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68) 썸네일형 리스트형 RAW converter 0.3.7 업데이트. 개인적으로 만들어 쓰던 RAW 컨버터 입니다. 다양한 기능이 있었지만 .. 다 빼고 RGB565 변환 기능만 넣었습니다. 단순 처리라 매우 느립니다 ... 큰 사진엔 사용을 안하는게 좋습니다 ^^ 포맷은 다음과 같습니다. imageTag : 4 바이트 (RAW\0) imageType : 8 바이트 (RGB565\0\0) imageWidth : 4 바이트 (DWORD) imageHeight : 4 바이트 (DWORD) imageData : (width * height * 2 byte) 본 프로그램은 설정이나 뭐 그런거 없습니다. 0.3.7 버젼 부터 INI 파일이 하나 생깁니다. 그것만 같이 이동시켜 주시면 프로그램의 위치 정보가 함께 유지되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아이디어를 놓치지 말아라 - 박스앤캔's 스퀘어노트 올해엔 버려지는 나의 아이디어를 살리기 위해 박스앤캔 의 스퀘어 노트를 인터파크에서 구입 했습니다. 구입시 참 이런 저런 문제가 좀 있긴 했습니다만 .. 막상 물품을 받으니 그간 고생이 마음에서 사라지는 느낌 이군요. 딱 적당한 크기에 원하는 재질 이었습니다 :) 구입시 한번에 4권을 구입했습니다 .. 또 사기 귀찮다는 이유이긴 하지만요 ㅎㅎ. 제가 무선(무지)노트를 구하는 조건은 딱 몇가지 이유에서 입니다. 형식에 얽매여 있는 선으로 구성된 노트가 싫다. 지저분한 그림이 여기저기에 그려져 있는건 더 싫다. 머리띠 로 묶이는 크기의 노트라 벌어져서 가방에서 자해하는 건 더 싫다. 하얀색의 종이 보다는 갈색을 띄는 것이 좋다. 심심할땐 그림도 그릴만한 여유가 있어야 한다 ... 이런 조건들이 딱 맞는 게 .. 내가 정한 오리역 명물 - 옥수수 :) 오리역 4번 출구 앞에 늦은 시간 까지 옥수수를 파는 아저씨가 있습니다. 가끔 사모님도 모시고 나오시던데 .. 이집 옥수수가 참 맛이 있습니다. 항상 4번출구 바로 앞에서 다른 판매자 분들과 함께 옥수수를 팔고 계신데요 .. 아저씨 인상이 참 좋으시고 마지막 하나 남았을때엔 가위바위보 를 해서 천원 싸게 사기도 합니다 :) 가끔 다 팔려서 새로 찌고 계실때도 있습니다 .. 인기가 무지 좋습니다. 손수 쪄서 ...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농담도 좀 하시고 ... 기다리는 사람들도 다 쪄 지길 기다립니다 ... 기다려서 먹는 맛이 있거든요. 슬 찜기를 열고 ... 기다리는 사람들은 구입을 준비 합니다 :) 다 쪄진 옥수수는 채에 담겨 기다리는 사람들이 원하는 수 만큼 포장을 해 주시게 됩니다. 늦게 집에 돌.. 2009 년 소의 해가 밝았습니다. 2008년 한해가 가고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분들 하시는 일이 잘 되고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謹賀新年 결국 비스타64 에도 XP 테마 사용 ... 비스타를 써 온지 몇개월 ... 결국 쓰게 되는것은 XP 시절의 테마 이네요. (하지만 비스타 에서 XP 테마를 쓸수 있는 것은 아니고, 비스타용으로 만들어진 XP 시절 테마 입니다 ... 다른거죠 ^^) 슬~나타 났다 사라지는 윈도우 멋집니다. 하지만 우분투 와 같이 사용자가 설정 가능한 그런 효과가 아니기에 결국 식상해 지는군요. 게임 화면 전환시에 발생하는 문제점들도 꽤 많고. 결국 택하게 되는 테마는 XP 에서도 잘 쓰던 SlanXP 라는 테마 입니다. 깔끔하고 ... 딜레이도 없고 .. 창의 여백이 아무래도 가장 적은 이유가 크다고 하겠군요 ^^ 다만 비스타 AERO 테마에서만 작동하는 몇몇 기능을 쓸 수 없기에 답답하긴 합니다만 .. - 테스크바 에서 창 미리보기 - 3차원 창 전환 - 창의 .. WOW, 그림자 효과 - 언제 부터 있었던 거지 -_- ???? 그래픽 카드도 바꿨겠다 오랜만에 WOW 에 다시 접속해 보았습니다. 사촌동생인 준우랑 하던 캐릭이었는데 요즘 바쁘다는 이유로 안하고 있었습니다. 자세 설정에 들어가니 왠 그림자 자세설정 이라는 것이 있더군요. 모든 항목을 최상으로 올려 보았습니다. 건물 안에 있을땐 모르겠던데 나오니 - 오홋??? 그림자가 전엔 그냥 바닥에 동그란 그림자로만 나오던게 ! 형체를 갖춘데다 뿌옇게 왜곽선 처리까지 되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 가장 간단해 보이는 그림자 이지만 실제 이 그림자 처리가 3D 에서는 연산이 상당히 많이 필요하게 되는 부분인데 .. 깔끔하게 처리 해 두었네요. 정말 8600GT가 몇년 내에 마지막 카드일 것이라 생각했던 제가 불쌍해 집니다 .. ㄷㄷㄷ WOW 도 점점 디테일이 올라가는군요 ... ㅎㅎ Eroom Geforce9600GT 비레퍼런스 보드 사용기. 어제 오후 4시반 즈음. 택배기사님이 비디오카드를 전해 주고 가셨습니다. 이리 저리 깍아서 11만원에 구입한 제품 입니다. 일단 기존에 쓰던 Geforce8600GT 비레퍼런스 보드에 비해 월등히 크고 무겁습니다. 쿨러는 ASUS 제품 같아 보이는 반면 메모리에 방열판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_-; 기존에 맛간 ATi Radeon9600PRO 에 쓰던 방열판을 손수 3M Thermal tape 을 제단하여 붙여 주었습니다 :) 메모리가 1.0ns 이므로 DDR 로 따질시 2GHz 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불행히 이 제품은 레퍼런스 BIOS 사용으로 1.8GHz 로 구동합니다) 카드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휘는 증세를 막기 위해 이전 Geforce6800GT 에서 봤던 지지대 가 있습니다. 이전건 .. Call Of Juarez , GF8600GT 벤치 영상 ... 쉐이더 떡칠 게임 중 하나인 Call Of Juarez 의 벤치마커 (거의 설치판만 600MB ... ) 를 돌린 영상 입니다. 컴퓨터가 꾸져서 화면 자체를 레코딩 할 여력이 없는 관계로 집에 있는 도영상 되는 뚝딱이 (Minolta DimageXg) 로 녹화한 것입니다. 레코딩은 30fps 이지만 .. 영상은 평균 11fps ... OTL GeForce8600GT 로 3년은 쓸줄 알았건만 ... 좌절 이네요 ^^ DirectX 10 을 사용하므로 Vista 에서만 구동 됩니다. 구동사양은 .. CPU - Intel Core2Duo E7200 (2.53GHz , 3MB L2) MEM - 667MHz DDR2 4GB (dual channel) VGA - GeForce8600GT OC 256MB (Unite.. 이전 1 ··· 188 189 190 191 192 193 194 ··· 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