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968)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루에 한가지씩 파는 곳들에서 지른 것들 ... 어제 집에 가니 사랑스런(????) 택배가 와 있더군요 ... 사랑하다니 .. 댁은 뉘시오? ... 각설하고 지른 물품은 아래에 사진으로 죽- 올려 봤습니다. (아아 .. 이 뭐하는 짓인지.. ㅠㅠ) 첫번째. 독일산 다목적 만능 세척제 HP9000 !!! 말 구천 마리의 힘이란 말인지 ,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HP9000 이라는 범상치 않은 이름을 가진 제품 입니다. 용도는 ... 옷에 묻은 얼룩 부터 손, 모든 것을 다 딱을 수 있는 놀라운 제품 입니다. 손부터 시작해서 다 쓸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운 점수를 주고 싶군요 .. 역시 독일 애들은 일본애들을 넘어서는 이상한 것들을 많이 만들긴 하는 거 같아요 .. 다음으로산건 셀피오 수면 미백 팩! 왜 이런걸 사는지는 .. 뭐 딱히 제가 할말이 없긴 합니다.. 꼭 이런 허접 광고를 만들어야 했을까? Samsung T*Omnia2 네이트에 도는 이 동영상광고 ... 사실 왠지 삼성이 제발저려 만든 광고로 보일 뿐 이라 안타 깝군요. 배터리 분리 안되도 ? 사실 옴니아 배터리 분리 된다 한들, 누가 배터리 분리해서 충전하나요? 한다고 해도 편의점에서? 글쎄요 ... 과연 그정도로 많이 쓰시는 분들이라면 외장 충전기 정도는 가지고 다닐거 같네요. 저 역시 아이팟터치2 배터리 충전용으로 외장전지 가지고 다닙니다 ... 1.5 번은 충전할 용량을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샀죠. 삼성 정품 배터리는 만원 밑으로 살 수 있나요? 아닐거 같습니다. A/S 라 .. 이부분은 제가 이해가 안가는게 .. 일반 핸드폰도 A/S 받는 동안 대체 휴대폰 받지 않나요 ? 바로 되는거 한번도 본적도, 들은적도 없습니다. 애플도 마찬가지겠죠. 통신사가 대체 폰.. 집에 들어갈때 우편함에 있던 바로 이것 - 질레트 ! 집에 늦게 도착해서 들어 가려니 우편함에 무슨 박스가 하나 떡 하니 박혀 있더군요. 뭐지? 하고 보니 .. 옷! 이전에 케이블TV 보다가 참여한 질레트 구형 면도시 사진 전송 뭐시기 이벤트 .. 박지성이 나와서 서슴없이 선택 하던 그 면도기 아니겠어요?! 정말 아무말 없이 보내 주는 군요! 저는 D3 라고 우리나라 도루코 면도기 오래쓴것을 찍어 보냈을 뿐인데 ... 질레트가 오다니 ^^; 제가 수염은 나는데 ... 얌체수염인데다, 사실 면도기 하나로 몇달을 쓰는 인종인지라 이런 면도기는 돈주고 절대 사지 않는 아이템 입니다. 하지만 공짜로 왔으니 써 주어야죠! 날이 5개나 있는데다 , 트리밍요으로 하나 더 붙어 있더군요 (애매한 위치에...) 이 면도기는 새로 날을 안갈더라도 한 1년은 쓸 수 있어 보입.. 막내가 발군일세... *istDS 와 K10D 야 ... 미안해 , 막내가 너무 잘나와서 .. 그만 ... 영입해 버려단다 .. Pentax K-7 Pentax K7 + Fa35F2 + Sigma 70-200mm F2.8 로 찍은 영화. 펜포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된 K-7 으로 만들어진 영화. ... FA35mm f2.0 과 Sigma 70-200mm F2.8 로 만들어진 영화인데 ... 아아 ... 장난 아닙니다. 이걸 보니 .. FA35mm 가 있어야 겠다는 불타는 욕구가 생기는군요 !!!! 감상하시죠 ... 원작자가 올린 영어 대사도 있습니다. 우리말 번역은 제가 하였습니다 ... 좋군요 ... 이런 영화 만들 수 있는 모델을 가지고 싶습니다 ... 정말 ... May 4, 2009 After Mothers day, last night, I stayed in grandmas ward. She told me a story in such a silent night. The story happened in Tainan city, .. 자아수련을 위한 주위산책.... 자아수련을 위해서 필요 한 것은 역시 찬바람 맞으며 길을 걷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후엔 다시 카메라를 챙겨서 나섰습니다 (그리고 후회했습니다 .. 