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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알아본 나의 2010년 운세 - 대박이구나!!!! 2010년 토정비결, 모 신문사 싸이트에서 무료로 해 준다길래 한번 봐 보았다 ... 개인적으로 그 신문사가 좋은건 아니었지만 .. 뭐 .. 총론부터 알아보면 ... 꽃이 지면 잠시의 슬픔이 있지만 열매가 열리기 위한 준비이니 머지않아 큰 기쁨이 찾아오는 것을 예비하는 시기입니다. 어려운 일들이 사라지고 비로소 결실의 시기가 다가옵니다. 수확을 하는 농부처럼 분주함이 많으니 움직인 만큼 재물이 쌓이는 시기입니다. 나 한 사람의 노력으로도 가정이 평안하고 화평하니 나와 함께 기쁨을 나눌 사람이 많습니다. 새로운 식구가 들어올 것이니 이 또한 복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가족 중에 신혼부부가 있는 경우는 득남의 기쁨이 있을 것이며, 태어나는 아이는 자신의 먹을 것을 가지고 태어나는 큰 복이 있을 것입니다. 새..
우울한 나를 위한 선물 우울한 나날이 자꾸 연속이라 .. 나를 위한 준비로 살찔지도 모르지만 긍정적인 파워를 위해 다크쵸코렛을 구입했습니다 .. (2000원에 2개 준다는 거에 혹해서 산거 아님....정말로 ~ ) 카카오가 주는 다양한 효능중엔 우울한 증세를 치유 하는 것도 있다는 설에 먹어 보려고 합니다. 정말 주말에 항우울제라도 투여해야 하나 할 정도로 우울해 지더군요 .. 모니터 뒤에 본체를 두고 일하고 있는 중이라 .. 나를 쳐다봐 주는 고마운 녀석들을 늘이고 있습니다. 쵸코칩 쿠션은 .. 용도가 기가 막히죠~ ... 어서 이 우울한 증세를 치유해야 할 텐데 ... 이건 답이 안나오네요 ...
Captain Price , 그를 탐구한다!!!! 및 FPS 잡설 .... (FPS 잡설이 주인듯) 영국 특수 임무 수행 기관, SAS 를 배경으로 나오는 이분은 게임내 unique 한 캐릭터인 Captain Price 입니다. 이분은 고전적으로 Call Of Duty 에서 주로 나오는 양반으로서 제작사 의 고유한 캐릭터라 할 수 있는 듯 합니다. 게임내 시대적 배경이 아무리 바뀌어도 등장하는 놀라운 인물이죠. Call Of Duty2 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을 했는 게임입니다만 .. 여기서도 나오시는 이 Cpt.Price 씨는 항상 대단한 캐릭터 입니다. 게임 내 에서도 총에 아무리 맞아도 죽지 않는 것을 보면 불노불사의 캐릭터인듯요 !!! 하지만 이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FPS(1인칭 슈팅 게임) 를 즐겨 온 역사는 언 10년이 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286 시절부터 Wolfenste..
극악의 난이도 - 그리고 영화 뺨치는 시나리오 : Call Of Duty , Modern warfare2 1인칭 게임에서 요즘 부각 되는 것은 영화와 같은 스토리 자체를 내 자신이 일부 또는 주인공이 되어서 진행 해 나가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인 COD-MW2 가 있네요. Activision 배급, Inifinty사 제작. 이미 COD-MW 에서 안타까운 엔딩을 맞이한 주인공. 그리고 Captain Price. 이들이 이야기가 사실 MW2 에서 이어지리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만, 게임중 저 빙벽을 오르는 사내. 그가 바로 "SOAP" 입니다. 비누라는 이름으로 놀림을 당하던 전편 주인공은 이제 Captain Price 가 전편 주인공 이었던 Soap 을 가르치던 C.Price 의 역활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그리고 전편에 죽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 되었던 Captain Price 는 ..
데체 WM6 .. 왜이러는거야...응? 오랜만에 WM6용 어플을 만들어서 인가 .. 왜 이런 오류가 나는지 모르겠다.. MFC 모델은 뭐 그냥 돌아 가지만 덩치가 산만해서 안쓰고 싶어 API 로만 만들었더만 .. 뭔 오류???? 아아 ... VS2005 에선 위처럼 오류고 ... 에뮬레이터 자체는 또 .. 뭐지 ... 뭐지 ... 모냐굿~! ㅠㅠ 해결책을 찾으면 트랙백으로 써 봐야 겠다 .. 크헐..
FOCE sportsclub - F914GBL 요즘은 시계알이 대방 큰게 유행인가 했습니다만.. 속히 명품이라 불리는 것들 조차 이렇게 크게 나오는건 .. 전세계적인 트렌드인가 하는생각이드는군요. 하루에하나씩 싸게 파는 곳들 중에 남자의 색 , 黑 으로 도장된 메탈시계를 본 저는 ... 이미 결제를 마치고 흐뭇해 하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라고야 말았습니다 ... ... 나에겐 이런 남자의 색 黑으로 된 메탈시계는 없어 ... 라며 ... 스스로를 최면걸고 있었죠. 쥐뿔 ... 예전엔 이런 시계 거들떠도 안보던 제가 왜 이리 타락을 했는지 의문이 듭니다 OTL ... FOCE , 니가 뭔데 데체!!!! 일단 손모가지에 차 보고 포장도 다 뜯은김에 사용기 비슷한 거나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케이스... 포장... 뭐 다양한 이름을 ..
외근시 지른 책... 마이클 크라이튼 의 타임라인 + 새로운 책갈피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을 처음 안 것은 소시적에 읽은 안드로메다 스트레인 이었습니다. 물론 그당시에 지금처럼 영문소설을 읽을 리는 없었을 테고 -_-; 지금에서야 이전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원문으로 읽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지만 이 책은 읽어보지도 않았던 것에 바로 내 손에 들려 있었던 책... 마침 회사근처의 교보문고 에서 무려 30% 세일이라는 떡밥으로 원래 팔던 가격을 다 만원 이상으로 올려 놓고선 팔길래 기분에 구입한 것이기도 하다 ... 이전에 8천원대 이던 책들이 1.3만원대로 팔리다가 다시 30%해서 8천원대 면 .. 내 생각엔 낚인거다. 백화점에서 명품이란 것들을 세일이란 명목아래 가격 올려서 다시 세일가 팔면 원래 파는 가격 나오듯이 !!! 이런 포켓북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책이 소프트커버..
돈으로도 살수 없는것... 돈으로 살 수 없는것들.. 행복 , 사랑 그리고 가지고 싶지 않아도 가지게 되는 것들. 외로움 그리고 외로움 또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