편한 사항이 있었는데요- 이를 여러개의 탭으로 쓸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을 찾았습니다. 바로 OfficeTab 1.20 이라는 것으로 중국에서 만들어진것으로 보입니다. 대륙이 인류를 위해 다소 힘을 쓰는 듯 합니다 :) 다운로드는 아래 파일 링크에서 받으실 수 있으며, 오피스 2003과 2007 에서 동작 한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 회사에서 2003 을 쓰기에 써 보니 정확히 동작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사무실에서 여러 문서 작업을 편하게 해 보시려는 분들 .. ..
안면도 ... 안면도 쪽에 갈 일이 있었는데 .. 어딘지 기억은 안나는군요 -_-;; 뭐 아무튼 나름 이름 있다는 곳 이었던것 같습니다만 .. 서해안은 물이 빠지면 배들이 다닐수가 아예 없더군요. 동해안에 살던 저로서는 신기한 모습 이었습니다 ^^
ASUS eeePC WAV Volume Fixer - 아수스 넷북 볼륨 수정 프로그램. ASUS 넷북의 고질적인 100% 로 매번 움직여 있는 WAV 출력 볼륨 문제를 수정하려고 만든 프로그램이 오랜만에 업데이트 가 되었습니다. 이번엔 /H 파라미터 이후 /S 옵션이 생겼습니다. /S 옵션은 System Tray 의 의미로, 종료버튼을 눌러도 어플리케이션이 종료 되지 않고 시스템 트레이로 가게 됩니다. 이 옵션을 쓰게 되면 프로그램을 종료 하지 않는 이상 시스템 트레이로 가게 된 상태로 1초마다 WAV 볼륨을 사용자가 지정한 크기로 유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전 버젼의 문제점 이었던 넷북의 뚜껑을 닫았다 열었을 경우 (suspend 에서 복귀된 경우) WAV 출력이 다시 100% 로 가 있는 문제 등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 할 시 (또는 바로가기 등록 정보에서) exe 파..
▶◀ [謹弔] '김대중' 前대통령님을 추모하며 前노무현 대통령 님이 떠나신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젠 또 한분 떠나셨군요. 정말 생애에 고생을 너무 많이 하셨음에 돌아온 것은 초라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Beseech , Gothic Metal Beseech 는 스웨덴 보라스 출신의 밴드 이다. 1998년에 결성되어 ...From bleeding heart 란 첫 앨범을 내고 현재 까지 활동중인 그룹이다. 현재 5개 정도의 앨범을 내놓았는데 이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은 단연코 Souls Highway. 이 앨범엔 주옥같은 가사를 가진 곡들과 Abba 의 Gimme Gimme Gimme 를 tribute 한 곡이 수록 되어 있다. 이중 Fiction city 와 Sunset 28 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 하는 곡으로 유툽에 올라 온 동영상으로 공유를 한다. Beseech 의 Fiction city Beseech 의 Gimme gimme gimme ...
Pentax K-7 , 이 안드로메다급 가격들은 ... 뭐냐 .. ㅠㅠ 펜탁스 유저로서, 높은 성능의 크롭바디가 나와 준것 까지는 이해 합니다. 펜탁스 유저로서, 중형 디지털 바디를 만드느라 1:1 35mm FF DSLR 에 관심이 안가서 안만드는 것 까지는 이해 하겠습니다만 .... 근데 ... 근데 .... K-7 의 이 가격은 데체 어쩌면 좋을까요 ? 현금가가 160만원을 넘는군요 . 아무리 일본 환율이 높디높다 한들 .. 이리 사고 싶은 K-7 의 가격이 높아서는 쳐다 볼 수 조차 없군요 ... ㅠㅠ 하지만 ... 이 놀라운 사진들을 보면 지르고 싶긴 합니다 . 기름몰이나 감기몰 에서 12개월 무이자 할부 때려 주면 지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정식 수입이 6월 부터 였으니 대형몰에 풀릴거 같은 기대를 하고 있긴 합니다. 문제는 ... Pentax 는 국내에서 CF ..