된장할 ... 너무 추워서 .. ㅠㅠ) 그리고 말이죠 .. 정말 ... 혼자 이렇게 궁상 맞게 혼자 위로하면서 스파클링 와인이나 마시기는 싫은데도 어찌 운명인가 봅니다.. ... 새로운 책, 새로운 것. 요즘 들어 자아수련이 급히 필요하다는 필요성 때문에 두권의 책을 구입했습니다. 다른거 보다 이걸 먼저 읽어야 겠더군요. Malcom Gladwell 의 BLINK 라는 책과, Dale Carnegie 의 How to stop warrying and start living 이란 책 입니다. 두 책 모두 영문입니다.. How to .. 는 사실 번역본이 따로 있었지만 원문 자체가 어려운 문법을 쓰는 책이 아니었기 때문에 BLINK 와 마찬 가지로 영문으로만 구입 햇습니다. 이거 말고도 많던데 일단 How to .. 부터 읽어야 겠더군요. 저에게 가장 절실한 책들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19000 원 짜리 무선 마우스! 2.4GHz 제품은 아니지만 요즘 마우스의 유선이 걸리적 거린다고 생각.. Pentax K-7 , 50mm f1.7 얕은 심도 동영상 샘플 동영상 으로 이런 심도 놀이를 할 수 있는건 그리 많지 않아 보이는군요 ^^ 다만 .. 동영상 촬영시 초점은 메뉴얼로 해야 한다는 .... ㄷㄷ ... 앞으로 2,3년 안엔 동영상 촬영시에도 AF 가 되겠죠? 누가 DSLR 에 LiveView 와 동영상을 생각 했었겠어요 ... K-7 동영상 샘플들.. 오늘 추위를 걱정하지 않고 집 주위에 있는 탄천에 나갔다가 얼어 죽을뻔 했습니다 .. 이건 ... 살을 가르는 뭐 그런 추위더군요 ... 카메라 붙잡고 있는 제 자신이 걱정이 되어 일단 다른 샘플은 둘째 치고 동영상 일부만 올려 볼 까 합니다. 촬영은 Pentax SMC FAJ 18-55mm f4-5.6 으로만 하였습니다. 동영상 촬영시엔 AF 가 작동 하지 않으므로 제 손으로 수동 포커스 조절을 하였습니다 .. ㅠㅠ 이건 아니지 않아 ? ... 데체 뭘 만든거냐 PENTAX .... (K-x コレジャナイロボ model) 국내엔 위 사진의 맨 아래 , 앞쪽의 꼴랑 3가지 색만 수입이 된다는 K-x. 이미 SLRclub 등에서도 논란이 된 작은크기 (이번에 구입한 K-7 보다 훨씬 작은 크기 입니다) 를 가졌음에도 Nikon 의 D90 을넘어서 버리면서 반값을 가진 이 모델 덕에 많은 논란의 여지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정말 K-7 과 다른점은 ... 더 작고 더 가벽고 슈퍼 임포즈 없고 그린 버튼 없고 플라스틱 외장일 뿐이고 ... 이런걸 생각해 보니 .. 맨 아래+앞 의 빨간 모델은 역습의 샤아 ... 바로 그것이군요 ... 하얀색은 건담인건가 .. -_-;; 그런데 .. 이런 생각을 한 나를 더 놀라게 한 바로 이 모델 ... 그 이름이 바로 コレジャナイロボ 이다... 우리말로 이건아니다로봇 .... 더욱 더 놀라운 것.. 왜 받아들인 것일까? Pentax K-7 (부제:남자는 각진것을 좋아해) 그저 바라만 보다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작별을 고할까 했던 K-7 결국 손아귀에 들어 오고 말았군요. 험난한 고민의 여정이 몇달간 지속 되었었 습니다만 저는 결국 그를 받아 드리고야 말았습니다 OTL ...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진상규명에 들어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그를 받아 드릴 수 밖에 없었는지 말이죠 ... 일단 생겨드신 것을 보면 왠지 호불호가 갈릴듯 한 외모 입니다. 저 각진 머리. 나오기 전부터 펜탁스 사용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놨던 저 각진머리. 이게 눈에서 안떠나 갑니다. 게다가 기존의 플라스틱 외장들하고는 이제 작별을 고한, 지구를 지키는 로봇들에게나 허용된 합금 - 마그네슘합금바디를 갖추고도 저렴히 작은 저 바디 ...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렇게 저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것이 사.. He's came back !