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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 위의 Creative T10 스피커. PARKOZ HARDWARE 필드테스트에서 받게 된 스피커. 이 스피커를 쓴 이후 기존에 쓰던 다채널 스피커 모두 봉인함. 사람 귀는 어차피 2개니까 ...
Pentax P3 와 Pentax SMC DA 40mm limited 어찌보면 어정정한 화각일지도 모르지만 , Pentax 에만 있는 Limited 렌즈의 유일한 화각. 디지털 전용이지만 풀프레임인 필름바디에서도 전혀 문제 없이 사용가능.
[펌]이성 취향 테스트~~~ http://www.issuein.com/mall/bbs.php?table=best&query=view&uid=1528&p=1 여기서 테스트 가능 ... 참고로 본인은 .. -_-;;; 당신의 나이는 3X 이며, 당신과 어울리는 여자친구의 나이는 47.45 세입니다. 또한 그녀의 이상적인 키는 161.180851064cm 이며, 예상 몸무게는 54.6kg 입니다. [누님캐릭모에] 등급으로 치면 A+ 입니다.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누님를 사랑하며, 누님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사람입니다. 당신은 누님인입니다. 옹 .. 지대로 맞추네..ㅎㅎㅎ 함 도전 해 보세욤!
이어폰 / 엘레콤 EHP - IE10 (BUD) 이 이어폰은 옥션을 돌아 다니다 눈에 팍 꼽혀 구입한 충동구매의 산물 입니다 ... ㅠ_ㅠ 하지만 반나절의 번인으로 저에게 맞는 파워풀한 이어폰으로 재 탄생하여 사랑을 받고 있는 이어폰 이기도 합니다. 일단 생겨드신게 참 번들번들 한게 멋집니다. 사양은 다음과 같이 기재 되어 있습니다. - 하우징 구성 : 오픈에어 하우징 - 임피던스 값 : 32옴 - 음압감도 : 99dB/1mW - 최대 허용 입력 : 5mW - 코드 길이 : 1.2m - 플러그 : 3.5파이 스트레오 미니 플러그 - 무게 : 7g 사운드가 다소 강력한데도 32옴이라는 것이 좀 신기합니다 ^^ 일단 포장은 정말 멋지게 되어 있는데다 생김새도 참 멋지게 생겼습니다. 이 제품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으며 해적해골 은 물론 불타는 문양이 그려진 ..
수동 플래쉬 탈출 - 시그마 EF 500DG super (구형) , P-TTL 이때까지 제가 가진 외장플래쉬는 오직 인얀32 라 불리는 저가 수동 플래쉬 였습니다. 수동이라고 해도 일명 끄덕끄덕과 도리도리가 가능한 유용한 플래쉬 이었습니다 ^^ 끄덕끄덕 이라고 하면 플래쉬 발광부가 전방 90도에서 위로 180 까지 숙여지고 세워지는 구조 입니다. 이를 통해서 천장바운스 라는 걸 사용할 수 있고 , 빛의 강도나 반사를 이용한 자연스런 연출도 가능합니다. 도리도리는 끄덕끄덕과 반대로 플래쉬 축을 기준으로 좌 180도 와 우 90도 가 돌아 가는 것 입니다. 이것은 단순 플래쉬 방향만 조절을 위해서 사용 될 수도 있습니다만 카메라를 세로로 향하게 하여 촬영 할 경우 천장 바운스를 할 수 있는 기능이 됩니다. 이번에 구한 제품은 신형(DG 마크가 금색) 이 아닙니다만 세기판매 (정식 수입..
이어폰 / SONY MDR-E930 & MDR-E931 제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엔 소니카세트 와 소니이어폰 하면 참 잘 사는 집안에서나 쓰는 그런 럭셔리한 아이템 이었습니다. 지금은 카세트를 쓰지도 않지만 국산 제품들이 워낙 좋아져서 소니이어폰이 그리 럭셔리 아이템 보다는 사치성이라는 인식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만 ^^ 소니의 이어폰군에는 참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그만큼 소비자가 선택 할 수 있는 폭이 넓은 것이 장점 인데요. 예전처럼 일본에서 싸구려로 팔리는 제품이 우리나라에 넘어 오면서 소니라는 브랜드때문에 어처구니 없는 가격으로 변하는 때는 아니기에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제품 선택이 정가에 가능할 수 있도록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아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SONY MDR-E930/931 은 각 각 15mm 와 16mm 를 사용한 차이..
이어폰 / Sennhiser MX400 RC / Black 이 이어폰은 한때 iRiver 의 MP-7xx 씨리즈에 번들로 많이 나갔고, 현재의 젠하이저 신화를 만든 장본인 이기도 한 이어폰 입니다. 외형으로만 본다면 MX-300 으로 부터 똑같은 판형 사용과 달라진 거라곤 저 은색 부분 말고는 전혀 없지만 .. 이어폰은 소리가 잘 나오면 장땡이라는 정설을 입증하듯 .. MX300 에서 모자라던 고음부를 깔끔히 처리 했습니다. 어떤분들은 이 이어폰을 쓰고 난뒤 "이어폰에서 해드폰소리가 난다" 라고 표현을 할 만큼 공간감이나 음색의 조화가 훌륭한 이어폰 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어폰은 이어폰일뿐, 아무리 좋아야 해드폰의 큰 유닛이 내 주는 소리에는 비할바가 되지 못하겠습니다만 크게 뭐라 할 만한 점이 없을 정도로 무난하면서 가격에 비해 가장 훌륭한 이어폰이라 칭..
[JCO]제9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솔찍히 자바는 회사에서만 쓰는 언어 이긴 합니다만 .. 이런 이벤트를 통해서 좀 더 나아지는 언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도 너무 무거운 언어예요 자바는 .. 아직 모든 리소스를 너무 많이 먹는 언어중 하나라 생각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