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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활/S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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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trox 28mm F4.5 FE 이 렌즈는? 사진을 오랜 시간 촬영하다 보면 대충 풍경은 28mm 보다 넓게, 인물은 대충 35mm 에서 50mm 이상, 뭐 이런 대충 공식이 서게 됩니다. 그런 공식에서 대충 조리개는 심도를 깊게 만들기 위해서 f4.0 이상으로 조이게 되는 암묵적인 룰을 지켜 사진을 촬영 하다 보면, 이 정도엔 일명 펜케이크 렌즈 같은 거 나올 만도 하지 않나?라고 해서 나온 게 삼양광학의 24mm f2.8 정도가 있겠습니다만, 이 조차도 Vitrox 28mm 렌즈가 나오면서 그 얇고 작은 크기의 왕좌를 물려주게 됩니다.대체 얼마나 얇길래? 보통 카메라 사면 바디에 붙어 있는 마운트 캡 정도... 보다 조금 더 두꺼운 두께를 자랑하는 렌즈 크기,라고 하면 딱 맞는 설명 이겠습니다. 대충 그립부가 얇아서 사람들에게 파지..
이 가격에 이걸 만드네, TTArtisan 40mm f2 풀 메탈 바디 단렌즈 2026년에 35mm 와 50mm 사이 어딘가 즈음에, 조리개링이 달려 있는 단렌즈가 AF를 지원하도록 나오고 있다고 한다면? 아마 2010년 즈음의 DSLR이나 필름 카메라 등에서 느끼던 그 편리함을 다시 만드는 회사가 있다면? 아마 풀메탈 렌즈에 진심인 TTArtisan 이 그에 해당할 것입니다.무엇이 이 렌즈를 특별하게 하는가 ? TTArtisan 은 아마 여러 유명해진 중국 렌즈 제조사 중 알루미늄 가공에 진심인 렌즈회사로 7artisans 와 비슷한 AF 단렌즈를 많이 만들어 내는 회사입니다. APS-C 바디용 수동 단렌즈 하면 7artisans라는 회사가 매우 인상 깊었던 반면, AF에 있어서는 TTArtisan 이 Viltrox와 함께 자리를 새로 자리매김하고 있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