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68) 썸네일형 리스트형 K-7 마그네슘 도장이 벗겨지다 .. ㄷㄷㄷ 집 주위를 거닐면서 사진을 찍다가 K-7 을 바위 위에 10cm 높이에서 떨어 뜨렸는데 .. 바로 도장이 찍히네요 .. ㅠㅠ 카메라가 무거워서 그렇다지만 .. 렌즈를 DA 40mm limited 로 꼽았길래 저 정도지 ... 토키나같은 강철로 된 렌즐 꼽았더랬으면 어떤 일이 벌어 졌을지 끔찍 하군요 ... 집에 무광 도장으로 살짝 칠해 주었습니다. 면봉에 살살 발라 찍어 주니 고르게 코팅이 되었네요. 무광이라 유광페인트 처럼 나중에 끈적해 지거나 하진 않고 점점 닳아 광택이 나겠지요. 당장 좀 색의 차이가 보이지만 .. 몇개월 쓰면 표시도 안날 듯 합니다. 좀 더 아껴 줘야 겠습니다... 플라스틱은 그냥 긁히면 긁히나 보다 했는데, 마그네슘합금 바디는 도장이라 벗거져서 끔찍하게 느껴 지는 단점이 있네요 .. 카메라 3대 매고 집 주위를 거닐다 ... 엄청 내리 붓던 비가 그친 일요일 오후. 늦게 일어나서 오전에 비가 왔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 동네를 카메라 3대 매고 돌아 다니며 오랜만에 찍어 보았습니다. 슬라이드 쇼로 Pentax K-7 으로 찍은 걸 Kodak 필터로 처리 한 이미지를 올려 보았습니다. 일부만 올린 것 이므로, 제 구글 피카사 앨범을 통해서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이런 사진 말고 함께 하는 사람을 좀 찍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뭐 언젠가는 이루어 지겠죠. 아래에 구글 웹 앨범을 공개 합니다. Walk around with Pentax K-7 (20101003) 2010. 10. 2. 사진: 32장 Walk around with Pentax K10D 2010. 10. 2. 사진: 51장 Walk around.. 마지막은 인간이 할 수준이 아니었다 - StarCraft 2 : wings of liberty 모든 이미지는 게임상 PrtScrn 키를 눌러 직접 캡쳐한 이미지 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내가 느낀 마지막의 결론은 - 레이너의 처절한 케리건을 향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과, 그의 복수 이야기 ... -_-; 전략 게임은 정말 못하는 전략게임치 ... 인 내가 이 게임을 한 이유는 오직 시나리오 때문이다. 물론 국내 계정이 없으므로 미국계정으로 플레이 해서 한글은 듣지도 보지도 못했지만 ... 공략싸이트에 있는 한글 음성과 비디오를 보니 ... 국내판을 안 하길 잘 한것이란 생각이 무럭무럭 들더라는 ... 스타크래프트가 처음 나온 때 만 해도, 위의 이미지 같은 화면을 실시간으로 그려내는건 있을 수 조차 없었던 일이 아닌가 한다. 특히나, 비디오로 들어 가 있는 것 조차도 요.. 지루한 시간에 뭘 하시나요 ? 지루한 시간에 뭘 하시나요 ? 저는 노트와 연필이 있음 일단 그리고 봅니다 ... 은근히 정리 하는게 도움이 많이 된다죠 ㅎㅎㅎ 호야, 복귀~ 몇일 전 만 해도, 잉큐베이터에서 자외선 일광욕으로 땀을 뻘뻘 흘리던 호야가 추석 다음 날에 맞춰 퇴원 했습니다. 정작 동생이나 저, 아버지 모두 목감기 증세가 있어서 마스크맨 놀이를 해야 했습니다만, 집에 아기가 있는 것은 또다른 축제분위기 처럼 느껴 집니다. 오늘은 작명소에 동생과 동생 남편 이름 및 몇가지 정보를 가지고 호야의 이름을 지으로 갑니다만, 과연 어떤 이름을 짓게 될지 궁금 합니다. 백호띠라 그런지 2주 겨우된 신생아가 힘이 넘쳐서 자기 스스로 목도 들고 속싸개를 풀어 해치고 허우적 거리다가 벌떡 일어나려 하질 않는둥 ... 심장이 내려앉을 행동을 가끔 해서 걱정 입니다만 .. :) 너무 건강해서 나중에 다른 아이에게 맞고 오는 일은 없어 보이네요 ㅋㅋ 오늘 호야의 진짜 이름 몇개가 나올.. 너 범인 아니지? 속의 펜탁스 추석 연휴에 맞춰 그간 밀린 드라마들을 모두 섭렵 중 입니다만 .. 그 중 "너 범인 아니지?" 라는 드라마를 보니 펜탁스의 Z-1 으로 보이는 필름카메라가 나오는군요. 게다가 FA50mm 로 추정되는 렌즈를 달고선 말이죠 ! 플래쉬는 Metz ... 가끔 영화에 나오는 펜탁스를 보니 반갑습니다 :) 비록 제가 가진 카메라는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만 .. ㅎㅎ 동생 조카의 회복을 바라며... 이번달 12일날 태어난 조카가 황달을 격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신생아가 늦던 빠르던 한번씩은 격는다는 황달 이지만, 조카의 황달수치가 좀 높아서 동생이 병원에 가기만 하면 눈물을 질질 짜는것이 가슴이 아프네요. 어쩌겠습니까 ... 죽을 병은 아니지만 금쪽같은 지세끼가 잉큐베이터에 누워서 있다고 생각하면 ... 본의 아니게 (정말 본의 아님...) 삼촌이 되어 버린 저는 그저 옆에서 응원해 주는 것 말고는 없네요. 어쩌겠습니까 .. 어서 건강해 지면 같이 놀아 줄 운명인 것을~ㅎㅎ 어서 조카가 저와 함께 놀 수 있는 상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준비되어 있는 훌륭한 삼촌? 이거든요 ! 나중에 조카가 이말만 안해 줬음 좋겠습니다. "삼촌은 왜 혼자 살아? -_-;;; " 우울해 지네요 ... ㅠㅠ 그말.. 심도를 이용한 동영상. SONY NEX-3 를 활용하여 영상을 촬영 하다 보면 아쉬운 것이 바로 기본 번들 렌즈 들로 촬영 가능한 심도의 표현의 한계 입니다. 기본으로 18mm 또는 16mm 부터 200mm 까지 선택이 가능 한 부분이 있다곤 하지만 .. 조리개 2.0 이하나 근처의 심도는 16mm 단렌즈 하나이고, 이 렌즈의 광학적인 성능은 정말 안타까울 정도 입니다. 단지 화각으로 만들어 지는 얼큰이 놀이나 풍경 간단히 담기(결과물의 품질은 고려 하지 않는다고 할때)정도 외엔 그리 작품을 남길 수 있다는 생각은 들지 못하죠. 하지만 E-mount 는 짧은 플렌지-백 덕분에 마운트 어뎁터를 이용하여 각 타 제조사 렌즈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자사 마운트 업뎁터는 28만원이 넘는 가격에 AF 도 지원 하지 못한다는 엄청.. 이전 1 ··· 128 129 130 131 132 133 134 ··· 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