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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Sidewinder X3 읽기에 앞서: 본 사용기는 그냥 개인이 사서 쓰는 사용기 이므로, 협찬이나 뭐 그런거 없습니다 :) 회사에서 쓰기 위해 구매한 개인 마우스, Microsoft Sidewinder X3 입니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다곤 하지만, 일단 심심하게 생긴 외모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겉면에 전혀 고무나 우레탄 등이 쓰이지 않았다는 이유가 선택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숨겨진 가장 큰 이유는 : "큰 손만이 쓸 수 있는 양쪽 사이드 버튼" 그냥 보면 그리 커 보이지도 않는 마우스 입니다. 실제 다른 마우스와 비교 해도 그리 커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큰 손에 어울리는 마우스라고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닌 실제로 크기 때문 입니다!!!! (응?) 이전에 구매한 ELECOM RECT 마우스는 노트..
LG 옵티머스 빅, 그리고 U+. 둘다 핸드폰 사업 하지 말아라 ... 부탁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가 LG 를 헬쥐라 부르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야구를 포함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이 나이 되도록 제대로 된 핸드폰이나 서비스를 헬쥐에서 본 적이 없어서 이기도 하다. 과거 019 일때 부터 통신 사업에 뛰어 들겠다고 허우적 대던 LGT 는 이제 허울만 좋은 U+ 로 이름만 바꿔 이미지 쇄신을 해 보려는건지 말려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 결론은 그냥 LGT 라는 것 이다. 그렇다고 LGT 인지 U+ 인지 나온 핸드폰이 좋을리가 있을까? 그냥 화면만 밝고 좋은 덩치크고 무거운 벽돌같은 핸드폰인데다, 뜨겁기도 한 핸드폰 이라는 것이 결론이다. 무슨말일까? 내가 U+ 로 넘어 가며 옵티머스 빅을 구입한건 몇달 전 이다. 자전거를 타다 구르면서 이리 저리 핸드폰도 맛이 가고 하는..
PENTAX *istD 에 사용할 CF (KDMAX Ultra Pro - 2 ???) 4GB 요즘 CF 메모리 4GB 는 속도가 어떤지 몰라도, 제가 이번에 구한건 중고 입니다. Navigation에서 쓰이던거라 들었는데, 일단 Navigation 특성상 write 보다는 read가 많았을 것으로 사료 되어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istD 에서의 인식은 뭐 firmware 1.12 이므로 문제는 없었습니다만 .. Sandisk 와 마찬가지고 "느리다!" 라고 느끼게 되는건 동일한듯 합니다. (게다가 *istD 가 write speed 가 원천적으로 느립니다 -_-) 성능측정엔 역시나 만능 툴인 HD tune pro 4.61 이 고생했습니다. 대략 ... 뭐랄까요 ... 요즘 SDHC 들이 얼마나 좋게 나오는지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용량빨 4GB 이긴 한데, 꽤 믿음..
나는 왜 4인치 이상의 큰 핸드폰이 싫은가 ... 내가 4인치 이상의 큰 화면을 가진 핸드폰이 무조건 싫은 이유. ... 바로 이 한장의 사진으로 설명 가능! 1. 내 손이 작은 손이 아니다. 2. 엄지손가락도 길다. 3. 그럼에도 핸드폰을 손에 잡고 한쪽 끝 화면까지 엄지손가락이 닿이질 않는다. 4. 입에서 욕이 나온다. 두손으로 하면 되지 않겠냐는 질문을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안드로이드 폰을 쓰신다면, 안테나가 나오는 영역을 화면 밑으로 끌어 당겨서 쓸일이 많다는 것 .. 잘 아실 겁니다. 저는 그게 한번에 안되서 싫네요. 개인적으론 아이폰5 가 4인치 화면을 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화면이 클 수록 배터리가 더 빨리 닳는다는것 .. 이것도 중요하지요. 주머니에도 안들어 가지고.
