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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
나의 차 .. 이건 순전히 친구의 검은색 그 차를 보았기 때문 입니다. 검은색 그 차에 강렬한 붉은 빛의 계기판을 보았을때 느낀 그 충격은 ... 지름으로 이어지었네요 -_-; 생애 천만원이 넘는 물건? 을 사 볼 일이 몇번이나 있겠습니까만 ... 금리도 그닥 별로인 이세상에서 제가 선택 할 수 있는 것은 애마가 있어야 한다는 것 이었네요. 애마가 없어서 고생한 나날들을 생각 해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은 애마 ~ 네 ... 애마 입니다. 사랑스러운 말. 실제 말을 탈 수 없으니 말 잘들어 주는 기계를 사야 했죠. 저는 티타늄실버를 선택 했습니다만 (블랙은 ... 세차를 할 여력이 ... -_-)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올 수 있다고 하니 내심 완전 기대중 입니다. 크리스마스 이전에 제가 할 일이 참 많죠. 제 생각 입니다만..
Talks Pranav Mistry: SixthSense 기술의 놀라운 잠재력 TED group 에서 볼수 있는 이 놀라운 입력장치에 대한 세미나는 정말 이 개발자가 얼마나 간단한 생각으로 대단한 것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을 보시면 모든것이 이해가 갈 것이며, 약간의 시간이 소요됨을 먼저 감안하고 시청 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조 링크 http://www.ted.com/talks/lang/kor/pranav_mistry_the_thrilling_potential_of_sixthsense_technology.html
Pentax DFA 100mm f2.8 macro WR 렌즈 발표. 펜탁스에서 새로운 렌즈가 발표 되었습니다. 원체 장사를 할 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 생각하게 만드는 소량생산인지라 .. 새로운 렌즈가 나오긴 하는걸까? 라고 생각 했지만 예상을 뒤엎고 새로운 매크로 렌즈가 나왔군요. 바로... Pentax DFA MACRO 100mm f2.8 입니다. WR 이므로 방진방적 설계에, 리밋티드 단렌즈와 같이 알루미늄을 깍아서 만든 바디를 가졌습니다. 최소 초점이 잡히는 위치는 0.3m 부터 무한대 까지이고, 무게가 340g 에다가 기존 100mm macro 렌즈들로 부터 크기를 더 줄였다고 합니다. 역시 .. 펜탁스는 작고 아담한 렌즈가 대표라 하겠군요. 필터지름은 대부분 리밋렌즈와 동일하게 49mm 입니다. 어떤 필터를 쓰던 저렴히 쓸 수 있다는 것이 또 펜탁스 장..
하루에 한가지씩 파는 곳들에서 지른 것들 ... 어제 집에 가니 사랑스런(????) 택배가 와 있더군요 ... 사랑하다니 .. 댁은 뉘시오? ... 각설하고 지른 물품은 아래에 사진으로 죽- 올려 봤습니다. (아아 .. 이 뭐하는 짓인지.. ㅠㅠ) 첫번째. 독일산 다목적 만능 세척제 HP9000 !!! 말 구천 마리의 힘이란 말인지 ,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HP9000 이라는 범상치 않은 이름을 가진 제품 입니다. 용도는 ... 옷에 묻은 얼룩 부터 손, 모든 것을 다 딱을 수 있는 놀라운 제품 입니다. 손부터 시작해서 다 쓸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운 점수를 주고 싶군요 .. 역시 독일 애들은 일본애들을 넘어서는 이상한 것들을 많이 만들긴 하는 거 같아요 .. 다음으로산건 셀피오 수면 미백 팩! 왜 이런걸 사는지는 .. 뭐 딱히 제가 할말이 없긴 합니다..
