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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Pentax DSLR 컨트롤 프로그램 제작 재시작. 한동안 잊고 있었던 Pentax Camera Debugging 툴을 다시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제 K10D 가 AS 센터 갔다 온 뒤로 이상하게 포커스가 뒤로 밀리는 듯 했더만 .. 역시나 - AF 정의가 reset 되어 있더군요. 일단 예전에 올렸던 러시아어로 나오는 프로그램을 더이상 쓰기도 뭐 해서 직접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간 cameracontrol_v2.dll 을 이리 저리 연구한 결과 대부분의 API 에 대해 분석이 완료 되었습니다. MFC42.DLL 을 필요로 하는 VC++ 에서 만들어진 DLL 이라 매우매우매우 불만 입니다만 .. -_-;;; 어쩔수 있나요. Disassemble 한 WIN32.PE DLL 코드를 보니 .. 좀 어처구니 없는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보다보면 보이는 오..
[UbiVelox] Mix'N Stand Close beta test 시작 을 알리며 ... UbiVelox 에서 이번에 새로운 전략적인? 모바일 통합 어플리케이션을 하나 만들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MixnStand. 이걸 제대로 읽으려면 Mix 'N Stand 이어야 할까? 아무튼- 몇 달 전에 시사회를 코엑스 건물에서 한 듯 한데 잠시 공개하나 싶더니 감감 무소식. 그리고 다시 클로즈베타테스트 를 실시 한다고 해서 참여 하게 되었다. 이유가 어찌되었던, 내가 자주 쓰는 iPod touch 에서 RSS feed 를 좀 더 간략히 볼 수 있다는 생각과 기대 덕분에 (지름도우미32 를 Apple 용으로 만들려다 서버가 망해서 ... 포기했는 이유도 있다) 베타 테스트를 임해 보고자 했다. 일단 오늘 부터 베타테스트가 시작이라는데 ... 당장 회사에서는 iTunes 에다가 iPod touch 를..
[Dragon Age] 마지막을 향항 여정 Landsmeet 에서 귀족들의 대부분의 지지를 받고 (로게인 편은 한명 으로 줄였었음) 로게인의 운명을 알리스터 에게 맏겼습니다. 원래는 알리스터랑 아로나 왕비랑 결혼이나 시켜 볼까 했는데 ... 로게인이 그레이 워든이 되던가 아니면 알리스터가 떠나던가 하는 일 뿐이라 로게인을 처단? 했습니다. 그러길래 착하게 살아야지 .. 쯧쯧- 처음엔 릴리아나에게 맏겨 보았습니다만 ... 뭐 알리스터가 떠나 버리더군요 ... 그건 아니지 ... 키운 노가다가 있는데 ! 그래서 다시 로딩을 한 다음 스토리를 알리스터가 로게인을 처단 하는 것으로 결정 지어 버렸습니다. 다른 캐릭터와 달리 알리스터와 로게인이 붙어서 이기면 바로 처단 해 버리는군요 ... 까칠한 자식 ... 이야기를 잘 꾸려서 아로나 를 왕으로 모셨습니..
[Dragon Age] 슈퍼맨 패러디? 데네림에서 이리 저리 세계지도 상을 쏘다니다 보면 (할일이 없습니다 ㅠㅠ) ... 갑자기 이런 이벤트가 생깁니다. 왠 노인부부가 운석이 떨어진 곳에서 아이를 발견 했다 그런 다음 , 손가락 5개, 발가락도 5개인게 신기하니 어쩌니 합니다. 슈퍼맨 패러디 같더군요 ^^; 배경은 그대로 인데 캐릭터들이 슝~하고 사라지고 나면. 주인공 파티가 그곳을 가서 뭔가 주을 수 있습니다. 이걸 Soldier's Peak 에 가져가서 거기에 있는 장인에게 줍니다. 무료로 엄청난 무기를 만들어 줍니다. 3대 명검중 하나라는 Starfang 을 저는 만들었습니다. (Two handed 로 하면 뭘 줄지 모르겠네요) 검에서 푸른 빛이 좔좔 흐르는 검 입니다. 푸른간지???? 뭐 암튼 막상 저 검을 얻어서 썰어 볼 애들을 못 ..
