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68) 썸네일형 리스트형 Im Storage SSD 24GB 사용기 J's 군이 쓰다 버린(?) 24GB SSD 를 주워 들고 온지 언 일주일이 넘어서, "이러다 욕 더 먹겠다" 싶은지라 사용기를 올려 봅니다. 사용된 컴퓨터는 대만에서 생산되서 여러 업체에서 자사 브랜드를 입혀 팔린 노트북 입니다. 이전에 사용기를 올린적이 있는 현대 리베로 LB2200-R1 입니다. Core2Duo T7250 CPU 를 사용하고, 개발이나 여타 스트레스성 작업을 하는데 지장이 없었던 노트북 입니다. 원래 장착된 HDD 는 WD 사의 120GB 제품이었으나, 그간 메모리 4GB 증설 및 250GB 용량으로 업그레이드 등의 변천사가 있었습니다. 이 노트북의 특징은 작은 PC 제작으로 이름이 좀 알려진 CLEVO 사의 제품인지라 부품 교체가 매우 수월 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냥 뚜껑 열고 .. Virtual Villager 4 : 퍼즐 풀이 #3 퍼즐 #10 : 이끼 낀 바위 (The mossy rocks) 게임을 하다 보면 해변가에 게가 계속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주민을 하나 끌어다 두니 "너무 빨라서 잡을 수 없다" 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때 번뜩이는 것 - 빠른건 기차 .. 아니 아이들~! 그래서 게가 모래위로 올라올때 아이를 끌어다 두니 아니나 다를까 , 아이들이 게들을 따라서 열심히 뛰어 다니더군요. 무척 분잡하게 뛰어 다닙니다 ... "다다다다다~" 혹시나 해서 다른 아이를 끌어다 두어 봤습니다. 이젠 둘이서 다다다다~ 뛰어 다니는데 다른점이 하나 있는게, 한명의 아이만 끌어다 두면 게가 모래위에 올라왔다 들어갔다 반복하는데 둘을 끌어다 두니 게가 모래안에 들어가질 못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어른주민을 끌어다 두니.. 슈퍼 카미트, 들어는 봤는가? 1975년~198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라면 어릴때 한번식 들어나 봤을 한 신발을 만드는 업체명. 태화 , 화승 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에서 운동화를 만드는 업체 - 대양상사 에서 운동화 브랜드로 만든 Super Comet !!! 나는 부모님이 사준 적 없는 브랜드 이지만 수십년이 지난 지금 Super Comet 운동화를 구해서 신을 수 있었습니다! 모 대형마트에서 운동화 코스를 무심결에 지나다 본 한 운동화 - 가격은 무려 이만원하고 삼천원 ! 직장생활 이후로는 저 몽둥이 꺽어 놓은 듯한 로고 달린 신발만 신다가 근래에 들어서는 다양한 잡브랜드를 신어 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돈지랄 일지도 모르곘습니다만 ... 운동화 나 구두 등이 하는 역활이 얼마나 큰지는 많이 걸어 다니면 알 수 있지요. 처음 운동.. 친구가 옷장사를 하는군요. 언젠부터인가 옷장사를 하고있더군요. 다온어패럴이라고 ... 온라인 상으로만 하는데 많이 팔아 부자 되었음 하는 바램 입니다. 화이팅~ 돗나물 비빔밥~ 포항집엔 작은 앞마당이 있습니다. 수십년 산 주택인지라 정이 깃든 곳이기도 합니다만, 부모님이 작은 농사를 앞마당에서 하십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먹은 유기농! 돗나물! 생긴건 좀 딱딱해 보일지라도 ... 어머니의 집 앞마당표 유기농! 부추! 비빔밥에 함께 넣고 비벼 먹었습니다. 맛이 어떠냐는 표현 불가능. 그냥 맛이 정말 있었다 말고는 표현 할 방법이 없네요. 역시 비빔밥이란건 신선한 재료 + 비법이 깃들은 양념! 주택에 사는건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땅땅치킨? 오오 .... 이런 !!! 시장에 땅땅치킨이라고 있더군요. 얼마전 결혼해서 딸 잘 키우고 있는 울릉도왕자 친구가 포항으로 주거지를 옮겼길래 오랜만에 만나서 한잔 한다고 들린 이후,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즐거움을 찾았던 곳 이었습니다. 만원에 순살치킨 나오는 양이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교X치킨 2배는 될거 같더군요! 요즘은 프라이드 치킨 같은건 안먹은지 한참 되었는데 오랜만에 맛을 보았습니다. 어머니 하고 먹으니 양이 참 많더군요 -_-;;;; 서울과 경기도엔 지점이 하나씩 뿐이라, 용인으로 돌아가면 먹지 못할 아이지만 그 맛이 참 그립습니다. 올라가기 전에 한번 더 맛을 봐야 겠습니다. 어머니와 딸기 쨈 만들기~ 어제 시장에서 어머니와 함께 막장을 탄(?) 딸기를 사왔습니다. Kg 단위로 사 와서 열심히 맛간아이들과 꼭지를 분리 해 냅니다. 딸기쨈 용으로 산 아이들 이지만 개중엔 그냥 먹을 만큼 맛있는 걸출한 출신들도 더러 보입니다. 그 아이들은 따로 씻어 포크로 먹어 주는 센스~ 딸기는 적절히 물과 배합하여 계속 달여 줍니다. 이때 발생하는 하얀 거품은 꼭 제거를 해야 합니다. 반쯤 달였을때 설탕을 넣고 더 달입니다. 위 사진의 거품을 제거 하지 않으면 딸기쨈이 빨리 상하게 됩니다. 숟가락으로 감 잡을때 까지 거품 제거 연습을 하지 않으면 거품과 함께 멀쩡한 아이들도 함께 버려 지게 되니 .. 잘 해야 겠죠. 전체 높이의 1/4 쯤 달여 져서 걸죽- 해 지면 딸기쨈 완성 입니다. 올해 딸기쨈은 유난히 붉게 나왔.. 남자 , DAN ! 이거 .. 무척 씁쓸한 .. -_-;; 동서양,지구 전체에 해당하는 사항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이건 데체 ... Studio JOHO 작품 더 보기 이전 1 ···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