꼭 이런 허접 광고를 만들어야 했을까? Samsung T*Omnia2 네이트에 도는 이 동영상광고 ... 사실 왠지 삼성이 제발저려 만든 광고로 보일 뿐 이라 안타 깝군요. 배터리 분리 안되도 ? 사실 옴니아 배터리 분리 된다 한들, 누가 배터리 분리해서 충전하나요? 한다고 해도 편의점에서? 글쎄요 ... 과연 그정도로 많이 쓰시는 분들이라면 외장 충전기 정도는 가지고 다닐거 같네요. 저 역시 아이팟터치2 배터리 충전용으로 외장전지 가지고 다닙니다 ... 1.5 번은 충전할 용량을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샀죠. 삼성 정품 배터리는 만원 밑으로 살 수 있나요? 아닐거 같습니다. A/S 라 .. 이부분은 제가 이해가 안가는게 .. 일반 핸드폰도 A/S 받는 동안 대체 휴대폰 받지 않나요 ? 바로 되는거 한번도 본적도, 들은적도 없습니다. 애플도 마찬가지겠죠. 통신사가 대체 폰..
집에 들어갈때 우편함에 있던 바로 이것 - 질레트 ! 집에 늦게 도착해서 들어 가려니 우편함에 무슨 박스가 하나 떡 하니 박혀 있더군요. 뭐지? 하고 보니 .. 옷! 이전에 케이블TV 보다가 참여한 질레트 구형 면도시 사진 전송 뭐시기 이벤트 .. 박지성이 나와서 서슴없이 선택 하던 그 면도기 아니겠어요?! 정말 아무말 없이 보내 주는 군요! 저는 D3 라고 우리나라 도루코 면도기 오래쓴것을 찍어 보냈을 뿐인데 ... 질레트가 오다니 ^^; 제가 수염은 나는데 ... 얌체수염인데다, 사실 면도기 하나로 몇달을 쓰는 인종인지라 이런 면도기는 돈주고 절대 사지 않는 아이템 입니다. 하지만 공짜로 왔으니 써 주어야죠! 날이 5개나 있는데다 , 트리밍요으로 하나 더 붙어 있더군요 (애매한 위치에...) 이 면도기는 새로 날을 안갈더라도 한 1년은 쓸 수 있어 보입..
막내가 발군일세... *istDS 와 K10D 야 ... 미안해 , 막내가 너무 잘나와서 .. 그만 ... 영입해 버려단다 .. Pentax K-7
Pentax K7 + Fa35F2 + Sigma 70-200mm F2.8 로 찍은 영화. 펜포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된 K-7 으로 만들어진 영화. ... FA35mm f2.0 과 Sigma 70-200mm F2.8 로 만들어진 영화인데 ... 아아 ... 장난 아닙니다. 이걸 보니 .. FA35mm 가 있어야 겠다는 불타는 욕구가 생기는군요 !!!! 감상하시죠 ... 원작자가 올린 영어 대사도 있습니다. 우리말 번역은 제가 하였습니다 ... 좋군요 ... 이런 영화 만들 수 있는 모델을 가지고 싶습니다 ... 정말 ... May 4, 2009 After Mothers day, last night, I stayed in grandmas ward. She told me a story in such a silent night. The story happened in Tainan city, ..
자아수련을 위한 주위산책.... 자아수련을 위해서 필요 한 것은 역시 찬바람 맞으며 길을 걷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후엔 다시 카메라를 챙겨서 나섰습니다 (그리고 후회했습니다 .. 된장할 ... 너무 추워서 .. ㅠㅠ) 그리고 말이죠 .. 정말 ... 혼자 이렇게 궁상 맞게 혼자 위로하면서 스파클링 와인이나 마시기는 싫은데도 어찌 운명인가 봅니다.. ...
새로운 책, 새로운 것. 요즘 들어 자아수련이 급히 필요하다는 필요성 때문에 두권의 책을 구입했습니다. 다른거 보다 이걸 먼저 읽어야 겠더군요. Malcom Gladwell 의 BLINK 라는 책과, Dale Carnegie 의 How to stop warrying and start living 이란 책 입니다. 두 책 모두 영문입니다.. How to .. 는 사실 번역본이 따로 있었지만 원문 자체가 어려운 문법을 쓰는 책이 아니었기 때문에 BLINK 와 마찬 가지로 영문으로만 구입 햇습니다. 이거 말고도 많던데 일단 How to .. 부터 읽어야 겠더군요. 저에게 가장 절실한 책들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19000 원 짜리 무선 마우스! 2.4GHz 제품은 아니지만 요즘 마우스의 유선이 걸리적 거린다고 생각..
