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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에 가사 나오는지 몰랐습니다만 - 가끔 최신 기기를 쓰는 경우에도 원체 메뉴얼 보고 쓰는 체질이 아니다 보니 아이팟에서 mp3 tag 로 가사를 지원하는지도 몰랐었 습니다만 ... 이렇게 친절히 지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우연히 - RED 의 End of silence 라는 앨범인데, 어찌 이 앨범이 가사를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이걸 이제야 안다는 것이 좀 얼굴팔리는 일 이긴 합니다만 .. 가끔 가사를 외우고 싶은 곡이 있다면 스스로 가사 넣고 다시 집어 넣는 노가다를 해 볼만한 값어치는 있어 보인다는 것이 저의 결론 입니다. 별에 별게 다 지원 되는군요 ... 음질만 좀 ... 매우 아쉬운 편 인게 걸리긴 하지만요 ^^;
필코 빨간 ESC 키캡... 회사에 다이나텍 의 필코 마제스터치를 퍼트린 장본인이 있다면 당연 저 이겠습니다 -_-; 수 많은 사람들이 저의 마제스터치를 쳐 보고 지른 수만 이제 셀 수 없을 정도 이군요 ㅋㅋㅋ 물론 제 마제스터치는 일본에서 쓰던거라 JIS 규격에 맞춘 ㄱ 자 엔터를 가진 키보드 입니다만 .. 사실 제가 이런 키보드는 두렵지 않은 적응력을 가진 생명체 이다 보니 그러려니 합니다만 .. (독일에서 질렀던 독일어 키보드는 무리였습니다 ㅠㅠ) 아무튼. 같은 팀에 저의 덕분으로? ASCII 101 키를 지른 한분이 공수해온 빨간색! ESC 키캡을 장착 했습니다. 사진으로 찍어 놓으니 키보드에 엄청난 먼지가 존재 하는군요 -_-; (사실 잘 안보입니다! .. 라고 말하고 싶군요) 마제스터치에 빨간색 ESC .. 엄청난 매력 ..
음 ... 이분을 볼때마다 떠오르는 한 분. 이분. 바로 배틀스타 갤럭티카 의 함장 이신 윌리엄 아마다 (에드워드 제임스 올모스 분)이십니다. 이 분을 볼때 마다 떠오르는 분이 바로 제가 홍샘 이라 부르는 그 분 이시죠. 외모 뿐만이 아니라 자신을 빋고 따르는 사람들을 책임 지려는 말과 행동 모두 다 부합된다고 생각 됩니다. 배역이 단지 멋지다고만 할 수 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 실제 배우분이 피부가 상당히 거칠긴 합니다만 .. 홍샘과 왠지 비슷한 이미지라고 생각 되는건 제 생각 뿐 일까요 ? Sci-Fi 의 BattleStar Galactica , 현재 Season4로 종결이 난 상태 입니다만 .. 마지막 엔딩이 좀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아무튼 .. 이분 . 홍샘이 떠오르십니다 ^^ 자세한 배역은 이 링크 http://www.scifi...
Mac OS-X , Leopard , 10.5.2 for Intel & AMD [Leo4All V3, final] 해킨토시중 하나인 Leo4All 의 V3 파이널 바이너리를 받은 다음 번역 합니다. 아무래도 이쪽은 다 torrent 를 따라 흐르는군요 ^^ 아래는 Leo4All 의 릴리즈 전문 일부 이후 모두를 번역 한 것입니다. 좀 더 일기 쉽게 원문과는 조금 다르게 번역 한 부분도 있으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번역에 대한 저작은 저에게 있습니다. 다른 곳으로 배포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First and most importantly is a totally rebuilt filesystem. The advantage with this is I no longer had to script a repair permissions from the DVD. This speeds install a good bit for mo..
책을 사다. 어제 민방위교육을 받고(4시간 받는데 추워 죽을뻔...) 집으로 걸어 가다가 서점에서 구입한 책이 두권 있습니다. 하나는 Dan Brown 의 Angels&Demons, 그리고 일어소설을 읽기 위한 사투로 알짜 일본어 Voca 를 구입 했습니다. 한시간 가량 이책 저책 골라 봐도 .. 저 책이 가장 이해가 빠를거 같아서 CD 가 첨부되어 있는 이유로도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어떤 책들은 안에 내용보다 온통 그림으로 때우는 것 도 있던데 .. 책엔 자고로 그림이 없는게 좋죠. 그림 있을 공간에 한자 더 있는게 유익하다 생각 합니다. 아무튼 현재 Dan Brown 의 Deception Point 를 다 읽지도 않았는데 새 책을 산 이유는 오직 Angels&Demons 가 영화로 나왔기 떄문입니다!!!! 전에..
가진것, 그리고 가지고 싶은 카메라. 개인적으로 가진 카메라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PENTAX *istDS 입니다. 느린 AF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구리다" 라는 평가를 내리게 해 준 제품이긴 합니다만 .. PENTAX 기종중 마음에 드는 색을 내 주는 제품을 손에 꼽으라면 당연 DS 입니다. 하지만 1.5x 의 크롭바디 로서는 애용하는 50mm 의 가장 안정적이고 범용적인 화각과 심도를 애용 할 수 없는 편이죠. 그렇다고 해서 현재 가진 DSLR 중 중급바디인 Pentax K10D 가 싫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 왠지 애물단지가 되어 가는 느낌은 많이 듭니다 .. ㅠㅠ SR 켜면 수평도 잘 안맞고 하는 문제가 생기는데도 AS 를 안보내는 사용자 문제가 있긴 합니담만..ㅋㅋ) 그래서 ... 돈이 있다면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
블로그 잠정 닫음.. 오늘 ... 왠지 인생이 이따구 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눈에서 눈물이 그치질 않는군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그때까진. ... 다들 즐거운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마소에서 델파이 개발자 인터뷰? + VS2010 ? 회사에서 개발용으로 쓰는 비주얼 스튜디오를 처음 구도아면 나오는 뉴스를 문득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두개의 기사가 저의 신경망에 딱- 걸리는군요 ^^ 빵집 개발자 양병규. 음? 이분은 델마당교주 이신 양병규님이 아니시던가? 빵집을 만드시고 , 저주받은 ALZ 알고리즘을 바이트단위로 테스트 하시어 광명을 이루신 한국 델파이계의 전설 이신 이 분이 왜 마소 뉴스 에 나오는걸까 - 라고 생각을 안 해 볼 수 가 없었습니다. 델파이개발자는 볼랜드에서 인터뷰 해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점을 간과 하고 마소에서 먼저 인터뷰를 하는 것 자체가 여러가지 생각을 해 보도록 하는군요 . 과거 마소의 행각들을 보면 어디 국제표준 따르는거 없이 "나잘난 맛"의 행패를 부리는 업체 그 이상으로도 생각 되지 않는데 왜 볼랜드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