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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Fujifilm PiVi MP-300 수리. 벌써 나온지 몇년 되었지만, 그 왕좌를 내주지 않는 모바일 프린터계의 甲, 피비 또는 MP-300 이라 불리는 프린터가 있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는 국내에서 정식 수입이 되기 아주 이전 부터 일본에서 구매해서 쓰던 것이라 현재 국내에서 AS 가 불가능 한 상태 였습니다. 쓰다 보니, 이상증세가 자꾸 생기던데, 바로 구동 중 Low.Batt. 가 점등 되며 동작을 멈춤. 증세 였습니다. 그간 안쓰고 쳐박아 두다가 이제는 써야 할 때가 되어 어찌저찌 써 보려 하였으나 ... 간헐적 또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이 문제를 도저히 해결 할 방법이 없어 보이더군요. 제가 오래동안 가진 기기들이 모두 제 손을 통해 다시 되살아 난 이력을 가지고 있듯, Pivi 역시 같은 운명 이었나 봅니다. (이미 Sigma E..
오늘의 구글은 루이 다게르 (Louis-Jacques-Mandé Daguerre) 오늘의 구글 로고는 특이한 것이 올라 와 보니, 바로 프랑스 사진예술가 이셨던 Louis-Jacques-Mandé Daguerre 의 기념일 이었습니다. 위키피디아의 글을 빌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Louis-Jacques-Mandé Daguerre, 1787년~1851년)는 프랑스의 미술가, 사진가이다. 사진술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의 발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다게레오타입? 어떤 것인지 찾아 보면, 다음과 같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원문:위키피디아) 1831년에 루이 자끄 망데 다게르(L.J.M.Daguerre, 1789-1851)는 옥화은판을 노출시킨 뒤 수은 증기에 쬠으로써 사진술의 기초원리를 발명하였다. 1837년에는 촬영, 현상, 정착의 프로세스를 완성..
RageDCMV , Free DCM read/write library for standard C++ DCM 파일을 읽고 쓰는 라이브러리를 공개 합니다. 이 소스 코드는 제가 직접 만든 것이며, 누구나 사용하고 활용 할 수 있되, 이 코드에 대한 저작권만 지켜 주신다면 아무런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저작권을 벗어난 권리행사 외에는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으며, 본 소스코드로 제작하신 바이너리나 코드에 대해서는 일절 support 가 가능하지 않음을 먼저 알립니다. source code 는 gcc 에서 빌드 되도록 만들어 졌으며, CodeBlocks 10.05 에서 project 파일이 생성 되었습니다. 32bit, 64bit, MBCS, Unicode 모두 감안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사용법이나, 활용에 대해서는 main.cpp 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개선하거나 변경 한 소스에 대해서는 반드시 ..
sifr v0.2beta / command console 에서 문자열 찾기 또는 치환 프로그램 (win32) 이전에 만든 sifr v0.1beta 의 검색 기능을 좀 더 강화 하고, 검색 위치 변경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사용법은 이전과 동일 합니다. -f [찾을 문자열] : 찾을 문자열을 따옴표로 묶어서 쓰면 띄어 쓰기도 다 처리 됩니다. 예) "A red moon rise up" -r [바꿀 문자열] : 바꿀 문자열 옵션이 지정만 되고 바꿀 문자열이 생랼 되면, 찾은 문자열을 지우는 역활을 합니다. 이 옵션이 무시되면 -f 옵션만 구동 되어 문자열 위치를 찾아 주는 표시만 해 줍니다. 단, 문자열을 찾기만 할때 -q 옵션이 있을 경우 아무것도 표시 되지 않습니다! -s : 하위 디렉토리 검색 (잘 되진 않습니다) -q : 아무것도 표시 하지 않음. (콘솔창에 아무런 글자도 표시 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 : (..
MagicStor 4GB Microdrive (CF-II interface) MagicStor 4GB MicroDrive 얼마전 *istD 에서 쓸 CF 메모리 4기가를 이리 저리 찾으며 방황하던 중 발경한 아이템 입니다. MD 또는 Microdrive 라 불리는 이 작은 카드는, 실제 CF 가 micro ATA/IDE interface 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여 나온 제품 입니다. 한동안 Apple iPod 제품에도 들어가던 것으로, 작은 하드디스크가 안에 들어 있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디스크 정보를 보면, 일단 얘는 하드디스크 맞습니다. 일단 하드디스크 이므로, 접근속도는 NAND flash 보다 떨어지더라도, 큰 데이터 전송시엔 그 빛을 발하겠지 .. 하고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해 보았습니다만 .. 일단 카메라에서는 인식이 불가능 합니다 ㅠㅠ 젝일 ... 성능은 좀 나을..
Microsoft Sidewinder X3 읽기에 앞서: 본 사용기는 그냥 개인이 사서 쓰는 사용기 이므로, 협찬이나 뭐 그런거 없습니다 :) 회사에서 쓰기 위해 구매한 개인 마우스, Microsoft Sidewinder X3 입니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다곤 하지만, 일단 심심하게 생긴 외모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겉면에 전혀 고무나 우레탄 등이 쓰이지 않았다는 이유가 선택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숨겨진 가장 큰 이유는 : "큰 손만이 쓸 수 있는 양쪽 사이드 버튼" 그냥 보면 그리 커 보이지도 않는 마우스 입니다. 실제 다른 마우스와 비교 해도 그리 커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큰 손에 어울리는 마우스라고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닌 실제로 크기 때문 입니다!!!! (응?) 이전에 구매한 ELECOM RECT 마우스는 노트..
LG 옵티머스 빅, 그리고 U+. 둘다 핸드폰 사업 하지 말아라 ... 부탁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가 LG 를 헬쥐라 부르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야구를 포함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이 나이 되도록 제대로 된 핸드폰이나 서비스를 헬쥐에서 본 적이 없어서 이기도 하다. 과거 019 일때 부터 통신 사업에 뛰어 들겠다고 허우적 대던 LGT 는 이제 허울만 좋은 U+ 로 이름만 바꿔 이미지 쇄신을 해 보려는건지 말려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 결론은 그냥 LGT 라는 것 이다. 그렇다고 LGT 인지 U+ 인지 나온 핸드폰이 좋을리가 있을까? 그냥 화면만 밝고 좋은 덩치크고 무거운 벽돌같은 핸드폰인데다, 뜨겁기도 한 핸드폰 이라는 것이 결론이다. 무슨말일까? 내가 U+ 로 넘어 가며 옵티머스 빅을 구입한건 몇달 전 이다. 자전거를 타다 구르면서 이리 저리 핸드폰도 맛이 가고 하는..
PENTAX *istD 에 사용할 CF (KDMAX Ultra Pro - 2 ???) 4GB 요즘 CF 메모리 4GB 는 속도가 어떤지 몰라도, 제가 이번에 구한건 중고 입니다. Navigation에서 쓰이던거라 들었는데, 일단 Navigation 특성상 write 보다는 read가 많았을 것으로 사료 되어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istD 에서의 인식은 뭐 firmware 1.12 이므로 문제는 없었습니다만 .. Sandisk 와 마찬가지고 "느리다!" 라고 느끼게 되는건 동일한듯 합니다. (게다가 *istD 가 write speed 가 원천적으로 느립니다 -_-) 성능측정엔 역시나 만능 툴인 HD tune pro 4.61 이 고생했습니다. 대략 ... 뭐랄까요 ... 요즘 SDHC 들이 얼마나 좋게 나오는지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용량빨 4GB 이긴 한데, 꽤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