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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과 대의민주주의 - 위기에 처한 ‘대의민주주의’ 촛불과 대의민주주의 이상돈 (2008년 7월 20일,중앙대 이상돈 교수 , 홈페이지) 지난 7월 17일은 제헌헌법 60주년이었지만, 별다른 행사도 없이 지나가고 말았다. 제헌절 전후해서 몇몇 신문에는 원로 법학자의 시론이 실렸다. 그 중에는 촛불 시위가 대의민주주의(representative democracy)를 저해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촛불 시위로 인해 대통령이 정책을 180도 바꾸어 쇠고기 협상을 추가로 하고 운하를 건설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으니, 국민의 대표기관이라는 국회는 허수아비로 전락한 것이 분명하다. 그 점에서 ‘촛불’은 대의민주주의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명색이 보수주의자인 나는 ‘대의민주주의’를 생명처럼 존중해야 한다. 정치사상(政治思想)적으로 볼 때 보수주의는 광란(狂亂)의 프랑스 혁명을..
깔끔하게 무생각으로 보기 좋았던 - 나나 (Nana) 요즘 집구석에서 영화 볼 시간이 부족 하여 한방에 몰아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주는 비도 척척하게 쏟아 붇고 .. 할일은 없고 (게임은 이제 재미를 느끼는 경우가 적어서 안하고 있습니다) , 집에서 편하게 에어컨 틀어 놓고 영화를 몇편 감상 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보게 된 2005년도 영화인 "나나" 라는 일본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 스토리인즉 어느 락 뮤직 커플의 이야기에 어벙한 부자집 소녀가 끼어 들게 되면서 생기는 스토리 정도 랄까요? 음악들이 나름 마음에 드는 것들이 많더군요. 특히나 주인공 인듯한 이 어벙한 부자집 소녀님은 나름 태국쪽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 거 참 ... ㅋㅋ 스토리엔 어려운 내용 없이 술술 잘 풀리는 게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그래도 인생이 꼬이는데 영화..
소련군 군무 인지 힙합 대결인지 - Roots of Breakdance (Run DMC - It's Like That) 놀라운 영상을 하나 소개 합니다. 이미지에 음악만을 바꾼 것인데 기가 막히게 맞아 떨어 지는 댄스? 뮤직 비디오 입니다. 지금 생각 드는 일 입니다만 .. 소련군들 다리 힘 하나는 최강인듯 -_-;
마소의 있을법하게 만든 이미지 시스템 - Microsoft Photosynth Prototype 유뷰브를 돌아 다니다 그럴법하게 잘 꾸며놓은 이미지 시스템을 보았습니다. 3D 이미징을 이용한 방법중 하나 인듯 한데 , 확대시 고속 텍스쳐 바꿈질을 이용한 이미지 뷰어 같은걸 만든거 같은데 .. 항상 느끼는 대로 .. 원래 있던거 그럴듯 하게 새로 만든듯이 인 마이크로 소프트인듯 합니다. 항상 그래 왔죠. 타사에서 먼저 만들고 , 이미 오픈소스로 나온거 상용화로 그럴듯 하게 마이크로소프트 라는 이름 붙여서 신기술이라고 광고하는 거 말이죠... 정말 남들 보다 신기술 만드는 일은 없는 걸까요 ?
"디지털카메라 시장의 흐름" 이란 글에 대한 나의 생각. 카메라는 최초 작은 바늘 구멍을 통해서 어두운 상자 안에 거꾸로 맺히는 상을 감광지에 담기 시작하면서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그 작은 바늘 구멍은 핀홀(pin hole) 이었으며 이것이 곧 렌즈가 되었고. 어두은 상자는 카메라 바디 자체가 되었습니다. 물론 감광지는 필름으로 부터 지금은 디지털 촬상소자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센서로서 CCD 와 CMOS 의 디지털 원천기술을 Kodak 이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여기서 간과하면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CMOS 라는 것은 이미지 센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CMOS 센서 라고 해서 다 같은 CMOS 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과거 CCD 와 CMOS 가 초기 개발 단계에 있어서는 그 차이가 분명히 대단히 양분되었으나 Canon 에서 35mm..
[펌]디지털카메라의 시장 흐름 원작자가 누군지 알지 못해서 표시를 못하는 점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 디카를 쓰기 시작 하면서 디카에서 코닥은 절대적 존재다. 유저 입장에서는 그저 맘에 들지 않으면 사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디카를 비즈니스 적으로 파악하다 보면 가는 곳곳에서 코닥에 걸려 넘어진다. 디카를 이해하기 위해서 코닥이 갖는 몇가지 상징적인 예를 들어보겠다. * 현재 카메라 하드웨어 구성의 대부분의 원천 특허는 코닥이 가지고 있다. 가령 어느 업체가 핫슈가 있는 카메라를 만들던지, 타임랙이 짧은 디카를 만들던지 셔터, 렌즈, 바디의 수 많은 부분의 특허를 코닥이 가지고 있다. * 현재 거의 모든 디카가 쓰는 촬상소자 CCD, C-MOS의 원천 특허는 코닥이 가지고 있다. - 코닥은 센서 회사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이다. *..
MARTY FRIEDMAN vs PAUL GILBERT 결론은 폴 길버트의 승리 ??? 이런 ... 마티 ... ㅠ_ㅠ
竹島問題の明記、「固有」の表現抜きに自民内で不満も 竹島問題の明記、「固有」の表現抜きに自民内で不満も 7月14日22時34分配信 読売新聞 政府が中学校社会科の新学習指導要領解説書に竹島問題を初めて明記したのは、竹島の帰属に関する従来の教育を不十分と判断したためだ。 ただ、韓国側は強く反発しており、日韓関係への影響が懸念されている。 竹島問題を巡っては、2005年3月、中山成彬文部科学相(当時)が国会で、「次の学習指導要領ではきちんと書くべきだ」と答弁し、今回の学習指 導要領の改定作業での検討課題となった。だが、新要領案の発表時期が、今年2月の韓国の李明博(イミョンバク)大統領の就任式と重なり、文科省は日韓関係 への影響を考慮、記載を見送った。これに対し、自民党内から不満の声が上がったため、文科省は解説書に明記する方針を決めた。 こうした動きに、韓国側は敏感に反応した。記述の調整が大詰めを迎えた今月9日、李大統領は北海道洞爺湖サミッ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