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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버려지는 바지들.... 이제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4달째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그간 몸에서 버린 양은 20Kg 을 넘어서 30Kg를 향해 달리고 있는게 현실이다 보니 ... 버려지는 바지들의 양이 상당합니다 -_-; ... 다소 압박이 있는 것이 .. 바지는 살이 빠지면 버려야 한다는 것이란 점이죠. 식욕을 조절하며 운동으로 살을 빼는 것이라 근육량은 +/- 1~2Kg 으로 조절되는 상태인지라 기본적인 골격이 큰 저에게 상체는 배둘레만 거의 주는 상태이나, 가장 차이가 나는 부분은 허리및 하체라 하겠습니다. 하체는 살이 빠지면 바로 표시가 나다 보니 .. 이거 바지들을 입지를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다 버려지고 있습니다 .. 웃옷은 입던거 입을수 있어서 좋긴 한데 .. 바지는 다 버려야 하는 압박이 은근히 힘드네요 -_-; 다이..
이젠 나도 늙었나 ... 이런 패션은 데체 ... 이제 저도 늙었나 ... 하는 생각이 들때는 바로 이런 패션이라는 걸 볼때에 느껴 집니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것을 포기한건지 ... 아니면 그냥 짧은 다리 어차피 짧은거 망가져 보겠다는 것인지 .. 배기바지 라는거 같은데 .. 이젠 늙어서 그런지 데체 이해를 못하겠는 패션 입니다. 사실 저런걸 패션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서도- 가끔 길거리에서 저따위로 입고 돌아 다니는 아주 젊은 "내인생 내맘대로 살겠어" 라고 얼굴에 자신의 주장이 스크롤되는 아주아주 젊고 자유분방한 정말 젊은 젊은이들을 보면 ... 이젠 나도 늙어 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_-; 바지 만들 면이 모자란건지 .. 아님 다리가 원래 짧아서 저렇게 입어야 편한건지 .. 저로서는 이해를 못하겠군요 ㅠㅠ 하긴 ... 제가 저렇게 입던 말던..
모바일용 GUi 엔진... 오늘 쌀국에 데모가 있어서 급하게 개선한 사항들이 나름 잘 먹히고 있는 듯 합니다. 여긴 저녁이지만, 그곳은 아침이니 뭐 ... 시간차공격이라고나 할까요 -_-; 다양한 효과가 있지만 제 블로그에 올릴 수 있는 건 제가 만든 부분들에 한해서 일부만 공개가 가능하군요. 이 GUi 엔진은 .. ARM7/9/11 에서 모두 동작이 가능하며, windowsMobile 은 물론 Windows32/64 에서 모두 구동이 가능한 엔진 입니다. 물론 주 타겟은 ARM9 급의 모바일 폰들 이겠지만요 ^^ 기본적인 Windows Common Control 의 특성은 다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비주얼적인 효과가 장점이기도 합니다. 물론 화려한 하드웨어 없이 돌아 가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이미지 처리도 모두 정수로만 합니다.(..
애플 따라하기 .... 애플의 하드웨어는 OpenGL 을 사용하여 그리는 matrix 기반의 연산을 쉽게 할 수 있는 우수한 기기 입니다만 ... 이걸 따라서 만들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요 몇일간 해 보니 알겠더군요. 특히나 sin 및 cos 함수를 쓸 수 없는 극악의 개발환경에서의 따라 하기는 .. 정말 쉽지 않은 선택 이었습니다. 결국은 어찌 해서 만들긴 했습니다만 , 하드웨어 가속 없이 만들어 지는 copy 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듯 했습니다. texture distance 에 따라 fog 나 shade 를 적용 할 수 없었고 (배로 느려집니다 ...) 축소/확대 된 pixel 간의 보상을 통한 anti-aliasing 을 처리 할 수 없었습니다. (역시 매우매우 느려지는 ..) 물론 이런 상황에서 원래 이미지를 이용해서..
포항에 다녀오다 - 주말에 잠시 포항에 다녀 왔습니다. 원체 (귀차니즘 때문이라고는 절대 하지 못하는) 바쁘다 보니 부모님께 모습도 못 뵈이고 하였는데 동생님이 내려 가신다 하여 함께 강남버스터미널 에서 합류하여 들리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 풍경적인 면에서는 변한건 하나도 없고, 부모님의 얼굴에 주름만 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아버지한테 잘 해 드려야 하는데 .... 그러지도 못하고 OTL .. 요즘 육고기를 안먹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고등어를 준비 해 주신 부모님의 배려에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고 왔다고 하겠습니다. 역시 부모님이 최고시죠~! (ㅎㅎ) 이런 저런 구경을 많이 하진 못했지만 .. 가 있는 주말 동안 날씨가 너무 좋아서 몇장 찍어 온 것을 올려 봅니다. 역시 .. 시장에서 구입하는 농산물은 마트의 것과..
조계사를 저번 주 에 다녀 왔었 습니다. 한주 동안 전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추모로 글을 올리진 않았습니다만 .. 조계사에 다녀 왔었 습니다. 사실 먼저 간 곳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긴 합니다만 ... 결론은 가시는길 인사라도 드리자는 의미 였죠. 상당히 많은 분들이 모여 있었 습니다. 조계사는 아니짐나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있었으며 ... 사진엔 함께 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뒷통수만 봐서는 알수가 없겠군요 ^^; 간간히 기자분들도 보였었 습니다. C사 1DsMk? 에 아빠빽통 이라 불리는 렌즈 인 듯 했습니다. (저는 C사 잘 모릅니다... -_-a) 결국 들린 곳은 조계사 였습니다. 안타깝게 떠나시는 분을 향한 마음을 딱히 표현 할 바는 없습니다만 ... 앞으로는 이런 일 이 없었 으면 하는 바램만 가질 수 밖에 없었 습니다.
▶◀ [謹弔] '노무현' 前대통령님을 추모하며 제가 감히 쓸 수 있는 글은 적지만. 제 가슴속에 당신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민주주의를 대통령 답게 실천한 대통령 이었습니다. 역사가 거꾸로 가고 있지만 당신만큼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대통령 이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저를 포함한 우리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istDS 에서 DNA 모델로 귀환, PENTAX K-7 Pentax 가 DLSR 에 발을 들인 것은 1:1 플래그쉽 이었던 MZ-D 였습니다. 하지만이 모델은 센서의 수율이 너무 낮고 가격이 높아 판매가 불가능 하다는 판단 하에 결국 MZ-S 라는 필름 바디로만 나오게 되고 디지털 모델은 판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MZ-S 의 외형을 아시는 분들은 그 독특하고 작은 바디에 매력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아실 것으로 사료 됩니다) 그러다가 유선형 디자인으로 나온 *ist란 이름의 필름 카메라 바디를 이어 *istD 라는 Pentax 로서는 첫 DSLR 이 생상 되었습니다. 이 필름카메라에서 유래한 *istD 는 독특한 색감으로 많은 매니아층을 만들 었고, 지금 출시된지 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D 모델을 찾는 사용자들이 꾸준히 있는 상태 입니다. 다만,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