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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
구입한 책 + α Dan Brown 책을 아직 다 보지도 않았는데 책을 사 버렸군요 -_-; 어차피 닳아서 없어 지는 것 도 아니고 한데 .. 아쉬운 점은 수입본이다 보니 환율에 따라 판매가가 다 다르다는 점 입니다. USA 내에서 5.99달러인 이 책들이 ... Beowulf 의 경우는 8,800 원 ... Eaters of the dead 는 9,900 원 이네요. 다른 책은 14,500원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Stephen King 의 대부분 소설들은 다행히 8,800원을 유지 하고 있었구요. 덤으로 제가 좋아하는 크래프트 지 종이를 찾았습니다. 편지지로 쓰기 좋겠더군요 (다만 가격이 ... ㄷㄷㄷ) 문화생활...짬낼때마다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난 전생에 죄를 많이 졌다 보다 ... 가끔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 . 내 의도는 순수 했지만 결과는 대부분 순수한 의도와는 다르게 흐른다 - 뭐 ... 내가 모자란 것이겠지만. 왜 매번 이렇게 흘러가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아마 ... 전생에 죄를 많이 졌나 보다. 그래서 그런가... 결국 결론은 "그럼 그렇지." 가 되고, 나는 또 당연한 결과로 생각하게 되는거 같다. 그럼 그렇지 - 라는 것으로 잘못되어 지는 결과들이 당연하게 되어 지는 것이 두렵다. 그럼에도 받아 들이는 내 자신이 더 무서운 것일지도 ...
긴팔옷들 모두 다시 박스 속으로 ... 때가 된 듯 합니다. 오늘 방에 있어보니 창문을 열어 놔도 뜨거운 태양 덕분에 방안이 후끈 달아 올라 덥더군요 ㅠㅠ 그래서 긴팔 옷들을 모두 집어 넣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짧은 팔 옷들을 모두 꺼내 한번 세탁을 해 주었구요. 이제 ... 여름인가 보네요 ... 6월도 안되었는데 .. 무척 덥습니다 .. 아 .. 잔혹한 계절이여 .. ㅠㅠ
참맑은한의원 은 왜 배너로 있는가요? 얼마전 부터 달리기 시작한 이 배너가 왜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왜 이 배너가 달려 있으며, 저는 이 곳의 배너를 아무런 조건 없이 달고 있는 것일까요? 일단 저는 이곳에서 어떤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 치료는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는 치료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고생을 하시는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저를 아시는 일부 사람들은 근래 2개월 사이, 저의 변화에 대해 아시고 계실 것 입니다. (모르면...낭패!!) 군대에 있었던 이후 이런 변화를 결심 하게 된 것에서는 여러 요인이 있겠습니다만 .. 요즘 드는 생각은 뭐 어떤 운명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엔 다 그에 합당한 이유와 근거, 그리고..
대학로 ~ 인사동 쌈지길 방문. 대학로에 연극을 오랜만에 보러 갔습니다. 간 김에 이원승의 모 피자집에도 들리고 ... 간단한 공연? 도 보게 되고 ... 많은 부분이 이쁘게 꾸며져 있었죠. 연인과 가기에 최고의 코스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인사동의 쌈지길을 들렸습니다. 해이리에 있는 그것 보다는 좀 규모가 작은 듯 하더군요. 다음엔 해이리에 다시 가서 그 규모를 다시 비교해 봐야 겠습니다만 ... 사람 정말 많아서 힘들긴 했습니다 -_-;; 지금 일본이 황금연휴기간이라 (우리나라 보다 확실히 길죠) 일본인이 정말 많았습니다. 오랜만에 칙칙한 집구석을 벗어나서 기분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함께 해 주신 MS씨께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ㅋㅋ
Dan Brown - Angels&Demons Dan Brown 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역시 대부분 사람들이 아는 것 과 동일 하게 Da Vinci Code(이후 DVC) 때문 입니다. 프랑스에서 시작되는 랭던박사의 모험 이야기로만 생각 했습니다만 - Dan Brown 의 로버트 랭던 박사의 DVC의 이전 이야기인 로마교황청과 관련된 이야기로 Angels&Demons 라는 글이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기도 하였죠. Angels&Demons 의 원문 저서 앞 소개에 있는 글을 인용한다면 - Dear Reader, 독자들에게, Thank you for making The Da Vinci Code such a big best seller. The book now in your hands is the "prequel" to The Da Vi..
SSangeOn 을 위한 TurboDelphi Explorer 기본강좌 시작합니다. 같이 일하는 우수 병특인재 인 SSangeOn 의 급 Delphi 파워를 맛들이기 시작한지라, 강좌를 시작 해 볼까 합니다. 사내 100명이 넘는 인원중 Delphi 를 아는 사람이 저 포함 아마 2명 정도 될듯 합니다. 사람들은 C 는 어설프게 알더라도 Delphi 는 뭔지 모르거나, 비교 자체가 기분 나쁜 M$ Visual Basic (비베) 과 비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베 따위와 비교 당하는 것은 무척이나 기분 나쁜 일이죠. 아무튼. SSangeOn 을 위해서라도, 양병규님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서라도, 제가 아는 얇팍한 윈도우32 어플리케이션 꽁수들을 위해서라도 짬짬히 강좌를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으로 포함되는 일부 라이브러리 문제점을 수정 할 수 있는 팁과. 향상된 라이브러리 처리 등등..
내가 뭔 죄를 졌길래 ... 블로그 방문자가 뚝- 떨어질까? 오늘은 ... (비록 새벽이지만) 노동절 입니다. 모든 노동자가 노는 그날! 이지요. 저 역시 키보드나 두들기며 머리를 굴려 가며 일반적인 사람이 읽을 수 없는 영어지만 읽을 수 없는 글을 하루종일 쳐 대고 있긴 합니다만 ... 노동자는 맞지요. 수십년 전의 재봉틀이 키보드와 모니터로 바뀐것이랄까요? ㅋㅋ 아무튼 ... 29일부터 갑자기 뚝- 떨어지기 시작한 방문자의 그래프가 갑자기 궁금해 졌습니다 .. 왜일까요? 26일엔 7000명을 넘어서던 히트율이 ... 29일을 기준으로 떨어지는 낙엽처럼 ... 떨어지는 주가지수 처럼 ㅠㅁㅠ ... 그냥 너무 궁금 합니다 ... 된장 ... ㅠ_ㅠ 애시당초 오시는 손님수에 신경을 안쓰기로 하였거늘 ... 견물생심 이었나요 (데체 .. 왜 이거랑 견물생심 이란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