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68) 썸네일형 리스트형 IWMPlayer 붙이기가 이렇게 어려운가 ... ㅠㅠ 요즘 이 문제 때문에 골머리가 매우 아프군요 . WindowsMobile6pro.용 어플 제작시 Win32.API 로 만들어진 윈도우에 COM 을 이용한 IWMPlayer 를 붙이기가 거의 불가능 해 보이는 듯 해서 골머리가 아픕니다. 제가 모르는 것이길 간절히 바랄 뿐 입니다만 .. COM 을 통해서 뭔가 하려면 MFC, ATL 을 복합적으로 사용해야만 하는 것인지가 관건 이군요. 되도록 MFC 는 피하고 싶습니다만 .. 과연 이게 방법이 없는 것인지 .. 답답합니다 .. 후니형, 일본에서 주워온 선물 -_-; 네 ... 후니형이 일본 놀러 갔다 주워온 북두의권 라오우 플래쉬? 입니다. 예전에 제가 일본 아키바에서 KOF 게임 해서 얻은 플래쉬라이트 볼펜과 마찬가지로 벽에다 비추면 라오우의 대사가 나오는 뭐 그런 오마케 입니다. ROOTS 로고가 있는 것으로 보아 하니 , 아마 커피페트병에 붙어 있었던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 어쨋든 .. 주은거라도 선물로 줬으니 감사히 가지고 놀겠습니다. 클클클. 구입한 책 + α Dan Brown 책을 아직 다 보지도 않았는데 책을 사 버렸군요 -_-; 어차피 닳아서 없어 지는 것 도 아니고 한데 .. 아쉬운 점은 수입본이다 보니 환율에 따라 판매가가 다 다르다는 점 입니다. USA 내에서 5.99달러인 이 책들이 ... Beowulf 의 경우는 8,800 원 ... Eaters of the dead 는 9,900 원 이네요. 다른 책은 14,500원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Stephen King 의 대부분 소설들은 다행히 8,800원을 유지 하고 있었구요. 덤으로 제가 좋아하는 크래프트 지 종이를 찾았습니다. 편지지로 쓰기 좋겠더군요 (다만 가격이 ... ㄷㄷㄷ) 문화생활...짬낼때마다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난 전생에 죄를 많이 졌다 보다 ... 가끔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 . 내 의도는 순수 했지만 결과는 대부분 순수한 의도와는 다르게 흐른다 - 뭐 ... 내가 모자란 것이겠지만. 왜 매번 이렇게 흘러가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아마 ... 전생에 죄를 많이 졌나 보다. 그래서 그런가... 결국 결론은 "그럼 그렇지." 가 되고, 나는 또 당연한 결과로 생각하게 되는거 같다. 그럼 그렇지 - 라는 것으로 잘못되어 지는 결과들이 당연하게 되어 지는 것이 두렵다. 그럼에도 받아 들이는 내 자신이 더 무서운 것일지도 ... 긴팔옷들 모두 다시 박스 속으로 ... 때가 된 듯 합니다. 오늘 방에 있어보니 창문을 열어 놔도 뜨거운 태양 덕분에 방안이 후끈 달아 올라 덥더군요 ㅠㅠ 그래서 긴팔 옷들을 모두 집어 넣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짧은 팔 옷들을 모두 꺼내 한번 세탁을 해 주었구요. 이제 ... 여름인가 보네요 ... 6월도 안되었는데 .. 무척 덥습니다 .. 아 .. 잔혹한 계절이여 .. ㅠㅠ 참맑은한의원 은 왜 배너로 있는가요? 얼마전 부터 달리기 시작한 이 배너가 왜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왜 이 배너가 달려 있으며, 저는 이 곳의 배너를 아무런 조건 없이 달고 있는 것일까요? 일단 저는 이곳에서 어떤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 치료는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는 치료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고생을 하시는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저를 아시는 일부 사람들은 근래 2개월 사이, 저의 변화에 대해 아시고 계실 것 입니다. (모르면...낭패!!) 군대에 있었던 이후 이런 변화를 결심 하게 된 것에서는 여러 요인이 있겠습니다만 .. 요즘 드는 생각은 뭐 어떤 운명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엔 다 그에 합당한 이유와 근거, 그리고.. 대학로 ~ 인사동 쌈지길 방문. 대학로에 연극을 오랜만에 보러 갔습니다. 간 김에 이원승의 모 피자집에도 들리고 ... 간단한 공연? 도 보게 되고 ... 많은 부분이 이쁘게 꾸며져 있었죠. 연인과 가기에 최고의 코스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인사동의 쌈지길을 들렸습니다. 해이리에 있는 그것 보다는 좀 규모가 작은 듯 하더군요. 다음엔 해이리에 다시 가서 그 규모를 다시 비교해 봐야 겠습니다만 ... 사람 정말 많아서 힘들긴 했습니다 -_-;; 지금 일본이 황금연휴기간이라 (우리나라 보다 확실히 길죠) 일본인이 정말 많았습니다. 오랜만에 칙칙한 집구석을 벗어나서 기분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함께 해 주신 MS씨께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ㅋㅋ Dan Brown - Angels&Demons Dan Brown 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역시 대부분 사람들이 아는 것 과 동일 하게 Da Vinci Code(이후 DVC) 때문 입니다. 프랑스에서 시작되는 랭던박사의 모험 이야기로만 생각 했습니다만 - Dan Brown 의 로버트 랭던 박사의 DVC의 이전 이야기인 로마교황청과 관련된 이야기로 Angels&Demons 라는 글이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기도 하였죠. Angels&Demons 의 원문 저서 앞 소개에 있는 글을 인용한다면 - Dear Reader, 독자들에게, Thank you for making The Da Vinci Code such a big best seller. The book now in your hands is the "prequel" to The Da Vi.. 이전 1 ··· 174 175 176 177 178 179 180 ··· 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