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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
ARM assembler, 내가 공부하고 만다. DOS 시절과 Windows98 초기 시절 느린 platform 속도 때문에 ASM 을 쓰긴 했지만 요즘 컴파일러 와 CPU 등이 워낙 빨라서 다시는 ASM 은 손 안대려 했더만 ... MS VC2005 가 저를 손대게 하는군요. 기본적으로 x86 및 Protected mode 에서의 x86 ASM 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레지스터를 가진 ARM 이 크게 어렵지는 않아 보여 몇가지 정리 해 봅니다. APCS 및 Assembler Function, Argument for PC. - 변수의 생성 시기 및 위치는 각각 : 초기화된 전역 변수일 경우 Initialized Data 로. 초기화되지 않은 전역 변수는 BSS 로, 로컬 변수들은 각 code 수행시 stack 에 생성되게 됨. - 함수 호출은 st..
Tsukiko Amano , Catalog Deluxe (2006) 요즘은 J-ROCK 을 들을 일이 잘 없었는데, 어느 비운한 세발오빠라는 문산청년의 블로그 를 뒤지다 발견한 Tsukiko Amano. 나도 함께 동참 하였다. 역시 ... 긴 생머리에 기타 들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지르는 사운드는 정말 매력적임. (누구처럼 저질표현은 ... 자체심의함) 열심히 IRC 에서 활동하는 일본 토런터 들에게 감사합니다. 토런트신님 쌩유~베리뭐취!
miro 에서 볼 만한 시트컴 드라마 두편.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miro 를 통해서 볼 수 있는 몇몇 드라마 중 실험정신이 강한 아마추어급 드라마 몇편이 꽤 볼만 합니다. 문제는 미쿡 네이티브 들의 말을 자막없이 듣고 이해 할 줄 알아야 재미가 있다는 단점이 있겠군요 -_-a (죄송~~) 첫번째 드라마는 처음부터 흥미를 가지고 보고 있는 WebZeroes 입니다. 게이머 하는 놈 하나, 인터넷으로 PC 문제 해결해 주는 놈 하나, 작가? 하는 놈 하나 ... 이렇게 나오는 전형적인 미쿡의 친구들의 관계로 이어지는 이야기구성 ... 시트컴 입니다. 하지만 메이저 방송사에서 볼 수 없는 참신함과 이미 네트웍이나 최신 IT 를 알고 있어야 웃을 수 있는 점들이 아마추어다운 참신함을 가졌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그 다음으로는 Break a leg 이라..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 크리스마스엔 비다 ! クリスマスには雨が降るだろう! It will be raining on X-max !
뭐지 ... malloc 하는데 뭔 Data Abort 야 ??? 윈도 모바일 6.1 용 어플을 만들다 보니 발생하는 이 에러 ... 디버깅을 어찌 해 볼라고 calloc 을 malloc 과 memset 으로 바꿔 볼라니 .. 이건 뭐 ... 다른 DLL 을 참조??? sqlcess30.sys.dll ... 넌 데체 뭐냐 ... 난 SQL 같은거 쓴 적 없단 말이다 ... 단지 IImageFactory 만 쓴거라규 .... ㅠㅠ 아놔 ... 그냥 메모리가 모자란가 ? 별로 쓰지도 않는데 ... 1MB 도 안쓰는데 왜 이런 오류가 나는건지 ... 아호~~윈도우모바일 .. 넌 미스테리야 ㅠㅠ
재미로 알아본 나의 2010년 운세 - 대박이구나!!!! 2010년 토정비결, 모 신문사 싸이트에서 무료로 해 준다길래 한번 봐 보았다 ... 개인적으로 그 신문사가 좋은건 아니었지만 .. 뭐 .. 총론부터 알아보면 ... 꽃이 지면 잠시의 슬픔이 있지만 열매가 열리기 위한 준비이니 머지않아 큰 기쁨이 찾아오는 것을 예비하는 시기입니다. 어려운 일들이 사라지고 비로소 결실의 시기가 다가옵니다. 수확을 하는 농부처럼 분주함이 많으니 움직인 만큼 재물이 쌓이는 시기입니다. 나 한 사람의 노력으로도 가정이 평안하고 화평하니 나와 함께 기쁨을 나눌 사람이 많습니다. 새로운 식구가 들어올 것이니 이 또한 복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가족 중에 신혼부부가 있는 경우는 득남의 기쁨이 있을 것이며, 태어나는 아이는 자신의 먹을 것을 가지고 태어나는 큰 복이 있을 것입니다. 새..
