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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용 Linux , Moblin 2.0 beta release / MSVM2007 구동. 요즘 꾸준히 인기 있는 제품이 바로 넷북이겠습니다. SSD 를 저장매체로 사용하는 넷북의 경우 OS 를 Windows 로 설치 할 경우 상당히 용량의 압박을 받게 되는데요 .. 물론 이 문제는 부팅 시간 및 배터리 사용량 등의 다양한 문제에 봉착 하게 됩니다 . 이를 위해 태어난 프로젝트가 Moblin 입니다. 넷북을 좀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태어난 리눅스 기반의 간단한 OS 입니다. 부팅은 Intel ATOM processor 1.6GHz 에 일반적인 SSD 나 HDD 를 기준으로 5초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거의 MP3P 부팅 시간보다 빠르거나 비슷하다고 하겠습니다. 이 OS 의 장잠은 바로 정말 간단한 인터페이스에 달려 있다고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WiFi 네트웍을 잡도록 되어..
1분에 17음절이라 - outSider 남자답게 로 시작되었던가? 아웃사이더 라는 랩퍼 라는 인물에 대해 관심이 다시 가게 된 것은 바로 이 선전 때문 이었습니다. 자세히 들어 보면 목소리 자체가 힙합이나 래퍼들과는 달리 비음(콧소리)가 나는 데도 빠른 속도 하나로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개성 을 높게 사고 싶더군요. 특히 이번에 "외톨이" 란 곡으로 꽤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락이나 메탈을 주로 듣는 것을 고려 한다면 ... ) 잘 아는 장르의 음악이 아니라 별다른 결론을 지을 수 는 없습니다만 개성이 강한 래퍼 라고는 하고 싶습니다. 안들어 보신 분들이라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아웃사이더" 관련 동영상을 찾아 보시는 것도 좋아 보이는군요. 대충 찾아 보니 1분에 17음절을 소화 해 내는 놀라운 기인인 것은 확실 해 보입니다.. 대..
모바일용 UI 그래픽 엔진 제가 속한 팀이 만든 GUI 엔진이 드디어 사내 제품에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쪽에서도 쓰일 듯 하고 ... 만든데 보람을 느끼는 중 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공개할 수 없습니다만 ... 간단히 만든 영상을 제 블로그에서만 공개 합니다.
Windows32 에서 내린 Unix bash shell 의 축복 - Cygwin32 소시적 기억으로 돌아 가 보면 ... 저에게 있어서 unix 란 존재는 어렵기만 한 알 수 없는 OS 였습니다. 아버지를 따라 증권가를 가면 보이는 컴퓨터를 나름 안답시고 만져 보면 뜨는 프롬프트 ... 어린 나이에 그게 뭔지 알 턱이 없었습니다만 ... 대학시절 Slackware 를 접하면서 부터 bash shell 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검은 화면에 깜빡이는 작은 커서와, DOS 에 익숙하던 저에겐 뭔지 알 수 없던 복잡한 명령들 ... 그당시엔 DOS 가 unix 를 배껴 만든 것이란 것을 알지도 못한 채 그저 복잡하고 어려운 것으로만 생각 했었습니다. 지금에선 화려한 그래픽이 남무하는 UI 를 OS 자체가 가지고 있지만 저에게 파일찾기, 디렉터리(폴더) 지우기, 파일 지우기 등등은 일명 "DOS창..
한의원에서 받은 샴푸 ^^ 한의원에서 받은 샴푸 입니다. 답례라고 실장님이 주신 샴푸 인데 ... 이 글귀가 눈에 띄는군요 .. 탈모예방효과도 있습니다.아아 - 혹시 ... 제가 머리가 빠지는것 같아서 주신건가효~ ㅠㅠ 살짝 긴장되는 오후 였습니다 ... ㄷㄷ 이제 꺽어진 70을 향해 달리는 나이라 머리에 신경 좀 써야 하는의미 인가 합니다.. 열심히 써서 탈모예방 하겠습니다.
From Harry, Pentax Z70. Since Harry(Exactly long name is Harrianto Lim) been to home, bring a camera that he'd said before. Following his explain, camera brand was "Pentax" and has AF motor in body. Finally he bring his camera at office and give that to me a while. My film SLR was P3 with Ricoh 50mm lens. His film SLR is Pentax Z70. It has plastic P-K mount and supports Power-Zoom with AF module. Based on Z series, che..
ELECOM Scopte Node 레이져 마우스 .... 지름의 화신의 소환 !!! 얼리어뎁터 에서 보게 된 엘레컴의 새로운 마우스 입니다. 기존의 공각기동대 마우스의 업그레이드 판 인 듯 한 이 외형... 레이저 마우스의 궁극적인 디자인 ... 가끔 나오는 엘레콤의 이 유니크한 디자인은 저의 마음을 설래게 합니다. 가격이 무려 5만원을 후려치는 것 때문에 지를수가 없습니다만 ... 만약 산다면 무선을 사야죠 +ㅁ+ 일단 디자인을 이리 저리 살펴보니 .. 딱 두가지를 합쳐 놓은 듯 합니다. 엘레컴 공각기동대 마우스 + 체리 광마우스 !! 살짝 둥그리 한 엉덩이? 부분을 보면 바로 체리 광마우스의 그것입니다. 제가 아끼는 마우스 중 하나로서 상당히 유니크한 클릭감과 감도를 가지고 있는 마우스 입니다. 우레탄 코팅이 요즘 벗겨져서 좀 슬프긴 합니다만 ... 예비로 하나가 더 있는 마우스라 ..
1995_by_kewlers_mfx 녹화영상. 이 데모씬의 영상미는 근래 것 들 중 최고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CAM studio 로 영상을 캡쳐 하고 , 오디오를 붙여서 virtual DUB 으로 만들어 내긴 했는데 .. 음성 sync 를 맞추기가 정말 어렵네요 .. Demoscene 이라 .. DOS 시절 부터 봐 온 것 이지만 win32 에 비디오 가속 등을 거치면서 점점 더 표현력이 다양해 지고 음악과의 놀라운 싱크율 등등 ... 발전하는 하드웨어에 맞춰 그시대를 풍미하는 Game 보다 선두적인 그래픽적 요소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요즘은 많이 퇴색되어서 대회가 잘 열리지 않고 작품이 없는 편 입니다만 .. DOS 시절만 해도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습니다. DOS 시절에 대해 잠시 회상해 볼까요? 그당시에만 해도 지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