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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TEM - AKG K450 얼마전에 구입한 AKG K420 의 오픈 헤드폰의 놀라운 가능성에 대해 온몸으로 느낀 이후 , 발군 폐쇄형 헤드폰인 AKG K450 의 의문이 생기기 시작하여 S몰에서 헤드폰 이벤트 + OK동전백 + 카드할인 등등 을 적용해서 정가 15만5천원에서 거의 10만원 수준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다행이 제가 얼굴은 큰데 , 머리 자체가 큰 게 아니라 AKG K420 을 착용해도 불편한? 모습이 아닌데다 본인 스스로도 불편함이 없었던 지라 K450 을 사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역시 아무리 좋다는 이어폰으로는 헤드폰을 넘을 수 없는 "넘사벽" 이 존재 하더군요. K430 은 매우 FLAT 하여 GoldenEars 에서도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만, K450 은 저음부분이 높게 나온다는 평이 있어 메탈이나 락을 주로 ..
Ubuntu 에 있는 vi 에서 방향키와 백스페이스 안먹을때. 그간 시그윈을 쓰다 넷북에서 vi 로 코딩을 하려니 .. syntax highlight 는 포기하더라도 방향키는 꼭 써야 겠더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결국 저 4줄 써 주고 해결 했습니다. set autoindent set number set bs=2 set nocp 간단하죠? 자신의 home 디렉토리에 .exrc 파일을 만들고 넣어주면 됩니다. vi 가 힘드시면 gedit 를 돌려주세요
우분투 에서 매우 쓸 만한 음악 재생기 - 과야데크 처음엔 이걸 어찌 읽어야 하나 했습니다. Guayadeque .... 그리고 구분점을 찾았죠. Deque 가 눈에 보이고, Guam 에 Gua , 그리고 ya .... 그래서 제맘대로 과야테크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ㅎㅎㅎ 과야데크는 일단 우분투 설치시 기본장착인 리듬박스 보다 훨씬 매우 아주 좋은 음악 재생기 입니다. 그래서 기본 리듬박스 쓰지 않고 선택할수 있는 최선의 음악재생기라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과야데크 는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는 찾을 수 없고, 오픈소스의 본고장인 소스포지에서 설치 패키지를 우분투 용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ourceforge.net/projects/guayadeque/ 설치를 하게 되면 당연 sudo 때문에 로그인에 사용하는 암호를 묻게 됩니다. 설치후엔 ?..
근래 새 아이템들 - AKG K420 , Seiko 5 661K1 AKG K420 semi open headphone 집구석에 눈씻고 찾아 봐도 오픈형 헤드폰이 없어서 영입한 AKG K420. 이젠 점점 늙어가서 그런지 답답한건 힘들다. 아직 수중에 없으므로 획득 후 리뷰 예정. 뭐 하나 눈에 띄는거 없이 밋밋한 저 디자인이 좋아서 GET !! Seiko 5 661K1 잘 모르지만 오토매틱 의 입문자용 이라는 말들이 있던데 .. 단지 오토매틱 과 저 수십년 전에나 보았을 듯한 디자인 덕분에 구입한 시계. 줄을 너무 짧게 조절한듯 손목에 약간의 공간만 남아서 재조정 해야 할 듯. 특징 ... 무거운 본체에 비해 왠지 좀 약한 시계줄?
C# 에서 DLL 로드 동적으로 하기. C# 에서 C# 용으로 만들어진 DLL 이 아니고서는 C++ 이나 C , Delphi 등에서 쓰듯이 LoadLibrary 로 불러 쓰는 방법이 DllImport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 물론 있습니다. 그 DllImport 를 이용하여 다음 세가지의 함수를 kernel32.dll 에서 import 해 온 다음 사용하면 됩니다.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LoadLibrary() , GetProcAddress(), FreeLibrary() 이 세가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세가지 함수는 다음 방법으로 제작하려는 class 내에 선언 해 주면 됩니다. [DllImport("kernel32.dll", EntryPoint = "LoadLibrary")] private extern static int LoadLib..
Dragon Age : Origins - Irvine 할아범 구해서 Red Cliff 아이 구하기. 요즘 퇴근하면 Dragon Age 의 멋진 스토리의 한 주인공이 되어 게임을 즐기기에 조금 바쁩니다. 얼마전 부터는 1시간만 게임해도 힘들기 때문에 운동하기 전에 잠시 즐기는 것으로 재미를 느끼고 있지요~ 역시 패키지 게임은 도중 도중 언제나 SAVE 가 가능하다는 아름다운 진실이 있어서 좋아요~ 게임을 풀이해 나가기 위해 일단 MASS EFFECT 보다 정말 아주 매우 완전 쉬운 대화내용에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MASS EFFECT 는 이것이 듣는것과 보는 것이 영어는 맞는데 .. 당최 알아 먹을 수 가 없어서 무척 난해 했습니다만 .. 다행히도 Dragon Age 는 90% 이상 알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 이더군요 ... 어휴~ 나름 판타지류 오덕후인가 ... 아무튼 .. 근래 진행중인 ..
C# 에서 일반 DLL 가져다 쓰기. C# 이 편리한 언어라고들은 합니다만 .. 사실 저는 편한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_-a Java 처럼 가져다 쓰기 편하다는 의미로서는 그 의미대로 편한 것 이 맞는 말 입니다만 ... 개발자가 그런 편리함으로 "편리하다" 라고 하는 건 사실 개발자로서의 자질이 의심 된다고 생각 되네요 .. 어찌되었든.. minGW (gcc) 에서 빌드한 32bit DLL 을 C# 에서 쓸수 있는걸까? 라는 생각을 해 본 결과 : 된다 입니다. 다만 테스트 한 환경이 XP 인데다 32bit OS 이므로 64bit OS 에서는 void* 타입이 4byte 가 아니고 8byte 이므로 분명히 문제가 생길 것으로 생각 되는군요. 일단 이전에 공유한 SHARERES.DLL 을 붙여다 보았습니다. 동작은 .. 됩니다. DLL 을 ..
프로세스간 메모리 공유를 위한 DLL : SHARERES.DLL v0.3.11.16 서로 다른 프로세스 간 메모리 공유를 위해 만들은 SHARERES.DLL 입니다. 공용메모리가 처음 생성되는 instance 에서 생성되고, reference count 가 증가 되어도 같은 동일한 메모리에 데이터를 참조 합니다. 내부적으로 메모리 포인터를 직접 사용자에게 인터페이스로 넘겨 주도록 만들어 지진 않았습니다. 또한 다른 프로세스가 write / read 시엔 내부 메모리가 Lock 이 되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보통 500MB ~ 1GB 내의 메모리를 만들어 쓸 수 있으며, 그 이상의 크기는 퍼퍼먼스가 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표준 윈도우 DLL 로 만들어 졌으며, 범용성을 고려해서 stdcall 로 만들까 하다가 cdecl 로 만들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첨부된 파일을 보시면 알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