우울한 나를 위한 선물 우울한 나날이 자꾸 연속이라 .. 나를 위한 준비로 살찔지도 모르지만 긍정적인 파워를 위해 다크쵸코렛을 구입했습니다 .. (2000원에 2개 준다는 거에 혹해서 산거 아님....정말로 ~ ) 카카오가 주는 다양한 효능중엔 우울한 증세를 치유 하는 것도 있다는 설에 먹어 보려고 합니다. 정말 주말에 항우울제라도 투여해야 하나 할 정도로 우울해 지더군요 .. 모니터 뒤에 본체를 두고 일하고 있는 중이라 .. 나를 쳐다봐 주는 고마운 녀석들을 늘이고 있습니다. 쵸코칩 쿠션은 .. 용도가 기가 막히죠~ ... 어서 이 우울한 증세를 치유해야 할 텐데 ... 이건 답이 안나오네요 ...
Captain Price , 그를 탐구한다!!!! 및 FPS 잡설 .... (FPS 잡설이 주인듯) 영국 특수 임무 수행 기관, SAS 를 배경으로 나오는 이분은 게임내 unique 한 캐릭터인 Captain Price 입니다. 이분은 고전적으로 Call Of Duty 에서 주로 나오는 양반으로서 제작사 의 고유한 캐릭터라 할 수 있는 듯 합니다. 게임내 시대적 배경이 아무리 바뀌어도 등장하는 놀라운 인물이죠. Call Of Duty2 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을 했는 게임입니다만 .. 여기서도 나오시는 이 Cpt.Price 씨는 항상 대단한 캐릭터 입니다. 게임 내 에서도 총에 아무리 맞아도 죽지 않는 것을 보면 불노불사의 캐릭터인듯요 !!! 하지만 이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FPS(1인칭 슈팅 게임) 를 즐겨 온 역사는 언 10년이 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286 시절부터 Wolfenste..
극악의 난이도 - 그리고 영화 뺨치는 시나리오 : Call Of Duty , Modern warfare2 1인칭 게임에서 요즘 부각 되는 것은 영화와 같은 스토리 자체를 내 자신이 일부 또는 주인공이 되어서 진행 해 나가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인 COD-MW2 가 있네요. Activision 배급, Inifinty사 제작. 이미 COD-MW 에서 안타까운 엔딩을 맞이한 주인공. 그리고 Captain Price. 이들이 이야기가 사실 MW2 에서 이어지리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만, 게임중 저 빙벽을 오르는 사내. 그가 바로 "SOAP" 입니다. 비누라는 이름으로 놀림을 당하던 전편 주인공은 이제 Captain Price 가 전편 주인공 이었던 Soap 을 가르치던 C.Price 의 역활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그리고 전편에 죽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 되었던 Captain Price 는 ..
데체 WM6 .. 왜이러는거야...응? 오랜만에 WM6용 어플을 만들어서 인가 .. 왜 이런 오류가 나는지 모르겠다.. MFC 모델은 뭐 그냥 돌아 가지만 덩치가 산만해서 안쓰고 싶어 API 로만 만들었더만 .. 뭔 오류???? 아아 ... VS2005 에선 위처럼 오류고 ... 에뮬레이터 자체는 또 .. 뭐지 ... 뭐지 ... 모냐굿~! ㅠㅠ 해결책을 찾으면 트랙백으로 써 봐야 겠다 .. 크헐..
FOCE sportsclub - F914GBL 요즘은 시계알이 대방 큰게 유행인가 했습니다만.. 속히 명품이라 불리는 것들 조차 이렇게 크게 나오는건 .. 전세계적인 트렌드인가 하는생각이드는군요. 하루에하나씩 싸게 파는 곳들 중에 남자의 색 , 黑 으로 도장된 메탈시계를 본 저는 ... 이미 결제를 마치고 흐뭇해 하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라고야 말았습니다 ... ... 나에겐 이런 남자의 색 黑으로 된 메탈시계는 없어 ... 라며 ... 스스로를 최면걸고 있었죠. 쥐뿔 ... 예전엔 이런 시계 거들떠도 안보던 제가 왜 이리 타락을 했는지 의문이 듭니다 OTL ... FOCE , 니가 뭔데 데체!!!! 일단 손모가지에 차 보고 포장도 다 뜯은김에 사용기 비슷한 거나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케이스... 포장... 뭐 다양한 이름을 ..
