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68) 썸네일형 리스트형 ▶◀ [謹弔] '노무현' 前대통령님을 추모하며 제가 감히 쓸 수 있는 글은 적지만. 제 가슴속에 당신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민주주의를 대통령 답게 실천한 대통령 이었습니다. 역사가 거꾸로 가고 있지만 당신만큼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대통령 이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저를 포함한 우리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istDS 에서 DNA 모델로 귀환, PENTAX K-7 Pentax 가 DLSR 에 발을 들인 것은 1:1 플래그쉽 이었던 MZ-D 였습니다. 하지만이 모델은 센서의 수율이 너무 낮고 가격이 높아 판매가 불가능 하다는 판단 하에 결국 MZ-S 라는 필름 바디로만 나오게 되고 디지털 모델은 판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MZ-S 의 외형을 아시는 분들은 그 독특하고 작은 바디에 매력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아실 것으로 사료 됩니다) 그러다가 유선형 디자인으로 나온 *ist란 이름의 필름 카메라 바디를 이어 *istD 라는 Pentax 로서는 첫 DSLR 이 생상 되었습니다. 이 필름카메라에서 유래한 *istD 는 독특한 색감으로 많은 매니아층을 만들 었고, 지금 출시된지 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D 모델을 찾는 사용자들이 꾸준히 있는 상태 입니다. 다만, *i.. 대한민국 지우개의 자존심 - 화랑고무 !!!! 학창시절 부터 나이 30 넘도록 애용하는 지우개 하면 역시 화랑의 점보 지우개 입니다. You&Me 라는 브랜드로도 나오고 했던것 같습니다만 .. 언젠가 부터 잘 보이진 않고 필기구 브랜드에서 몇몇 지우개가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하나를 지우더라도 깔끔하게 지워 지는 지우개는 화랑 뿐인것 같습니다. 사내에서 연필을 아직도 쓰는 사람은 저를 포함 한 5~6명 정도 인것 같습니다. 150명이 넘는 회사인데 아직도 연필을 쓰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반가운 일 입니다만 , 다들 연필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재미를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사각사각 써지는 그 맛은 항상 잊을 수 없는 재미 이지요. 평상시엔 그림을 그릴때 기계식연필을 사용 합니다만, 회의 내용을 쓴다거나 글을 간단히.. "모든이여! 컴퓨터를 끄고 사람을 발견하라" 아침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보고, 출근해서 본 기사에 공통으로 실린말. "젊은이여! 컴퓨터를 끄고 사람을 발견하라" 백번 천번 맞는 말 이다. 내 나이 20대까진 저런 말에 그리 신빙성을 느끼지 못하였을 것이다. 아니, 스스로 부정을 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은 그리 호락 호락 하지 않다는 것을 나보다 젊은 세대에게 일단 말해 주고 싶으며 ( 사실 이렇게 쓰는 것도 연장자들에 예의는 아니겠지만 ) , PC 앞에 붙어서 보내는 시간을 줄여서 주위를 둘러 보고 사람을 더 만나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인간의 사회적 동물이다. 간혹 나홀로외로이를 즐기는 사람이 있지만 사실 이런 사람들 조차 다른 사람들이 있기에 나홀로 외로이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 해야 할 것이다. 즉, 우리가 어린시.. 대한민국의 개발자, 그 미래는 ? 대한민국의 개발자. 그들이 불행하다는 것은 정말 그들의 현재 인생이나 일이 불행 해서라기 보다는 앞으로 살아 가야 하는 미래의 어두운 면들 때문이 아닐까 한다. 개발자는 개발을 하기 때문에 개발자 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개발자들은 개발자로서의 발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히 개발이라는 것을 하다가 관리라는 걸 하기위해 다시 자신의 전문직을 변경 해야 한다. 개발자를 했 기 떄문에 개발자들을 관리 할 수 있는것. 어쩌면 당연하고 좋은 결과를 도래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 이런 밝고 화창한 아름다운 이상적인 생각은 그저 이상적일 뿐 실제로 과연 그렇게 되는 것일까? 10중 과연 몇이나 개발자 출신으로서 개발자를 이해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역량및 재량을 갖추고 훌륭한 관리자의 모습을 갖추게.. 핵심역량에만 집중하지 말아야 할까? 유럽 인시아드 대학에 있는 이브 도즈 교수의 전략적 민첩성 확보를 통한 기업의 방향 이라는 주제의 토론 기사 를 읽게 되었다. 이중 친분의 두텁다는 게리 헤멀의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하는 내용을 다른 기사를 통해 보게 되었는데, 게리 해멀은 기업이 성공을 위해서는 경쟁사와 차별되는 핵심역량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론으로 2008년 월스트리트저널 선정 10대 비즈니스 구루 중 1위에 오른 경영 석학 이다. 게리 헤멀의 주장에 따른다면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모습은 어쩌면 그의 주장에 맞춰 최선의 서비스를 다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브 도즈 교수의 반박과 성공사례들을 보게 된다면 과연 지금 회사의 모습이 과연 올바른 길을 걷고 있지는 않다는 나의 생각과 정확히 부합 되고 있다는 것 을 알게 된다... 아이팟 터치 2세대 - 16옴 이하 리시버에서의 문제. 몇일 전 받은 SoundMAGIC PL30 을 연결해서 음악을 듣는데 일단은 플라시보 효과 덕분에 차이를 모르다가, gunnih군 의 한마디 - 이상한 소리가 나요? - 때문에 의구심을 가지고 집중하여 음악을 들어 보게 되었습니다. 들게된 음악은 Megadeth - Youthanisia 앨범 - Family Tree 이었습니다. 그리고 발견 한 소리들은 바로 1. 악기들의 동시 연주가 적어 지는 부분에서 발생하는 알수 없는 노이즈 2. 드럼연주만 강렬할때 발생하는 하이햇 외의 알수 없는 시찰음. 3. 위 1,2 번이 볼륨 50% 이상일때 특히나 잘 들리는 문제. 이었습니다. 새로 구입한 PL30 의 문제인가 했습니다만 , Cowon U5 에서 똑같은 음악을 들을때엔 그런 문제가 없다는 점이 매우 의아해 .. 우리는 BBE 의 MP enhance 에 속고 있었다. 저는 나름 코원빠 라 불리는 코원제품 옹호자 중 한명 입니다. 옹호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BBE 라는 (메탈에 최적화된?) 음장 효과 에 MP enhance 라는 손실된 주파수 복원 이라는 기능 때문에 느껴지는 음질 향상 때문 이었습니다... 만! 아니었습니다. MP enhance 는 전혀 손실된 고음부와 저음부의 영역을 복원 하지 않는 다는 것이 GoldenEars 에서 밝혀 졌습니다. MPEG 오디오 압축 기술의 특성상 손실 되는 음원에 대한 복원을 위해 만들어 졌다는 MP enhance 기술은 실제 정상 기능이 어떤지 몰라도 그 복원되는 부분이 실제로는 주파수가 아닌 하모닉의 증가로 인한 "복원된 것 처럼 들릴뿐" 이라는 점 입니다. 다음 링크 페이지를 통해서 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이전 1 ··· 171 172 173 174 175 176 177 ··· 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