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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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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등장하는 펜탁스. 사실 영화에 등장하는 펜탁스의 모습은 그리 찾아 보기 쉽지가 않습니다. 이리저리 영화소품중 하나이므로 협찬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일테니까요. 하지만, 특정 영화들은 PENTAX 라는 로고가 멋지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어릴적 보고 싶었던 애로영화의 첫 부분 입니다만 .. 사진작가로 나오는 여성주인공의 중형 장비는 바로 PENTAX 였습니다. 사진상에서는 멋지게 나옵니다만 .. 실제 영화에서는 저 포커스링 돌리는게 정말 어색함의 극을 달립니다 .. 제가 35mm 소형 SLR 만 써 봐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뷰파인더로 바라보는 피사체는 항상 새로운 느낌 입니다 . 근데 ,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눈치 채신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왜 포커스가 안맞은 뷰파인더 부분과 , 뷰..
빛의기둥 빛의 기둥 ... 40mm limit 만이 만들수 있는 최고의 빛의 보케로 된 기둥...
지루한 시간 지루한 시간.
변하는 포항의 모습 내가 어릴시적의 집에서 보는 포항의 모습은 드넓은 모습을 보였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드넓은 광경은 사라지고 높다란 아파트만 보이기 시작했다. 발전도 좋지만 .. 삭막해 지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아버지의 정원 아버지의 정원은 ... 언제나 아름답다. 그래서 나의 아버지는 정말 위대한 존재감으로 느껴진다 ! 아버지 .. 어떻게 저렇게 꾸미시죠 ~ ㅠ_ㅠ
아버지의 손은 신의손.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아버지는 .. 내가 본 사람들 중에 가장 신적인 존재이다. 못하는게 없으시고 , 모르시는게 없으시고 . 가끔은 너무 많이 아셔서 골치가 아프지만.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신과 같은 존재이시다. 그래서 나의 아버지는 나의 우상이시다. 그래서 질투가 나는 존재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존재이며 , 나의 존재이유의 근원이기도 하다. 아버지 최고예요 !
전라도 광주에서만 맛볼수 있는 치퀸!!!! 전라도 광주에서 내가 맛본 맛 중에 가장 딜리셔스 ! 했던 것은 이 치킨이다. 만원이면 완전 엄청난 양으로 오는 이 통닭. 뭔 .. 독수리를 잡은 것 같은 양은 정말 그레이트 하다. 맛도 훌륭하다. 어찌 이렇게 맛이 좋을수가 있단 말인가 ? 수일통닭... 정말 광주명물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ㅎㅎㅎ
펜탁스의 FF 는 MZ-D 로 ... 부활을 꿈꾸다 .. * 이글은 펜탁스포럼에 예전에 올린 글 입니다 * 예전부터 항상 바래온 한가지가 있습니다. MZ-D 가 나와 주시는 겁니다. 생긴걸 봐도 , 편의성을 봐도 ... 이것은 펜탁스의 FF 로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저 모습 ... 만약 새로 나온다면 , 후면 LCD 가 커지는 정도? 정말 저 아름다운 모습이 왜 상품화 되지 못한 것인지 ... 정말 안타깝습니다. K10D 도 , *istD 도 따라가지 못할 저 모습은 ... 언제쯤이면 볼수 있을까요 ? 그냥 역사의 뒤안길로 , 상용포기한 바디로 그냥 남아 버리게 되는 것인가요 ? 1:1 로 .. 당당히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덤으로 , 세로그립 분리도 되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아아 .. MZ-D .... 다른 1:1 하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