외근시 지른 책... 마이클 크라이튼 의 타임라인 + 새로운 책갈피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을 처음 안 것은 소시적에 읽은 안드로메다 스트레인 이었습니다. 물론 그당시에 지금처럼 영문소설을 읽을 리는 없었을 테고 -_-; 지금에서야 이전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원문으로 읽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지만 이 책은 읽어보지도 않았던 것에 바로 내 손에 들려 있었던 책... 마침 회사근처의 교보문고 에서 무려 30% 세일이라는 떡밥으로 원래 팔던 가격을 다 만원 이상으로 올려 놓고선 팔길래 기분에 구입한 것이기도 하다 ... 이전에 8천원대 이던 책들이 1.3만원대로 팔리다가 다시 30%해서 8천원대 면 .. 내 생각엔 낚인거다. 백화점에서 명품이란 것들을 세일이란 명목아래 가격 올려서 다시 세일가 팔면 원래 파는 가격 나오듯이 !!! 이런 포켓북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책이 소프트커버..
돈으로도 살수 없는것... 돈으로 살 수 없는것들.. 행복 , 사랑 그리고 가지고 싶지 않아도 가지게 되는 것들. 외로움 그리고 외로움 또 외로움
버거왕 다이어리 -_-; 오늘 점심시간에 외국인노동자 Harry 와 노가리를 즐겁게 까며 회사근처 유일한 버거점인 버거왕 에 갔습니다. 하나 남은 블랙컬러 다이어리를 종업원 협박으로 GET !! (sorry harry, your diary also nice ! ya.) 2010년은 다이어리 하나 없이 보내나 했더니 .. 하나 생겼네요. 그닥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 오~ 나름 싸구려틱 하진 않았습니다. 책갈피역활을 하는 그 무엇인가와 ... 다이어리를 꽁꽁 묶어주는 고무밴드가 뒷커버에 달려 있습니다. 후훗~ 버거왕과 함께 당신의 인생을 축복하세요? 살찌란 말이냐 .. 응? 뭐 .. 암튼. 버거 사 먹고 받은거라 기대하지 않았음에도 꽤 좋은 아이템을 득! 한듯 합니다~후홋~
wget 으로 웹페이지 모두 내려 받기. GNU APP 중 콘솔로 빌드해서 쓰는 유용한 유틸 중 하나가 바로 wget 이란 녀석 입니다. 이 wget 은 무엇이냐 ... 바로 특정 웹 싸이트내용을 모두 파일로 받아주는 유용한 유틸리티 입니다. 불행히도 wget 은 .exe 로 배포되지 않고 다목적 플랫폼을 위해 소스만이 배포되고 있습니다. 게다 GUI 같은건 없는 console 용 어플 입니다. 마우스 클릭질만 하는 GUI 어플에 익숙하신 분들관느 거리가 먼 것 임을 유념 하셔야 겠군요. 배포 페이지는 http://www.gnu.org/software/wget/ 이며, 다운로드는 HTTP 와 FTP 두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FTP 를 HTTP 로 표현해 주는 차이 뿐이기 때문에 http://ftp.gnu.org/gnu/wget/..
내 자신의 관상을 스스로 알아본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 남들이 나를 보는 관상은 어떨까? 그래서 알아보는 나를 알아 보는 관상학 ... 물론 내가 내 자신을 알아보는거라 정확할 리는 없겠지만 -_-; 참조는 http://drlee.org/horoscopes/facehead/face.html 에서 하였다... 고마운 곳임. 얼굴형. 난 사각이므로 사각형을 보았다... 음 - "아! 네모네!" 스타일. 얼굴 전체가 빈틈 없이 잘 짜여져 있다. 보통 큰 바위 얼굴처럼 보이나 실제 얼굴이 큰 바위처럼 크지는 않다. 하지만 큰 바위처럼 단단하기는 하다. 탤런트 김용림씨, MC 김승현씨가 바로 이런 스타일의 대명사가 아닐까? 이 얼굴형은 사건에 말려들거나 곤경에 부딪치더라도 자력으로 뛰어넘을 수 있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