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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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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오픈 이미지 에디터 - PIXLR 트위터를 보다, 강풀님이 올리신 pixlr 링크를 클릭해 보고 느낀건 ... "우어 ... 이건 대박!" 이 에디터는, 온라인이기만 하면 브라우저 상에서 로컬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다는 최재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FLICKR 에 이는 이미지를 수정 하가나 업록드 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 되어 있는 듯 합니다. 특히 구글 크롬브라우저 를 사용할 때, 단독 웹 어플 형태로 만들게 되면 더할나위 없는 강력한 그림판! 기능제약이 많거나, 너무 무겁거나, 쓰기가 어려운 일반 공개 어플과는 이미 게임을 안되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Adobe 사의 제품과 비슷한 단축키 들이 편의성을 더욱 더 높여 주는 듯 하니, 저같은 개발툴만 회사 PC 에 설치해서 써야 하는 불우한 청년들(?) 에겐 축복과 같은 온라..
주말을 하얗게 불태운 악마의 게임 TorchLight ... TorchLight ... 등불 ... 뭐 그런거를 말하는 것일까? 횟불 , 등붕 등등 ... 뭐 그런 의미를 말하는 건진 모르겠지만 ... 어쩌다 악마의 게임인 (정말 게임에 악마가 엄청 등장 하니 .. 악마의 게임이 맞기도 하다) TorchLight 를 하게 되었다. 게임 도중 PrtScrn 키 누르면 스크린 캡쳐 된다는 줄 알고 열심히 눌러대며 게임 했더니 .. 실제 확인 해 보니 아무것도 저장된게 없더라는 .. 그래서 타 싸이트 이미지를 좀 빌려 쓰게 되었다. 위 스크린 샷만 봐도 우르르 몰려 오는 적들 .. 그리고 디아블로1+2 를 합쳐 놓은 게임 시스템. 소시적 디아블로를 그리 즐기진 않았었지만, 이번에 한해서는 정말 안 즐길수가 없게 된 이유가 바로 저 아기자기한 캐릭터들 때문이다. (일명 ..
GARIZ 미러리스 카메라용 손목 스트랩 사용기. 본 사용기는 필름나라 와 GARIZ 협찬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기 제약사항상, 이미지로 만들어 졌으니 로딩이 완료 된 다음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인간이 할 수준이 아니었다 - StarCraft 2 : wings of liberty 모든 이미지는 게임상 PrtScrn 키를 눌러 직접 캡쳐한 이미지 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내가 느낀 마지막의 결론은 - 레이너의 처절한 케리건을 향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과, 그의 복수 이야기 ... -_-; 전략 게임은 정말 못하는 전략게임치 ... 인 내가 이 게임을 한 이유는 오직 시나리오 때문이다. 물론 국내 계정이 없으므로 미국계정으로 플레이 해서 한글은 듣지도 보지도 못했지만 ... 공략싸이트에 있는 한글 음성과 비디오를 보니 ... 국내판을 안 하길 잘 한것이란 생각이 무럭무럭 들더라는 ... 스타크래프트가 처음 나온 때 만 해도, 위의 이미지 같은 화면을 실시간으로 그려내는건 있을 수 조차 없었던 일이 아닌가 한다. 특히나, 비디오로 들어 가 있는 것 조차도 요..
PSP 1005 (일판 오리지날 ..) MP3 player 사용기. 일본판 PSP1005 ... 이미 아련히 오랜 기억 속의 구형에 덩치도 크고 배터리도 조루인 이 녀석을 아직도 잘 쓰는 이유는 .. codec 이 좋아서 나름 소리가 걸출하다는 것. 그리고 Sense ME (tm) 의 등장으로 커버아트 있는 음악들 마구잡이로 들을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는것.. 이미 있는 재생 기능 쓰면 되지 않겠냐 하는 분도 있을 지 모르나 .. 이게 커버아트도 크게 나오고 .. 나름 음향 기능도 걸출 하다는 것 ! (내장 EQ set 이 아닌 것으로 사료 됨) 게다가 커버아트 줄줄이 나오는 게 .. 나름 효과가 알쌀한게 이쁘다는 점 ... 커펌용은 1.5가 별도의 게임으로 존재하고, 정품은 6.x 부터 내장기능으로 존재 한다. 어차피 EBOOT 으로 돌아가는 어플이 어디에 위치하는가 ..
SONY NEX-3 + Ricoh P 50mm f1.7 - 개방조리개 및 실내 촬영 모든 사진은 후보정 없었으며, 피카사3 에서 리사이즈만 하였습니다. 클릭하시면 가로 1024 크기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밝은 렌즈라 개방 조리개 에서는 어두운 곳에서도 떨림 없이 찍을 수 있습니다만 .. 조금만 조리개를 조여서 심도를 깊게 하면 사정없이 숨을 참고 떨리지 않는 손을 가동 해야 합니다. ISO 를 높이면 되지 않겠냐 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 NEX-3 에서 ISO 설정 안해 보셨으면 말도 마시길 ... 기본적으로 화이트 밸런스는 그럭저럭 이긴 합니다만 .. 이전에 소니 센서를 사용하던 Pentax *istDS 와 별반 다를 거 없는 능력 입니다. 근래의 K20나 K-7 을 써 본 분이라면 향상된 능력이 이미 SONY 보다는 훌륭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특히 DRO 라 불리는 Dynam..
오늘 회식 ... 실내에서 촬영한 SONY NEX-3 와 Ricoh P 50mm f1.7 아래 사진은 피카사3 의 "I'm feeling lucky" 필터 와 리사이즈를 한번씩 한 사진 입니다. 원본 사진은 vivid 컬러 세팅으로 촬영 되었으며 모두 MF 이었습니다. (당연히도 ..) 클릭 하시면 1024 크기로 커 집니다. 실내에선 부정확한 화이트밸런스. 실외에선 뭔가 물 빠진 색 크기가 작고 편이성이 좋다는 거 말고는 그닥 매력이 떨어 지는 중 ... 하지만 어디서나 불편하지 않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은 ... 극강의 매리트 임..
SONY NEX-3 + Ricoh P 50mm f1.7 대낮 샘플 사진. 각 이미지는 클릭하면 1024 크기로 커 집니다. 피카사3 에서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색이 물빠진거 같아서 vivid 로 쓰는데 ... 실내와 다르게 실외는 ... 먼저 실내에서 찍은것. 그리고 아래는 모두 실외에서 찍은것 ... 아아 .. 이 흐리멍텅한 색갈은 대체 뭐다냐 .. ㅠㅠ 역시 SO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