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69) 썸네일형 리스트형 간만에 손님 2000명 오셨다 가쎴쎄요~? 간만에 손님 방문수가 2000명을 넘어 섰었었군요! 가끔 다음 대문에 걸리면 방문객님들 오시는 수가 게이지에 표시가 안될 때도 있었습니다만 ^^ 요즘 그리 특출난 분석기나 사용기 등을 올린 적이 없는데 간만에 2000명 돌파는 기쁜 소식이네요. 뭔가 유익하고 이로운 글을 써야 하는데 요즘 관리하는 제가 정신상태가 초우주급우울한 상태라 영양가 없는 글만 올리는 듯 합니다 .. 이 카운트를 계기로 초우주급우울증을 좀 개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증말 우울해 죽겠습니다 ㅠㅠ 나에게 있어 거룩한 메탈의 최고라 함은? 1994년에 발매 된 Megadeth 의 Youthanasia 는 나에게 있어 Megadeth 최고봉으로 꼽히는 앨범이다. 처음 Countdown to ... 를 모 락 페스티벌에서 어릴적에 들은 나는 거룩한 Megadeth 에 꼽혀 버리게 된 기억이 있다. 물론 페스티벌에서 Megadeth 를 tribute 한 밴드들에 비할바는 못 되겠지만 .. 뭐랄까 내가 원하는 바로 단조로우면서 절제된 보컬의 목소리와 강력한 오버로드 된 베이스 , 그리고 드럼은 나를 미치게 하였다고 할 수 있겠다. 지금도 단연 Megadeth 최고의 앨범은 Youth... 를 꼽는다. Marty 및 원조 멤버들이 지금은 남아 있지 않은 Megadeth 에서 머스테인옹 만이 Megadeth 란 이름을 끌고 있지만 .. 역시 원조멤버.. 벚꽃의 계절 이군요~ 오늘 늦게 출근 할 일이 있어서 회사 가다가 찍어 보았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도 이제 벚꽃이 이리 저리 만발 하는군요 ... 같이 벚꽃을 배경으로 이쁜 사진을 찍을 짝꿍이 없다는 게 저를 더 우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ㅠㅠ 아아 .. 우울하네요 .. 아래에 낮에 찍은 벚꽃들 사진 일부를 올립니다. 좌/우 로 넘겨 가시면서 보시길 ... 함께 사진 찍으며 살아갈 어여쁜 여성분 모십니다~:) iSpeaker의 iPod touch 2세대 호환 USB 충전기. 집과 회사 모두 iPod touch 2세대를 충전 하기 위해 회사에서 쓸 충전기를 하나 구입 했습니다. 2세대는 일반 USB 충전기에 연결이 불가능 하기에 전에 쓰던 싸구려 제품과는 작동이 불가능 하더군요. 그래서 통신+충전 케이블(구형케이블) 과 USB 5V 1Ah 출력의 충전기를 함께 판매 하길래 구매 했습니다. 무료배송비 로 해서 1.1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정품이 3.5만원이고 , 벨킨에서 나오는게 듀얼임을 고려 하지 않는다면 2.9 만원이니 괜찮은 가격인듯 합니다. 정품 충전기와 마찬가지로 콘센트 연결부분을 분리하여 다른 형태로 장착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듬세도 튼튼하구요. 전체적인 특징으로는 좀 비틀어져 있는 형태라 오히려 USB 포트 에 연결하기 편리하다는 점 입니다. USB 가 연.. iPod Touch 의 빈소리를 채우기 위해 구입한 Sony EX35LP 커널 이어폰 iPod touch 의 뭔가 빈 소리를 꽉 찬 느낌으로 듣기 위해 새로 구입한 커널형 이어폰 입니다. 커널류는 소니가 제가 원하는 소리를 내 준다고 생각한지라 (EX7* 씨리즈 역시) 선물용과 함께 제것을 구입했습니다. 저는 블랙+블루 세트 입니다 .. (ㅎㅎ) 소니正品 이랍니다. 사실 소니 A/S 를 생각하면 이딴건 뭐에 쓰나 싶긴 합니다 -_-; 정품의 차이는 설명서에 한글이 있어서 뭔가 번역하지 않고 읽어 볼 수 있다는 점 이겠군요. 하지만 ... 읽어 본들 뭐 특이한 점은 없습니다. 이어폰이 귀에 꼽는거지 콧구멍에 넣는건 아니니까요 ! 이 제품이 고급형은 아닌걸 케이블에서 알 수 있습니다만 .. 소니 로고가 있는 케이블 감개를 주는군요. 이건 매우 쓸만한거 같습니다. iPod 을 제 외투 주머니에.. 대한민국에서 개발자? 이것이 당신의 모습이다. 설마 이런 모습이 개발자라 불리는 당신의 모습이 아니라고는 생각하고 있지 않겠지? 이 모습이 대한민국에서 개발자라 불리는 제3의 노동직인 것이다. 지금이라도 개발자 따윌 하려면 절대 말리고 싶다. 대한민국에서 IT 라는 허울좋은 곳의 개발자는 없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난 이미 발을 담근지 오래라 뺄수도 없는것일뿐 ... 딱히 미술을 전공 했더라도 대한민국에서는 그리 행복한 직업을 가질 수 없었겠지만 ... 인생에 낙 따윈 없다. 내 인생에 樂 따윈 없다. May dark force be with me. ... 나에게 그런건 사치지. 또 듣게되는 Metallica S&M 대학때 같이 비슷한 음악을 듣던 친구에게 들었던 말이 있다. 메탈에 교향곡 같이 썩어서 나오는 애들거 정말 마음에 안들더라 - 그런데 1999 년에 Metallica 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교학악단과 함께 합주를 해 버린다. 물론 그 친구가 주로 듣던 밴드도 메탈리카 였고 ... -_- 문제는 나의 이 변태스로운 음악적 취향은 항상 돌변 함에도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근본적인 취향은 고정 이라는 점. 그중 하나가 바로 오케스트라 와 메탈 밴드들의 합주들이다. 핑크 플로이드도 그랬고. 퀸도 그랬고. 메탈리카도 그랬고. 위딘 템테이션도 그랬고. 에반에센스도 그랬고. 메탈밴드 들에게 있어서 교학악단과 함께 합주는 거룩한 영광이라 생각 된다. 서로 다른 장르의 음악이 하나의 조화로서 또다른 느낌으로 하나가 되는 것.. 이전 1 ··· 178 179 180 181 182 183 184 ··· 2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