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71) 썸네일형 리스트형 컴퓨터의 과거 , 그리고 현재. 필자가 처음 컴퓨터를 들인 것은 초등학교 때 아버지가 사주신 삼성 SPC-2500C 라는 모델 이었다. 그당시 150만원 이면 엄청난 금액 이었을 터 ... CPU 는 i80286-12MHz 에 시스템 메모리는 무려 640KB 였습니다. 64KB 힙 을 10개만 잡으면 소진 되는 시절 이었죠. 그당시 PC 의 성능은 요즘 공학도들이 쓰는 AVR 마이크로 프로세서 보다 못했던 시절 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게다가 80486-DX2 이전엔 FPU 가 CPU 와 분리되어 별도 설치 해야 하는 시절 이었기 때문에 CPU 는 단순 사칙연산만을 수행 할수 있는 ALU 만으로 모든걸 처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당시엔 클럭속도가 성능을 대변 하던 때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젠 IPC (Instructs Per Clock.. Windows XP , Service Pack3 용 uxtheme patch windows XP , Service Pack3 용 uxtheme patch 입니다. uxtheme 같은 경우 OS 의 언어에 따라 분리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SP2 라서 적용을 못하고 있군요) 필요하신 분들은 밑에서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파이어폭스3 를 쓰는 이유. 티스토리 홈에 가니 이런 글이 있었다 ... 파이어폭스 쓰는 목적은 대부분 사실 그냥 자기도취 아니냐? ... 아니 이 뭔 헛소리 ? 인터넷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모뎀을 통한 가상 소켓으로 부터 인터넷을 써온 나의 입장으로서는 정말 기가 찰 제목이 아닌가? 웹표준을 무시하고 ActiveX 같은 쓰레기를 만들어 낸 IE 가 파폭3 보다 못하단 말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 인 것이다. 사실 파폭3에서 나오는 페이지 , IE 에서도 잘 보인다. 그런데 , IE 에서 잘 보이는 페이지가 파폭3 에서 안보인다고 하면 ? 데체 누가 표준을 못 지키고 있는 것일까 ? 사실 파폭2 는 불안전한 이유로 잠시 IE6 을 쓰기도 했지만.. 항상 그리운 것이 파폭이었거늘.. 파폭3 가 나오면서 부터 IE 는 인터넷뱅킹 때문.. TCP/IP (socket) 테스트 를 위한 간단한 독립형 서버 프로그램. 회사에서 이리 저리 TCP/IP 소켓을 테스트 할 일이 있어서 잠시 만든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간단히 winsock 만으로 돌아 가도록 만든 것으로 , 별도로 DLL 이 필요 하진 않습니다만 .. 추가로 제가 만든 IHTTP.DLL 이 있으면 HTTP 모듈이 작동 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현재 HTTP 쪽은 모듈구현이 완성이 된 상태가 아니라 command 상에서 불가능 합니다만 .. command 상에서 help 를 쳐서 각 구동 명령을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만약 apache 나 iis 가 설치되어 구동중인 시스템 이라면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echomode 를 on/off 함으로서 간단히 socket echo server 로도 활용 하실수 있습니다. 지식채널e -동아일보 '해직' 기자- 델리스파이스 의 음악이 참 어울리는 영상 입니다. 메모레트 2GB T-flash(microSD) ATTO disk 벤치 결과 이번달은 내내 악운이 끼이는 건지 .. 얼마전엔 NDSL 에 사용하던 2GB T-flash 가 부러져 버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요즘 유일한 낙인 NDSL 로 게임은 물론 .. 이때까지 해 오던 게임 세이브를 몽땅 다 날려 버린겁니다.. 슬프더군요 ... 그래서 이번엔 메모레트 (제일 싸서 구입한) 2GB 를 구입 해 보았습니다. SanDisk 제품도 있었지만, 이 제품은 국산인데다 SD adapter 를 제공해 주기에 구매를 하면서 T-flash 를 USB 이동디스크 처럼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주는 작은 어뎁터도 함께 구매를 하였습니다. 성능은 꽤 만족 스럽습니다. SD 류는 컨트롤러 에 따라서도 그 성능차이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 나온지가 벌써 몇년인지라 요즘은 다 성능이 고만고만 해 진 관계로 , 진.. 주말내내 핸드폰 고장으로 대체받은 폰 ... 핑크 쵸콜랫폰 ... 주말 내내 폰이 고장나서 고생을 했었습니다. 월요일이나 되서 LG AS 센터를 가니 지들도 원인을 몰라서 보드를 교체 해야 하는데 당장 보드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 -_-; 오늘 AS 맏기면 7월7일이나 되서야 가능하다는 좌절적인 말을 듣고 ... 교체폰 내놔라 해서 받은게 바로 이겁니다. 핑크 핑크 핑크 핑크 핑크 핑크 핑크 제 손바닥 보다도 작은 폰을 , 것두 2G 로 ... 전화 받기 , 문자 받기 , 보내기 모두 두렵습니다 ... 일주일 내내 공공장소에서 핸드폰을 절대 꺼내지 말아야 겠습니다 ... 변태로 몰릴것이 분명합니다 -_- 어김없이 찾아오는 파란화면 - 그런데 이번엔 1/4 크기 ... 노트북에서 OS 를 VISTA 에서 XP 로 갈아 없은지 이제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만 .. 이놈의 파란화면은 심심하면 찾아 오는군요. 그런데 크기가 1/4 입니다 -_-; 내장 비디오가 저렇게 출력하는가 봅니다만 ... 참 ... 할말이 .... 문제는 바로 파이어폭스3 에서 IEtab 으로 특정 싸이트를 찾아 가면 생기는 문제 입니다 .. 아놔 .. 이럴때 마다 느끼는 점은 IE 가 DOM , COM , OLE 등을 참 더럽게 써대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그놈의 보안에 구멍투성이인 OCX 를 왜 죽어라 써대는건지 ... 대한민국 정통부의 현명한 사람이 하나라도 있었다면 OCX 를 이렇게 남용하도록 두진 않았을 텐데 말이죠. 맨날 DB 해킹당해서 국민 정보유출이나 일어나는 이 판국에 주원인이 되는 OC.. 이전 1 ··· 215 216 217 218 219 220 221 ··· 2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