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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및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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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하얗게 불태운 악마의 게임 TorchLight ... TorchLight ... 등불 ... 뭐 그런거를 말하는 것일까? 횟불 , 등붕 등등 ... 뭐 그런 의미를 말하는 건진 모르겠지만 ... 어쩌다 악마의 게임인 (정말 게임에 악마가 엄청 등장 하니 .. 악마의 게임이 맞기도 하다) TorchLight 를 하게 되었다. 게임 도중 PrtScrn 키 누르면 스크린 캡쳐 된다는 줄 알고 열심히 눌러대며 게임 했더니 .. 실제 확인 해 보니 아무것도 저장된게 없더라는 .. 그래서 타 싸이트 이미지를 좀 빌려 쓰게 되었다. 위 스크린 샷만 봐도 우르르 몰려 오는 적들 .. 그리고 디아블로1+2 를 합쳐 놓은 게임 시스템. 소시적 디아블로를 그리 즐기진 않았었지만, 이번에 한해서는 정말 안 즐길수가 없게 된 이유가 바로 저 아기자기한 캐릭터들 때문이다. (일명 ..
GARIZ 미러리스 카메라용 손목 스트랩 사용기. 본 사용기는 필름나라 와 GARIZ 협찬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기 제약사항상, 이미지로 만들어 졌으니 로딩이 완료 된 다음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인간이 할 수준이 아니었다 - StarCraft 2 : wings of liberty 모든 이미지는 게임상 PrtScrn 키를 눌러 직접 캡쳐한 이미지 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내가 느낀 마지막의 결론은 - 레이너의 처절한 케리건을 향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과, 그의 복수 이야기 ... -_-; 전략 게임은 정말 못하는 전략게임치 ... 인 내가 이 게임을 한 이유는 오직 시나리오 때문이다. 물론 국내 계정이 없으므로 미국계정으로 플레이 해서 한글은 듣지도 보지도 못했지만 ... 공략싸이트에 있는 한글 음성과 비디오를 보니 ... 국내판을 안 하길 잘 한것이란 생각이 무럭무럭 들더라는 ... 스타크래프트가 처음 나온 때 만 해도, 위의 이미지 같은 화면을 실시간으로 그려내는건 있을 수 조차 없었던 일이 아닌가 한다. 특히나, 비디오로 들어 가 있는 것 조차도 요..
PSP 1005 (일판 오리지날 ..) MP3 player 사용기. 일본판 PSP1005 ... 이미 아련히 오랜 기억 속의 구형에 덩치도 크고 배터리도 조루인 이 녀석을 아직도 잘 쓰는 이유는 .. codec 이 좋아서 나름 소리가 걸출하다는 것. 그리고 Sense ME (tm) 의 등장으로 커버아트 있는 음악들 마구잡이로 들을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는것.. 이미 있는 재생 기능 쓰면 되지 않겠냐 하는 분도 있을 지 모르나 .. 이게 커버아트도 크게 나오고 .. 나름 음향 기능도 걸출 하다는 것 ! (내장 EQ set 이 아닌 것으로 사료 됨) 게다가 커버아트 줄줄이 나오는 게 .. 나름 효과가 알쌀한게 이쁘다는 점 ... 커펌용은 1.5가 별도의 게임으로 존재하고, 정품은 6.x 부터 내장기능으로 존재 한다. 어차피 EBOOT 으로 돌아가는 어플이 어디에 위치하는가 ..
SONY NEX-3 + Ricoh P 50mm f1.7 - 개방조리개 및 실내 촬영 모든 사진은 후보정 없었으며, 피카사3 에서 리사이즈만 하였습니다. 클릭하시면 가로 1024 크기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밝은 렌즈라 개방 조리개 에서는 어두운 곳에서도 떨림 없이 찍을 수 있습니다만 .. 조금만 조리개를 조여서 심도를 깊게 하면 사정없이 숨을 참고 떨리지 않는 손을 가동 해야 합니다. ISO 를 높이면 되지 않겠냐 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 NEX-3 에서 ISO 설정 안해 보셨으면 말도 마시길 ... 기본적으로 화이트 밸런스는 그럭저럭 이긴 합니다만 .. 이전에 소니 센서를 사용하던 Pentax *istDS 와 별반 다를 거 없는 능력 입니다. 근래의 K20나 K-7 을 써 본 분이라면 향상된 능력이 이미 SONY 보다는 훌륭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특히 DRO 라 불리는 Dynam..
오늘 회식 ... 실내에서 촬영한 SONY NEX-3 와 Ricoh P 50mm f1.7 아래 사진은 피카사3 의 "I'm feeling lucky" 필터 와 리사이즈를 한번씩 한 사진 입니다. 원본 사진은 vivid 컬러 세팅으로 촬영 되었으며 모두 MF 이었습니다. (당연히도 ..) 클릭 하시면 1024 크기로 커 집니다. 실내에선 부정확한 화이트밸런스. 실외에선 뭔가 물 빠진 색 크기가 작고 편이성이 좋다는 거 말고는 그닥 매력이 떨어 지는 중 ... 하지만 어디서나 불편하지 않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은 ... 극강의 매리트 임..
SONY NEX-3 + Ricoh P 50mm f1.7 대낮 샘플 사진. 각 이미지는 클릭하면 1024 크기로 커 집니다. 피카사3 에서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색이 물빠진거 같아서 vivid 로 쓰는데 ... 실내와 다르게 실외는 ... 먼저 실내에서 찍은것. 그리고 아래는 모두 실외에서 찍은것 ... 아아 .. 이 흐리멍텅한 색갈은 대체 뭐다냐 .. ㅠㅠ 역시 SONY !!!
KIWI PK-NEX3 마운트 어뎁터. SONY NEX-3 의 번들 렌즈가 무척 품질이 떨어져 이리 저리 말이 많은 것은, 아마 기존의 DSLR 사용자들 눈이 그만큼 높은 수준으로 까지 올라가서 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인지 저 역시 번들 렌즈의 품질에 불만을 품고, "렌즈없이 촬영" 을 해야 하는 MF 어뎁터를 외국에서 구하는 가격의 두배를 주고 살 수 있었습니다. 사용할 렌즈는 디지털 렌즈가 아니라, 필름카메라에 쓰는 MF 렌즈들 입니다. 어차피 어뎁터 사용으로 AF 가 안됨은 물론, Pentax 처럼 심도 미리보기 메커니즘이 다로 필요한 구조도 아니므로, 간략히 장착 함 으로서 렌즈를 쓰는 것이 끝이 되는 어뎁터를 구하게 된 것 입니다. 어뎁터는 단지 일반 SLR 렌즈로 부터 CMOS 센서까지 플렌지 백 거리만큼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