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게임

(83)
어! 어어!! 핵폭탄 귀공자 !!!! 이제 지구는 종말이군 ... 이 휘양 찬란한 로고를 아는 자. 당연히 핵폭탄 귀공자 이신 듀크뉴켐 형님을 아실지어다. 모른다고? 그럼 아마 당신은 서른중반의 나이가 아닐듯.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을 Hail to the king 하시는 이 분 이 바로 sir. Duke Nukem 이시다. 이분이 큰 미식축구장에서 대빵 외계인 모가질 따고 거기다 볼일을 보신 이후 ... 벌써 14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간 3Drealms 사는 문을 당아 버렸고, Duke Nukem 이 새로 나오는 날은 지구가 멸망하는 때 일 것이다 라는 전설 아닌 전설이 흐르던 와중 .. 뜬금없이 나왔다. 시대가 변한지라 2D Sprite Texture 를 쓰던 게임에서 ... Pixel shader 를 떡칠한 게임으로 발전아닌 발전을 한 상태. 이 Forever ..
Battle Field : Bad Company 2 고 난이도에 도전중 인물에 관해 .. Battle Field 를 사랑하는 한 유저로서, 가장 최신작이라 할 수 있는 Bad Company 2 (나쁜 중대 2 정도로 해석이 가능할까요?) 는 멀티보다 싱글이 더 좋습니다. 이전에도 올린 바 있습니다만, 각 캐릭터 들이 가지는 그 엄청난 재미는 싱글을 해도 해도 재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정도 일까요? 일부 플레이어들이 시네마틱 부분을 비판 하는데 비해 저는 극찬 하고 싶습니다. 먼저 중대(라고 해도 4명 뿐이니 분대라 해야 겠군요) 원들을 보면 ... 플레이어 이자, 가장 정상인? 인 Preston Marlowe 입니다. 이등병 이라지만, 우리나라 군대의 그런 이등병 수준이 아닙니다. EA 에서 공개한 Marlowe 의 독백을 보면 .. I'm Preston Marlowe. You know,..
구글 크롬 웹 브라우저 어플리케이션 - 앵그리 버즈! 슬슬 구글 크롬의 크롬OS 의 전초막인듯 한 이 어플. 사실 안드로이드 어플 자체를 돌리는 듯 합니다만, 어쨋든 간에 구글 크롬 브라우저 내에서만 가능한 게임인 바로 앵그리 버즈! 구글 크롬 브라우저 라는 플랫폼? 에서 구동 되기 때문에 리눅스던, 맥이던 다 된다는 말. http://goo.gl/Q3mFD 구글의 웹 클라우딩 및 어플리케이션의 시작이 보이는 듯 합니다.
마인크래프트, 영역 늘리기와 고속 전철? 인간의 모든 것들이 녹아 있는? 마인크래프트 ... 이젠 고속 전철을 만들기 시작 했습니다. 도중 도중 만들다 보면 밤이 되어 버려 무서운 크리퍼씨와 좀비씨 등을 봐야 하기 떄문에 조심 조심 해야 하네요 .. ㄷㄷㄷ 레드스톤과 전철 디텍터 등을 고려 하여 가속도 등을 생각해 만들어 봤습니다만 .. 일정 속도 이상은 안 올라 가더군요. 이걸 타고 계속 가려면 대체 얼마나 길게 만들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 일단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빠르게 본부? 로 되돌아 가거나, 하려면 도중 도중 역사를 만들어야 할 듯 합니다. 지금은 넓직 하게 만든 출구를 다 유리로 가리던 해서 차후 무서운 몹들로 부터 저를 보호 해야 할 거 같네요. 처음 시작한 곳의 모습은 이제 점점 다정다감? 했던 그 때의 모습이 아니네요..
MineCraft : TNT 의 매력. 마인크래프트 1.5 이후에 자원이 좀 모이면 , 어두운 그림자에 숨어 있는 몹들이 슬 짜증이 납니다. 이거 맨날 칼과 화살로 떄려 죽이다가 내가 먼저 죽으니 -_-; 그래서 그냥 열심히 TNT 를 만듭니다. ( INVeditor 힘 좀 빌렸습니다 ㅋㅋㅋ ) 그리고 한 100개 가지고 산을 이렇게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폭파 작업 하듯이. 터지는 위치를 위해 삽으로 좀 파서 차곡차곡 TNT 를 쌓아서 터트리면 최고의 효과를 보는 듯 합니다. 산 밑에 있는 던젼을 TNT 로 날려 버리면 흉하죠. 그럼 이렇게 공간을 꾸며 보기도 합니다. 아아 .. 이게 무슨 잉여 짓인지 ... 마인크래프트 .. 무섭네요. 지금 본가? 에 이어 사냥터용 집과 자원채취용 집을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모두 지하실이 어마어마한 크..
피말리는 재미 - Darksiders : Wrath of War 육중한 검. 보이지 않는 눈동자와, 육중한 몸. 굳은 의지가 보이는 턱선. 붉은 후드 밖으로 보이는 하얀 머리카락. 굳게 다문 입. 일본의 Berserk 라는 만화에서 나온 듯 한 저 검은 바로 이 게임의 주인공 "WAR" 가 휘두르는 검 입니다. 그리고 위 화면의 저 거대한 상대는 바로 Tiamat 입니다. 바빌로니아 전설에 등장하는 이 Tiamt 은 Wikjpedia 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혼돈의 군주 이자, 바다의 여왕 이기도 하지만, Darksiders 에서는 4개의 심장을 지키는 대악마 중 하나로 나옵니다. 이 보스캐릭터를 제거 하려면 도처에 쌓여 있는 불이 붙지 않은 폭탄을 던져 Tiamat 몸에 붙인 다음, Q, shift 키로 연속 목표 지정 으로 폭탄을 터트려야 합니다. (타이밍이 관건)..
게임발전국 .... Game Dev. Story ... 문명? 그런 게임은 이 게임에 비할바가 못 되는 듯 합니다. 게임발전국... 안 해 봣다면 말을 말라는 !!!! 이 게임 ... 무섭습니다. 진정 앉으나 서나 빠져 드는 노골적인 ? 게임 ...
Call Of Duty : Black Ops 점점 영화나 실사 처럼 변해 가는 FPS, 그 중심에 현재 Call Of Duty 가 있는 듯 합니다. 기존 게임과 달리 주인공이 이젠 목소리와 얼굴이 나오며, 극적인 연출을 위해 직접 조종 하지 않아도 시나리오가 진행 되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게임이 시나리오 덕분에 스크립트에 의존하는 부분이 다소 많은 편 이지만, 단순히 적을 죽이고 길을 찾는 것 보다는 영화나 드라마의 숨막히는 장면에 한 주인공이 되어 보는 의미가 더 강한 듯 합니다. 특히나 이전에 즐긴 Medal Of Honor 보다 상당히 긴 스토리 라인 덕분에 플레이 시간이 꽤 길어 지고 있는데도 이야기의 끝이 보일 생각을 안하는군요. 시나리오상 극적인 연출 때문 이랄까요 ... 주인공 주변의 동료들이 많은 목숨을 잃습니다. 게닥가 게임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