Pentax K-7 , 50mm f1.7 얕은 심도 동영상 샘플 동영상 으로 이런 심도 놀이를 할 수 있는건 그리 많지 않아 보이는군요 ^^ 다만 .. 동영상 촬영시 초점은 메뉴얼로 해야 한다는 .... ㄷㄷ ... 앞으로 2,3년 안엔 동영상 촬영시에도 AF 가 되겠죠? 누가 DSLR 에 LiveView 와 동영상을 생각 했었겠어요 ...
K-7 동영상 샘플들.. 오늘 추위를 걱정하지 않고 집 주위에 있는 탄천에 나갔다가 얼어 죽을뻔 했습니다 .. 이건 ... 살을 가르는 뭐 그런 추위더군요 ... 카메라 붙잡고 있는 제 자신이 걱정이 되어 일단 다른 샘플은 둘째 치고 동영상 일부만 올려 볼 까 합니다. 촬영은 Pentax SMC FAJ 18-55mm f4-5.6 으로만 하였습니다. 동영상 촬영시엔 AF 가 작동 하지 않으므로 제 손으로 수동 포커스 조절을 하였습니다 .. ㅠㅠ
이건 아니지 않아 ? ... 데체 뭘 만든거냐 PENTAX .... (K-x コレジャナイロボ model) 국내엔 위 사진의 맨 아래 , 앞쪽의 꼴랑 3가지 색만 수입이 된다는 K-x. 이미 SLRclub 등에서도 논란이 된 작은크기 (이번에 구입한 K-7 보다 훨씬 작은 크기 입니다) 를 가졌음에도 Nikon 의 D90 을넘어서 버리면서 반값을 가진 이 모델 덕에 많은 논란의 여지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정말 K-7 과 다른점은 ... 더 작고 더 가벽고 슈퍼 임포즈 없고 그린 버튼 없고 플라스틱 외장일 뿐이고 ... 이런걸 생각해 보니 .. 맨 아래+앞 의 빨간 모델은 역습의 샤아 ... 바로 그것이군요 ... 하얀색은 건담인건가 .. -_-;; 그런데 .. 이런 생각을 한 나를 더 놀라게 한 바로 이 모델 ... 그 이름이 바로 コレジャナイロボ 이다... 우리말로 이건아니다로봇 .... 더욱 더 놀라운 것..
왜 받아들인 것일까? Pentax K-7 (부제:남자는 각진것을 좋아해) 그저 바라만 보다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작별을 고할까 했던 K-7 결국 손아귀에 들어 오고 말았군요. 험난한 고민의 여정이 몇달간 지속 되었었 습니다만 저는 결국 그를 받아 드리고야 말았습니다 OTL ...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진상규명에 들어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그를 받아 드릴 수 밖에 없었는지 말이죠 ... 일단 생겨드신 것을 보면 왠지 호불호가 갈릴듯 한 외모 입니다. 저 각진 머리. 나오기 전부터 펜탁스 사용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놨던 저 각진머리. 이게 눈에서 안떠나 갑니다. 게다가 기존의 플라스틱 외장들하고는 이제 작별을 고한, 지구를 지키는 로봇들에게나 허용된 합금 - 마그네슘합금바디를 갖추고도 저렴히 작은 저 바디 ...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렇게 저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것이 사..
He's came back !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K-7 단지 *istDS 크기인데 .. 성능은 ...
컴퓨터에 사전이 필요하다면? - Lingoes 컴퓨터를 새로 바꾸거나 설치 하고 나면 항상 필요로 하게 되는 것이 바로 사전 입니다. 종이로 된 사전이 있으면 되겠지만 귀차니즘 물들어 있는 내 자신이 종이로 된 사전을 일일히 찾아가며 급하게 글을 읽거나 쓸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들어 보면 반드시 사전관련 프로그램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전엔 한글2002 번들 패키지에 있던 것을 사용했습니다만, 근래 OS 에 대한 대응도 이제 불가능 한 데다 사무실에 그걸 설치할수도 없는 노릇이라 GTK+ 를 쓰는 open source 사전 들을 사용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뭔가 불안한 부분이 너무 많았던 지라 이번에 고생해서 찾아 낸 것이 바로 Lingoes 라는 것 입니다. 앵무새가 무척 귀엽습니다. 링고스는 프리웨어로서 (정확히는 기부를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