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ssil 브랜드로는 이제 마지막 으로 구입한 모델 : FS-4605 입니다.
CH 모델과 FS 모델의 차이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전체가 검은색 이며, 우레탄 밴드를 사용한 제품 입니다.
그래서 겨울에 착용하고 다니기에 적절한 제품이 아닐까 하네요.
 


제품은 모두 이렇게 Fossil 철제 케이스에 들어 있습니다.
미국에서 구입해서 물건너 온 제품인데, 포장을 나름? 잘 해서 보낸지라 제품에 이상이 있지는 않습니다.
케이스는 시계 보관 용도 보다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시계 자체는 위와 같이 생겼으며, 검은색 본체에 짙은 파란색의 안쪽 베젤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만들어 줍니다.
스탑워치는 초와 분 단위로만 움직 입니다.
우측 상단은 현재 시간을 24시간에 해당하는 위치를 나타내며,
좌측 상단은 스탑워치의 분, 하단은 초를 나타 냅니다.


크기는 요즘 나오는 오버사이즈에 해당하며, 대락 4.5cm 정도 입니다.
손목이 얇거나, 체구가 작은 분들이 착용 하시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시계 입니다.
요즘 차는 인빅타 프로 다이버 씨리즈와 비교하니 얼추 비슷한 크기 입니다.
무게는 인빅타가 매우 무거운 편 입니다.


실제 착용하면, 우레탄 밴드가 부드러운 느낌이라 거부감이 없습니다.
손목이 접히는 부분에 용두가 고통으로 느껴지는 경우는 어쩔수 없는 시계의 운명인듯 하네요.
냄세나는 가죽줄이 싫고, 평상시 편하게 차고 다닐 만한 시계를 찾는다면, 이 시계도 괜찮은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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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1 23:41 신고

    아흑 시계 이쁘네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rageworx.pe.kr BlogIcon 견족자K rageworx
      2011.12.12 16:24 신고

      사진으로만 멋져서 샀는데, 실제 차 보니 괜찮은거 같아요. 요즘 애용중 입니다. 막차는 시계 치고 너무 좋아 보여서 부작용도 있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