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용기 및 분석

(586)
Halford 영감 죽기전 라이브에 다녀 오다... Rob Halford 영감이 이제 정말 Metal God 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공연이 될 듯 한 공연 이었던 서울의 추웠던 한 겨울날의 주말 공연은 아름다웠 습니다. 저를 포함한 메탈을 사랑하는 남녀 3인방은 2012년 2월4일을 기억 하기 위해 올림픽공원을 찾습니다. 사실 처음 차를 끌고 가는 것이라 공연 홀을 찾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_-;;; 공연 시작 전의 콘서트 홀 은 정말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오프닝은 대한민국 쓰래쉬 메탈의 자존심, CRASH 가 장식 해 주었습니다. 역시 안홍찬님의 아저씨표정 은 정말 압권 이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어서 나온 밴드는 디아블로. 개인적으로 크래쉬를 좋아해서 그런지, 마무리나 음악적인 완성도는 크래쉬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극히 개인적..
또 다시 찾은 수원차유리 : 도로 주행 중 돌이 틔는 사건 때문에 미칠 노릇 작년 6월에 출근길 돌탱이를 맞고 사고가 난 시점 이후, 약 6개월이 지난 오늘. 또 다시 출근길 테러를 당했습니다. 이놈의 돌은 대체 어디서 자꾸 날아와 차 유리를 강타 하는건지, 차 유리가 돌맹이들을 끌어 들이는 무슨 자석 역활이라도 하는건지 정말 궁금 합니다. 차 유리가 꺠진 위치는 기흥동 주민센터가 있는 한일마을입구. 경부고속도로 고가교 밑을 좀 지나서 갑자기 차 유리에서 딱!!! 하는 큰 소리가 나고 운전중 확인 해 보니 오른쪽 아래 부분의 유리가 충격으로 꺠졌더군요. 정말 이번에 그냥 넘어 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기흥구청에 민원을 제기 했습니다. 받는 사람이 아르바이트 인지, 대체 뭔지 애들 같은 소리를 하는 여성분이라 좀 짜증이 났지만, 잘 타일러 가며 나 말고도 거기 사고 많이 나는 ..
Lenovo Thinkpad Edge E120, CPU-Z 인식 결과 : 로고는 Celeron ?? 마님의 하사품인 Thinkpad Edge E120 이 집에 도착한 이후, 세팅을 완료 하였습니다. UEFI 방식을 사용하는 BIOS 에는 SLIC 정보가 1.0 이 들어 있는데다, 정보가 모두 0xFF 인지라 사실상 윈도우즈 라이센스가 존재 하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Windows7 64bit 설치 후 CPU-Z 로 인식 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이 로고는 Celeron 으로 뜹니다. 아마 샌디 브리지 로 나온 Pentium 957 이 CPU-Z 에 인식 가능한 CPU 와는 다르게 인식 하는 듯 합니다. 낮은 동작 속도 에 비해 높은 단계의 CPU cache 들이 눈에 띄는 사양 입니다. 보통 L1 - L2 구성으로 끝나는 것이 이전 CPU 들의 특징 입니다만, 샌디 브리지는 L3 까지 3단계의 cache 를..
Coming soon : Lenovo Thinkpad Edge E120 (RZ2) CPU : intel Pentium 957 (Sandy Bridge , 1.2GHz 2MB L2 cache) MEM : DDR3 (PC-1333) 4GB VIDEO : intel Pentium 957 ( HD 2000 ) HDD : 320GB (7200rpm , SATA) ODD : N/A 마님이 소인의 넷북을 써 보시어 판단을 하사, 이것은 인간이 쓰기에 매우 큰 노력이 필요하구나. 하시어 새로운 개발 장비를 하사하시니, 그것이 바로 Thinkpad Edge E120 이었다... 들리는 소문으로 모바일용 i3 나 Pentium 957 이나 그놈이 그놈이라 한다더란 소문이 자자 하더라...
