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검색결과 (10)
  • 알라딘 아시아판 타임지 열풍에 동참 하다.

    그리고 겸사 겸사 다른책들도 구매.유작가님 책도 2017년 신판이 있어서 구매.운명도 특별판! 이라서 구매. 퇴근후 독서를 한동한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해야 겠습니다.


    2017.05.12 09:38
  • 안철수의 생각, 나의 생각

    안철수의 생각. 이 책의 초반 몇장만 읽어봐도 왜 그토록 특정 당이나 인물들이 마치 무서움에 떠는 개가 짖어대듯이 그를 두려워 하는지 알 수 있다. 개는 두려운 상대에게 경계심을 표하기 위해 마구 짖어 댄다. 하지만 꼬리는 이미 쳐져 있고, 곧 그 짖음은 복종 또는 굴복이 된다. 그리고 우리는 그 개의 존재가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그는 진정한 보수다. 우리가 흔히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나라를 팔아먹고 자신의 배만을 불리기 위해 마치 진정 자신들이 보수인듯 가장한 그들이 아닌,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생각할줄 아는 보수다. 흔히 지금 진보니 보수니 하는 자들과 비교 되지 말아야 할 중립에 선 그는 보수이자, 스스로를 상식파 또는 상식당 이라 일컷는다. 그의 기준은 지금 이 나라의 미래이지 ..

    사용기 및 분석/기타
    2012.07.25 20:41
  • Museum of thieves , The Keepers series (trilogy #1) 도착

    꽤 빨리 도착 했습니다. 서류들이 회사에 오듯이 책도 가볍게 왔네요 :) 이제 막 읽기 시작 했습니다만,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정말 읽기가 수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책들을 좋아 하는지라 재미 있어 보입니다. 책을 평 하려면, 일단 다 읽고 나서나 가능 하겠군요. 간만에 읽기 정말 편한 책 골라서 좋습니다.


    2011.05.23 23:45
  • Museum of thieves , The Keepers series (trilogy #1)

    구글 크롬 앱 중에서 틀린그림 찾기를 제공하는 게임 중 하나가 이 Museum of thieves 입니다. 음악과 내용이 좋아서 좀 더 자세히 보니, 책을 홍보 하려고 만든 게임인것 같더군요. 그래서 출판사인 랜덤하우스를 갔습니다. (실제 펭귄북스 와 랜던 함우스는 제가 사랑하는 단골 영문 소설 밴더 입니다 ㅎㅎ) 우리나라로 치면 초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책인거 같습니다만 .. 해리포터를 읽어 본 사람이라면, 그게 아이들만을 위한 책은 아니죠 ! 그래서 아마존 갔습니다. 책 = 아마존 아니겠어요? 제길 ... 홈페이지 가격이랑 파는거랑 똑같네요 -_-; 미쿡 살면 그냥 무료배송인데 ... 어쨋든 ... 관세니 배송비니 해서 1.7만원 가량에 샀습니다. 궁금한 책은 봐야죠 ! 음악이 너무 좋던데 .. 이 책..


    2011.05.15 15:07
  • 차곡차곡 쌓여 가는 읽어야 할 것들 ...

    이번 사건의 발단은 ... 주말에 Y문고를 간 것이 화근 이었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엔 위 사진의 곰돌이가 벽면에 붙어 있는 건물 안에 Y문고가 있습니다. 가끔 영문소설책을 지르러 가는 던전 코스 입니다만, 이번에도 염가에 아이템들을 드랍 하도록 해 두었더군요. 아아 ... 주말 내내 12권을 질렀습니다. 정작 사고 싶은건 Tim Lahaye 의 Babylon Rising, Book 2 였습니다만 .. 정작 제가 가지고 있던 Book3 만 있더군요 !!!!!!! 아아 ... 어떻게 Book2 를 사지 .. 씨리즈물을 도중에 끊고 볼 수 있는 그런 강심장이 아닌 저 인지라 .. OTL ... 정 안되면 이베이 에서라도 공수하고야 말겠다는 불타는 의지로 다른 책을 12권 사 버렸네요 .. (응 ????) 문..


    2010.10.17 23:26
  • 권당 3000 원 ! 영문 소설들 !!

