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68) 썸네일형 리스트형 Within Temptation , Black Symphony - Symphonic, Gothic Metal... 1997 년 부터 활동 해 왔던 Within Temptation. 1997 년 최초로 The Enter , The Dance 라는 앨범을 내 놓은 이후 2000 년에 Mother Earth 라는 엄청난 앨범으로 나를 강타 시킨 이후 올해 Black Symphony 라는 라이브 앨범을 내 놓았군요. (물론 정규 앨범으로 Destroyed 를 발표 했습니다만) 독일 그룹들에 참 무섭고 놀라운 밴드들이 많은 듯 합니다 ! Ramstein 도 남자들만 드글거리면서 놀라운 파워를 전수 해 주는 그룹 이었습니다만 .. Within Temptation 은 샤론 누님의 파워풀한 목소리로 저를 쩔게 만들어 주시었죠.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메탈+심포니 구성. 웅장해야 음악이 들을 맛이 살살 나죠! 밴드 구성원으로는 다음과.. iTunes 덕분에 미친듯이 앨범커버를 모으다 ... CoverFlow 의 재미 덕분에 ... 메모리를 100메가를 넘게 쳐 드시는 iTunes 를 위해 ID Tag v2 에 일일히 JPEG cover art 를 끼워 넣었습니다. 몇시간을 투자 했습니다. (근데 이게 게임을 하는 재미 보다 더 쏠쏠합니다 ... 중독 ... ) 근데 자동 볼륨 조절을 해 놓으면 소리를 너무 줄여 버립니다. 대신 소리가 매우 부드러워 진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효과가 있더군요 . 게닥 OGG 파일은 iTunes 가 생깝니다 ... 왜 생까니 ? 응 ?! 파일 특성상 국내곡들만 작업 햇습니다만 .. iTunes 도 MP3 내부 말고 폴더에 있는 cover.jpg 나 folder.jpg 를 읽어 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만 .. 무리겠죠 ? 이 무겁디 무거운 놈을 얼마나 쓸지 모.. Chronflow 를 쓰려면 결국 iTunes 로 ... Windows Vista64 에서 Chronflow 를 쓰려면 결국 메모리를 100MB 나 쳐 드시는 iTunes 를 써야 되는군요. 메모리를 100MB 넘게 쓰는 ... 과연 저 앨범 넘어가는 재미를 느끼려고 이렇게 써야 하는건지 궁금해 집니다 ㅠ_ㅠ Foobar2000 v0.9.5.6 의 Windows Vista64 에서의 오류. 집에 와서 ibiza 를 적용 해 보려니 뭘 해도 적용이 불가능 하군요.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모은거만 120GB 가 넘는 용량이라 앨범단위로 검색이 안되면 의미가 희박해 지는 상황이라 foobar 를 애용해 보려고 했더니 답이 안나오네요. vista64 .. 아직 호환성이 엄청난 많은 문제들이 기다리는 듯 합니다. foobar2000 을 하위 OS 와 호환되도록 해서 수행 해 봐도 답을 못 찾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문제를 해결 한 분은 없으신지 .. Foobar2000 에 ibiza15a 적용하기 (초심플) Foobar 에 뭔가 플러그인을 끼워 넣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다가 ibiza15a 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Apple 의 그것과 비슷한 느낌 :) .. 제가 구하게 된 것은 한글판으로서 , 어느분께서 제작하신지 알수가 없어서 변경자를 표시 할 수 없네요 ㅠ_ㅠ; 다소 사용법은 쉽지 않은 편 이지만 설치 하나는 간단 합니다. 먼저 Foobar 0.9.5.6 을 설치 합니다. 기존에 다른 설정을 적용 하신 것이라면 제대로 작동에 보장을 받을 수 없더군요. 저 같은 경우 다 지우고 새로 설치 했습니다. 그런다음 이 파일을 foobar2000 폴더 안에 덮어 쒸웁니다. 그런다음 foobar2000 을 실행하면 UI 선택을 묻는 창이 뜹니다. 이때 사용자 UI 를 위해서 ColumsUI 를.. 봉수군표 USB audio device PCB 버젼. 이전의 테스트 보드에서 만들었던 봉수표 USB audio device 를 PCB 를 떠서 만든 샘플을 받았습니다. 서킷 디자인에서 USB D+ D- 를 바꿔서 만든 바람에 서킷을 끊고 리드선으로 점핑 해야 했습니다만 .. 봉수군의 엄청난 크기의 1uF 짜리 캐패시터는 .. 엄청난 사운드를 내는데 큰 도움이 되었는듯 합니다. 현재 저 디자인으로는 작게 만들 수 없겠습니다만 .. 음질 하나는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 적절히 울리는 베이스에 타격감까지 ! 다만 아쉬운 것은 헤드폰으로 듣기엔 조금 출력이 모자라다는 점이 되겠습니다만 .. 이런 경우는 별도로 헤드폰 앰프 정도를 달아 줘야 할 듯 하네요. 멋집니다. 10만원에 지른 PMP 속을 보다-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만 ... 얼마전 홈에버에서 홈플러스로 바뀌는 매장에서 10만원에 지른 단종된(정확히는 제조사가 망한 -_-;) PMP 를 분해 해 봤습니다. 제품명은 Centrix MVP-120 으로서 , 3" 의 LCD 화면을 가지고 있으며 , 20GB 의 1.8" HDD 를 내장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동영상을 재인코딩 없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 요즘의 초고해상도 동영상은 짤방없이 재생 불가능 하므로 XVID encoder 로 살짝 재인코딩 해 주는 센스는 필요 합니다. 무료로 쓸수 있는 거 중에 가장 하드코어 하다고 생각하는 VirtualDUB 도 좋은 방법 이지요 :) (게다가 인코더 성능에 100% 의존이라 DualCore CPU 를 다 쓸수 있는 장점도 있으므로) 일단 .. 4GB 도 그닥 많은 메모리는 역시 아니었다 ... 비스타64 에서 4GB 의 메모리를 활용 하기 위해서 이리 저리 써 봐도 느끼는건 .. XP 에서 2GB 의 메모리를 쓰는 것 보단 못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64bit 어플리케이션의 부재 때문에 그런 문제도 있겠지만 .. (일단 포토샵CS3 도 3.2GB 이상의 메모리를 32bit 유틸의 한계로 더이상 잡지 못합니다) 메모리를 많이 쓸 수록 체감성능이 눈에 뛰게 떨어 지는군요. 새로 나온다는 Windows2008 의 등장이 어서 제대로 된 64bit OS 로서의 자리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1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 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