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생활 (192) 썸네일형 리스트형 Light sunset 오래전에 찍은 사진 입니다. 부모님이 계신 포항에 갔다가 집 옥상에서 찍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 석양에 지던 구름이 짙게 드리워서 찍었던 사진 입니다. 이당시 나름대로의 기술이라던지 주제가 미약하던 시절이라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 Sigma 500DG 와 Yanyan 32 TWF 를 광동조로 함께 사용해서 제품 사진 찍어 보기 보통 ISO200 에 조리개 F5.6 으로 시그마 500DG 로만 가까운 사물을 촬영 하기란 여간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 찍어 놓으면 시커멓게 어둡게 나온 결과물이 기다리고 있을 뿐 입니다. 그래서 저는 싸구려 인얀32 와 500DG 를 광동조모드로 함께 사용합니다. 일단 카메라는 M 으로 두고 조리개는 5.6 으로. (선명한 제품 사진을 위해 조아야 합니다) 카메라에 인얀32 를 장착 합니다. 그리고 시그마 500DG 는 MENU 를 눌러 메뉴에 CO SL 이 나올때 까지 눌러 줍니다. 이때 SEL 키를 눌러 조리개를 5.6 으로 조절해 줍니다. 만약 렌즈의 조리개를 5.6 이상 조으신다면 함께 조정해 줍니다. 저는 일편단심 50mm렌즈를 사용합니다. 제가 가진것은 매크로 렌즈가 아니므로 클로즈업 필터.. 헤이리 , 프로방스 동생네가 있는 동네 근처에 헤이리 와 프로방스라고 사진 찍기 참 좋은 곳이 있었습니다. 일요일날 기분 전환도 할 겸 3시간에 걸쳐 찾아 가 보았습니다 . 용인에서 파주까지 가는건 쉽지 않더군요 -ㅁ-;; 들고 간 렌즈가 FA50mm f1.7 과 DA40mm f2.8 단렌즈 꼴랑 두개 뿐이라 다양한 사진을 찍는건 좀 어려웠었습니다. 하지만 뭘 찍어도 다들 이쁘게 나와 주더군요. 그리고 가끔 보이는 펜탁스 유저들이 반가 웠었습니다 ^^ 단렌즈 , 금속후드 , 그리고 매력!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요즘 참 많아 졌다. 이젠 어딜가도 DSLR 한두대는 기본으로 보인다. 그만큼 대중화가 되었다고 생각 된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쓰는 렌즈 종류도 다양하겠지만.. 난 오로지 단렌즈 인생이다. 어릴적 아버지들의 가슴에 매달려 있던 필름카메라의 바디들을 떠 올려 보아라. 대부분 표준 50mm 렌즈가 달려 있었을 것이다. 살떄 부터 달려 있어서 - 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만큼 광학적 우수성이 카메라에 전달 되기 때문이 아닐까? 지금은 1:1 풀프레임 바디가 아니고서는 대부분 75mm 라는 준망원 렌즈가 되어 버리는 50mm 이지만... 여전히 그 사용성은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 된다. 크롭센서 때문에 잃어 버리는 심도가 아깝지만 .. 그것은 내가 필름을 쓰지 않고 매번 원하는 이미지를 얻을.. MZ-D 의 추가 이미지 입수 ! 모 싸이트에서 MZ-D 의 작동 화면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 아 .. 언제 나오니 ... ㅠ_ㅠ 정식 명칭은 ... 일반 Pentax 사용자가 생각 하던 바로 그 , K1 이었습니다. LCD 가 *istD 처럼 작지만 .. 지금 다시 나온다면 3" 정도 되지 않을까요 ? 세로그립 일체형 입니다 ... 당연 1:1 이라서 그렇겠죠 . 판타-ㄱ스 K-1 이라고 2001년(평성13년) 이라고 쓰여져 있군요 . 저거 훔쳐 오고 싶습니다 . ㅠ_ㅠ 확실한것은 . K10D 이후로 K20D 가 나오면서 K1 에 있는 기능들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 했다는 것 입니다 ! 싱크로 단자 부활. MZ-S 에 근접하는 기능들 . (필름 바디 최고 모델) 이제 남은 과제는 - 1:1 CMOS(또는 CCD 겠지만 .. 이제 CC.. Pentax smc FA50mm f1.7 - comming soon - Pentax SMC FA70-200mm f4.0-5.6 화질 및 심도 샘플 이번엔 PENTAX SMC FA70-200mm 의 화질 샘플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인물을 촬영해 볼 대상이 없어서 주변에 있는 장소만을 이용하였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만 .. 너그러히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렌즈의 최대개방 조리개 f4.0 에서의 화질과 보통 사용하는 풍경용 f8.0 에서의 왼쪽위 / 가운데 / 오른쪽 아래 의 화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솔찍히 이 테스팅은 크롭바디에서는 그리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 그래도 안해 볼 수는 없는 테스팅 이겠습니다. 먼저 위 샘플의 왼쪽위/가운데/오른쪽 아래 화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대 개방에서 이정도 화질이면 매우 쓸만하다고 생각 합니다. Pentax 에서만 존재하는 limited 렌즈를 보다 보면 무척 소프트 할 수.. Pentax SMC FA70-200mm f4.0-5.6 흝어보기 얼마전에 망원으로 Pentax SMC FA70-200mm f4.0-5.6 을 구입했습니다. 이 제품은 연식이 좀 된 녀석으로 그나마 최근의 제품이 되겠습니다. 특징으로는 파워줌 이라는 기능이 있다는 것 입니다. 이 파워줌이 지원되는 렌즈들은 모두 줌-렌즈 이라는 것이며 이 파워줌은 렌즈 자체에 모터를 구동하여 사용자가 줌링을 원하는 화각으로 힘들게 돌리지 않더라도 렌즈 자체의 모터로 살짝 왼쪽,오른쪽을 돌려 줌으로서 주밍이 가능한 것 입니다. 이 렌즈는 PENTAX 에서 1991 년에서 2000 년 까지 시장에서 새 제품으로 판매 된 필름용 렌즈 이며, MZ 씨리즈 일부 바디들이 파워줌을 구동 사킬수 있습니다. 렌즈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렌즈 구성군은 8군 10매 이며, 최단 초점거리는 1.1m 에서..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