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68)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가 자란 곳에서의 부모님과 뒷산 산책 , 그리고 풍경 아침 일찍 제사를 지내고 , 이리저리 작은 아버지 가족이 집으로 가신 다음 부모님과 함께 동네 뒷산을 거닐었습니다. 동생이 이제 시집을 간 뒤라 .. 좀 허전한 느낌 이었습니다 ^^ 뒷산은 산책(이라고 하기 보다는 솔찍히 조깅)코스가 있습니다. 숲으로 우거진 장소 인데 , 데이트 코스로도 정말 완벽한 곳이죠. 아버지와 저는 둘다 Pentax 를 사용합니다. 뭐 .. 솔찍히 DSLR 이전엔 아버지는 NIKON 과 CANON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셨긴 합니다만 .. ㅎㅎ 제 어릴 시절의 아버지는 정말 사진 한장을 찍기 위해 엄청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던 분 이셨습니다만 .. 지금은 P모드를 사랑하시는 귀차니즘에 당하셨지요 .. 하하핫...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사진을 열심히 찍으시는 아버지의 열정은 순수 하시.. 포항에서 ... 날이 많이 풀렷는지 몰라도 포항은 많이 따뜻했습니다. 저녘노을이 질때 잠시 밖으로 나와 이리 저리 셔터를 눌러 보았습니다. 제가 자란 이곳은 정말 경치가 좋은 곳 인것 같습니다 ... 내 책상 위의 Creative T10 스피커. PARKOZ HARDWARE 필드테스트에서 받게 된 스피커. 이 스피커를 쓴 이후 기존에 쓰던 다채널 스피커 모두 봉인함. 사람 귀는 어차피 2개니까 ... Pentax P3 와 Pentax SMC DA 40mm limited 어찌보면 어정정한 화각일지도 모르지만 , Pentax 에만 있는 Limited 렌즈의 유일한 화각. 디지털 전용이지만 풀프레임인 필름바디에서도 전혀 문제 없이 사용가능. [펌]이성 취향 테스트~~~ http://www.issuein.com/mall/bbs.php?table=best&query=view&uid=1528&p=1 여기서 테스트 가능 ... 참고로 본인은 .. -_-;;; 당신의 나이는 3X 이며, 당신과 어울리는 여자친구의 나이는 47.45 세입니다. 또한 그녀의 이상적인 키는 161.180851064cm 이며, 예상 몸무게는 54.6kg 입니다. [누님캐릭모에] 등급으로 치면 A+ 입니다.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누님를 사랑하며, 누님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사람입니다. 당신은 누님인입니다. 옹 .. 지대로 맞추네..ㅎㅎㅎ 함 도전 해 보세욤! 이어폰 / 엘레콤 EHP - IE10 (BUD) 이 이어폰은 옥션을 돌아 다니다 눈에 팍 꼽혀 구입한 충동구매의 산물 입니다 ... ㅠ_ㅠ 하지만 반나절의 번인으로 저에게 맞는 파워풀한 이어폰으로 재 탄생하여 사랑을 받고 있는 이어폰 이기도 합니다. 일단 생겨드신게 참 번들번들 한게 멋집니다. 사양은 다음과 같이 기재 되어 있습니다. - 하우징 구성 : 오픈에어 하우징 - 임피던스 값 : 32옴 - 음압감도 : 99dB/1mW - 최대 허용 입력 : 5mW - 코드 길이 : 1.2m - 플러그 : 3.5파이 스트레오 미니 플러그 - 무게 : 7g 사운드가 다소 강력한데도 32옴이라는 것이 좀 신기합니다 ^^ 일단 포장은 정말 멋지게 되어 있는데다 생김새도 참 멋지게 생겼습니다. 이 제품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으며 해적해골 은 물론 불타는 문양이 그려진 .. 수동 플래쉬 탈출 - 시그마 EF 500DG super (구형) , P-TTL 이때까지 제가 가진 외장플래쉬는 오직 인얀32 라 불리는 저가 수동 플래쉬 였습니다. 수동이라고 해도 일명 끄덕끄덕과 도리도리가 가능한 유용한 플래쉬 이었습니다 ^^ 끄덕끄덕 이라고 하면 플래쉬 발광부가 전방 90도에서 위로 180 까지 숙여지고 세워지는 구조 입니다. 이를 통해서 천장바운스 라는 걸 사용할 수 있고 , 빛의 강도나 반사를 이용한 자연스런 연출도 가능합니다. 도리도리는 끄덕끄덕과 반대로 플래쉬 축을 기준으로 좌 180도 와 우 90도 가 돌아 가는 것 입니다. 이것은 단순 플래쉬 방향만 조절을 위해서 사용 될 수도 있습니다만 카메라를 세로로 향하게 하여 촬영 할 경우 천장 바운스를 할 수 있는 기능이 됩니다. 이번에 구한 제품은 신형(DG 마크가 금색) 이 아닙니다만 세기판매 (정식 수입.. 이어폰 / SONY MDR-E930 & MDR-E931 제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엔 소니카세트 와 소니이어폰 하면 참 잘 사는 집안에서나 쓰는 그런 럭셔리한 아이템 이었습니다. 지금은 카세트를 쓰지도 않지만 국산 제품들이 워낙 좋아져서 소니이어폰이 그리 럭셔리 아이템 보다는 사치성이라는 인식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만 ^^ 소니의 이어폰군에는 참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그만큼 소비자가 선택 할 수 있는 폭이 넓은 것이 장점 인데요. 예전처럼 일본에서 싸구려로 팔리는 제품이 우리나라에 넘어 오면서 소니라는 브랜드때문에 어처구니 없는 가격으로 변하는 때는 아니기에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제품 선택이 정가에 가능할 수 있도록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아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SONY MDR-E930/931 은 각 각 15mm 와 16mm 를 사용한 차이.. 이전 1 ··· 228 229 230 231 232 233 234 ··· 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