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K-7 단지 *istDS 크기인데 .. 성능은 ... 컴퓨터에 사전이 필요하다면? - Lingoes 컴퓨터를 새로 바꾸거나 설치 하고 나면 항상 필요로 하게 되는 것이 바로 사전 입니다. 종이로 된 사전이 있으면 되겠지만 귀차니즘 물들어 있는 내 자신이 종이로 된 사전을 일일히 찾아가며 급하게 글을 읽거나 쓸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들어 보면 반드시 사전관련 프로그램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전엔 한글2002 번들 패키지에 있던 것을 사용했습니다만, 근래 OS 에 대한 대응도 이제 불가능 한 데다 사무실에 그걸 설치할수도 없는 노릇이라 GTK+ 를 쓰는 open source 사전 들을 사용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뭔가 불안한 부분이 너무 많았던 지라 이번에 고생해서 찾아 낸 것이 바로 Lingoes 라는 것 입니다. 앵무새가 무척 귀엽습니다. 링고스는 프리웨어로서 (정확히는 기부를 할 수 있음).. 헉...뭔놈의 시계알이 이렇게 커? 외로움에 사무치는 이 겨울. 스스로에게 선물을 하나 했습니다. (하하하 .... ㅠㅠ) 제시카 알바가 떠오르는 그 브랜드 , ALBA. 제 생애에 있어서 제일 비싼 시계 였지요 .. 할인에 할인을 적용해서 사게 사긴 했습니다만... 위 사진을 보면 그냥 시계 같아 보이지만 .. 이 시계는 특이한 비공식적인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육중한 무게와 강철스테인레스몸뚱이 로 인한 공격기능이죠 .. 아마 이걸로 후려쳐서 맞으면 머리에 피가 콸콸 쏟아질 정도로 강력한 무기 대용으로 사용이가능해 보입니다. 2003년인가? 에 샀던 SWATCH IRONY 씨리즈와 함께 찍어 봤습니다. SWATCH 도 저에겐 좋은 브랜드 입니다. 원체 고장이 안나고 배터리 다 떨어 지기 전까지 칼같이 시간이 맞으니 좋은 시계죠. 게다가 .. 모두를 위한 운영체제 - Ubuntu 9.10 넷북 리믹스! USB 에서 설치하기. * 어제 쓴 글이 이상해서 손을 좀 보았습니다.* 먼저 이 글을 보시기 전에, 우분투(Ubuntu) 는 데체 무엇인가요? 라는 의문을 아직도 가지고 계시다면 바로 아래 줄에 있는 "더보기" 를 클릭하여 제가 번역한 허접한 소개글을 먼저 보는것을 권하하고 싶습니다. Ubuntu 9.10 는?날림허접번역 : rageworx@rageworx.pe.kr 원본을 보시려면 위의 제목을 클릭하세요. 소프트웨어 센터간단히 수천가지의 오픈소스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교육, 게임, 사운드 및 비디오는 물론 그래픽과 프로그래밍 그리고 사무용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포함합니다. 우부투의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PC 에 설치가 간단히 됩니다. CD 나 라이센스 등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전.. the Hangover - 지난밤사이 그들에게 무엇인가 일어났다 !!! 언제나 그렇듯 개발자들에게 지식창고인 Source Forge 에서 소스를 다운받고있을때 저에게 뭔가 흥미가 넘치는 광고를 보게 돕니다... 아 저 아기의 표정 ... 어떻하면 좋을까요 ? ㅋㅋㅋ 트레일러만 보고 알수 있는 걸로 보아 대충 이런 게 아닐까 하는데요- 이 이야기는 의리로(?)똘똘 뭉친 어느 도시의 남정네들의 "우리 라스베가스로 가서 미친듯이 놀아 보자규!" 라는 단순한 목적으로 그들이 라스베가스를 찾은 다음날 부터 벌어지는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이다. 로 보입니다. 이 영화는 Old school 과 Starsky & Hutch 를 감독한 Todd phillips 감독의 작품입니다. Old school 과 starsky + Hutch 에서 등장했던 배우들과 스토리를 기억하신다면 이 감독의 .. 이전 1 ··· 75 76 77 78 79 80 81 ··· 1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