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1968)
Delphi 에서 USB 장치 인식 인지하기. 가끔 Device managing 관련 어플을 만들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때 도움이 되는 코드를 만들었습니다. USB 장치가 뜨면 GUID 와 해당 장치의 정보를 알아 올 수 있습니다. 먼저 USBdetector 유닛 소스 입니다. 이걸 쓰려면 다음과 같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usb_detector := TUSBdetector .Create(Self); usb_detector.OnUSBArrival := OnConnected; usb_detector.OnUSBRemove := OnLeaved; usb_detector.OnUSBInfo := OnInfo; 예제를 더 들자면 다음과 같은 코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M$.NET/VS2005/C# 에서 USB camera 해상도 설정 관련 사항. WPF 란걸 써야 하는 조건이라면 어쩔 수 없이 개발자들은 M$ 의 덩치크고 메모리킬러 인 .NET + C# 이라는 조건을 받아 들여야 할 것입니다. WPF 란 이쁘고 화려한 UI 까지는 다 좋은데, 안타깝게도 이 방식은 제가 볼때 Layered Window 위에다 .NET 이 열심시 이미지와 각종 컴퍼넌트 등을 그리고 있는 걸 합니다. 또한 GDI+ 를 wrapping 한 듯한 rendering 속도를 보여 주는 걸로 보아 조금 답답한 면도 있구요. 일단 C# 선생은 제가 볼때 (절대 제 게인적인 생각입니다) 10년 전 부터 제가 써온 Delphi 가 채용하고 있는 Application Framework + 객체지향 개념과 java 등등이 잘 버무려져 있는 무거운 언어 입니다. 다른 점 이라면, WPF..
투표는 하셨나요 ? 이번 투표는 너무 어려워서 ... 커닝페이퍼 만들었습니다 OTL ... 저만 보고 폐기처분 한거니 불법은 아닌거죠 ? 참 어려웠습니다 ... 한번에 4명씩 두번이라니 .. 저희 동네에서는 사퇴한 후보자에 대해 친절히 큰 종이에 여러군데 써 두었더군요. 개념 잡힌 모습이 보기 좋았었습니다. 여러분은 투표 하셨나요 ? 저는 1번 붙은 쪽은 쳐다도 안봤습니다만 ... ㅎㅎ 만약 오늘 투표 안하고 놀러나 간 당신이라면 ? 민주주의의 기본 권리를 포기한 당신. 아예 떠나세요. 이나라를~ 제가 추천해 드립니다. 투표 안해도 되는 나라로 떠나주세요 ~
두대의 차를 사다 ... 전 돈이 남아 도는 그런 부르조아는 아니지만 외제차 두대가 가지고 싶어서 질렀습니다. .... -_-; 푸조 RC1 람보르기니 무시엘라고 ... 네 ... 다이캐스팅 모델 입니다. 도어 오픈에 핸들과 앞바퀴가 함께 돌아가는 약간 재미난 기능도 있고 .. 무시엘라고는 좀 더 큰 모델이라 셔스펜션도 있습니다 ... ㄷㄷㄷ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초정밀 모델들에 비하면 장난감 입니다만 장식장에 넣어 두기엔 무리가 없네요. 물론 가지고 놀아도 됩니다만 앞바퀴가 좀 덜렁 거려서 가지고 놀기엔 좀 모자란 부분이 있네요 ~ 투표 하고 나서 주변을 돌아 다니다 오리역쪽 애플몰(홈플러스 입주건물) 에서 싸게 팔길래 질렀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아우디TT 가 .... (검은색이 없더군요)
만 칠천원 짜리 핸드폰! 너 안들어 오니 ?!?!? 뉴스를 보다 놀라운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정말 핸드폰 기능만 있다는 만 칠천원 짜리 핸드폰이 나왔다는 소식 ... 아아 ... 이 얼마나 원하던 모습인가요! 고장날거 없어 보이는 바디! 그냥 문자질 하기엔 넉넉해 보이는 작은 LCD ! 접고 펴고 할 거 없는 심플함! 제발 우리나라에도 들어 왔음 좋겠습니다. 전화는 전화로만 .. 아마 배터리 시간이 장난 아닐거 같네요.
페이스북 ... 공유할 수 있기를 .. 되지도 않는 허접한 영어로 주절주절 쓰는 낙서장 같은 존재의 제 페이스북 입니다 -_-; 일하다가 짜증나면 푸념의 분노질을 하기도 하는 곳 이지요... 주소는 http://www.facebook.com/mckim77 !!! 이전 회사 사람들이나 잘 모르는 외쿡인들 가끔 보이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 하신다면 공유! 플리주~~~
봉평 허브나라에 다녀오다 ... 언제나 그렇듯 다른 가족에 끼어서(?) 몹쓸 짓을 하며 봉평 허브나라에 갔다 왔었습니다. 저번주에 간게 아니라 저저-번주에 갔었으니 .. 포스팅을 2주뒤에 하는 몹쓸짓을 하네요 .. 아시는 형님의 형수님 친구분 가족이 허브나라를 무려 15년간이나 꾸려 가셨다고 합니다. 매년 4월달에 자금의 씨가 마른다는 말씀까지 들었으니 .. 이 글을 보신 분들은 4월달에 함 찾아 뵈는건 어떨까요? ㅎㅎ 헤이리나 프로방스 등에 있는 유럽건축양식 건물들이 생기기 전 부터 여기엔 이미 그런 건물들이 들어 서 있었습니다. 놀랍죠. 덤으로 얹혀서 간 주제에 (차는 제 차 따로 끌고 갔었습니다만 .. 폭스바겐의 GTI 를 따라 잡기엔 제 차가 참 마력이 딸리는걸 느꼈습니다 -_-a) 뭐라도 해야 해서 , 형님의 아들인 "지오"를..
구글 크롬 5.0 업데이트! 현존 제일 빠른 웹 브라우저 인 구글의 크롬이 4.1 에서 바로 5.0 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우분투(리눅스) 에서도 크로미움을 사용중 이었습니다만, 이번 버젼 업데이트는 정말 획기적 입니다. 업데이트는 스패너 아이콘(옵션) 을 클릭하여 , Google 크롬 정보 를 선택 한 다음 뜨는 창에서 지금 업데이트 버튼을 누름으로서 간단히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되고 나면 재시작을 하라고 하는데 ..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4.1 까지의 크롬은 프로세스가 다 죽지 않고 메모리를 잡고 있는 버그가 있습니다. 아마 caching 때문인듯 합니다만 .. 프로세스를 다 죽이지 않고 재시작 하면 위 다이얼로그 윈도우가 뜨면서 업데이트가 완료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윈도우를 재시작 하거나 , Ctrl+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