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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
Cowon D2 사용기 (DMB , 4GB) 이 제품이 나온지가 벌써 몇년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저는 이제야 써 보고 사용기를 올려 보는군요 . 2.5" 의 작은 LCD 를 가졌지만, 화면 자체를 터치 영역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펌웨어 업데이트 덕분에 음악을 듣는 부분은 UCI 로 플래쉬를 이용한 화면 구성이 가능합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매우 작으며 (이게 제가 원했던 부분입니다) 요즘 유행인 아이팟같은 모습은 절대 아닙니다. 요즘 행사 기간이라 그런지 기본적으로 보호 케이스를 코원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만듬세는 그리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왜 주는 김에 보호필름을 안주는 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 집에 마침 2.5" 용 보호필름이 있어서 붙일 수 있었습니다만 .. 주는 김에 보호필름도 주지 .. -_-;; 이 제품의 가장..
Ubuntu 에서 Pidgin , Nateon 계정 사용하기. Ubuntu 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메신저가 바로 Pidgin 입니다. 대부분의 메신저 프로토콜을 (사용자들의 놀라운 실력의 분석을 통해서) 지원하여 메신저 자체의 기능으로 최고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별도로 Linux 용 Nateon 이 있긴 합니다만 ... 너저분 하게 사용하지 않고 오직 Pidgin 하나로 메신저를 다 쓰는 것이라면 적극추천 할 만 합니다. 기본적으로 별도로 SVN 등의 소스 관리 서버로 부터 소스를 받아서 실행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 일반 사용자들이 그런걸 어렵게 할 수 있을리는 없겠죠. 그래서 간단히 다음 방법을 사용합니다. 먼저 터미널을 엽니다. (저는 KDE Konsole 을 애용하기에 캡쳐를 그걸로 했습니다.) 그리고 vi 나 gedit 등을 이용하여 다음..
Delphi 로 특정 윈도우에 키 이벤트 처리. 예전에 winTV2K 를 컴퓨터를 켜지자 마자 전체화면으로 만들기 위해서 사용했던 코드들 중 일부 입니다. 해당 윈도우를 최상위 상단으로 옮긴 다음 (마우스로 선택 한 것과 같은거죠) 키보드로 CTRL+T 를 누른 것과 같은 효과를 내기 위해서 만든 코드 입니다. 사용한 함수는 기본적으로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함수로서 바로 keybd_event 라는 API 입니다. 자세한 함수 설며을 위해서는 다음 폴딩페이지를 펼쳐서 보시기 바랍니다. keybd_event The keybd_event function synthesizes a keystroke. The system can use such a synthesized keystroke to generate a WM_KEYUP or WM_KEYDOWN messag..
그럭저럭 그런 사양의 PC 에서 우분투 8.10 사용기. 그럭저럭 사양의 PC 라 함은 .. 제가 집에서 TV 를 보려고 만든 컴퓨터 입니다. 최대한 전력을 적게 사용하면서 별다른 기능 없이 쓰도록 만든 PC 입니다만 .. CPU 가 AMD 써러버렷 2000+ 이기 때문에 사실 저전력 시스템 하고는 안드로메다행 급행 열차 격인 셈이죠 .. 이전에 오픈솔라리스를 설치 했던 노트북에 그냥 우분투를 설치 하려 했습니다만 .. 당췌 노트북이 얼마나 구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설치 자체가 불가능 하더군요 .. (그냥 죽어라 오류남..) 삼성노트북 .. 암만 좋다고 해도 제 눈엔 쓰레기로 밖에 보이질 않는게 다 그런이유 인거 같습니다. 껍데기가 바뀐다 한들 근본은 바뀌지 않기 때문이죠. 반면 수년이 넘어 수명이 다해도 남을 IBM 노트북은 그 안정성 때문에 LCD 가 맛탱..
