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검색결과 (5)
  • Museum of thieves , The Keepers series (trilogy #1)

    구글 크롬 앱 중에서 틀린그림 찾기를 제공하는 게임 중 하나가 이 Museum of thieves 입니다. 음악과 내용이 좋아서 좀 더 자세히 보니, 책을 홍보 하려고 만든 게임인것 같더군요. 그래서 출판사인 랜덤하우스를 갔습니다. (실제 펭귄북스 와 랜던 함우스는 제가 사랑하는 단골 영문 소설 밴더 입니다 ㅎㅎ) 우리나라로 치면 초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책인거 같습니다만 .. 해리포터를 읽어 본 사람이라면, 그게 아이들만을 위한 책은 아니죠 ! 그래서 아마존 갔습니다. 책 = 아마존 아니겠어요? 제길 ... 홈페이지 가격이랑 파는거랑 똑같네요 -_-; 미쿡 살면 그냥 무료배송인데 ... 어쨋든 ... 관세니 배송비니 해서 1.7만원 가량에 샀습니다. 궁금한 책은 봐야죠 ! 음악이 너무 좋던데 .. 이 책..


    2011.05.15 15:07
  • 차곡차곡 쌓여 가는 읽어야 할 것들 ...

    이번 사건의 발단은 ... 주말에 Y문고를 간 것이 화근 이었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엔 위 사진의 곰돌이가 벽면에 붙어 있는 건물 안에 Y문고가 있습니다. 가끔 영문소설책을 지르러 가는 던전 코스 입니다만, 이번에도 염가에 아이템들을 드랍 하도록 해 두었더군요. 아아 ... 주말 내내 12권을 질렀습니다. 정작 사고 싶은건 Tim Lahaye 의 Babylon Rising, Book 2 였습니다만 .. 정작 제가 가지고 있던 Book3 만 있더군요 !!!!!!! 아아 ... 어떻게 Book2 를 사지 .. 씨리즈물을 도중에 끊고 볼 수 있는 그런 강심장이 아닌 저 인지라 .. OTL ... 정 안되면 이베이 에서라도 공수하고야 말겠다는 불타는 의지로 다른 책을 12권 사 버렸네요 .. (응 ????) 문..


    2010.10.17 23:26
  • 권당 3000 원 ! 영문 소설들 !!

    휴가인지라 여유로운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와중에 ... 밤에 운동 말고 한거도 없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서 X플러스가 있는 건물에 미용실을 들렸습니다. 건물이 복합 컴플렉스 구조라 영X문고나 A&X 같은 다양한 매장 들이 들어 서 있습니다. 오랜만에 영X문고를 들려 보니 ... 아니 - 권당 3000 원 ?! 지름신의 손길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개인 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는 없었습니다만 ... 3000 원 이라는 가격에 열심히 뒤져 평이 좋은 아이들로만 (그나마) 골라 보았습니다. 그중 가장 흥미 있어 보이는 책은 바로 Europa Conspiracy . 종말이 시작 되었다 라고 어렵게 써 놨네요 -_-; (한글이 참 좋음 .. 이래서) 아직 이전에 산 책들도 다 못읽었는데 6권 (해봤지 2만원도 안준 ..


    2010.08.03 19:31
  • 외근시 지른 책... 마이클 크라이튼 의 타임라인 + 새로운 책갈피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을 처음 안 것은 소시적에 읽은 안드로메다 스트레인 이었습니다. 물론 그당시에 지금처럼 영문소설을 읽을 리는 없었을 테고 -_-; 지금에서야 이전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원문으로 읽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지만 이 책은 읽어보지도 않았던 것에 바로 내 손에 들려 있었던 책... 마침 회사근처의 교보문고 에서 무려 30% 세일이라는 떡밥으로 원래 팔던 가격을 다 만원 이상으로 올려 놓고선 팔길래 기분에 구입한 것이기도 하다 ... 이전에 8천원대 이던 책들이 1.3만원대로 팔리다가 다시 30%해서 8천원대 면 .. 내 생각엔 낚인거다. 백화점에서 명품이란 것들을 세일이란 명목아래 가격 올려서 다시 세일가 팔면 원래 파는 가격 나오듯이 !!! 이런 포켓북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책이 소프트커버..


    2009.12.16 10:50
  • Megan Whalen Turner 의 씨리즈.

    오늘은 갑자기 너무나도 판타지쪽 책이 읽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영풍문고로 향했습니다. (사실 배가 고픈데다 먹고 싶은게 있기도 했습니다 .. ㅎㅎ) 그리고 구입한 Megan Whalen Turner 의 씨리즈 3권 GET !!! 책을 읽어야 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The Thief The Queen of Attolia THe King of Attolia 순서는 세권의 책중 prologue 쪽을 열심히 읽어 보고 차례를 알 수 있어서 모두 구입했죠. (사실 책값이 환율 쌀때 들어 온거라 는 것이 가장 큰 ... 이유였습니다 .. ㅋㅋㅋㅋ) -추가- 책 뒤에 관련서적 차례가 아주 좁쌀만하게 적혀 있는걸 오늘 발견했습니다.. OTL ... 판타지물 하면 대표적인 직업들중 최고의 사기성 직업이 바로..

    좋은것들
    2009.06.06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