AUIX mini , BREW 데모, pre release. 오늘 오후 쯤에 올린 동영상이 실제 몇일 전에 만든 것을 올린데 이어 오늘 릴리즈 전의 프리릴리즈 베타 영상을 올립니다. BREW simulator 와 실제 폰에 올려서 돌리는 영상 두가지를 모두 올리게 되었네요. 물론 이 영상은 제 블로그에서만 보셔야 합니다. 위는 시뮬레이터 상의 화면. 이건 실제 폰에서 화면. 시연에 나오는 손은 바로 제 손 입니다 -_-; 국내 폰에서 작업 한 것이 아니므로 실제 저 핸드폰이 뭔지는 아시는 분들만 아실테죠 ^^; 핸드폰이 그리 좋은 터치센서를 가진게 아니라(좌표가 위아래로 계속 변하는 상태가 좋지 않은 모델입니다 ㅠㅠ), 제가 버벅이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만, 이는 절대 저 핸드폰 문제임을 먼저 밝히는 바 입니다 .. 정말 터치감이 처절하더군요 ... 국내폰들에 비하..
AUIXmini - Brew 환경에서 동작. 사내에서 미국쪽 데모를 위해 만든 AUIXmini 를 이용한 데모를 만들었습니다. 이리저리 두명이서 만든 데모 이지만, 디자인을 하시는 분들의 이미지가 깔끔하고 좋아서 멋진 데모가 제작되는 듯 합니다. 동작은 Brew3.x 에서 돌도록 되었으며, 메모리 2MB 내에서 돌도록 만들었습니다. 컴파일러는 ADS 1.2 (build868) 를 사용하였습니다. 제한적으로 시뮬레이터 상에서 구동되는 동영상을 공개 합니다. 해당 데모는 240x400 상에서 구동 되도록 만들어 졌으며, 최대 메모리 2MB를 현재 사용 하도록 하였습니다. 실제 구동된 핸드셋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며, M사에서 나온 하드웨어를 사용했습니다. 위에 공개된 동영상은 BREW 에서 제공하는 SDK 의 시뮬레이터와 직접 제작한 devi..
pqi Travling Disk 4GB USB 사용기 고속의 4GB USB 디스크가 필요해서 알아 보던 중,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는 소문이 전혀 없던 pqi 4GB 를 발견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전혀 성능을 고려 안하고 편리성 때문에 산거니 .. 원래 목적과는 전혀 관계가 없군요 -_-;) 사실 이 제품은 전혀 속도가 빠르다고 생각하지 않고 구매한 것이라 (가격도 저렴했기에 .. ) 리뷰를 써 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긴 했습니다만 .. 왠지 제품을 손에 들어 보니 "속도는 과연 어떨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일단 박스 포장은 깔끔한데다 ... 과연 필요한 걸까? 라는 생각이 드는 알루미늄코팅 "정품 인증" 스티커가 겉면에 붙어 있습니다... 보통 쓰다가 고장 나는 제품은 거의 AS 가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 박스 뒷면엔 제품과 결합해서..
Keen 을 신다 - Portsmouth , Presidio 어린시절 TV 를 통해 보았던, 덩치큰 개와 함께 달렸던 것 같은 기억 속의 소녀 - 하이디. 그녀가 신었던 나막신을 기억하시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그 나막신 디자인을 가죽과 우레탄, EVA 스폰지 등으로 승화시킨 KEEN. KEEN 은 주로 등산화를 생산하는 회사로 나와 같은 NIKE 나 REEBOK 이나 아는 사람들에게는 알려진 바가 없는 회사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굉장히 유명하다는 말을 가끔 들으면 내가 정말 문외한 인건가 - 하는 생각이 많이 들기는 한다 ㅠㅠ) 대부분의 유명한 회사들이 자사의 이미지를 담은 용품을 만들어 내는데, 대표적으로 nike , reebok , adidas 등을 생각 해 보면 각 회사마다 신발만 생각 해 봐도 그 모양세가 딱 떠오르는 것..