처음으로 ist*D 를 만져 보다 ... 펜탁스 최초의 상용 (프로토 타입은 이미 있었지만 실제 나온것) 디지털 SLR 인, zxD. 원래 이름은 ist*D 인 제 ist*DS 의 형인 D 를 만나 보았습니다. DS 보다 못한 LCD 크기나 화질 등은 둘째 치더라도, 일단 D 는 DS 와 달리 중급기. 지금의 중급기들은 다들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 당시만 해도 중급기에 가장 작은 크기와 무게를 가졌었던 시절이라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세로그립이 제공 되며, 이 세로그립에 AA 배터리 4개 또는 CR-V3 배터리2개를 추가 장착해서 징하게 오래동안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저와 같이 손이 큰 사람은 이런 세로그립을 장착한 카메라가 필수! 중급기다 보니, DS 와 두드러지게 다른 것들이 몇개 있는데, 바로 촬영 모드 다이얼이나..
UltimateEars - SuperFi4 , 실리콘 이어 버드 헐거워 질때 처치법. UltimateEars 의 원래 끼어 있는 실리콘 이어 버드를 사용하다 보면, 왠지 헐거워 집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 바로 수축케이블. 1. 이 수축 케이블 (8Φ) 을 먼저 실리콘 이어 버드 보다 좀 더 두꺼운 드라이버나 열에 강한 둥근 물체를 이용해서 살짝 수축을 시킵니다. 2. 그런다음 다시 그 케이블을 이어 버드에 연결후 이어폰과 체결 후, 열을 살짝 가합니다. 이때 이어버드에 열이 가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합니다. 실리콘 재질이라 열에 약하기 떄문 입니다. 3. 완성 되면 위 사진과 같이 되며, 수축케이블이 수축하는 힘 때문에 이어버드가 쉽게 분리 되지 않게 됩니다. 혹시 저처럼 이어버드가 자꾸 도망가려고 해서 흠칫흠칫 놀라신 분들이 계시다면 위 처럼 처치 해 보심은 어..
리눅스용 비동기 소켓 서버 (Async Socket Server) 소스 이 소스는 소켓 서버를 돌리기 위해 만든 소스 입니다만, 최초 제가 구한 것도 인터넷이고 (원래 만든 분이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잘 주워다 지금 쓰고 있느라, GPL 에 따라 소스를 공개 합니다. 혹시 이 소스의 원작자가 되시는 분이 이 소스에 대해 권리를 주장하신다면,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 소스의 다운로드: 필요 사항: 이 소스를 컴파일 하기 위해서는 POSIX 를 준수하는 컴파일러가 필요하며, Cygwin 에 있는 gcc 나 (minGW 는 불가), 리눅스 자체의 gcc 에서 컴파일이 가능 합니다. 사용 예제: 이 소스는 현재 AsyncSock 과 SocketWrap 이라는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SocketWrap 이라는 부분이 Sock 을 Class 로 좀 더 쓰기 편하게 만들어 져 있고..
ELECOM RECT / 엘레컴 렉트 마우스 엘레컴에서 나온 RECT 라는 마우스를 구입을 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크기가 제 손에 잡기엔 작습니다만, 엘레컴에서 나오는 마우스 치고 제 손에 언제 맞은적은 한번도 없었던 적을 고려 하면 그냥 넘어가야 할 부분 같습니다. 실제 이 마우스도 그렇고, 대부분의 엘레컴 마우스들은 남성의 손에서는 손바닥면에 마우스가 전체적으로 감싸지는 그런 감을 가질수 없는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를 선호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손목부분이 고정 된 상태로, 손가락으로 가볍게 마우스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적절한 형태라 하겠습니다. (아마 귀차니즘에 익숙한 분들에게 ... ) 모양세는 사진에서와 같이 뭔가 마소 악의축 (이라 불리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엄청난 마우스) 의 모습에 위에 갑옷을 입히고 색을 검게 칠해 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