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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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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645D 중형 디지털 카메라 의 베일을 벗기다. 디프리뷰닷컴 에서 드디어 Pentax 의 디지털 중형카메라인 645D 에 대한 공식적인 부분을 기사화 시킨 것이 떳습니다. 링크 : http://www.dpreview.com/news/1003/10031002pentax645d.asp 기사를 해석 해 보자면.... (* 번역은 제가 한거라 오역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Five years after announcing its development, and following a month-long online campaign trailing the launch, Pentax has finally unveiled its much anticipated 645D medium format digital camera. The first digital..
Tokina 28-70mm AT-X f2.8 렌즈 Pentax K-7 과 사용해 보다. 이번에 구한 제 팔뚝보단 얇은 렌즈인 Tokina 28-70mm AT-X f2.8 렌즈를 주력기가 된 K-7 에 물려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K-7 이 마그네슘합금 바디라 나름 무거운데 ... 강철로 된 렌즈를 함께 사용하니 ... 종합아령세트 들고 다닌 느낌 이었습니다. 시그마 17-70mm 도 사실 컴팩트한 사이즈라고 나온거지만 구경에 72mm 라 그리 가볍지 않았습니다만, 이 렌즈는 구격이 77mm 는 물론 전체가 강철입니다 ... 강철 !!! 생산된지가 좀 된 제품인지라 (필름용) 요즘 렌즈들에 비해 색수차와 선명도가 좀 떨어 지는 듯 합니다. K-7 의 CMOS 센서의 해상도가 1.5배 크롭센서에서는 거의 최고의 해상도를 가지기 때문에 100% 로 해서 들여다 보면 어떤 렌즈든 다 선명하지 않다라..
내 렌즈철학에 돌을 던지다 ... 저의 렌즈 철학은 가볍게 작게 알차게 였는데 .. 결국 돌을 던졌습니다. 고정 줌 조리개 , 렌즈에서 MF 전환 ... 거의 K-7 에서 동영상 촬영에 쓰이게 될 듯 하군요.. 사용기는 렌즈 수급후 올려 보겠습니다... 아아 ... 회오리 보케 ... 그나저나 ... 중복화각 렌즈들 이제 처분해야 할 때가 오는군요 ... 귀찮은데... 어쩔수 없지요 ...
Pentax Auto 110 의 부활 : Pentax i-10 팝코넷 리뷰. 나올게 나왔습니다. 뒷면에 뷰파인더 부분에 스피커가 좀 슬픈 구조였긴 하지만 .. 다시 태어난 auto 110 의 모습으로 많은 펜탁스 사용자들을 끌어 모아줄 무기로 사용될 수 있었으면 하네요.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just_arrived&page=1&page_num=100&select_arrange=reg_date&desc=&sn=off&ss=on&sc=on&keyword=&no=117&category= 지금 당장 보러 가는 겁니다! 고고! 무브무브! 무비무비!
디지털 이미지 백업 .. 이것도 이젠 일이구나. 예전엔 몰랐습니다. 650Mb 에서 700Mb 를 굽던 CD 시절엔 몰랐던 것들이죠. 4Gb 를 굽는 DVD 에서 느끼는 것들 입니다. 무엇이냐구요? 이제 내 DSLR 에서 쓰는 8Gb 보다 작은 용량이라는 거 ... 그래서 하드가 다 차서 이미지 백업 하는데 어렵다는 점 입니다. 특히나 RAW(PNG 나 PEF 를 사용) 가 포함된 것들은 .. 미칩니다. K-7 에서 8Gb 이상의 SDHC 를 쓰는건 단지 동영상 때문이라지만 .. 사진 용량이 4Gb 를 한번에 넘기는 경우 는 다 RAW 파일 때문인데 .. 이게 골치 입니다. 일일히 작업해서 JPG 로 만들고 지우던가 해야지 ... ㅠ_ㅠ 하드를 사서 백업을 하는게 나은걸까요 ... DVD 에 백업을 해 두는게 나은걸까요 ... 혼돈 입니다.
각머리 형제들 왼쪽에서 부터 Pentax SuperProgram , P3 , K-7. 어린 시절부터 포니, 스텔라 .. 이런 차들을 좋아 하더니 .. 결국 카메라도 각진 아이들을 좋아하게 된 이 운명은 .. 데체 -_-;;;
K-7 完全體 :: Pentax Battery Grip , BG-4 카메라를 完全體 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마도 Battery Grip 또는 우리나라에서 쓰는 말로는 세로그립 , 이전엔 Rewind Motor Drive 등이 아닌가 한다. 위에서 말한 完全體 라는 말이 그냥 단순히 겉모양 으로만 말하는 그런 의미는 아니다. 일단 K10D 도 그랬었지만 Battery Grip(이하 BG)은 카메라 자체를 손으로 잡았을때 안정성(stability) 을 증가 시켜 줌은 물론, 배터리 추가장착으로 배터리 사용시간 개선 은 물론 카메라를 세로로 잡고 촬영시에 용이한 그립감을 지원한다는 말이 된다. 고로 특히나 세로 사진을 많이 찍는 나에게 있어서는 이 BG 는 거의 필수품목이라 할 수 있겠다. 작고 아담. 이것이 사실 K10D,K20D 및 그의 보급기들을 제외하고는 어울리는 말이..
A/S 다녀온 Pentax K10D 그리고 기사정신이 모자란 AS기사 이야기. K10D , 구입때 부터 모랐던 문제가 K-7 을 사 보니까 알겠더군요. 바로 SR 구동시 수평 비틀어짐 문제. 그냥 넘어 갈 수 도 있겠지만 ... 한자 적어 보고 싶은것은 AS 기사가 한다는 말 때문 입니다. AS 기사왈 : 충격 받음 SR 수평이 비틀어 질 수 도 있죠. 이 아저씨가 장난하시나 ... K10D 의 고질적인 배터리실 주변부 크랙(정확히 바디를 뷰파인더와 LCD 를 보는 상태에서 오른쪽 아래 부분) 도 공식적이지 않은 것이었다는건 물론 SR 작동시 CCD 가 장착된 SR 구동부가 틀어 질 수 있다? 라는 황당한 발언.... 내가 K100D 를 안분해 해 봤으면 그냥 넘어 갔을지도 모르는 일 이었겠지만, 이미 분해해 본 입장으로 그말에 동의 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일. (그때 분해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