니콘 생유! DK-21 아이컵(eyecup) 펜탁스에 쓰기. 이전에 DK-20 아이컵에 이어 이번엔 DK-21 아이컵을 도전 해 보았습니다. 니콘에게 감사하고 싶을 정도로 펜탁스에 잘맞는 관계로 이번에도 역시 잘 맞을 거라 예상은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DK-21 의 경우 생김새가 DK-20 과는 다른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장착을 할 대상은 바로 저의 애장품 Pentax *istDS 입니다. 연식이 꽤 오래 되어 가는데도 느린 AF 말고는 딱히 흠잡을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드넓은 뷰파인더가 최고죠~) 장착한 모습 입니다. 어떤가요? 원래 DS 에 달린 아이컵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물론 실제 디옵터 조절부 때문에 유격이 발생하긴 합니다만 그리 표시가 나지도 않습니다. 안경을 찾용하지 않는 저의 눈에서는 딱 적당히 원래 자기..
오다 유지의 아마르피, Amalfi (アマルフィ) アマルフィ 2주전, 일본에서 있을떄 받아 보던 메일에 몇몇 업데이트가 되었길래 보았었습니다. 그중 토쿄티비 에서 온 메일중 아주 반가운 이 얼굴! 춤추는대수사선을 눈물겹게 재미를 느끼며 보았던 저에게 있어 이 까무짭짭한~이 아저씨는 일본에 제가 아는 몇 안되는 배우들중 한분 이십니다. 사실 연기를 잘하거나 하는건 모르겠고 - 드라마상 독특한 인상을 남긴 이유이겠지만요 ... 아무튼 이 아저씨가 새로운 영화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더군요. 영화는 アマルフィ(Amalfi) 라는 제목을 가진데다 이 아저씨 나오던 장르에 맞게 수사물인듯 합니다. 배우진을 보면 - 이 까무잡잡한 아저씨 주위로 꽤 잘 알려진 배우들이 줄줄히 나옵니다. 트릭에서 "존~~~" 이라고 사기치던 그 아저씨 부터 시작해서 적어도 제가 아는..
전혀 달지 않아요 - 이마트 호박고구마 .. ㅠㅠ 어제 회사 앞에 있는 이마트에서 호박고구마를 사서 먹어 봤습니다. 물론 생으로 먹은건 아니고 ... 전자레인지에 익혀(즉, 씻기만 하면 회사에 있는 전자레인지에서도 가능하단말) 먹었습니다만 ... 아아 -- 데체 ... 이건 무슨 고구마 맛인건가요 ㅠㅠ 달콤하다면서요? 데채 그 달콤한 맛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요? 나 지금 속고 있는건가 ... 이마트 고구마 ... 밉습니다 ... 다신 안사먹을 겁니다 ... 젠장할 ㅠㅠ
쌩유~니콘! DK-20 아이컵(아이피스) 펜탁스 기종에 사용하기. 니콘의 D50~D90 사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컵인 DK-20 입니다. 표준 아이컵으로서, 정말 심플하면서 무려 4,000 원이면 구할 수 있는 가격이라 저렴한 맛도 있죠. 반면에 펜탁스에서는 비슷하게 생긴 FL 씨리즈 만 해도 15,000~20,000 원에 구해야 합니다. 일단 DSLR의 경우 모두 아이피스가 여유분이 있고 한 상태 인데, 필름바디 두대가 아이컵이 없어서 밖에서 사진을 찍기 어려운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다 모 포럼에서 발견한 이 정보 - 니콘 DK-21M 이 펜탁스에 딱 맞다 - 를 접하고 저는 바로 결심을 하죠. 즉, 큰마음을 먹고 안맞더라도 그냥 쓸 각오로 니콘의 DK-20 을 구입해서 장착해 보기로 했죠! 위 사진처럼 아이컵 없어서 심심했던 제 P3 가 ... 니콘 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