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7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지오군의 돌을 다시 떠올리며 - 처음 만났을때 내 손가락에 이상하게 광분하던 아이. 1살된 아기가 이미 몸에 말근육? 이 넘치는 예견된 몸짱 ... ( -,.- ) 어른을 벌써 배려하는 배려심 많은 예견된 매너남 ... 지오군의 부모님이 바랬듯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세상의 누구나 알고 사랑 받는 그런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 지오를 사랑하는 가짜 삼촌으로 부터 ~ (??) 다음 지름 품목 : Pentax DA 35mm f2.4 11월에 발매 일본에서 24000엔대 가격. 디지털 APS-C 규격 센서용 렌즈. 가벼운 강화플라스틱 마운트 FA 35mm f2.0 의 구조를 계승 !! 12가지의 다채로운 색상??? (K-R 용 인듯) 어서 나와 주세요 ... 제발~ 운동하면서 손각대로 야경을 담아 보다 = ?? 자전거를 타고 분당 탄천을 돌면서 찍은 몇장 입니다. 클릭하시면 가로 1024 크기로 커 집니다. 결론은 ... 야경은 좋은 카메라 + 렌즈 + 삼각대 ... NEX-3 로 야경은 사치 입니다 .. 그려 - 운동하면서 손각대로 야경을 담아 보다 = 무리한 도전 PSP 1005 (일판 오리지날 ..) MP3 player 사용기. 일본판 PSP1005 ... 이미 아련히 오랜 기억 속의 구형에 덩치도 크고 배터리도 조루인 이 녀석을 아직도 잘 쓰는 이유는 .. codec 이 좋아서 나름 소리가 걸출하다는 것. 그리고 Sense ME (tm) 의 등장으로 커버아트 있는 음악들 마구잡이로 들을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는것.. 이미 있는 재생 기능 쓰면 되지 않겠냐 하는 분도 있을 지 모르나 .. 이게 커버아트도 크게 나오고 .. 나름 음향 기능도 걸출 하다는 것 ! (내장 EQ set 이 아닌 것으로 사료 됨) 게다가 커버아트 줄줄이 나오는 게 .. 나름 효과가 알쌀한게 이쁘다는 점 ... 커펌용은 1.5가 별도의 게임으로 존재하고, 정품은 6.x 부터 내장기능으로 존재 한다. 어차피 EBOOT 으로 돌아가는 어플이 어디에 위치하는가 .. SONY NEX-3 + Ricoh P 50mm f1.7 - 개방조리개 및 실내 촬영 모든 사진은 후보정 없었으며, 피카사3 에서 리사이즈만 하였습니다. 클릭하시면 가로 1024 크기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밝은 렌즈라 개방 조리개 에서는 어두운 곳에서도 떨림 없이 찍을 수 있습니다만 .. 조금만 조리개를 조여서 심도를 깊게 하면 사정없이 숨을 참고 떨리지 않는 손을 가동 해야 합니다. ISO 를 높이면 되지 않겠냐 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 NEX-3 에서 ISO 설정 안해 보셨으면 말도 마시길 ... 기본적으로 화이트 밸런스는 그럭저럭 이긴 합니다만 .. 이전에 소니 센서를 사용하던 Pentax *istDS 와 별반 다를 거 없는 능력 입니다. 근래의 K20나 K-7 을 써 본 분이라면 향상된 능력이 이미 SONY 보다는 훌륭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특히 DRO 라 불리는 Dynam.. 오늘 회식 ... 실내에서 촬영한 SONY NEX-3 와 Ricoh P 50mm f1.7 아래 사진은 피카사3 의 "I'm feeling lucky" 필터 와 리사이즈를 한번씩 한 사진 입니다. 원본 사진은 vivid 컬러 세팅으로 촬영 되었으며 모두 MF 이었습니다. (당연히도 ..) 클릭 하시면 1024 크기로 커 집니다. 실내에선 부정확한 화이트밸런스. 실외에선 뭔가 물 빠진 색 크기가 작고 편이성이 좋다는 거 말고는 그닥 매력이 떨어 지는 중 ... 하지만 어디서나 불편하지 않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은 ... 극강의 매리트 임.. SONY NEX-3 + Ricoh P 50mm f1.7 대낮 샘플 사진. 각 이미지는 클릭하면 1024 크기로 커 집니다. 피카사3 에서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색이 물빠진거 같아서 vivid 로 쓰는데 ... 실내와 다르게 실외는 ... 먼저 실내에서 찍은것. 그리고 아래는 모두 실외에서 찍은것 ... 아아 .. 이 흐리멍텅한 색갈은 대체 뭐다냐 .. ㅠㅠ 역시 SONY !!! 호야 in my phone 2010년 9월 11일. 새벽 2~3시 사이 .. 동생의 아들이 태어 났습니다. 예정일 보다 2주 정도 빨리 낳은 편 이지만, 건강히 자연분만 했다는 소식에 .. 손가락 원츄! -_- b !!! 저는 멀리 떨어져 있는 데다가, 술까지 마신 상태 였던 지라 가진 못했지만 .. 곧 추석이니 고향가서 보겠네요. 아무튼 ... 요즘 잘 보기 힘든 자연분만에 (그토록 바라던) 건강한 훈남을 낳았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 추석 내내 호야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겠네요 :) 두려운건 .... 나아게 이제 돌아올 질타들 ... ㄷㄷㄷ 정말 명절은 피하고 싶은 날이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급습해 옵니다 그려 ... 이전 1 ···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247 다음