중국 장성(Great Wall)의 HDD, Excel Stor , 160GB SATA-2 (7200rpm) Jupiter 이번에 벤치마크를 해 보게 된 하드디스크는 지금 쓰기엔 좀 오래된 160GB 용량의 SATA-2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Excel Stor 라는 이름의 하드 디스크 입니다. 처음 본 저로서도 이 하드디스크의 정체가 무척이나 궁금 했었는데, 이리 저리 알아 보니, 일본 Hitachi 및 IBM 과의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국 장성공업 의 부속사 제품 이었습니다. 제원 사항은 7200rpm 으로 회전하는 스핀모터와, SATA-2 인터페이스에, 실제 165GB 라는 참 착하고 정직한 용량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후면은 WesternDigital 과 같은 충격 방지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만, 겉면에 붙어 있는 사양으로 알 수 없었던 것은 Cache 크기인데, 모델넘버인 EGW-J8160S(B) 로 검색을..
양심이 있어라 헬쥐 U+ : 3G 고 4G 고 나발이고 간에 양심부터 먼저. 읽기에 앞서: 이 글은 명확히 LG 라는 기업을 한 명의 소비자로서 참다 참다 까는 글 입니다. LG 관련자 분들이라면 제발 한번 읽고, 이것이 소비자의 소리구나 하고 제발 알아 쳐 들어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망할 헬쥐 (세상 사람들은 LG 라 쓰지만, 나는 헬쥐라 읽는다) 가 이동 통신업에 뛰어 든지 당췌 몇년이 지났는지는 알고 싶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확실한 것은 이들의 서비스는 아마 국내 통신사중 가장 쓰레기 스럽고 병스럽다고 단언할 수 있다는 것 이다. 옛날 옛적, 헬쥐도 반도체 사업하며, 돈성이나 횬다이 처럼 메모리 만들며 좀 잘 나간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국가 기반 사업이 어쩌니 하며 헬쥐가 반도체에서 손을 떼야 했으때 부터 아마 이들의 병스러운 항상 찌질한 2인자의 모습을 보..
미가 양고기 중국 음식점. 같이 있던 회사 동료로 부터 알게 되었던 미가 양고기집 입니다. 몇년 전에 알았을 떄엔 이런 휘양찬란한 느낌의 음식점이 아니었었는데 ... -_-a 암튼 오랜만에 방문을 해 보았네요. 특징 이라면, 종업원분들이 다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란 점과, 양고기를 참 기가막히게 맛있게 한다는 점 입니다. 또한 우리나라분들이 아닌 손님이 무척 많고, 어르신들 또한 많이 방문 하시는 곳 이라는 점이 특징 이라고 하겠네요. 대체 이 많은 양들은 어디서 오는걸까? 라는 의문을 가져 보기도 합니다만 ... 부질없는 짓 이라 그만두고.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다음 에서 "미가양고기" 라고 검색만 해도 나오는 곳 입니다. 일단 들어 가면 자리에 앉을 수 있고, 각 자리마다 전자오븐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자스민차를 주..
남자의 컬렉션 : Fossil FS-4605 Fossil 브랜드로는 이제 마지막 으로 구입한 모델 : FS-4605 입니다. CH 모델과 FS 모델의 차이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전체가 검은색 이며, 우레탄 밴드를 사용한 제품 입니다. 그래서 겨울에 착용하고 다니기에 적절한 제품이 아닐까 하네요. 제품은 모두 이렇게 Fossil 철제 케이스에 들어 있습니다. 미국에서 구입해서 물건너 온 제품인데, 포장을 나름? 잘 해서 보낸지라 제품에 이상이 있지는 않습니다. 케이스는 시계 보관 용도 보다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시계 자체는 위와 같이 생겼으며, 검은색 본체에 짙은 파란색의 안쪽 베젤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만들어 줍니다. 스탑워치는 초와 분 단위로만 움직 입니다. 우측 상단은 현재 시간을 24시간에 해당하는 위치를 나타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