웨스턴 디지털 1.5TB (Green 64MB cache) 추가 장착. 몇달 전에 320GB 블랙 레이블 하드들을 덜어 낸지 얼마 안되었습니다만 .. 그세 1.5TB 를 정리하다가 하다가 모자라 결국 하나 더 구입 했습니다. 물론 토런트신을 영접하기 떄문에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 일단 "모은 자료는 지우지 않겠다" 라는 저의 비생산성 적인 마인드가 화를 자초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사실 제 카메라 K-7 이 동영상을 녹화 할 수 있게 된 뒤로 ... 매번 카메라를 쓸 때 마다 8GB 가량 사용하니 ... 모자라게 되는 점도 부정 할 수 없더군요. 조만간 .. RAID 를 해 볼까 했는데 .. 이미 들어가 있는 저 자료들을 백업 할데가 없으므로 그냥 저장매채 그 이상으론 사용하지 못 할 듯 합니다 .. 따로 더블베이를 갖춘 외장 드라이브를 구하면 본체 밖으로 빼 낼 생각 ..
추가적인 Power Metal 그룹들 ... 2010 년 현재 까지. 지금 열심히 듣고 있는 그룹이 Dream Evil 입니다. 근래에 모은 Power Metal 중, 가장 제 스타일이라 하겠네요. 그리고 또다른 개인적인 선호인 - 여성 보컬 그룹 : Edenbridge 입니다. 에덴으로 가는 계단 정도의 그룹 이름 이랄까요 .. 그런 다음 HammerFall. 현재 Dream Evil 다음 정도의 순위에 마음에 드는 그룹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런류의 그룹들은 앨범 자켓에 해당 그룹의 성향이 그대로 들어나 있습니다. 그래서 어설퍼 빠진 국내가요들 보다는 더 많이 듣게 되는 것 이구요 . 한 우물만 파는 진정한 뮤지션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요즘 근래 가요는 어떤 음악들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 제 귀엔 그저 다 비슷비슷하게 따라가고, 음악을 파는 것이 아니라 그 외의..
새로 구한 Power Metal 그룹 - MasterPlan 운동 할 때 들으려 굳이 산 Cowon E2 는 USB 꼽자 마자 자살하질 않나 ... 날씨는 계속 비오고 ... 꿀꿀해서 새로운 Power Metal 그룹인 MasterPlan 을 구했습니다. 요즘 iPod 이나 SONY 제품에서 음악을 들을때 용량 부족을 경험하고 있어서 굳이 AAC 오디오로 변환 중 입니다. 간만에 마음에 드는 Power Metal 그룹이 되겠습니다. 덤으로 HammerFall 이라던가 , Alestorm 등이 있습니다만 .. 당분간은 이 MasterPlan 을 지속적으로 청취 할 듯 하네요. Cowon E2 는 또 AS 받는 도중 잊혀져야 하는건지 .. 살짝 짜증이 나는군요 ㅠㅠ
Cowon E2 오늘 물건을 택배로 받아서 포장 뜯어 써 본답시고 USB 에 꼽자마자 죽어 주는 센스 .. 전에 iAudio5 도 USB 죽어서 수리 받았는데 , 그건 쓰던거라 쳐도 ... 새로산 E2 는 왜 또 죽고 난리인지 .. 괜시리 이것 때문에 또 택배로 AS 보내야 하고 .. 귀찮아 죽겠습니다 ... 에휴 ... 일반적으로 쓰고 있는 mp3 들이 운동하면서 흘리는 엄청난 양의 땀 때문에 맛탱이가 가는 문제가 자꾸 생겨서 새로 GET. 눈에 보이는 디스플레이같은거 전혀 없음. 동그란 링에 클립만 꼽으면 아무데나 장착 가능. 운동을 안할 수 도 없고 .. 땀을 안 흘릴 수 도 없으니 .. 이 짓 을 하는 수 밖에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