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생활 (192) 썸네일형 리스트형 뒤늦게 K10D 에 배터리 그립을 달다 ... K10D 를 작년(2007年) 3월인가 4월달에 구입을 했었는데 , 그로 부터 1년이 넘도록 바디만 덜렁 쓰다가 결국 배터리그립을 달았습니다. 사실 이전까지는 배터리그립에 대한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야경을 위해 긴시간 bulb shot 을 해 보니 배터리 하나 가지고는 오랜시간 촬영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 느낀 후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K10D 가 나올 당시 배터리급의 일체감은 정말 큰 화두가 되었을 만큼 바디와 일체감이 멋지게 들어 맞습니다. 하지만 장점만 있을 수 는 없는것이 현실이죠. 제가 생각하기에 몇가지가 좀 모자란 느낌이 있습니다. 1) 세로로 잡았을 때의 손에 잡히는 파지감이 좀 모자랍니다. 좀 아쉽습니다 2) 세로로 잡고 쓸때 후면버튼이 더 달려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 초절전 저가격 , 파워줌 망원 렌즈 영입! 제가 가진 렌즈들을 흝어 보면 ... 다들 70mm 화각에서 끝납니다. 그렇습니다. 망원이 없던겁니다 ㅠ_ㅠ 그나마 28-200mm 시그마 만능줌이 있었지만 아버지에게 드렸고 ... (정확히는 팔린거라 해야 할까요) 가끔 "아~망원이 있었으면"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오늘이죠) ! 드디어 큰맘 먹고 싸구려 망원을 구입 했습니다. 망원렌즈 조리개 밝기가 2.8 만 되면 가격이 이건 뭐 ... 100배 가량 비싸지는 현상 덕분에 10만원대에 해결을 한 망원 렌즈로 그냥 만족을 했어야 하는 저의 현실이 사실 좀 아쉽지만 .. 카메라 = 단렌즈 인생 , 이라는 공식을 가진 저에게 줌렌즈는 이제 번들(18-55)과 시그마 17-70 , 그리고 Pentax SMC FA 7.. 싸늘한 용인 탄천의 야경.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추은날 사서 고생하러 탄천을 따라 이동하다 한 다리 주변을 집중 공격 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게 무슨 다리인지 이름조차 알아 오지 않고 촬영만 하였군요 ... 정말 .. 추웠습니다 ㅠ_ㅠ 이번 촬영을 통해 안 것은 바로 , SMC 코팅의 위대함 이었습니다. 켄코 SL-39 필터를 제거 하고 찍었음에도 생기는 고스트 및 플래어 현상은 정말 한계를 느끼게 만들더군요 ㅠ_ㅠ 시그마의 17-70 도 훌륭한 렌즈로 평가 받은 렌즈로 알고 있습니다만 역시 SMC 코팅에 비할바는 못 되더군요. 다음엔 새로 나온다는 번들2 를 가지고 촬영 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8mm 화각과 17mm 화각은 약간 차이 납니다만 .. 역시 17mm 로 보다가 18mm 로 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아지더.. 내손에 카메라가 최고의 카메라다. 요즘은 DSLR 의 풍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 정도로 각 회사들 마다 DSLR 의 새 모델들이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DSLR 은 SLR 과 달리 구조는 같지만 필름 대신 디지털 센서에 의존되며 이에 따라 디지털 회로로 구성된 이미지 처리에 그 결과물이 차이가 나게 됩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DSLR 은 35mm 필름촬상면적 보다 작은 1.5~1.6 배 크롭센서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SLR 과는 다른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 됩니다. 각 제조사들은 자신들의 카메라를 타사 보다 훌륭히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디지털 이미징에 익숙해진 몇몇 회사들은 더욱더 진보된 디지털 바디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각 기종별 사용자들간의 이동 (기변한다고 하죠) 이 많고, 그로 인해 적어도 수십에서 수백만원 .. Pentax Dubai , Prophotos.ru 동영상 (유튜브) 으음 .. 방진방적 기능에 .. 안되는게 없는 성능 .. Pentax 진보하라!!! 펌웨어로 K10D 도 좀 성능 향상을 ... ㅠ_ㅠ Pentax K20D 동영상 리뷰 K200D 는 K10D 의 기능을 K100D 외형에 몰아 넣은 느낌 .. K10D 는 버림 받은 것인가 ㅠ_ㅠ 디지털은 세월에 장사 없음... Pentax K20D 동영상 리뷰 (유튜브) 대박 입니다 ... 대박 ... 내가 자란 곳에서의 부모님과 뒷산 산책 , 그리고 풍경 아침 일찍 제사를 지내고 , 이리저리 작은 아버지 가족이 집으로 가신 다음 부모님과 함께 동네 뒷산을 거닐었습니다. 동생이 이제 시집을 간 뒤라 .. 좀 허전한 느낌 이었습니다 ^^ 뒷산은 산책(이라고 하기 보다는 솔찍히 조깅)코스가 있습니다. 숲으로 우거진 장소 인데 , 데이트 코스로도 정말 완벽한 곳이죠. 아버지와 저는 둘다 Pentax 를 사용합니다. 뭐 .. 솔찍히 DSLR 이전엔 아버지는 NIKON 과 CANON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셨긴 합니다만 .. ㅎㅎ 제 어릴 시절의 아버지는 정말 사진 한장을 찍기 위해 엄청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던 분 이셨습니다만 .. 지금은 P모드를 사랑하시는 귀차니즘에 당하셨지요 .. 하하핫...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사진을 열심히 찍으시는 아버지의 열정은 순수 하시..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