    휴가인지라 여유로운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와중에 ... 밤에 운동 말고 한거도 없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서 X플러스가 있는 건물에 미용실을 들렸습니다. 건물이 복합 컴플렉스 구조라 영X문고나 A&X 같은 다양한 매장 들이 들어 서 있습니다. 오랜만에 영X문고를 들려 보니 ... 아니 - 권당 3000 원 ?! 지름신의 손길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개인 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는 없었습니다만 ... 3000 원 이라는 가격에 열심히 뒤져 평이 좋은 아이들로만 (그나마) 골라 보았습니다. 그중 가장 흥미 있어 보이는 책은 바로 Europa Conspiracy . 종말이 시작 되었다 라고 어렵게 써 놨네요 -_-; (한글이 참 좋음 .. 이래서) 아직 이전에 산 책들도 다 못읽었는데 6권 (해봤지 2만원도 안준 ..


    2010.08.03 19:31
  • 외근시 지른 책... 마이클 크라이튼 의 타임라인 + 새로운 책갈피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을 처음 안 것은 소시적에 읽은 안드로메다 스트레인 이었습니다. 물론 그당시에 지금처럼 영문소설을 읽을 리는 없었을 테고 -_-; 지금에서야 이전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원문으로 읽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지만 이 책은 읽어보지도 않았던 것에 바로 내 손에 들려 있었던 책... 마침 회사근처의 교보문고 에서 무려 30% 세일이라는 떡밥으로 원래 팔던 가격을 다 만원 이상으로 올려 놓고선 팔길래 기분에 구입한 것이기도 하다 ... 이전에 8천원대 이던 책들이 1.3만원대로 팔리다가 다시 30%해서 8천원대 면 .. 내 생각엔 낚인거다. 백화점에서 명품이란 것들을 세일이란 명목아래 가격 올려서 다시 세일가 팔면 원래 파는 가격 나오듯이 !!! 이런 포켓북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책이 소프트커버..


    2009.12.16 10:50
  • Megan Whalen Turner 의 씨리즈.

    오늘은 갑자기 너무나도 판타지쪽 책이 읽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영풍문고로 향했습니다. (사실 배가 고픈데다 먹고 싶은게 있기도 했습니다 .. ㅎㅎ) 그리고 구입한 Megan Whalen Turner 의 씨리즈 3권 GET !!! 책을 읽어야 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The Thief The Queen of Attolia THe King of Attolia 순서는 세권의 책중 prologue 쪽을 열심히 읽어 보고 차례를 알 수 있어서 모두 구입했죠. (사실 책값이 환율 쌀때 들어 온거라 는 것이 가장 큰 ... 이유였습니다 .. ㅋㅋㅋㅋ) -추가- 책 뒤에 관련서적 차례가 아주 좁쌀만하게 적혀 있는걸 오늘 발견했습니다.. OTL ... 판타지물 하면 대표적인 직업들중 최고의 사기성 직업이 바로..

    좋은것들
    2009.06.06 19:39
  • 구입한 책 + α

    Dan Brown 책을 아직 다 보지도 않았는데 책을 사 버렸군요 -_-; 어차피 닳아서 없어 지는 것 도 아니고 한데 .. 아쉬운 점은 수입본이다 보니 환율에 따라 판매가가 다 다르다는 점 입니다. USA 내에서 5.99달러인 이 책들이 ... Beowulf 의 경우는 8,800 원 ... Eaters of the dead 는 9,900 원 이네요. 다른 책은 14,500원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Stephen King 의 대부분 소설들은 다행히 8,800원을 유지 하고 있었구요. 덤으로 제가 좋아하는 크래프트 지 종이를 찾았습니다. 편지지로 쓰기 좋겠더군요 (다만 가격이 ... ㄷㄷㄷ) 문화생활...짬낼때마다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2009.05.05 22:21
  • 책을 사다.

    어제 민방위교육을 받고(4시간 받는데 추워 죽을뻔...) 집으로 걸어 가다가 서점에서 구입한 책이 두권 있습니다. 하나는 Dan Brown 의 Angels&Demons, 그리고 일어소설을 읽기 위한 사투로 알짜 일본어 Voca 를 구입 했습니다. 한시간 가량 이책 저책 골라 봐도 .. 저 책이 가장 이해가 빠를거 같아서 CD 가 첨부되어 있는 이유로도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어떤 책들은 안에 내용보다 온통 그림으로 때우는 것 도 있던데 .. 책엔 자고로 그림이 없는게 좋죠. 그림 있을 공간에 한자 더 있는게 유익하다 생각 합니다. 아무튼 현재 Dan Brown 의 Deception Point 를 다 읽지도 않았는데 새 책을 산 이유는 오직 Angels&Demons 가 영화로 나왔기 떄문입니다!!!! 전에..


    2009.04.22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