OpenSolaris 2008.05 배포버젼 사용기. 회사에서 Sun사의 세미나를 다녀온 동료가 준 한장의 설치 CD. 바로 OpenSolaris 2008.05 버젼 이었습니다. 요즘 윈도우제품군을 벗어 나게 해 주는 것으로서 Ubuntu 8.10 이 뜨는 와중에 선택한 것이 OpenSolaris 였습니다만 .. 드라이버 부재로 제가 가진 구형 노트북에서는 정상적인 구동이 어려웠습니다 ㅠ_ㅠ 요즘 리눅스계열들이 그렇듯이 가설치 상태로 부팅을 해서 설치가 가능한 것으로 매우 매력적 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다양한 어플들이 미리 설치 되어 있으며, 추가설치로 언제나 인터넷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했습니다. 다행히도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PCMCIA 무선랜카드가 작동을 하여서 어려움 없이 인터넷을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만 .. 노트북 내장 그래픽이 너무 후져서 미리 설..
Transcend 16.0GB SDHC class6 사용기. Cowon D2 4GB DMB 에 동영상을 담을 용도로 트렌센드사의 SDHC 16.0GB class6 를 4만원가량에 구입 했습니다. 몇달 전에 4.0GB 를 4만원이 넘는 돈으로 샀던거 같은데 ... 4배용량을 같은 값에 사는군요. (세상 좋습니다~에헤라디야~) SDHC class2 이상이라도 대부분 MLC 로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 MLC 라도 내부 컨트롤러가 좋아 져서 한번에 다수의 비트저장 기술로 MLC 도 속도가 빨라지고 있긴 합니다. 문제는 수명이겠죠. 모든 NAND flash 메모리들이 그렇듯, 쓰기횟수에 문제가 있지 읽기 횟수엔 문제가 없는 것을 고려 해 볼때, MLC 제품은 자주 정보를 저장하는 기기가 아닌 PMP 나 MP3P 등에 사용하는게 맞아 보입니다. 그래서 적절한 가격,..
디지털타임스 에 내가 찍은 사진이 쓰이는구나 -ㅁ- 회사에서 급하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해서 찍은사진이 디지털 타임즈에 올라 갔다. 맨날 들고 다니던 *istDS 에 FA50mm f1.7 이 물려 있던 상황이라 이렇게 찍는다고 남에 책상 까지 올라가서 찍은 노가다성 사진 이었는데 .. 정말 이 사진을 쓸 줄이야 -_-; 급하게 찍은 사진 이라 수정을 좀 해서 쓸 줄 알았더니 .. 고대로 쓴걸 보고 할말을 잃었다. 흑백으로 나오니 그렇다고 쳐도 ... 저 급조된 사진을 그냥 쓸 줄이야 ... 하긴 .. 저거 찍는다고 4명뿐인 우리팀에 경영전략부 직원 포함으로 날조된 저 사진의 뒷이야기를 누가알리 ㅋㅋ 이날 이후로 노가다 안하려고 FA50mm 대신에 싸구마 18-50mm 를 들고 다닌다 .. 정말 제대로 찍으려면 18-50mm f2.8 이라도 질러야 할런지 ..
Nightwish 의 Bye bye beautiful 에 대한 Tarja 의 대답 , I walk alone. 이전의 Nightwish 의 Bye bye beautiful 에 대한 Tarja 의 대답을 그녀의 새로운 밴드에 수록된 I walk alone 이란 곡에서 들을 수 있더군요. 내부의 갈등으로 그녀가 해고 된 상태에 이어 인터넷에 공개 되었던 입장 등에서도 그녀는 독립적으로 자신의 밴드를 꾸려 가기 시작 하는 듯 합니다. 확실하게 Nightwish 에서의 사운드 보다 느리며, 밴드 자체의 사운드 와의 어울림 보다는 Tarja 의 목소리가 부각되어 있다는 점과 이전의 웅장함은 그리 높지 못하다는 점 이군요. 해외 블로거들의 평으로는 새로운 느낌이다 , 또는 Tarja 만의 사운드를 찾았다 등의 극찬이 따르는 듯 합니다. 일단 CD 를 구할수가 없으므로 -_-;;; 구할때 까지 저 역시 평을 할 수는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