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1968)
Keen 을 신다 - Portsmouth , Presidio 어린시절 TV 를 통해 보았던, 덩치큰 개와 함께 달렸던 것 같은 기억 속의 소녀 - 하이디. 그녀가 신었던 나막신을 기억하시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그 나막신 디자인을 가죽과 우레탄, EVA 스폰지 등으로 승화시킨 KEEN. KEEN 은 주로 등산화를 생산하는 회사로 나와 같은 NIKE 나 REEBOK 이나 아는 사람들에게는 알려진 바가 없는 회사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굉장히 유명하다는 말을 가끔 들으면 내가 정말 문외한 인건가 - 하는 생각이 많이 들기는 한다 ㅠㅠ) 대부분의 유명한 회사들이 자사의 이미지를 담은 용품을 만들어 내는데, 대표적으로 nike , reebok , adidas 등을 생각 해 보면 각 회사마다 신발만 생각 해 봐도 그 모양세가 딱 떠오르는 것..
니콘 생유! DK-21 아이컵(eyecup) 펜탁스에 쓰기. 이전에 DK-20 아이컵에 이어 이번엔 DK-21 아이컵을 도전 해 보았습니다. 니콘에게 감사하고 싶을 정도로 펜탁스에 잘맞는 관계로 이번에도 역시 잘 맞을 거라 예상은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DK-21 의 경우 생김새가 DK-20 과는 다른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장착을 할 대상은 바로 저의 애장품 Pentax *istDS 입니다. 연식이 꽤 오래 되어 가는데도 느린 AF 말고는 딱히 흠잡을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드넓은 뷰파인더가 최고죠~) 장착한 모습 입니다. 어떤가요? 원래 DS 에 달린 아이컵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물론 실제 디옵터 조절부 때문에 유격이 발생하긴 합니다만 그리 표시가 나지도 않습니다. 안경을 찾용하지 않는 저의 눈에서는 딱 적당히 원래 자기..
오다 유지의 아마르피, Amalfi (アマルフィ) アマルフィ 2주전, 일본에서 있을떄 받아 보던 메일에 몇몇 업데이트가 되었길래 보았었습니다. 그중 토쿄티비 에서 온 메일중 아주 반가운 이 얼굴! 춤추는대수사선을 눈물겹게 재미를 느끼며 보았던 저에게 있어 이 까무짭짭한~이 아저씨는 일본에 제가 아는 몇 안되는 배우들중 한분 이십니다. 사실 연기를 잘하거나 하는건 모르겠고 - 드라마상 독특한 인상을 남긴 이유이겠지만요 ... 아무튼 이 아저씨가 새로운 영화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더군요. 영화는 アマルフィ(Amalfi) 라는 제목을 가진데다 이 아저씨 나오던 장르에 맞게 수사물인듯 합니다. 배우진을 보면 - 이 까무잡잡한 아저씨 주위로 꽤 잘 알려진 배우들이 줄줄히 나옵니다. 트릭에서 "존~~~" 이라고 사기치던 그 아저씨 부터 시작해서 적어도 제가 아는..
전혀 달지 않아요 - 이마트 호박고구마 .. ㅠㅠ 어제 회사 앞에 있는 이마트에서 호박고구마를 사서 먹어 봤습니다. 물론 생으로 먹은건 아니고 ... 전자레인지에 익혀(즉, 씻기만 하면 회사에 있는 전자레인지에서도 가능하단말) 먹었습니다만 ... 아아 -- 데체 ... 이건 무슨 고구마 맛인건가요 ㅠㅠ 달콤하다면서요? 데채 그 달콤한 맛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요? 나 지금 속고 있는건가 ... 이마트 고구마 ... 밉습니다 ... 다신 안사먹을 겁니다 ... 젠장할 ㅠㅠ
쌩유~니콘! DK-20 아이컵(아이피스) 펜탁스 기종에 사용하기. 니콘의 D50~D90 사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컵인 DK-20 입니다. 표준 아이컵으로서, 정말 심플하면서 무려 4,000 원이면 구할 수 있는 가격이라 저렴한 맛도 있죠. 반면에 펜탁스에서는 비슷하게 생긴 FL 씨리즈 만 해도 15,000~20,000 원에 구해야 합니다. 일단 DSLR의 경우 모두 아이피스가 여유분이 있고 한 상태 인데, 필름바디 두대가 아이컵이 없어서 밖에서 사진을 찍기 어려운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다 모 포럼에서 발견한 이 정보 - 니콘 DK-21M 이 펜탁스에 딱 맞다 - 를 접하고 저는 바로 결심을 하죠. 즉, 큰마음을 먹고 안맞더라도 그냥 쓸 각오로 니콘의 DK-20 을 구입해서 장착해 보기로 했죠! 위 사진처럼 아이컵 없어서 심심했던 제 P3 가 ... 니콘 DK..
M$ Windows7 , VM 에서 돌려보다. 이전에 글을 올린 것에 이어 실제 Windows7 영문판 바이너리를 가상 머신에서 설치 해 보았습니다. 현재 구동가능한 머신이 Pentium3mo CPU 에 SDR PC-100 메모리를 사용하는 (지금은 초저사양이 된) 노트북에 설치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일단 VM 에서의 구동을 기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설치는 DVD 이미지로 이루어 졌으며, 다음 스펙으로 제한을 걸로 설치를 하였습니다. CPU - Pentium III 급 MEM - 512MB HDD - 16GB 실제 설치 해 볼 노트북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설치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30분 정도 입니다. Host 시스템이 Core2Duo 가상화를 지원하는 CPU 라 실제 설치 보다는 빠르게 수행 되었다고 고려 되는군요. 물론 제가 설치한 것..
Rage's HTTP server request tester , v1.4.1 이 프로그램은 HTTP 서버의 post 를 검사하기 위해서 만든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기존 1.3.x 대 보다 개선된 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덤프 된 내용을 출력하는 키를 F5 로 변경. - 덤프된 헤더 내용을 F6 키로 출력하도록 변경. - Windows Vista 지원. (UAC 경고 적용됨) 다운로드: 본 프로그램은 공개프로그램 으로서, 상용으로 사용 및 프로그램의 불법적인 수정 등은 국제법과 대한민국 법에 따라 위법사항입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사항이나 의문등은 메일이나 댓글로 남겨 주세요.
Windows7 을 설치 해 보다 ... 32비트 버젼입니다만 빌드 7229 버젼을 설치 중 입니다. 물론 실제 머신에 설치는 환경이 불가능 하여 안되겠지만 MSVM2005 에 설치를 시도 중 입니다. 베타 버젼의 OS 라 실제 사용하고 있는 머신에 설치 하는 모험을 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기도 하죠. 지금은 단지 설치중이니 이어서 실제 사용기를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블로그에서 windows7 에 대해서 언급만 하고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좋은지는 크게 언급하질 않은 관계로 제 블로그에 좀 더 심오한 내용을 다루어 보기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